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1편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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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0:20
경험담을 늘어 놓기 앞서 약간의 배경설명을 할까합니다
앞으로의 경험담은 미국에서가 아닌 한국에서의 경험담입니다
그리고 시점은 아마도 2007년 부터 아마도 코로나 전까지 일거구요
필력이 없어 잘될까 모르겠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소설이 아닌 실화 경험담이구요 약간의 MSG가 들어갔을뿐,,,,
저희 부부는 둘다 대학졸업 하자마자 미국으로 유학가서 석사를 끝내고 재수좋게
현지에서 취직해 미국에서 살다가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약 8년정도 한국지사가
있는 서울에서 생활했습니다. 이후에도 코로나 전까지 일년에 한 2-3개월은 서울에
있었구요
그때가 한국은 부부교환, 만남 이런것이 정말 버섯처럼 막 시작하고 자라나던 때였고
나이트가면 누구나 쉽게 홈런을 칠수 있던 호시절이었죠^^
홈런이란 말을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 혹시해서 설명해드리면
홈런이란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와 그날로 자는걸 말합니다^^
이때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세이클럽이란게 어마어마하게 인기있던 시절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같은 이야기지만 저역시 여기 가입해서 섹파를 무려 20명이상 돌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혼자 하도 하고 다니는게 미안해서 Rita안테 가입하라고 하고 여기서 재미있게 즐기고
다녀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정말 엄청나게 벌리고 다니더군요^^
앞으로 늘어놓을 이야기와 사진은 그때의 기억들을 정리한것입니다
서방님 1. 공사
소라에 제가 올렸던 Rita의 부부교환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메일로 혹은
국제전화로 가끔 연락하고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2005년 저희가 귀국하고 그렇게 연락 나누던 몇분들께서 조촐하게 자리 마련해서
식사나 하자고 제안을 하셨습니다. 저도 좋다고 하곤 메일로 전화통화로만 보던
분들을 처음 만나게 되었죠.
아마 남자분 5-6명 그리고 부부 두쌍 그리고 저희 부부 해서 열명이 좀 넘었던 자리였습니다.
처음 만난거 같지 않게 정멀 화기애애하게 2차까지 자리 옮겨서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나누고
서로의 웃고픈 경험담 이야기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잘 놀았습니다.
물론 첫만남 열명이 넘는 인원이라 그날 섹을 하지는 않았고 서로 연락처를 교환했지요
그중 돌싱인 공사란 닉을 가진 후배뻘 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저희보다 한 3-4살 어린 돌싱이었는데 나름 그 바닥에선 인지도가 있는 친구더군요
매너가 아주 좋고 생긴것도 호남이고 돌싱이니까 인기도 많고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나름 아주 바쁜 친구였죠.
제가 먼저 서울로 오고 Rita는 그후 한 7-8개월 있다가 둘쨰애랑 같이 나왔는데
제가 서울에 혼자 있을떄 우연히 4섬에 초대받어 갔었습니다. 그떄 공사란 친구도 같이 초대
받어 와서 처음 보았는데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대 여자파트너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한국남자^^같지 않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그 물건이 정말 수준급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식사 며칠후 공사안테 연락이 왔습니다
"탐형, Rita 형수 꼭 좀 만났으면 좋겠어. 글과 사진만 보았는데 형수보고 싶어 정말 미치겠다" 라고
저도 좀 많이 고민 했습니다. 미국에서 서양친구들과 놀아보았지 Rita는 한번도 한국사람과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되지만 워낙 공사란 친구가 믿음직해서
"그래 내가 Rita 안테 한번 이야기해볼께, 않되더라도 너무 실망하지마라.
여자가 싫다고 하면 그만인거니까"
"탐형, 사진과 글로 상상 하면서 정말 딸딸이 엄청 잡았는데 얼굴보면서 서로 술잔까지 교환하니까
돌아버리겠어. 꼭 좀 부탁할께"
그후 Rita안테 이야기했습니다
"너 그날 나왔던 공사란 친구 기억나니? 내가 그친구랑 같이 4섬을 해봤는데 아주 매너도 좋고
물건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너 좀 꼭 보고 싶다는데, 너 한번 볼려?"
"글쎄 한국사람과는 한번도 않해봐서 잘 모르겠내,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그럼 어짜피 할거면 공사랑 처음 해봐 실망 않할꺼야"
"그럴까 그럼"
그리곤 공사가 사는 역삼동으로 가서 셋이 반주를 곁들인 저녁을 했습니다
"형수님 사진엔 얼굴이 잘 않나와서 항상 상상만 했는데 막상 뵈니까 정말 너무 사진과 싱크율이 100%입니다"
"야 임마 그럼 싱크율 100%지 남의 사진 퍼왔을까봐?"
"아니 무슨 사진을 올렸기에 그래, 정말 미치겠다 왜 사진을 올리고 그래"
"마누라 그냥 얼굴 않나온 사진만 좀 올렸어 절대 너인지 몰라, 걱정마"
"그래도 참~~~"
아마도 셋이서 소주3병정도 마신뒤라 아주 기분이 적당히 좋았습니다
공사는 돌싱이고 직장이 강남역이라 역삼동에 제법 사이즈가 되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었기에 식사후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들고 셋이서 오피스텔로 옮겼습니다
"난 그냥 구경만 할테니까 둘이서 즐겨, 나없다고 생각하고"
"어짜피 형님 존재는 여기 없지요 ㅋㅋㅋ 저랑 형수만 있습니다"
"뭐 그냥 먼저 집으로 가도 되. 난 여기서 공사님이랑 좀더 놀다 갈께 ㅋㅋㅋ"
첨부터 이 년놈들이 꿍짝을 잘 마추더군요.
그러더니 씻지도 않고 양치질도 않하고 오자마자 서로 급히 옷을 벗더라구요
공사가 강하게 Rita를 껴앉으면서 딥키스를 하니까 Rita는 공사의 입술과 혀를
뿌리끝까지 빨면서 자기혀로 공사의 입술을 감싸고 빨고 놓아주고 기술을 발휘하더라구요
옆길로 새면 키스도 엄청난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냥 강하게 빠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서양애들안테 배운 기술인데 섹스와 같이 상대방 혀의 놀림에 호흡맞추어 빨기도
하고 놓아주기도 하고 혀를 살살 돌리기도 하고 해야되는 여러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공사는 Rita의 키스기술에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Rita의 혀를 자기입으로 강하게 빨면서
가져올려고 하니까 Rita는 자기혀를 끝까지 주었다가 금새 빼고 이런걸 반복하면서
충분히 즐기더군요
선수와 아마의 차이는 선수는 전희를 충분히 즐기고 아마는 침만 바르고 그냥 들이댑니다
가슴에 손을 넣고 반성해봅시다^^
공사 역시 오랄엔 나름 선수라서 Rita보지와 공알 그리고 클리, 항문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많은 여자들의 성감대인 보지와 항문사이를 집중 공략하니까
Rita도 더 참지 못하면서 공사의 자지를 자기 손으로 가져가 보지에 넣을려고 하니까
공사는 살짝 자세를 바꾸면서 자지를 빼곤 계속 오랄로 허벅지 안쪽과 보지와 항문 사이를
번갈아 가면서 공략하니 이제 Rita는 눈이 완전히 풀린 상태로 공사가 강하게 박아주기만을
간절히 원하는 지경이 되었지요.
난 더이상 커질수 없이 터질것만 같은 내 자지를 Rita입으로 가져가니 Rita는 엄청 빨아대고 잘근잘근
이빨로 살짝살짝 쪼아대는지 당장이라도 사정할거 같아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살짝 빼곤
다시 관전 모드를 했습니다.
갑자기 Rita가 자세를 바꾸더니 공사의 크고 단단한 자지를 보지에 넣지 않고 오랄을 시작합니다
오랄역시 키스와 마찬가지로 빨기와 돌림 그리고 놓아주기(풀기?), 이빨로 잘근잘근 쪼아대기,
혀로 돌려가며 핱는거 등등 여러가지 기술이 있는데 이 기술로 공사를 공략하니
공사가 이젠 처지가 역전이 되서 2-3분도 못버티고 드디어 방아질을 합니다
공사가 정상위로 강하게 삽입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니까 Rita는 아무말도 못하고
눈을 꼭 감은채 공사의 팔뚝을 두손으로 꽉 부여잡은채 피스톤운동 박자에 맞추어
삽입이 끝까지 잘 될수 있도록 자기도 골반을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그러면서 동시에
좌우로 흔들어 대면서 공자의 굵고 큰 자지가 Rita의 보지 구석구석 않 닿는곳이
없도록 충분히 밑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그동안 한마디 말없이 서로의 몸을 탐닉하던 년놈이 방아질과 밑에서의 박자맞춤에
서로의 정신줄을 놓아버린 지경에 이르자
공사가
"어휴 이 씨팔년 정말 미치겠내 얼마나 하고다녔기에 이 보지 돌리는 기술 좀 보소.
도대체 몇백명 좆물 받아 본거니?"
"몰라 말하지말고 어서 해줘 나 너무 좋아"
"야 이년아 내가 정말 욕않하는데 넌 씨팔 정말 요물단지다 미치겠다 너떄문에"
"형님 이 년 우리 많이 돌립시다 이런 보지 정말 혼자 먹기 아까워요 대박이다 정말"
내가
"형수만 좋다면 니 맘대로 델고 다니면서 돌려 먹어라 형은 상관않해, 형수만 좋다면" 라고 했더니
공사는
"형님 나중에 다른 말하기 없기 입니다, 오늘 제가 제 기술껏 이년 전번 따고 형님 상관없이
만날겁니다 형님도 오케이 하신걸로 알겠습니다"
제가
"야 임마 사내가 한 한마디말 금새 되집는 그런 쫌팽이 아니니 알어서 전번 따서 나 없이 둘이
만나던지 알어서들 하셔" 이렇게 받아치니까
리타는 못참고
"뭐야 정말 하면서 엉뚱한 소리만 늘어 놓고,,,,나중은 나중이고 빨리 해줘"
참다못한 Rita가 드디어 여성상위자세로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이 기술에 걸리면 맥스 3분이면 방출합니다. 그 어떤 누구도 3분 이상 버티는
경우를 못보았으니까요.
그냥 여성상위가 아니고 발뒷굼치끝을 들고 자지를 완전히 보지에서 빼서 다시 보지끝까지
쭉 박는겁니다.
이때 박으면서 그냥 쭉 박는 것이 아니라 그 짧은 시간에 여러변 보지살로 옴찔옴찔 조여줍니다
특히 귀두 밑부분 약간 턱이 있는곳을 꽉 조였다 풀면서 박고 다시 뺴면서
그부분을 강하게 조이는 그런 겁니다. 이거 정말 우리 마눌이지만 끝내줍니다.
솔직히 Rita를 많이 돌린 이유도 혼자먹기 너무 아까운 보지맛이라서 돌린겁니다
물론 본인도 섹을 워낙 좋아하고 밝히지만요^^
어휴 첫 서방님 편이 너무 길게 쓰게 되내요
일단 여기서 끊고 2부에 이어 쓰겠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방장님께서 걍 큰칼을 휘둘러셔서^^
상상만 하시구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7 | Rita의 서방님들 2 부 - 야채편 (17) |
| 2 | 2026.01.06 |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2편 (22) |
| 3 | 2026.01.06 | 현재글 Rita의 서방님들 1부 - 공사 1편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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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회 돌아가는 윤활제 같은 존재들이죠
선한 사람들도 사회가 경직되지 않게 해주고
님같은 분들도 갈등,분열 조금이나마
풀어준다 생각해서요
한국에서 여성단체와 진선미가 앞장서서 소라넷 탄압하고 연애,결혼하기 더 좆같아쳤거든요
ㅇ변태종자라고 하셨는데
사회 돌아가는 윤활제 같은 존재들이죠
선한 사람들도 사회가 경직되지 않게 해주고
님같은 분들도 갈등,분열 조금이나마
풀어준다 생각해서요
한국에서 여성단체와 진선미가 앞장서서 소라넷 탄압하고 연애,결혼하기 더 좆같아쳤거든요
옛날 얘기이긴한데 장안동 안마 호황일때
청량리 588 때려잡은 김강자 경찰서장 오고나서 안마 망하고 오피스텔로 음지화되서 더 좆같았는데 가지치기만 하는 병신사회가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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