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5
나야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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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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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전
많은분들 읽어주시고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좀더 재미있게 쓰고있어요
좀쉬다 왔으니 자기전에 한편 더 남겨볼게요
아윤이와 지연이는 마피아어플로 알게 된 여사친인데, 처음엔 딱히 뭐 성적인 생각으로 추가 한건 아니였고 수다떨다 그냥 일상대화로 친해졌다.
둘에게 각각 카톡아이디를 받았고, 아윤이는 본인사진맞나 싶을정도로 엄청나게 예뻤다. 실제로 길거리 캐스팅도 받아봤다 했고
연습생 생활도 했었다고 했다. 1년하다 지쳐서 나가 떨어졌다고. 진짜 사나워보이는 인상인데 엄청 예뻤다. 지연이는 예쁘다기보단 귀여운편이였는데.
엄청 소두라서 거의 8등신이였다. 뒷모습이 거의 모델같았다. 무쌍에 눈이 정말 컸는데 귀여운 새끼 고양이 느낌의 얼굴이였다.
지연이랑 아윤이랑은 각각 톡을하면서 진짜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만 했다. 그러다가 지연이는 먼저 실제로 만나게 됐고
나는 일단 여사친이 생기면 무조건 야한얘기를 틀려고 노력했던 시기였다. 지연이는 나랑 동갑인데도 아직 한명이랑밖에 안해봤다 했고
성관계를 즐겨본적이 없다고했다. 나는 그걸듣고 좀 적극적이게 섹스가 진짜 제대로만하면 진짜 좋은거다 니말을 하고싶어서 열심히 어필을 했었다.
지연이는 진짜 동그랗고 큰 눈으로 '정말? 그렇게 좋아한다고? 난 소리도 연기로만 내봤어.' 이러면서 내 이야기들에 굉장히 관심을 가졌다.
지연이는 야한얘기 틀때까지 굉장히 오래걸렸는데 년정도 걸린것 같다. 한번 트니까 본인이 더 야한얘기를 듣고 싶어했다.
나는 내 잠자리 이야기를 더 과장되게 말하면서. 나는 한번으로 안끝낸다. 진짜 맘만먹으면 하루종일도 한다 오바를 했다.
오바라기보다 쉬다 하다 쉬다 하다 이러면 누구나 날잡고 하면 가능한거니까 20대 중반엔. 그렇게 궁금증에 못이긴 지연이. 난 결국 지연이와 섹스를 하게 됐다.
솔직히 지연이와의 섹스는 막 재미있진 않았다. 본인은 굉장히 좋아했는데 입에 싸는것도 안좋아했고. 거칠게 하는걸 싫어해서
뭐랄까 내 뜻대로 마구 박아버리고싶은데 그게 안되니. 그냥 패스해도 되는 지연이 이야기를 굳이 한 이유는 이거다.
최근 이야기다. 지연이와 나는 꽤 오랜시간 섹파로 지냈는데, 몇년전부터 남친이 생겼다고 나랑은 그냥 일반 남사친 여사친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얼마전, 지연이가 결혼하게 됐다고 말하는거다.
지연 : 들기름아 나 이제 곧결혼해
나 : 와 진짜? 축하한다 너도 이제 시집가는구나 드레스 입으면 이쁘겠네 비율이 좋으니까
나 : 뭐? 진심이야?
뭔가 음란이라는 거리가 먼 것같은 지연이가 이렇게 말하니까 엄청나게 꼴렸다.
지연 : 응 하루만 빌리자 하루만 옛날로 돌아가
나 : 한번이라며 ㅋㅋㅋ
지연 : 아씨 말이 그렇단거지 하루..
진짜 몇년만에 만에 만난 지연이는 여전히 길쭉길쭉해보였다. 카페에서 대화하면서 몇년만에 만난 어색함도 좀 날리고
곧바로 모텔 숙박으로 잡았고 잠도 안자고 진짜 몇번했는지 모르도록했다.
무엇보다 음란이랑 거리가 멀던 지연이가 적극적이게 자지를 빨고 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여성상위는 싫다던 지연이가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들며 헐떡이는데
나 : 뭐야 너 이런캐릭터 아니였잖아. 왜이렇게 적극적이야 남친이 너 많이 길들였나보다?
지연 : 하앙... 하앙...아니야..... 아니야...하앙.
나 : 뭐야 그럼. 뭔데
지연 : 하아앙... 영영..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하아..하아......
나 : 하..... 진짜? 그럼 남친한텐 어떻게 했는데
지연 : 너랑...하아..하아...했을때처럼....
나 : 그럼 위에서 허리 흔드는것도 내가 처음이야
지연 : 응.. 하아..하아...진짜 처음이야
지연 : 입에다 싸줘. 하아..하아..
지연이는 입에 싸는걸 정말 싫어하던 애였는데 내가 쌀거 같다고 하니까 적극적이게 다가와 자지를 열심히 빨고는 입안에 꿀렁꿀렁싸는 정액을 모조리 삼켰다.
나: 허억..하아....뭐야. .너 진짜 달라졌어
지연 : 처음이라니까.. 우리 진짜 마지막이잖아
나 : 그럼 욕해도돼?
지연 : 응 해도돼...
나 : 하아....씨발년... 날 그렇게 못잊겠으면 진작 박히러 왔어야지 왜 이제와서 박혔어
지연 : 몰라....
나는 그렇게 사정하고 15분쯤쉬고 또 하고. 사정하고 한 20분 30분쉬고 또 하고. 샤워하다가 또 하고, 치킨시켜먹고 또하고 영화한편 때리고 또 하고
그렇게 폭풍같은 밤을 보냈다.
그녀는 청첩장도 안보냈다. 결혼이 언젠지도 안알려줬다.
그냥 어느날 프로필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으로 변했고, 또 그냥 어느날 오늘결혼합니다 라며 프로필이 바뀌었다.
아무튼 다시 과거로 돌아와서....
마피아에서 지연이와 같은 시기에 카톡으로 넘어간 아윤이 이야기다.
아윤이는 지금까지도 연락하고있고 요새도 내게 셀카를 보내고 야사를 보내준다.
나는 처음에 솔직히 아윤이의 카톡프로필을 믿지 않았다. 난 여태 내 첫여친만큼 예쁜여자를 보질 못했는데
아윤이는 내 첫여친만큼이나 예뻤고 인상은 180도 달랐다. 진짜 섹시에 몰빵한 얼굴
노출없이 얼굴만봐도 섹시하다고 생각할.... 딱히 닮은 연예인은 없지만, 요새말하는 상견례프리빠꾸상, 상견례 문전박대상
이런 얼굴이다. 정말정말 사납게 생겼고, 목소리 톤도 낮은편이며 옛날에 밈이였던 손담비 업씬짤. 그 표정을 엄청 잘짓는다.
약간 허탈하게 웃을땐 한쪽 입꼬리만 올리면서 진짜 싸늘하게 웃는데 흠좀무다. 검은 립스틱이나 시뻘건 어두운 빨간 립스틱이 어울리는얼굴.
그런 얼굴이다. 그런데 아윤이는 실제 만남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고, 실제로 봤을땐 진짜. 어느정도 이상 이쁜애들은 역시 실물이 더 이쁘구나 싶었다.
나도 나름 열심히 챙겨입고왔는데 아윤이는 무슨.... 진짜 연예인들이나 입을법한 의상이였다. 그물스타킹에 아이돌 교복패션같은 주름치마에
와이셔츠에 눈썹엔 두개의 피어싱이 박혀있고 가슴은 뽕인지 몰라도 꽤 컸고 얼굴이 진짜 개무섭게 생겼다. 구미호가 있다면 얘같이 생겼겠다 싶었다.
성격도 되게 터프한데 처음만나자 아윤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아윤 : 오~ 오빠가 들기름이야? (진짜 손담비 업신짤 그 표정을 지으면서 날 위아래로 스캔하더니)
아윤 : 생각보다 더 괜찮네? (난 프사에 내 사진을 안해놨었어서 내 꼴이 어떤지 몰랐다) 완전 병맛느낌도 있고 말도 많아서 장난끼 있게 생겼을줄 알았는데.
나 : 와 아윤아 넌 진짜 개쩐다.
아윤 : 어 익숙한 반응이야 나 좀 개쩔어?
나 : 어 진자 존나 예쁘다....
아윤 : 아주 입꼬리가 귀에 걸리겠다? (이러면서 한쪽입꼬리만 씨익 올리면서 웃는..? 비웃는..? 표정으로) 카페가자
그런데 카페에서 한참 말하다보니 말투나 목소리나 얼굴 표정과는다르게 성격은 뭔가 되게 에겐에겐 스러웠다.
그렇게 첫만남은 카페에서 수다를 많이 떨었다. 아윤이는 남자친구가있었다. 놀랍게도 남자친구도 연습생 출신.
힙합쪽 그룹으로 가려다가 관뒀다는데 솔직히 내가보기에 멸치에다가 곱상한거 말곤 딱히 장점도 없어보였다.
잘생기긴 했지만 뭐. 딱히. 아무튼 뭐 꽤나 잘나가는 남친도 있겠다 본인은 남친보다 훨씬 잘나가보이겠다.
뭐 잘 맞는 커플이네 싶었다. 연애도 고딩대부터해서 78 둘다 옷은 엄청 잘입었다.
특히 아윤이는 패션관련 잡지에서 길거리에서 캐스팅돼 일반인으로 인터뷰도하고 잡지에도 올라올정도였다.
그런데 카페에서 한참 말하다보니 말투나 목소리나 얼굴 표정과는다르게 성격은 뭔가 되게 에겐에겐 스러웠다.
우린 개그코드도 잘맞고 성격도 되게 잘맞아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그렇게 두달정도 지났나
아윤이가 마피아 질린다고 다른게임을 하자고 한다. 남친은 게임은 안하고 클럽다니고 술만 마시러 다닌다고.
어떤게임인지 쓰면 주변사람들이 특정할수있기 때문에 무슨게임인진 적지 않겠다만 내가 그게임에 재능이 있었는지
진짜 닉네임 알려진 고수들 내가 다 잡고 핵이냐는 소리도 들을정도로 네임드들을 잡아내면서
나도 그 게임의 네임드가 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아윤이가 우리 클랜만들어보지 않을래? 라며 클랜을 만들게됐다.
내가 실력으로 밀어붙여서 인상을 깊게 남기자 클랜에 오고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그렇게 내가 만든 클랜은 꽤 큰 클랜이 됐다. 그 과정에서 클랜원중 내가 첫썰에서 서술했던 여러여자중 1살 연하이자 내 전여친인.. 이름은 샹년이라고 부르겠다.
상년이를 알게됐고 샹년이가 목소리도 귀엽고 하는짓도 귀여워서 따먹기위해 꼬시기로 마음먹었었다. 그리고 클랜원중 나랑 동갑
동갑의 5명중 마지막인 민영이고 꼬시게 된다. 이 이야기도 하겠지만
이게 시기가 겹치니 또 인물이 바뀌어야해서 읽는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때쯤 시기에 세연이 이야기를 해야할것 같다.
아 물론 아윤이와 지연이를 알게된 시점 시간대에서도 아린이 선미 수연이도 여전히 만나고 있는 상태다. 이때쯤엔 아린이 선미 수연이는 섹파가 된지 2년이 넘었을때쯤이고
그냥 2년간 어땟냐면. 아린이는 2년간 내게 좀 순종적이게 바뀐느낌이였고, 꽤 있었던 섹파를 정리하고 오로지 나만 만나기 시작했다.
선미는 나 말고도 섹파가 더 있었지만 여전히 주인과 노예 포지션을 유지했고 항상 내 판타지 욕정은 선미에게 풀었다. 선미에게 첫 후장도 해봤고. 격렬한 딥스롯도 첨해봤고
뺨따구 후려갈기면서 섹스하던것도 처음해봤고.
2년차 정도의 수연이는 썸남이 생겼다고 만약 사귀게되면 섹스는 못할거라고 연락은 계속하겠다고 했고 썸타는 기간엔 존나게 따먹어뒀다 혹시 모르니.
세연이는 이야기로 돌아가면 다시 2년전으로 가면 내가 그렇게 전편에서 했던것처럼 핑거링으로 괴롭혀준 이후, 세연이는 내게 푹빠졌다.
그런데 뭔가 내게 고백했다가 사이가 깨질것 같았는지 뭔지 내게 고백하진 않았고 썸과 연인의 사이. 썸이라기엔 가깝고 연인이라기엔 아무도 고백을 안했으니
그런 포지션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핑거링을 하고 그 다음날, 부끄러워하는 세연이에게 난 한번 핑거링해준걸 핑계로 제대로 편한곳에서 해주겠다며 망설여 하는 그녀를 데리고 모텔로 향했다.
세연 : 우리 이래도 돼....?
나 : 뭐 어때 우리 둘다 솔로인데 뭐 문제있어?
세연 : 그래도..
나: 그때 엄청 좋았지
세연 : 응.....
나 : 그니까 그때보다 더 좋게 해줄게 편하게 침대에서
세연 : 섹스는 안돼...
나 : 알았어 손가락으로 해줄게
어차피 씻을필욘 없었다. 아침부터 만났고, 세연이도 샤워한지 얼마 안됐으니. 우리의 집거리는 불과 5분거리였고 서로의 집 중간정도 위치한 모텔에서 봤기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기려고 하니까 세연이가 옷은 벗기지 말라고했다.
세연 : 그냥 팬티만 내리고 해주면안돼?
나 : 아 왜 이게 얼마나 힘든데 나도 좀 힘을 낼 거리가 있어야 될거 아니야
세연 : 안되는데..........
나 : 아 왜. 좀 보자 너 가슴 예민하다며 가슴빨아줄게
세연 : 아 진짜 안돼..
나 : 아 보지도 쑤신사이에 왜그래 그럼 나도 벗을게 공평하게
세연 : 그게 아니라 너무 부끄러워서 그래 그리고 그땐 어두워서 서로 얼굴도 잘 안보였잖아
나 : 아~ 진짜 괜찮아 처음이 부끄럽지 안부끄러워.
그렇게 한참 설득끝에 그녀의 옷을 벗겼는데. 아. 왜 벗기 싫다고 했는지 알았다.
신은 공평하구나. 다리도 존나 이쁘고 키에비해 다리가 엄청길어서 비율이 아름다웠던 세연이
청순을 몰빵한 준연예인급 외모에, 진심으로 내가 살면서 실제로 본여자중 내 첫여친 다음으로 이쁘다고 생각한 애가 세연이다.
수연이도 세연이에 준하게 이뻤지만 난 청순파였기에 세연이가 더 예뻐보였다. 그리고 항상 봉긋한 가슴도 이쁘다고 생각했다.
근데 웬걸 뽕이였다. 내가 트리플 a인지 아니면 그냥 a인지 a컵을 안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진짜 있나 마나한 정도였다.
길다란 다리에 얇은 허리게 꽤큰 골반에 뭔가 어울리지 않는듯한 작은가슴이였고 세연이는 손으로 가슴을 가리면서
울먹거릴거 같은 표정을했다. 그래서 나는 놀라지 않은듯 표정관리하면서 몸 진짜 이뻐서 미치겠다고 칭찬을 하고
그녀의 손을 치우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가슴살이 아예 없는건 아니였다 손으로 가슴살을 모아 만지면 말랑하긴했다.
암튼 작은가슴에 비해 꽤 크게 쏫아오른 젖꼭지를 중점적으로 빠니까 막 자지러지는 세연이였다.
가슴애무로 이렇게까지 자지러지는 여자는 처음봤다.
세연 : 들기름아.. 하아...나 미칠거같아!!!
나 : 미칠거같아? 너 지금 엄청 에쁜거 알아??
세연 : 하응 몰라앙... 들기름아.. 하아.... 너무좋아...
나 : 보지 쑤셔줘..?
세연 : 하응..세..섹스안돼
나 : 아니 손가락으로 어제처럼. 쑤셔줘?
세연 : 하아.. 응.... 해줘...
그녀를 모텔침대에 뒷치기 자세오 엎드리게 했다
세연 : 안돼 자세히 보지마....... 못생겼단말야..
나 : 뭔소리야 너무 이쁜데..... 너 보지 엄청이뻐..
세연이의 보지는 햄버거형이라고 하나? 소음순이 엄청 짧고 대음순이 두툼해서 뒤치기 자세로 있으니까
와 보지가 너무 이쁜거다. 진짜 가슴빼고 다가졌냐고 할뻔했다.
그렇게 그녀의 뒤태를 보는데 엉덩이까지 내려올정도로 긴 머리가 등으로 흩어져있는 모습까지. 얇은 허리에 큰골반덕에
뒷모습이 진짜... 너무 청순하고 아름다웠다. 그렇게 세연이의 뒤태를 감상하며 손가락으로 쑤셔줬다.
세연 : 하윽!!! 들기름아..... 안돼.....그만.... 나 죽어... 아..!!!
나 : 너 보지 너무 예뻐 진짜 너무예뻐 자지넣고싶다 너 보지도 엄청 느낌좋아
세연 : 하응.. 안댕..... 하아.. 나 미칠거같아..!!! 들기름아.. 나 미칠거같아!!
나 : 그녀는 유독 평소 말할때도, 느낄때도 이름을 많이 불러주는데, 진짜 그게 너무 꼴렸다. 팔에 쥐가 날거같았는데도 그녀가 분수를 몇번을 쏟던 계속해서 자극해줬고
그녀가 지쳐 쓰러지고나서야 끝났다. 어제도 엄청 꼴렸는데 세연이의 알몸, 가녀린 뒤태를 보며 그 처절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해주니까
나도 너무 싸고싶어졌다.
나 : 세연아 근데 나도 싸고싶은데. 너도 해주면안돼?
세연 : 응..? 아... 미안해 들기름아 내가 너무 나만 받았지
세연이가 다가와 내 바지춤을 잡고 내렸다.
세연 : 하아...들기름꺼다......
그러고는 눈을감고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얼굴이 너무 청순하고 예뻐서
얼굴이 구겨지도록 움켜쥐고 선미의 목보지마냥 존나게 박고싶은 욕망이 끓어올리는데 최대한 욕망을 참아내며 오랄을 받았다.
세연 : 츄웁...츄웁.... 음... 들기름아... 괜찮아
나 : 하아... 뭐가?
세연 : 야동.. 츄웁 츄웁.... 살살해줘. 나 구토반응 줄이는거 연습했어 많이 좋아졌어
나 : 진짜...?
세연 : 응대신 살살해줘 손가락이나 칫솔보다 다 굵은거 들어가는건 첨이니까
나 : 응.... 고마워
세연이의 머리를 살짝 거칠지 않게 잡고 목구멍끝까지 밀어넣었다. 선미와는 다르게 넣다가 중간에 막혔다.
강제로 박아보고 싶었지만 힘들어할까봐 막히는 지점에서 저 넣진 않았다.
나 : 왜 안들어가지...?.(속으로 생각했다 선미는 쑤욱들어갔는데 이상하다)
세연 : 켁켁.... (자지를 빼고) 하아..하아.. 괜찮으니까. 끝까지 해줘
나 : 진짜 괜찮아? 딱 걸리듯이 막히던데....
세연 : 응.... 괜찮아
이번엔 세연이의 머리를 좀 단단히 잡고 다시 깊게 넣었다. 역시 들어가다 중간에 걸리듯 안들어갔다.
난 세연이를 쳐다봤는데 세연이가 고개를 끄떡이며 손가락으로 오케이싸인을 보냈다.
더 박으러는거겟지?
그래서 뒤통수를 잡고 밀어넣었는데 그러자 쑤욱 하고 목구멍으로 들어갔다.
의외로 컥컥대지 않고 버티는 그녀였다.
미칠것같았다. 이 청순한 얼굴에 뿌리끝까지 내 좆이 들어가있다는게 비주얼이 진짜...
게다가 표정이 미간이 잔뜩 일그러져서는 눈물을 흘리는데 진짜 너무너무 예뻤다.
나 : 천천히 움직여볼까?
나 : 세연아 너 지금 엄청이뻐.... 너무 예뻐서 미칠것같아. 목구멍 느낌 엄청좋아
세연이의 머리를 잡고는 천천히 피스톤질을했다. 세연이는 숨을쉬는 타이밍을 학습하기 시작했다.
천천히 하니까 가능한건지 몰라도 곧잘 버텼다.
점점 속도를 높였고 거칠게 하진 않았지만 그냥 평번하게 딸치는 속도 정도로 박았고
목구멍에 박고 정액을 쏟아냈다.
진짜 그때까지 헛구역질도 거의 안하고 잘 박혀주는데 사정하는 타이밍에 삼키지 못하고 기침을 하는 바람에 정액이 세연이 코로 역류를 해서
세연이가 고생을 했다. 선미한테 박고 쌀땐 이런적이 없었어서 처음에 콧물인줄알고 서로 민망해 했는데
알고보니 정액이 코로 나온거였다.
막다뤘던 선미와는 다르게 이렇게 해준 세연이가 너무 고마워서 세연이 머리를 안고서는 고생했다고 고맙다고했는데
세연이는 엄청 뿌듯해 했다. 그렇게 그날 성적인 접촉은 그걸로 끝났고. 오후부터 저녁까지
데이트를 하고 세연이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그날하루를 마무리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야행성인 전 이제 좀자고 인나서 시간되면 다시 이어 써보도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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