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 통로 여인과 섹파로 지낸 설2
칫솔과 수건을 건네받은 난 이건뭐지라며 어리둥절 하면서도 내심 아름다운 그녀와 있을 시간을 생각하니 긴장은 배가되었다
그녀의 욕실에서 간단히 씻은 난 팬티만 입고 벗은 옷으로 상의를 가리며 방으로 들어왔고, 그녀는 민트색 민소매 원피스로 환복한 이후였다.
방에 불이 꺼진 상태였지만 그리 높지 않은 층이라 주변의 조명탓에 방은 그리 어둡지 않아 그녀의 표정 하나하나 보기 충분했다.
그녀는 나의 나머지 옷을 받아 옷걸이에 걸어두며
"오빠 몸좋네. 양복이 잘 어울려 어느정도 근육은 있을줄 알았는데 상상 이상인걸ㅎ"
"난 이렇게 집까지 들어오는게 첨이라 너무 긴장되는데 넌 괜찮니?"
"괜찮아요. 이 시간에 올 사람 아무도 없어요. 누굴이렇게 불러본 적 없지만 무슨일 있음 오빠가 다 해결해 줄거잖아"
난 말 대신 그녀를 꼬옥 안았고 약간 축축한 그녀의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었다.
내 심장은 진정되지 않았고 긴장한 탓에 팬티 속 내 물건은 잠잠했지만 따스한 그녀의 품과 향긋한 바디워시 향으로 인해 피가 도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그녀를 안은채 이마에 살짝 입마춤 하자 그간 당당했던 그녀의 어깨가 살째 움츠렸고, 이마에 이어 오똑한 코를 살째 입맞췄다.
이어, 어둠속에서도 붉게 타오른듯 한 그녀의 입술에 살짝 입맞추자 기대렸다는 듯 그녀는 내 품을 더욱 파고들며 내 입술을 베어 물었다.
그녀의 어깨어 걸친 원피스를 벗겨내니 한 쌍의 밝은 색 속옷이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가리고 있었고, 원피스 속의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였다.
다만, 가슴은 그리 크지 않응 B컵정도..
난 그녀를 깔아둔 이불위로 이끌었고 그녀의 브레이어를 벗겨냈다.
그녀의 몸은 뜨겁게 변해갔고, 그녀의 팬티 하단 중앙은 그녀가 토해낸 맑은물로 인해 축축함이 더해갔다.
긴장한 탓에 잠잠했던 내 좆도 서서히 고개를 들어 팬티안에 준비태세를 갖추었고, 난 그녀의 목에서부터 가슴이 지나 배꼽 언저리까지 내 혀를 쉬지않았다.
여자들을 애무할 때 특히, 보지 애무 시 난 팬티를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애무하는 것을 좋아한다.
팬티로 인해 가끔 혓바닥이 아플때도 있지만 팬티를 입혀놓고 할 때와 벗긴 후 바로 애무할 때 여자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그녀에게도 팬티를 벗기지 않고 팬티와 서해부 접점에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신음을 참으려 자기 손으로 입을 막았고, 난 내 혀로 그녀의 팬티를 적시기 시작했다.
그녀의 맑은 액으로 인해 하단 중심의 습기는 점점 커져갔고, 팬티 위를 애무하면서 때론 입을 크게 벌려 보지 전체를 먹어 삼키려는 듯 애무할 때 그녀의 허리는 바닥에서 높이뛰기를 하듯 뛰어 올랐다.
팬티 위를 애무하면서 가끔 팬티를 들춰 번질거리는 클리를 혀로 터치했고, 때론 혀를 말아 액을 뿜어내는 그녀의 구멍 안에 넣기를 반복했다.
그녀는 두 손으로 입을 막고 도리칠치며 힘겨워했고, 나는 그녀의 반응 하나 하나를 놓치치않고 혀의 각도와 닿는 면적을 이용해 공략했다.
내 좋은 처음 긴장했던 시간을 무색하게 팬티를 찢을 듯 각을 세웠고, 쿠버액은 팬티 밖으로까지 번져 반질거렸다.
내 침과 보짓물로 젖다시피한 그녀의 작은 팬티를 벗기면서도 난 음습한 보지를 혀로 유린했었고, 그녀의 허벅지는 내 혀가 진동기나 되는것처럼 내 혀가 닿는 곳은 떨림이 반복되었다.
"오빠! 그만 나 죽겠어. 소리치고 싶은데 너무 참기 힘들어 그만!"
그녀는 참지 못하는 행복에 고통스러워 했지만, 난 그녀의 요구를 쉬 들어줄 수 없었다. 아니, 그녀를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나만 생각하면 젖어들 수 있게 하고싶었다.
나는 쿠퍼액으로 번질거리는 팬티를 벗어 던지고 모로 누운 상태에서 내 좆의 위치를 그녀 입으로 향하게 하고 그녀의 허벅지에 누워 가로 형태로 클리를 공략했다.
그녀는 뚫을 기세로 각을세운 내 좆을 머금고 참지못하는 신음을 이어갔다.
나는 섹스 시 내 좆이 들어가지 않은 보지 안에 손가락을 먼저 넣지 않는다.
내 좆이 보짓살을 밀고 들어갈때의 느낌이 좋다.
별 차이 없겠지만 좆이 들어가기 전 손가락으로 조금의 늘림도 원치 않기에ㅎㅎ
그녀의 허벅지를 베개삼아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기에 혀의 수평 방향대로 보지의 틈을 공략했다.
혀를 말아 입구를 터치하고 크지 않은 클리는 혀를 돌리고 쓸어내리며 때론 올리면서 할 수 없는 모든 기교를 부렸다.
또한 팬티를 입힌 상태에서 입을 크게 벌려 보지 전체를 입에 담듯이 한 그 동작을 회음부에서 클리까지 전체를 담아 흡입하자 그녀는 몸을 뒤틀며 격하게 반응했다.
현실상 입을 두 손으로 막고 신음을 애써 참느라 그녀의 쾌락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다.
흥분과 함께 좆을 빠느라 숨이 막혔던 그녀는 빨던 좆을 꺼내 잡으며
"오빠 조금만 살살해줘 나 이렇게 격렬하게 빨린적 없어 너무 미치겠어. 나 죽을것 같아. 제발"
"너가 미치겠거든 그만큼 내 좇을 빨아봐. 넌 너무 이쁘고 맛있어. 널 더 미치도록 해주고싶어"
난 자세를 바꿔 바로 업드려 그녀의 다리를 접고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먹고싶었던 보지, 질리게 먹고싶었다.
늘어지지도 않고 색 또한 진하게 변하지 않은 보지였다.
애무로 그녀를 반절 보낸 후 그토록 넣고 싶은 보지 입구에 내 좇을 대고 액을 묻혀 보지 입구를 자극했다
애무할 때 그녀의 구멍이 그리 넓지 않은것 같아 내 좆이 꽉 찰 것 같았다.
그녀의 애원속에 내 좇을 작고 뜨거운 구멍으로 진입했다.
보기와 다른게 그녀의 보지는 더 좁았다. 내 좆이 그리 크지 않고 평균 사이즈인데도, 애무로 인해 충분히 젖은 보지인데도 너무 빡빡했다.
그녀의 보지를 박아댈 때 내 좆 기둥이 아플 정도었다.
내 좆이 박히자 그녀는 입을 크게 벌리고 꺽꺽거렸고, 혹여 신음이 커질것을 대비해 난 키스하며 그녀의 입을 막았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의 자세는 그녀의 보지를 더욱 좁게했다.
물이 충분함에도 보지가 좁아 내 좆이 아플정도였다.
이런 보지는 또 처음이었고 맛보지였다.
덥지 않은 계절이었으나 우린 샤워한 듯 땀에 젖었고 땀과 보짓물이 결합된 마찰음만이 적막한 공간에 울렸다.
정상위, 옆, 뒤 자세만 40여분을 한 것 같았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자궁이 닿을 정도로 끝까지 박아주었다.
그녀는 두 손으로 입을 막고 마지막 몸부림쳤으며, 제발 싸달라는 그녀의 애원에 못이겨 아주 깊게 박은 후 질싸했다.
이후 가끔 그녀집을 방문했으나 신음을 참아야 했기에 어쩔수없이 마트를 이용했고, 어느 날엔 퇴근 후 그녀가 내 집 거실에서 와이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소름과 희열을 동시에 느꼈었다.
그녀는 와잎과 아파트에서 함께 운동하는 언니 동생이었고, 오빠에서 형부로 호칭이 변경되었다.
나는 잘나지도 않은 평균이하의 남자다.
불운한 결혼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를 살게 해준 것은 만났던 수 많은 여인들 덕분이다.
나의 좆도 평균사이즈다. 그치만 평균이 최고가 되도록 기교로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나는 내가 만족해서 사정하지 않고 여자가 만족한 후 사정해도 될 때 사정한다.
좆물 싸는 순간을 나름 통제할 수 있어 그게 나의 장점이자 기교이다.
첨이고 폰으로 쓰는거라 너무 힘든데, 나중에 시간되면 남은 33명의 만남도 적어보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9 | 현재글 아파트 옆 통로 여인과 섹파로 지낸 설2 (10) |
| 2 | 2026.06.09 | 아파트 옆 통로 여인과 섹파로 지낸 썰 (2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힘쌘남자
감소자아호르
추억만들기
요사카
에코그린
Mskim83
우키키키킹
멍멍이a
사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