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섹파랑 생크림&안대로 해봤습니다 ㅎㅎ
루이지스
14
962
4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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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평소처럼 밤낮없이 빠구리 뜨던 도중, 이제 침대나 의자에서 할 수 있는 보지 쑤시는 체위는 다 해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든, 뒤로든, 옆으로든, 눕혀놓고든, 엎어놓고든 제 좆으로 보지는 정말 원없이 탈탈 털어줬으니까요.
"이게 뭐야?"
"이따 좀이따 밤에 너 따먹을 도구야."
크림이랑 안대 보더니 벌써 꼴려하는 눈치더군요.
"어떻게 할 건데?"
"이따 따먹히면 알게 돼."
얘도 대충 짐작이야 다 했겠지만 꽤나 흥미로워하는 눈치였습니다. 일부러 더 궁금하게 하려고 그 뒤로 해지기 전까지는 빠구리 얘기 안하고 연락 텀 뜸하게 하다가 밤 되면 알아서 자취방 오라고 했습니다.
뭐 맥주 한캔정도씩 하고 드디어 빠구리 타임 ㅎㅎ 샤워하고 침대에 알몸으로 눕히면서 조곤조곤 말해줬습니다.
"연유랑 생크림은 니 빨통에 발라서 빨아줄 거야. 안대는 너 눈 가리고 따먹을 때 쓸 거고."
그 말 듣자마자 변태라고 하면서 웃으면서도 표정 보니까 딱봐도 기대하는 눈치더라구요. 제 밑에 깔려서 헐떡이면서 온갖 체위로 보지 쑤심 당하고 홍콩 간지 몇 달짼데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죠.
살살 발가락부터 빨아주는 걸로 시작해서 종아리, 무릎 뒤편, 허벅지 안쪽, 보지에는 살짝만 키스, 옆구리, 배꼽, 빨통 잠시 거쳐서 쇄골, 목덜미, 입술까지 온몸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예열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연유는 너무 끈적거려서 밀어놓고, 양쪽 젖꼭지에 생크림만 푹 떠서 묻혔죠. 그리고 그 직후에 바로 안대 쓰게 해서 눈 가려줬습니다.
그리고는 입으로 빨통에 묻은 생크림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흥분하더군요. 아마 시각이 차단되니 제가 어디를 자극하고 어디를 쪽쪽 빨아댈지 몰라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한쪽 젖꼭지 입에 머금었다가, 그대로 입에 묻힌채로 키스하고, 다시 반대쪽 젖꼭지 빨아주다가 반복하다보니 확연히 달아오르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든 생각이 보지에도 생크림 발라서 핥아보면 어떨까 하는 거였습니다. 입이랑 한쪽 손으로는 계속 양쪽 빨통 공략하면서, 한쪽 손으로는 생크림 푹 덜어서 보지 주변에 살살 바르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입으로는 뭐하는 거냐고 하면서도 보짓물은 이미 줄줄 흐르더라구요.
그렇게 바른 채로 한참 쪽쪽 소리내면서 빨아대니까 그것만으로도 거의 정신 못차리더라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눈이 안 보인다는게 여자한테 엄청난 흥분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안대는 계속 잘 씌워둔 채로, 양쪽 빨통이랑 보지에 묻힌 생크림 다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핥아주고는 드디어 또 제 좆대가리 삽입했습니다. 안달이 날대로 나서 보지 입구에 귀두 닿는거 느끼자마자 허리 막 움찔거리면서 박아달라고 하는데, 맘이야 당장 쑤시고 싶지만 그럴 때일수록 애태워줘야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일부러 아주 천천히, 귀두 끝 정도까지만 넣었다가 살짝 빼고, 박는 척 하다가 갑자기 허벅다리에 제 뜨끈한 좆방망이 문질러주고, 보지입구에 귀두 댄 채로 갑자기 양손 검지로 침 흥건해진 양쪽 젖꼭지 살살 긁어주고 하니까 미치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아무 예고도 없이 확 넣었습니다.
얘가 눈 가려진만큼 온 신경이 보지 중심으로 촉감에 집중돼있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 평소랑 다르게 '헉'하고 숨 쉬는 소리만 내고 별 반응도 못하더라구요. 오늘도 즐떡각이구나 싶어서 속으로 웃으면서 다시 살살 뺐습니다. 자지 못 나오게 다리로 제 엉덩이 감으려고 하는데 어차피 꼴린 남자의 힘은 여자는 뭔짓해도 못당하죠 ㅋㅋ
그리곤 귀두 정도 깊이로만 살살 5~10번 정도 리듬맞춰 움직이다가, 갑자기 퍽 소리날 정도로 세게 뿌리까지 박고, 또 잠깐 허리 뒤로 빼서 빨통이나 입술 빨아주면서 보지 입구쪽만 귀두로 살살 자극해주다가, 다시 퍽 소리나게 박아주고. 이렇게 몇 차례하니까 정말 너무나 손쉽게 공략되더라구요. 안대가 필수템인걸 이제야 알아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ㅋㅋㅋㅋ
이제 더는 못 참고 정상위로 존나 퍽퍽 소리나게 박아대면서 보짓물 침대에 질펀하게 튀기면서 또 즐떡했습니다.
제가 가끔 혼자 자위할 때는 자지 끝에 살짝 좆물 맺히고 마는 정도인데, 이번에는 색다른 플레이 해봐서인지 보지 입구에서 다급히 좆 빼고 사정했는데 거의 빨통 아랫쪽까지 또 좆물이 튀더군요. 진짜 매번 사진이나 영상 조금이라도 올려드리고 싶은 마음 가득인데 높은 확률로 블라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오늘도 섹소리만 올립니다 형님들 ㅎㅎ
즐감하시고, 평소처럼 추천 및 강도 높은 능욕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진짜 가끔 비밀댓글로 존나 세게 아예 노예년 취급하듯이 말해주시는 형님들 있는데 섹파가 존나 좋아합니다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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