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보드 동호회 이야기 2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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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처음 봤을때 자세히 보질 않았는데 키는 160언저리 느낌이고 몸무게가 좀 있어 보입니다.
시즌방은 거지소굴보다 조금 나은 정도일텐데 영양상태가 이렇게 좋다는건 평소 몸무게가 좀 나갔던거 같습니다.
머리는 단발류인데 기안84처럼 셀프로 잘랐는지 뭔가 깔끔하지 않는 느낌이라 살짝 실망이 콤보로 옵니다.
그래도 티내지 않고 자리를 내 주어 아랫목(온돌)에 앉힙니다.
보고 싶었네 어쩌네 하는 그런 인삿말과 시즌방 애들에겐 뭐라하고 나왔냐고 하니 친구가 놀러와 나왔다고 했습니다.
캔맥주와 과자 부스러기를 나눠 먹으며 대화를 하며 보니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웃는 표정이 특히.
"늦었으니 자고 가"
"어, 그렇잖아도 자고 간다고 했어."
말이 떨어지자 마자 고개를 앞으로 숙여 키스를 했습니다.
혀를 살짝 밀어 넣었는데 체리맛 사탕같은걸 먹었는지 체리맛의 달콤함이 느껴졌습니다.
부드럽게 혀가 들어오며 양손이 제 반팔 티셔츠를 들어 올리는데 티셔츠가 올라가며 살을 스치는 시원함에 전율이 생깁니다.
저도 질수없기 때문에 맨투맨을 들어 올리니 스포츠 브라가 감싼 가슴이 무슨 공처럼 생겼는데 진짜 신기한 모양이었네요.
옷이 머리위로 올라가자마자 오른손은 왼쪽 가슴을 살짝쥐며 쓸었더니 주연이 미소를 짓습니다.
티셔츠를 옆에 놓고 트레이닝 바지같은데 티셔츠와 한벌 같이 보이는 바지도 내리니 엉덩이를 살짝 들어 도와 줍니다.
'얘가 적극적인 스타일이라 편하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팬티도 브라와 세트인데 작은 삼각이라 상당히 야해 보입니다.
허벅지를 훑으며 만져보니 허벅지도 딴딴합니다.
몸 전체가 속살이속살이 빈틈없이 빼곡하게 가득차 탄력이 말도 못 합니다.
숨소리가 커지는게 느껴지며 키스를 계속하고 양손으로 가슴을을 크게 쥐기도 하며 브래지어늘 벗기니 공같이 똥그란 가슴에 비해 꼭지가 작습니다.
"어?" 싶었지만 엄지로 살짝 쓸고 입에 넣어 혀로 돌리며 빨아 봅니다. 하지만, 돌리기엔 작아서 뭔가 느낌이 안 납니다.
그래도 살성이 좋기 때문에 주물럭 거려도 탄력이 좋아 꼭지에서 오는 아쉬움이 커버 됩니다.
내 팬티 속 조시 아래로 보고 있다가 발기되어 고개를 치켜드니 조시 아파와 반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고 주연이 앞에 서자 자연스럽게 한손을 허벅지를 한손은 조슬 잡고 빨아 줍니다
입안이 넓지않아 볼살의 부드러움이 보지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랄의 기술은 평범한데 볼살이 좋아 양손으로 뒤통수를 지긋이 눌러 목젖을 터치하고 풀어주니 위로 올려다 보며 웃습니다. 내가 누워 팔을 잡아끌어 다시 오랄을 시킵니다.
왼팔을 바닥에 짚고 오른손으로 조슬잡고 빠는데 그 모습이 이뻐 몸을 일으켜 가슴을 쥐어 주물럭 거려주니, 중간중간 "아~" "읍~" 이런 짧은 신음이 흩어집니다.
엉덩이를 당겨 팬티를 쓸어주며 엉덩이를 만지니 팬티고 작아 상당히 고생 중이라 팬티를 내려 옆으로 치우고 볼록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살짝치고 허벅지를 들어 올려 넘기며 누워 69로 서로의 성기를 거침없이 빨아 줍니다.
상당한 시간을 빨다가 삽입하고 싶어 제가 올라 타 삽입을 하고 푸시를 하는데 허벅지가 제 몸을 튕겨내듯 탄력이 장난 아닙니다.
양쪽 가슴이 옆으로 퍼지는 것도 없이 탄력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한참을 쳐도 신음 소리가 나지 않는 겁니다.
'엥? 뭐지 박기 전엔 짧은 소리가 나더니 존나게 박는데도 신음이 하나 없을수가 있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삽입의 강도를 올리며 클리를 자극했습니다.
얼굴은 분명히 더 좋아하는게 보이는데 소리가 묵음입니다.
살다살다 이런 뮤트는 처음이라 내가 뭔가 못하고 있는건가 싶어 쎄게박다 약하게 박다 가위치기하다 엉덩이도 꽉 쥐었다가 놓고 해 봐도 묵음은 묵음이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를 들어넘겨 뒤치기를 하니 흑인 엉덩이처럼 탄탄한 엉덩이가 타격감이 최곤데 사람 소리가 안나고 리액션이 없으니, 술 취해 뻗은 여자한테 찌르는 느낌인 것입니다.
이날 있었던 섹스와 분위기는 평생 잊지 못하는데 '아니시발, 힙합을 좋아하고 존나 적극적인 가스나가 빠구리는 뭐이리 소극적이야' 하는 생각을 섹스하는 내내하게 됩니다.
갑자기 재미가 없어져 대충 싸 버리고 담배를 입에 물었더니 "오빠 나도 줘요" 한다.
나는 앉아서 피며 '아 ㅅㅂ 이걸 어떡하지. 물어봐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며 뒤로 처다보니 조선시대 여자같이 섹스하던 년이 누워서 오른쪽 다리를 벌려 쫙 펃어 벽에 올리고 담배를 처 피우고 있다.
'아니 저런 자세로 담배피는 년이 빠구리하면서 소리를 안내?'
'진짜 같은 년이 맞는건가?'
재털이를 뒤로 주며 허벅지를 훑으니 탄탄한 느낌은 좋다.
물을 한컵주니 입을 헹구고 얼굴이 오더니 키스를 하며 조슬 잡고 앞뒤로 움직인다.
'ㅅㅂ 소리도 안내면서 또 하자는건가.' 하는 느낌이 든다.
생각이 많아 양손을 가만히 있으니 내 꼭지를 빨다가 조슬 빨아주는데 또 안할수가 없다.
좀 빨리다가 꿇어 않은 자세로 만들어 뒤치기를 하며 가슴도 쎄게 쥐어보고 엉덩이도 때려보고 머리카락도 쎄게쥐고 잡아당겨도 찍소리가 안났다.
또다시 성욕이 팍 줄어들어 대충 싸고 욕실로 가니 따라 들어와 여기저기 잘 씻어 준다.
'아 얘 뭐지' 싶다.
샤워후 담배를 피며 '얘랑 어쩌지' 하며 고민하고 있으니 몸을 닦고 나와서 내옆에 살이 닿게 무릎을 당겨 앉으며 머리를 기댄다. '아이 ㅅㅂ 얘 뭐지. 만족했다는거야, 아니라는거야.'
계속 헷갈려하다 자자고 하니 겨드랑이로 파고 들며 안긴다.
알수없는 애다.
어젠 낮에 쓰다가 술 마시러 나가 지금에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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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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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3.10 | 스키 보드 동호회 이야기 1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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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김이개
숲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