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추억팔이 - 11(오피스와이프2)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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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전
누가 그러더라 자기는 회사에서 절대로 여자 안건드린다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기본 8시간 이상 주5일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따로 시간을 빼서 만나고 밥먹고 ㅅㅅ까지하는건 너무 비효율 아닌가?
이렇게 자기합리화 하면 아주 편하다.
여튼 이어서 가본다.
그날 술먹은 이후로 우리 관계의 방향이 조금 달라진것 같았다.
나만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것들을 공유하게 되었다.
- 대표님~ 저 오늘 정시퇴근 가능하죠? 쇼핑하러 가거든요
- 오! 좋은거 사러가?
- 아뇨 속옷사러 가요. 근데 대표님도 티팬티, 망사팬티 이런거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사사로운 이야기 하나로 서로의 취향과 정보들을 쌓아나갔다.
들이대기는 애매했기 때문에 뛰는 심장 부여잡고 나도 은근히 달라진 방향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고자 노력했다.
- 오늘 이쁘다~ 머리 새로 했나봐.
- 그런것까지 보고있었어요? ㅎㅎㅎ 네 어제 머리하고 왔어요~
머리를 쓰다듬으며 작은 스킨쉽부터 이어갔다. 그러다 충동적으로 머리를 움켜쥐어 뒤로 제쳤다.
- 아이~ 대표님도 머리 잡고 이런거 좋아해요?
- 미안. 아팠어? 나도모르게 그만 ㅋㅋㅋ
- 아뇨 아프지는 않아요. 한번더 하셔도 되요 ㅎㅎㅎㅎ
그말을 들으니 훅 올라왔다. 별것도 아닌데 마치 처음 연애를 시작하는냥 가슴뛰었다.
외모는 내스타일과 전혀 반대였다. 이제껏 내가 몸의 대화를 나눴던 사람중에 키도 젤 작았다.
얼굴도....얼굴은 자꾸보면 괜찮아보이는거다. 패스하자 몸매는 슬랜더인것 제외하면 그냥 어린애 같았다.
그래도 내눈엔 이쁘고 좋았다.
어느날 일요일에 출근할 일이 생겼다.
다음날까지 제출하기로한 보고서와 평일에 놓친 자잘한 업무들도 처리해야했기에 회사로 왔다.
주차를 하려고 보니 그녀의 차가 주차되어 있더라. 오늘도 출근했구나.
장난치고싶은 마음에 몰래몰래 사무실을 들어갔다. 문을 살살열고 그녀의 책상 뒤로 살살 다가갔다.
귀에 이어폰을 꽂아놓고 뭐에 정신이 팔렸는지 누가 온줄도 모르고 모니터를 집중하고 있었다
바로 뒤까지 갔는데. 엥? 방자전을 보고있었다. 그것도 여배우의 ㅅㅅ신을 보고있엇는데 타이밍이 묘하다.
내가 왔는데 마침 ㅅㅅ신이었다고? 뒤에서 숨을 죽이고 있었는데 ㅅㅅ신이 끝나니 다시 돌려서 그장면을 계속 보는거다.
표정은 안보였지만 숨죽이고 돌려보는 그 모습에서 짐작을 했다. 얘 지금 상상중이구나.
세번째쯤 돌려보려하는 찰라 마음을 굳게 먹었다.
그날은 무슨용기였는지 머리를 쓸어만지며 그녀의 목덜미를 터치했다. 화들짝 놀라 이어폰을 뺐다.
- 괜찮아 그냥 둬
- 아~~ 응~~ 아니~~언제오셨....
말할틈을 주지않고 머리를 움켜쥐고 책상으로 짓이겨 누르며 키보드 위로 뺨을 밀착시켰다.
- 씨x년아 x지가 벌렁거려서 죽겠지?
- 아니에요~ 아니. 아~ 아니에요~ 아~ 갑자기 왜...
충동적이긴 하지만 짧은순간 스쳐가듯 그녀의 취향도 내 욕망도 한마디로 정의해버렸다.
사무실 의자를 발로차고 책상위로 손을 올리게 하고 머리를 누른채로
- 너는 x나 음탕한 년이야. 사무실에서 이게 뭐하는짓이지?
회색 츄리닝을 입고왔길래 잡아서 확 내려버리고 머리는 조금 더 힘을 주어 짖이겼다.
- 대표님~ 대표님~ 아~ 제발~ 안되요~
진짜 안된다는건지 하는말인지 좋단말인지 분간이 안됐다.
빨간색 망사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 썅x아 니가 이런거 입고다니면서 아무한테나 박히려고 하는거 내가 모를줄 알고?
나는 고1때 이후로 욕을 안한다. 군대에서도 안했고 욕하는걸 싫어한다.
내가 내입으로 욕을 뱉는데 흥분이 몰려왔고 단단히 커져버려서 바지를 뚫고나오려 했다.
머리는 그대로 키보드에 박은채로 팬티를 내리고 만져보니 ㅇ액이 허벅지까지 쭉 흘러내렸다.
그냥 바로 박아버려도 되는데 왠지 눈치 보이더라. 올사람도 없는데 누가 올까봐 ㅎㅎㅎㅎ
머리를 잡아채서 맨발로 걷게 하면서 대표실로 끌고갔다.
츄리닝과 팬티가 내려져있어서 엉금엉금 걷다가 넘어지려할때 살짝 부축을 해주고
부드럽게 하의를 다 벗겨서 옆 의자에 걸고 다시 머리를 살짝 움켜쥐었다.
- 씨x 련아 똑바로 걸어 넌 오늘 쳐 맞아야되.
- 대표님 잘못했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엉엉엉
이제 눈물을 흘리며 울기시작했다. 역설적이게도 안쪽 허벅지는 애액으로 더 번들거리고 있었다.
방문을 닫고 다시 테이블에 머리를 박게한 뒤 만져보니 얘 쌌나? 싶을정도로 많은 애액이 나오고 있었다.
- 똑바로 하면 용서해준다. 아니면 넌 오늘 죽어
나도 이내 하의를 벗고 넣었는데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미끌거리고 뜨겁더라.
그날따라 사정감도 천천히 올라오고 기분은 너무좋고 얘도 흥분해서 앙앙거리고 있었다.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속살이 꿈틀거렸다.
- 아 싼다~ 어디다 쌀까
- 대표님 안에 싸주세요 안에 싸주세요~ 제발요~
꿀럭꿀럭 많은 양의 x액을 자궁 깊숙히 쏟아냈다.
끝나고 닦아주는데 진짜 크리넥스를 한 20장은 썼나보다. 그녀도 나도 너무 많은 양을 쏟아냈다.
둘이 소파에 껴안고 널부러져서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다.
- 아까 아프지 않았어? 나 진짜 간만에 욕했다.
- 대표님 욕하면 너무 섹시해요. 그리고 하나도 안아파요~ 흥분되기면 했는걸요?
그러고는 다시 내 ㅈㅈ를 정성껏 빨아주기 시작했다.
우린 거의 사무실에서 많이 했던 것 같다.
어린 직원 둘은 칼퇴에 절대 주말에 안나왔기 때문에 야근하거나 주말에 출근하면 어김없이 ㅅㅅ를 했다.
해외 거래처와 화상회의를 할때 책상아래로 기어들어와서 빨아주고 ㅅㅅ하려고 일부러 야근하기도 했다.
둘이 출장 가서는 앞뒤로 하루씩 더 출장일정을 잡아서 놀다가 왔다.
클리x리x가 신기하게도 컸다. 엄지손가락 만했다. ㅂ빨할때는 입안에 넣고 돌돌거리면 자지러졌다.
플레이는 과격해지는데 속궁합은 점점 더 잘 맞아가고 있었다.
- 대표님 저 결혼해도 되요?
- 응 당연하지~ 나도 했잖아.
- 집에서 자꾸 선을보라고 해서요.
- 뭘해도 괜찮아. 어차피 우리는 여기서 같이 있잖아
그러고나서 선을보고 6개월쯤 후 나름 건실한 사람과 결혼을 했다. 결혼식에 갔는데 기분이 묘하더라.
결혼전, 신혼여행전, 후 우리는 습관처럼 계속 ㅅㅅ를 했다. 유부녀라고 생각하니 더 짜릿했다.
그래도 결혼하고나서부터는 ㅋㄷ을 사용했다. 혹시나 사고날까봐ㅋㅋㅋㅋ
1년이 넘어도 짜릿하고 매일이 즐거웠다. 그러다 임신을 하고 배가 조금씩 불러오기 시작했다.
내 아이는 아니지만 보양식도 먹이고 몸 상하지 않게 조심조심 다뤘다. 그때 임산부 성향이 생겨버렸다.
첫애를 낳고 육아에 전념하겠다며 육아휴직을 하겠다고 하더라. 애가 좀 크면 다시 오겠다며.
언제든 환영이지!
그렇게 육아휴직을 떠나고 빈 사무실에 남게되었다.
너무너무 허전했다. 회사가 텅 빈것 같았고 활기차던 사무실이 횡한 기분이 들었다.
그 마음을 채워줄 또 누군가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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