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7
나야들기름
0
104
0
1시간전
이따 또 바빠질것같아서 조금씩 쓰려고 글쓰기를 눌렀네요
잘 봐주신분들 항상감사합니다. 시작해볼게요
그렇게 아윤이와 공원에 갔는데 맨날 집에만 있던 집순이였던 전여친과는 다르게
확실히 빡시게 꾸미고 눈에띄게 예쁜 아윤이는 길거리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이됐다.
뭔가 이런애랑 같이 공원왔으니 내가 남친처럼 보이려나 라는 생각도들면서 괜히 어깨도 으쓱하고
야윤이는 정말 사진도 어마어마하게 찍었다. 그래서 뭔가 사진기사로 끌려나온기분이 잠깐 들었는데
피사체가 너무 예쁘니 그리 지겹진 않았다. 아윤이는 내가 사진찍는내내 히죽거렸는지
'그렇게 좋냐?' 이러면서 날 놀려댔다. 그래서 나도 이제 대놓고 보빨이나 가야겠다 하고는
어 너무 예뻐서 웃음이 절로난다 하면서 칭찬을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아윤이는 예쁘다는말 많이 들었을텐데도 그렇게 기분좋아했다.
와... 무표정일땐 정말 섬뜩하게 생긴애가 웃으니까 소녀같은 느낌이드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걸음걸이부터 몸짓이 다 굉장히 에겐스러웠다.
그렇게 정신없이 사진을 백장도 넘게 찍은거같은데 날이 어두워졌고 어느새 우리는 손깍지를 끼고 걷고있었다
그러다 헤어질때가 돼서 지하철역앞에서 헤어지는데 아윤이가 가다가 뒤 돌아 불렀다
아윤 : 오빠
나 : 왜?
아윤 : 오빠가 오빠였으면 좋겠다.
이러고는 역으로 들어갔다. 무슨말일까. 내가 친오빠였으면 좋겠다 라는 말처럼 들리기도했고 엄청 묘했다.
무슨뜻인지 막 물어보고싶었지만 짜칠까봐 물어보지 않았다.
그리고 이때쯤 수연이와 섹스후 침대위에서 대화를 하는데 수연이가 남친생겼다고 이제 한동안 못만날거라 했다.
들어보니 교회오빠였다. 전에 쓰지 않았지만 수연이가 문란한거랑은 다르게 집안이 엄청 기독교 집안이라
결혼도 기독교인이랑만 해야한다고 할정도로 독실한 기독교였다. 수연이는 상당한 미인이라 정말정말 아까웠는데
뭐 어쩌겠나. 그렇게 수연이와 선미가 남친이 생기며 만남이 드물어지며 나는 좀더 클랜에 집중할 수있었다.
느낌이 귀여운 샹년이를 본격적으로 꼬시기 시작했다. 내가 직접 해먹으려고 꼬신게 지연이 뿐이였는데
샹년이가 두번째였다. 카톡프로필도 프사도 아니고 목소리밖에 못들어봤지만 게임스타일이나 말투나 목소리가
진짜 애교가 엄청 넘쳐서 사람을 웃게 만드는 재주가 있었다. 얘는 내가 반드시 따먹어야겠다 생각했다.
뭔가 아무리 친해져도 셀카는 안주고 뭐 만들고있다 하면서 손찍힌거 이런거는 여러번 받았는데
일단 손은 완전 여성스러웠다. 그래서 상상력을 더 자극했던거 같다. 뭔가 이쁠거같다. 목소리도 이쁘고 손도 이쁘고
이때는 아린이와 세연이 아윤이 지연이 샹년이 이렇게 다섯한테 최대한 전념을 다할때였다.
게임과 별개로 갠톡으로 샹년이와 겜얘기가 아닌 이상얘기를 많이 나누면서, 꽤 많이 친해졌다.
샹년이도 나랑 마음이 같았나보다. 그래서 아 이거 따먹을수있을거 같다 싶어서 내가 은근 야한얘기 꺼내려하는데 부끄러워하면서 받아주기 시작했다.
대놓고 널 따먹고싶네 이런 얘기는 아니고, 우리는 언제 한번 실제로 만나보자 이 얘기가 이미 오간 상태엿는데
샹년이가 자취를 하고있다고 그래서 내가 그걸로 장난좀 쳤다
'오~ 그렇게 좋다는 자취녀~~' 이러면서 ㅋㅋ 샹년이는 '무슨생각하는거야 변태' 이러고.
나 : 자취녀면 첫만남은 집에서 하면되겠네~
샹년이 : 안돼~ 화장실가서 문잠굴거야
나 : 아 문쯤이야 뜯어내면 되지~
이런식의 똑같은 레파토리의 농담을 계속 계속 했다. 그런데 만나기로 한날이 몇달 안남았는데
어디서 만날지를 슬슬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샹년이가 내게 물어봤다
샹년이 : 아 오빠 근데 설마 진짜 우리집에서 만나게?
나도 집에서 보자는건 사실 장난이였는데 괜히 또 이렇게 물어보니까 살짝 떠보듯 장난식으로 말했따
나 : 어 왜? 장난인 줄 알았어?
샹년 : 진짜로 집에서 만날거야? 진짜로
나 : 어 너 도망갈곳 없게 화장실문 막아놔야겠다 ㅋㅋ
샹년 : 흠....... 여기 방음 안좋은데... 그럴거면 방 잡아야겠다
크... 내 예상이 맞았다. 샹년이가 아직 만나지도 않고 서로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쉽게 넘어왔다.
그렇게 첫만남부터 섹스를 하기로 약속아닌 약속을 하게됐다.
그리고 그시간대쯤 아윤가 만나자고 전화를 해왔다.
약속장소에서 아윤이를 봤을땐 이번에도 완전 다른 스타일로 왔다. 핑크색톤에 입술도 핑크색으로하고 피어싱은 하나도 없이
렌즈도 평범한 렌즈로 꼈는지. 뭐지? 얘가 이렇게 청순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렇게 꾸며도 청순하게 생기진 않았는데 상대적이라는게 섬뜩함이 없어지니 청순해보이는 마법이였다.
이때가 벚꽃시즌이였는데.. 진짜 벚꽃이랑 너무 어울리는 착장에 미모를 갖고 나오니까 와..... 문신만 없으면 진짜 청순해보이겠다 싶었다.
나 : 아윤이 오늘 완전 봄처녀네 왜이렇게 청순해
아윤 : 벚꽃시즌이잖아~ 우리 좀 걸을까?
아윤이랑 나는 팔짱을끼고 한참 걷다가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연인데이트 느낌 물씬나게 몇시간을 보냈다
아윤 : 오빠 그새끼 있잖아. 그 새끼 폰에서 성매매 사이트 즐겨찾기 돼있는거 봤어. 성매매 안하기로 했는데 또 했나봐 여자랑 연락한 문자도 봤어
나 : 아윤아... 그냥 헤어져 왜 잡고있어
아윤 : 몰라 억울한가봐. 이렇게 헤어지기가 억울한가봐 존나 열받아..... 오빠.. 오빠가 오빠였으면 좋겠어
나 : 또 그말이네.. 그게 무슨뜻이야? 내가 친오빠였으면 좋겠다는거야?
아윤 : 오빠가 오빠라서 안타깝다..
괜히 대놓고 말하게 해주고싶어서 어리둥절 못알아듣는척을 계속 했다.
나 : 내가 오빠지 동생이야?
아윤 : 아 진짜......
아윤이가 얼굴이 조금 붉어지고 표정도 조금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희안하네 착장 화장에 따라 짓는 표정도 달라지나 싶었다
아윤 : 오빠라는 단어가 진짜 그냥 오빠라는 단어라서... 안타깝다고..
거의 반은 대놓고 말한거나 다름없는거같아서 머릿속에서 별 계산을 다 했다. 이 이타이밍에 뭘 어떻게 할까?
그러다가 그냥 난 아윤이 허리를 잡고 확 끌어왔다. 와. 허리가.. 진짜 얇았다. 아윤이는 이때부터 한참 지난 지금도 23인치의 허리를 유지중이다.
확 끌어와서 얼굴을 뻔히봤더니 맨날 업신짤 표정이나 짓고 썩소나 날리던애가 막 무슨 사랑에 빠진 소녀마냥 볼이 빨개지고 눈을 못마주치고 막 괜히 옆을 쳐다보길래
그냥 냅다 뒤통수를 잡고 키스를 박아버렸다. 그렇게 벚꽃 잎 휘날리는 벚꽃길에서 뭔 드라마 찍는거마냥 한참 키스를 했는데
입술을 때고 아윤이가 다시 내 눈을 피하면서 캐릭터가 갑자기 180도 바뀌었다. 어쩔줄 몰라하고 수줍어하는데
뭐지 여왕같던애 맞나? 마치 킹오파의 메츄어처럼 사납디 사납게 생긴애가 소녀같은 표정을 짓고 눈을 피하는데
와 진짜. 아윤이 넌 반드시 따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어쩔줄 몰라하는 아윤이 손을 잡고 가까운 모텔로 향했다.
말이 많던 아윤이는 말 한마디 못하고 빨개진 얼굴에 한손으로 입을 막고 한팔엔 내게 이끌려 모텔로 끌려오듯 따라왔다.
모텔로 들어가자마자 난 급하게 아윤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아윤 : 오빠.... 잠깐... 씻어야지 땀났잖아
나 : 가만히 있어
아윤 : 오빠.... 씻자 씻고
나 : 같이 씻어 그럼
그러며 아윤이의 옷을 모두 벗겼는데. 뽕일거라 생각한 가슴도 진짜였고.. 허리가 개미허리였다.
골반이 큰편은 아니였지만 허리가 얇아 콜라병같았다.
그리고 눈으로 못봤던 타투들... 타투가 생각보다 많았다. 타투많은 여자랑 해보고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온몸이 타투로 덮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해서 한두개만 있는건 아니였다.
나 : 진짜 섹시하네 아윤이 하아..
아윤이의 몸에 있는 타투를 위주로 빨기 시작했다
아윤 : 하으....잠깐...씻자며 오빠..
나 : 알았으니까 가만히 있어
나는 내 옷도 벗고 그녀의 몸 을 여기저기 빨면서 욕실로 갔다.물을 맞으면서 아윤이의 온몸 구석구석을 핥았는데
나도 모르게 타투가 있는곳 위주로 애무를 하게됐다. 너무 섹시했다.
아윤 : 하앙....오빠..... 존나 변태.....
한참 온몸을 빨고있는데
아윤 : 잠깐...! 오빠.... 하아.... 바보야..눈으로는 안보는거야?
나 : 왜?
아윤 : 바보..... 그 타투 아빠 엄마잖아.... 푸훗...
나 : 헐...... 나 지금 아버님 어머님을.
아윤 : 으이그 괜찮아 이제 알았으면 조심해
다시 물을 맞으며 그녀의 몸을 핥고 비누칠을 하고 사로 앵겨서 몸으로 서로를 문댔다.
비누가 뭍어 미끌거리는 그녀의 몸은 진짜 예술이였다.
나 : 하... 진짜 너무 섹시해
아윤 : 몰라....바보..
다 씻고는 침대로 데려가는데
아윤 : 잠깐 오빠.. 머리 말리고..
나 : 어차피 이따 또 씻을텐데
아윤 : 머리 해야 이쁘잖아
나 : 무슨소리야 어차피 망가질텐데
그대로 아윤이를 밀치든 눕혔따
아윤 : 꺅.
나 : 아 너 왜이렇게 여자여자해 이런 캐릭터였어?
아윤 : 내가 무슨 캐릭터였는데?
나 : 쎈언니....?
아윤 : 깊이 알면 안그래...
나 : 알아 너 하나도 안쎄
다시 그녀의 온몸을 빨기 시작했다. 타투가 있는 여자와 해보고싶어서 그랬을까 몸을 애무해주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한참빨다가 좆을 아윤이 입술에 들이미니 아윤이는 자연스럽게 좆을 빨기 시작했다
아윤 : 훔.........아음..
자지를 빨며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본다
아윤 : 오빠 어때...? 후움....쪕쪕..
나 : 너무좋아.... 너 진짜 잘빤다
아윤 : 나.. 야동보고 연습해 하움...츄룹.....
나 : 아...... 진짜 잘빤다.... 예쁘니까 더 미친다 하아.......
그녀의 볼을 쓰다듬어주니 입에서 좆을 빼지 않은채 내 손에 아기 고양이처럼 헤드번팅을하는데 너무 사랑스러웠다.
아윤 : 그사람보다 내가 더 잘해?
나 : 그 사람?
아윤 : 전화받을때 말야
나 : 응 아윤이가 훨씬 잘해.
아윤이는 기분좋게 웃으며 더 열심히 빨아줬다. 서연이처럼 목구멍까지 사용하진 않았지만 혀놀림이나 빠는 강도나 자극하는 지점이나
여러모로 서연이보다 훨씬 능숙했다. 마치 수연이에게 처음 빨렸을때처럼. 굉장히 능숙했다.
나는 자세를 바꿔 앉아 그녀에게 핑거링을 해줬다
아윤 : 아앙.. 오빠...
나 : 계속 빨아
아윤 : 흐응...츕츕 하아...하앙.. .. 츄릅츄릅...... 아...앙....하앙...
어느정도 오르가즘이 올라오자 아윤이는 더이상 빨지 못하고 핑거링에 집중했다
아윤 : 오빠... 하아... 오빠.... 하앙...... 아..아!!!
아윤이는 분수를 뿜진 않았지만 애액이 울컥울컥하고 쏟아져나왔다.
나 : 와.. 너 엄청많이 쌌어
아윤 : 하아...하아..... 오빠
아윤이는 올라와 내게 매달리듯 나 목에 매달려 키스를 해왔다. 그대로 키스하며 그녀를 눕히고 삽입했다
아윤 : 앗! 하.....오빠.. 나 섹스하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데.. 부담갖지마.. 할때만 하윽
나 :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하아.. 하아..
아윤 : 하아.. 오빠앙 오빠.... 하아.... 오빠
나 : 아윤아 진짜 예뻐...... 하아....
자지에 박히며 허덕이는 아윤이는 정말 치명적이게 아름다웠다. 일그러진 미간. 애원하는듯한 눈빛
아윤 : 오빠도.. 하아.... 좋아?
나 : 응 엄청좋아.
아윤 : 오빠 하아.. 하아.. 오빠 사랑해
나 : 하아.... 아윤아..
아윤 : 이름 더 불러줘...... 하앙.. 오빠 사랑해
나 : 아윤아 하아... 너무예뻐
아윤 : 하아..오빠...!!
아윤이는 자신이 말했던것처럼 질을 조였다 풀었다 하기 시작했다
나 : 하아....와... 뭐야 엄청 느낌좋아
아윤 : 내가 말했잖아. .하아...하아..... 하윽!!!!
나 : 아윤아.... 쌀거같아. 하..아...하아....
아윤 : 오빠 하아..하아.... 입에..하앙
그말을듣자 최대파워로 박아댔다
아윤: 꺄앙 오빠!!!하아.... 사랑해!!!!
미친듯이 박다가 그대로 빼서 얼굴과 입에 사정을했는데 아윤이가 마치 눈에 하트가 떠있는거처럼 날 바라봤다
아윤 : 뜨거워.. 하아....오빠....
물티슈로 아윤이의 얼굴을 닦아줬다.
아윤 : 고마워.. 하아..하아.. 오빠 너무좋았어 오빠도 좋았어?
나 : 진짜 너무좋았어 진짜로
아윤 : 다행이다... 우리오빠... 하아.....
아윤이는 날 껴안고는 얼마 있지 않아 잠에 들었다.
나는 뭔가 얼떨떨한 마음에 잠든 그녀를 바라봤는데 정말 잠든 모습도 치명적이였다 깨워서 더 하고싶었지만
아윤이가 심적으로 지쳐있는거같아 깨우진 않았다.
이때부터 아윤이와 난 거의 반쯤 연인이 된것처럼 서로에게 말투나 행동이 완전 달라졌다.
아윤이는 이날부터 매일같이 하늘사진을 찍어 카톡으로 보냈다
오빠 오늘 하늘 진짜 이쁘다.. 나 진자 하늘에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 하늘보면 오빠생각나
그리고 하는말마다 연애초의 그런 느낌이 가득했 다.
오빠 감기조심해 봄감기가 무섭대. 오빠 내꿈꿔. 오빠 보고싶다. 오빠랑 밤산책하고싶다. 별보니까 오빠생각나
진짜 이런말들을 매일같이 쏟아냈다. 아윤이 배고파요 아윤이 일아나떠요 이런말도 쓰고
진짜 사람이 무슨 180도 달라졌다.
그때부터 만나면 그냥 하루의 1/3은 섹스로썼는데 그때마다 아윤이는 사랑한다고 외쳤지만
난 차마 사랑한다고는 못했다. 지금생각하면 처음부터 나도 해줄껄 싶긴했는데
뭔가 세연이가 떠올라 차마 할수가 없었다.
그렇게 오랜시간이 흘렀고, 세연이랑은 관계발전이 더 없는채 서로 애무만 해주는 사이로 고착화가 됐다.
세연이는 여전히 날 대놓고 좋아했지만 난 머리가 아팠다. 아윤이도 좋고 세연이도 좋고 아린이도 좋고
어쩌란말인가. 아린이 얘기는 처음에 해서 잘 안했지만 이때쯤의 아린이는 원랜 섹파가 많았는데 전부 끊어내고
나랑만 만났다. 처음의 그 장난끼 넘치는 서큐버스는 되게 순종적이게 바뀌었고 자기 기분좋은거보다
잘해주려고 하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정성스러웠다. 술취해서 전화해서 애정공세를 할정도로 내게 마음이 기울었던 모양이다.
그만큼 나도 아린이에게 마음이 많이 갔다.
결국 세 여자에게 모두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상태였다. 첫여친에게 순애였던 내가 이렇게 여럿한데 떨린다는게
좀 찔리기도 하면서 놓치기도 싫고 그랬다.
아윤이랑 난 진짜 클랜에선 전혀 티 안냈지만 서로만 아는 암호로 야한대화를 대놓고하고.
클랜원들있는데서 서로 암호를 만들어서 진짜 야한얘기를 대놓고하니까 되게 꼴릿꼴릿하고 좋았다.
그 와중에 샹년이와도 잘되어가고있고, 아윤이는 어느날 나랑 섹스후에 누워 쉬는데 갑자기 말했다
아윤 : 오빠 클랜있잖아. 내 동생 들어가도돼? 동생 들어가고싶대
나 : 동생? 너 동생있었어? 전혀 몰랐네
아윤 : 응 여동생이야 나 맨날 하는거보고 재미있어보인다고 하고싶대
나 : 아 그래?
아윤 : 응 근데 우리 고수클랜이잖아 그래서 동생이 좀 머뭇거리더라고
나 : 네 동생인데 당연히 괜찮지. 연습하면돼 우리 클랜 초기에 들어온애들도 원래 다 못했었잖아
아윤 : 알았어 오빠 그럼 틀랜 초대 넣으라고 할게
그렇게. 아윤이의 동행 하윤이가 클랜에 초대를 넣었고 클랜 단톡방에 들어오게 되었다.
다음이야기는 좀 덜바쁠때 써보도록할게요 항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8 | 현재글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7 |
| 2 | 2026.06.17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6 (19) |
| 3 | 2026.06.17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5 (23) |
| 4 | 2026.06.16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4 (25) |
| 5 | 2026.06.16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3 (3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