Rita의 서방님들 2 부 - 야채편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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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4:18
2. 야채장수
이름에 걸맞게 좀 거무튀튀한 친구였습니다
집은 대전이고 장사를 서울에서 주로 하느라 주말부부로 지내는 유부남이었습니다
별명이 좀 재미있는데 직업이 특이하게도 야채와 관련된 일입니다, 채소 ㅋㅋ
그리고 조기축구를 몇십년째 해서 허벅지가 내 두배나 되는 어마어마한
거의 짐승 수준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구요
서방님들도 만나야 하고 부부만남, 떼씹파티도 가야하는 바쁜 Rita^^가
딱 두가지 Call은 무조건 OK했죠. 산적와 야채의 만남 Call.
산적은 3부를 기대하시구요^^
제가 얌전한 선생님 스타일로 생겨서 그런지 이상하게도 Rita는 우락부락하고
떡대가 있는 남자들안테 호감을 보이는거 같습니다.
어쩃건 몸이 장난아니라서 방아질하는 스테미나가 이제까지 만남 남자중 최고였다라고 하고
실제로 하는걸 보면 굵고 단단한 꿀벅지를 기본으로 Rita를 딱 받혀
위에서 밑에서 Rita를 손바닥안 공기데리고 놀듯이 공략을 합니다.
이친구는 특별한 기술이 있는건 아니고 물건이 엄청 크거나 이상하지 않은데
글자 그대로 모든게 아주 지극히 평범한 크기의 평범한 남자인데
섹스하는 스테미나만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뭐 단순히 오래박음질을 하고 기술 발휘를 하는게 아니고 쉬지않고 꾸준히 한자세로
한시간이상 위에서 박음질을 해대는데 정말 이런 친구 첨봤습니다
대부분 초절정급의 고수라도 길어야 한자세를 10분이상 아니 5분이상 고수하지 않고
자세를 바꾸거나 약간 쉬어가는 타임을 가지는데 야채는 한시간이상 Rita위에서
계속 방아질을 열심히 리드미컬하게 돌립니다.
처음 3섬했을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한번도 이런걸 경험하지 못한 평범한 남자였는데 나중에 그러더군요.
제앞에서 옷벋고 다른사람의 마누라랑 섹스 한다는게 정말 큰 도전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좀 저렴한 일식집 방에서 회정식을 먹는데 거의 말이 없고 밥도 않먹고
시킨 소주만 몇잔 계속 마시기에 제가 그랬습니다
"경험이 전혀 없으신가봐요? 저흰 경험이 좀 있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부인과 하듯이 하시면 됩니다 ^^ 제가 너무 신경이 쓰이신다면
제가 잠깐 나갔다가 한 2-30분후 후 연락드리고 다시 올께요"
"아뇨 나가시다뇨..제가 사실 이런거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서 좀 불편끼쳐 드린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니요?^^ 자 자 편하게 일단 밥부터 천천히 먹읍시다
일부러 양이 적은 회정식을 시켰으니까요, 먹어야 힘쓰지요~~^^"
그러면서 일상 이야기하면서 아주 천천히 한시간반정도 저녁 식사하며 술도 적당히 마셨습니다.
"자 이렇게 합시다. 제가 혼자 나가서 바람도 쏘이고 동네 한바퀴 돌고 한20분정도
후에 올테니 두분이서 결정하세요, 서로 마음이 통해야 원나잇도 재미있지 서로 불편하면
서로 손해지요"
"아뇨 그냥 계시죠 뭘 혼자 일어나세요"
"밤바람도 쏘이고 동네구경좀 하고 올께요"
20분후
"자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Rita는 어떻게 하기로 했어?"
"네 오늘 이 좋은 기회 꼭 좋은 기억이 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일어나시죠. 탐님 Rita님"
"왜 동네구경한다고 했냐하면 모텔이 어디가 있는지 확인 좀 하느라 그랬습니다^^"
그럼 Rita랑 야채님이랑 둘이서 먼져가시죠. 어짜피 혼숙금지니까 방 먼저잡고 방호수 문자 주세요"
방호수 문자받고 일부러 바로 앞 커피숍에서 커피한잔하면서 한 20-30분후 경과한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야채님이 초보시기떄문에 제가 첨부터 지켜보는게 아무래도 큰 부담이 될거같아 늦게 가기로 했죠
들어가보니 뭐가 그리 급해서 샤워도 않하고 벌써 야채는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있고
Rita는 카터벨트만 한채 - 아 설명이 좀 필요한대, ㅋㅋㅋ 3섬이나 만남 하러 갈땐 좀 야한
복장 = 전투복을 입고 갑니다. 아마 그날은 까만 가터벨트에 까만 밑트임 팬티 까만
스타킹을 입고 간거 같아요 주로 입는 교복입니다만 ㅋㅋㅋ
침대에 누워 가랭이를 활짝 벌리고 있고 볼때기가 벌써 발그스레 해진 모습이
상당히 기분 좋은 아주 만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후로도 한 30분이상 거의 한자세로 일정한 리듬을 타고 위에서 방아질을 하는데
딱 10분 지나니까 Rita는 더이상 못참겠는지 야채를 꼭 껴앉으면서 키스를 하더니
"어서 해줘 못참겠어,,우리 같이 하자 응??"
하면서 콧소리를 한층올려 애교를 듬뿍담은 목소리로 야채안테 말합니다
야채는 들은체 만체 답도 없이 하는 똑같은 일을 계속합니다
"어휴 어헝 어헝 나 더이상 못 버텨 빨리해줘 죽겠어 여보!!!!! 어서 해줘"
야채는 그냥 하던일을 묵묵히 열심히 합니다.
마치 내가 언제 너안테 여보라고 불러달라 했냐? 나 내 여보 대전에 있어~~~ 하는것처럼^^
그리곤 금새 Rita가 사정쑈를 하면서 물줄기를 쫙쫙 내뿜습니다.
야채는 그런걸 첨보는지 놀라서 자지를 빼더니 어쩔줄 모릅니다
"야채님 Rita는 고래보지라고 해요. 아주 드물게 여자도 남자 사정하듯이 사정을 합니다,
오줌싼거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이렇게 여자가 사정하면 방아질을 멈춰서 좆대가리로
클리를 톡톡치면서 얕은 삽입으로 충분히 사정하게 도와주시고 사정이 끝난거 같으면
충분히 오랄을 해주셔서 사정액을 빨아드시면 아주 여자들이 좋아합니다"
시킨대로 야채가 좆대가리로 클리를 탁탁쳐주면서 얕은 삽입을 반복하니
Rita는 엄청난 양의 사정을 하게됩니다, 그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그게 어디 담겨져 있던건지 아직도 답을 못찾았습니다 ^^
야채는 다시 똑 같은 자세로 펌핑질을 다시 리드미컬하게 합니다
그 지지치않는 체력에 제가 정말 깜작 놀랐습니다
역시 정말 세상은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걸 느꼈고 그럴수록 더욱더 새로운 만남이
기대되는 그런 경험이었죠.
“어흥 어흥 너무 좋아 정말 좋아,, 어서 해줘 빨리 어서”
야채는 말없이 묵묵히 펑핑질을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야채가 억 억 거리면서 몸을 위로 확 솟구칩니다
Rita는 눈이 엄청 커지며 도리질을 치더니 곧
“엄마 엄마 어휴 어흥 여보 어휴 어흥, 내보지 어떻해 내보지 어떻해”
하면서 말을 못합니다
이렇게 야채와의 첫만남은 대만족 이었습니다
가만히 구석에서 짱박혀 보면서 사진찍던 저는 이제 마무으~~리 해야합니다.^^
야채의 어마어마한 좆물이 뚝뚝 떨어지는 활짝 벌려진 보지에 더 이상 커질수 없게 풀발기된 제좆을
넣고 쑤셔대는 맛이란 정말 해보지 않은 분들은 모를겁니다
이미 다른놈 좆물로 미끈미끈 해진 보지, 그리고 활짝 벌려진 보지 쑤시는 맛
마약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해보면 젤로 쎈 마약보다 훨씬 타격감이 큽니다
좆에 닫는 그런 실제 느낌뿐아니라 비주얼로도 영어론 Cream Pie라고 하는데
허옇게 찐득찐득한 거품이 보지와 사타구니를 뒤덮은 모습.
장관중에 정말 장관이죠!!!!!
제가 방아질한지 2분도 않되 Rita는 완전 눈이 풀리고 볼때기가 핑크빛으로 변한채
이젠 말도 못하고 입만 벌리고 눈 꼭 감고 헉헉거리기만 합니다
그러다 잠깐 쉬니까 그새 못참아
"여보 제발 쑤셔줘 제발, 나 미칠거같아"
"어딜 쑤셔줘?"
"어 내 개보지 막 쑤셔줘, 시키는대로 다 할께 제발 쉬지말고 쑤셔줘, 제발"
"이 친구 앞으로 만날꺼야 그냥 보낼까?"
"아냐 아냐 나 이분 애인할께, 여보도 그거 원하는거 아냐?"
"그래 그럼 너 이제 이분과 많이 즐겨"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드디어 저도 광란의 몸짓을 하며 Riat보지 깊숙하게
좆줄을 션하게 방출했죠
그리곤 짖굿음이 생겨, Rita보짓물, 야채 좃물, 내좆물로 허옇게 뒤범벅된 내 좆을 꺼내
Rita 얼굴로 가져간후 강제로 오랄을 시켰죠
처음엔 않하겠다고 도리질을 치는걸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오랄을 시켰는데 그맛 정말
잊을수 없었습니다
이 이후로 이런건 우리 루틴으로^^
그러다 다른놈 좆도 같이 양손에 잡고 빨게끔,,,
사족하나,,이런 경험담을 쓸데는 아주 인상깊은 경우 위주로 씁니다
뻔데기 토끼도 많이 봤죠, 헌데 그건 쓸 이야기가 없잖아요
특히 토끼야 뭐 그냥 토해놓고 찌그러지니까요^^
만났던 모든 사람이 섹스머신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마시구요
초대한 놈들은 전부 잘하나보다라는 생각 가지신분!!!!!
큰일납니다 그런 생각
엄청난 시행착오에서 건진 아주 소수의 좋았던 경험만을 말하는겁니다
러프하게 보면 좋은 경험 20%, SO SO 45%, 좆같은 경우 35% 정도
입니다, 따라서 최소한 열번이상 만나봐야 그중 2개 건지는 겁니다
물론 내 기준 2개고 상대방에게 저희가 좆같은 경우에 들어갈수도 있겠죠
그럼 열번 만나도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는건 한개정도???
현실은 한 개 않됩니다
다시 한번 예를 든다면 연예게 여배우들 전부 한 미모하죠?
그거보고 연예인 사진보고 한국여자들 다들 미모가 장난아니다라고 주장한다면???
똑 같은 오류지요^^
생각보다 쉽지않고 어렵다는 말을 꼭 하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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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러분들과 텔레로 이야기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내요
블루스카이에 저희 사진 글도 올렸는데^^
여기에 올리면 큰일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와 카톡내용 (1) |
| 2 | 2026.01.08 | Rita의 서방님들 3부 - 공중제비편 (1) |
| 3 | 2026.01.07 | 현재글 Rita의 서방님들 2 부 - 야채편 (19) |
| 4 | 2026.01.06 |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2편 (24) |
| 5 | 2026.01.06 |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1편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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