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2
결혼날짜 얼마 안남은 여직원 얘기 계속할게요
이 여자의 전편은
남친있는 철벽 여직원 따먹은 썰 ep.1.3.1 입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마무리를 못했어요
제 배위에 그녀를 올려놓고 그녀의 등과 엉덩이를 주물러 가며 대화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제가 몸이커서 여자들이 제 배위에 엎드려 있는거를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그녀들의 몸이 느껴지는게 좋아서 잠시 쉴땐 거의 이렇게 합니다
여튼
결혼은 3개월 후 이고
오늘 아마두 서방 될 놈은 바빠서 자기 전에나 연락 올거라는 것
언니와 남동생이 있는데 언니는 시집갔고
남동생은 군대에 있다는군요
부모님은 계모임 가셨고 아마두 저녁먹고 오실거 같다고 합니다
시계를 보니 2시 43분
9시까지 보내준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8시까지는 들어가야 한다고 ㅋㅋㅋ
알았어 무슨일이 있어도 8시까지 집앞에 데려다줄께 라고 하고
그녀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이날 제 좆을 그녀에 입에 물리지는 않았습니다
별로 좋아하는거 같지 않았거든요
보지가 잘 열리게 하려면 싫어하는건 하면 안될거같아서
자지는 두달정도 후에 입에다 물렸습니다
입술을 빨면서 아래서 좆질을 하니
잠깐만 하면서
오빤 왜 꼬추가 안죽어 라고 물어보는데
아까 싼거 아니야?
응 쌋어
쌋으면 작아져야 하는거 아니야?
작아져야 하는데 니 보지 느낌이 너무 기분 좋아서 안작아지네
라고 했지만
사실 전 정액이 나와도 바로 작아지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한참 있어야 작아지는데 불편.....할때가 많.. 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선 더 좋은 거겠죠?
다시 그녀를 껴안고 밑에서 ㅈ지를 쳐 올리면서 그녀와 혀를 나눴습니다
정액이 같이 밀려나오면서 축축해진 게 느껴지는데
오른팔로는 그녀를 꽉 껴안고
왼손 중지로 정액을 좀 바른다음에 좆으로 보지를 쑤시는 동시에 그녀의 ㄸ꼬를 살살 비벼줬습니다
깜짝 놀라더군요
안되다고 더럽다고 어딜 만지냐고 하는거
빠져나가지 못하게 더 쎄게 껴안고 자지를 보지에 쑤셔대면서 그녀의 항문을 부드럽게 자극해줬습니다
꽤 오랫동안 정성을 들이니 묘한 소리를 내면서 저한데 더 앵겨 옵니다
엉덩이는 하지말까? 라고 물어보니
몰라!
해? 하지마??
몰라!
묘한 신음 소리와 함께 더 앵기면서 몰라..
몰라 라는 말만 계속 했었어요
괴롭히고 싶어서 더 물어봤던거 같아요
그녀를 도망가지 못하게 꽉 안고있던 팔에 힘을 빼도 그녀는 도망가지는 않고
오히려 ㄸ꼬를 잘 만질수 있게 엉덩이를 더 들어주는 자세를 취했어요
ㅂ지에 ㅈ지 들어가는게 좋아? ㄸㄲ만지는게 좋아?
몰라!!!!!! 모른다고~~
둘중에 하나만 골라봐
몰라!!!!!!!!!!! 아흑~~
별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몰라 라는 단어밖에 모르는 마냥 ㅋㅋ 몰라 라고만 했어요
재미 있었지만 더이상 말로 괴롭히지 않고
ㅈ지로 보지를 쑤실때도 정성을 다했고
왼손으로는 그녀의 ㄸ꼬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ㄸㄲ에 넣을듯 말듯 괴롭히면서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등을 척추를 따라서 간지럽히듯이 부드럽게 만줘줬고
그러곤 그녀의 약점 두곳중 하나인 귀를 핥기 시작했어요
한참동안~~ 정말 한참동안 네곳을 동시에 자극해줬어요
첨에는 이상한 신음소리만 내다가 나중에는 얘가 숨이막혀 죽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약간 조절하기는 했어요
두번째 사정도 그녀의 귀를 핥으면서 ㅈ지를 깊게 올려치면서 정액을 그녀의 ㅂㅈ에 넣어줬는데
아까랑 다른거라면 귀두가 자궁을 건드리면서 정액이 나올때 그녀의 ㄸ꼬를 부드럽게 찌르면서 만져줬어요
정액을 다 짜낸다음에 ㄸ꼬에 손을 떼니까 호흡이 제대로 돌아오길래
귀를 살짝 핥으며 나 또 니 보지에 쌌어 라고 말하고
그녀의 얼굴을 찾아서 입술과 혀를 한참동안 빨았던거 같아요
정말 한참동안 이었어요
지겨워 질때쯤 그녀를 안고 샤워하러 갔는데
내려 놓으니 제대로 서 있지를 못해서 변기에 앉혀놓고 씻겼어요
좀 쉬고 씻기고 싶었는데
ㄸ꼬를 한참 쑤셧으니 씻는게 먼져였어요
그녀가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해서 정말 대충 씻기고 저도 대충
손은 깨끗이 씻고 그녀의 ㄸ꼬도 깨끗이 씻기고
침대로 가서 그녀와 대화를 좀 했어요
ㄸ꼬가 좋아 ㅂㅈ가 좋아 ??
몰라!!
미치는줄 알았다고 합니다
둘중에 뭐가 좋은지 끝까지 대답 안해줬어요
그녀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작 하다가
또 제대로 보지에 ㅈ지를 쑤셔넣고 싶었지만
씻고 침대로 올때 후들거리던 그녀의 다리가 맘에걸려서
적당히 얘기하다가
정상위로 부드럽만 그녀의 ㅂ지를 괴롭혔어요
이때부터 싸지는 않고 그냥 ㅂ지에 오래 넣고있는거로 만족했어요
집에 가려고 씻고 나와서도
옷 안입히고 자빠뜨려서 ㅂ지에 좆을 쑤셔넣었어요
그냥 갈때까지 이렇게만 있자고 했고
정말 그렇게만 있었어요
꼭 껴안고 좆을 그녀의 보지에 깊숙히 넣고 꼭 껴안은체
귀두가 그녀의 자궁에 닿을듯 말듯 꼭 껴안고만 있었고
대화는
그녀의 느낌을 주로 물어봤어요
ㅈ지가 들어가서 귀두가 자궁에 닿을때라던가
귀두에서 정액이 나와서 자궁을 때리는게 느껴지냐
ㄸㄲ만질때 어땠냐 다음엔 하지말까?
ㄸㄲ얘기엔 하지말란 소린 안하고 몰라 라고만 했었어요
그렇게 퇴실5분 전까지 그녀의 보지에 제 자지를 넣은상태에서 대화를 하다가
부랴부랴 옷입고
그녀에게 약속했던 8시 전에 그녀의 집앞에 데려다 줬어요
그녀의 부모님은 아직 오시지 않은듯 했고
그녀가 내려서 걸어가는데 뒷모습이 ...
어기적 걷는것도 같고....
이날을 계기로 그녀는 없는 시간도 만들어서 저에게 ㅂㅈ를 열어 줬던거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거기에 뭔가 닿은적이 없다던 그녀
자궁을 귀두로 비비면서 귀를 핥아주면 눈을 뒤집으면서
가임기라도 질내사정이 상관없다던... 3달뒤 결혼이라던 그녀
밑에서 좆질하면서 귀두를 자궁에 비비고 ㄸ꼬를 같이 만지고 귀와 등까지 자극하면 미쳐버릴거 같다던..
2달 동안은 그녀 위주로 데리고 놀았고
결혼 1달 남았을때 쯤엔 제가 하고싶은대로 다 했습니다
ㅎ장을 제가 개통해서 뿌듯했습니다
남편될 사람이랑은 아직 섹스도 안했다던 그녀의 뒷 처녀를 제가 따먹고 시집 보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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