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팬티 나눔 썰
색색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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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 시작은 나도 모른 네토끼를 알게된 후부터 시작이다.
그날도 술한잔후 모텔로가 섹스에 심취해있다 우연히 건너편 건물 창에서 우리 섹스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누군가가를 본후부터 이상한 성욕이 생기기 시작했다. 뒷치기 당하며 건너편 누군가를 처다보며 더욱 흥분하는 여친을 보며 더욱 깊은 욕망이 생겼고 그때부터 항상 불을 모두 밝히고 창을 열어두고 건너편 건물에 노출하며 섹스를 즐겨왔다.
가끔씩 걸리는 모르는 남자들의 모습을 보며 얼굴은 노출되기 싫어 여친은 안대 난 여친이 입었던 팬티를 얼굴에 쓰고 섹스를 하며 노출을 즐겼다. 누군가가 내여자 보지를 보인다는게 너무 짜릿했고 점점 욕심이 커져갔다. 누군가에게 보지를 주고싶다는 생각. 여친도 일단 부담없이 시작해보겠다 허락했고 그렇게 몇달이 지나 우연히 미위란 어플을 알게 되어 거기서 색색마눌이란 별명으로 활동하며 여러 남자들과 소통하게 되었다.
우린 같이 미위를 관리하며 관전남, 데이트남등 소프트하게 시작하며 관전을 즐겼는데 이 단골 모텔이 기가 막히게도 305호, 505호 객실 침대 바로위에 큰창이 있었고 바로 건너편 브라운**모텔 객실 창이 병풍처럼 보이는 구조였다. 그중 건너편 모텔에서 가장 잘 보이는 객실을 찾았고 관전남을 그객실로 부른후 영상을 찍게하고 우린 질퍽한 섹스, 저쪽은 자위하며 이벤트를 마쳤는고 길건너 노출되는 우리의 섹스 영상을 받고 다음을 기약하는중 내가 쓰고 있던 입던팬티를 선물로달라는 관전남의 부탁에 또 호기심이 생겼다. 그럼 이쪽으로 건너오고 여친이 직접 드리겠다고ㅎ 오는시간동안 질펀해진 보지 애액을 팬티에 잔뜩 묻히고 기다리는중 띵동.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여친혼자 가운입히고 더러워진 팬티를 들고 문을 열어줬고 관전남은 너무 팬이라며 손한번만 잡자고 하며 간단한 터치후 팬티 전달식이 끝이났다. 그후 냄새 맡으며 핥아 먹는 사진, 얼굴에 쓰고 냄새맡으며 딸치는 사진등 보내주는데 그걸 보는 여친은 더 흥분되하였다. 그렇게 친분이 생겨 단둘이 저녁에 데이트도 시켜주고 종종 팬티도 벗어주고 있고 그런 패티쉬를 가진 뭇 남성에게도 버릴팬티 입어 나눠주고싶단 여친말에 취향것 해주며 나눠주다보니 지금껏 50장은 넘게 줘 왔던거 같다. 하루 입어달라, 3일입어달라, 오줌싸고 닦지말아달라, 털도 같이 달라, 애액묻혀달라, 오줌을 작은병에 같이담아달라.. 숱한남자들의 요구에 귀찮고 찝찝해하면서도 꿋꿋하게 다 해주는 여친을 보며 나의 네토끼가 점점 높아져가고있다.
이번 팬티도 5일을 입으며 오줌후 몇번은 닦지 않고 입혀가며 노력했지만 생각만큼 냄새가 많이 나진 않아 속상하다. 찐한 냄새를 원하는 50대인데 만족시켜 주고 싶었는데. 일단 입고있는 사진인증, 팬티사진을 줬더니 너무 감사해한다ㅎㅎ
요즘 미위에 사람들이 많이 떠나 우리도 접었지만 또 다른 텀블러나 미위같은 앱이 있다면 추천좀 부탁해. 미위를 다시 할까 싶기도하고.. 예전만큼 활발하지 못한거같아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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