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3
나야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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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3펀 시작해보겠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렇게 대구에 도착해서 수연이가 이끄는대로 처음와보는 대구를 여기저기 쏘다니기 시작했다.
난 그때 그녀가 데려다주는곳을 이끌려다니긴 했지만 속으로는 수연이를 따먹을 생각밖에 없었다.
빨리 이 시간이 끝났으면 좋겠다.
수연이는 예전부터 항상 자신을 낮이밤이라고 강조했는데 확실히 그런 스타일이였다.
기도 쎄고, 어디 놀러다닐건지 자기가 다 짜오고 열심히 리드를 했다. 첫날 저녁은 그렇게 바쁘게 쏘다녔고
우린 밤이 되자 모텔에 들어왔다. 같이 씻자고 한 수연이가 옷을 벗는데
와.... 내가 흰피부 성애자지만 수연이의 구릿빛 피부는 정말 섹시했다. 얇은 다리와 봉긋 이쁘게 솟아오른 b컵의 가슴
보자마자 풀발이 되었다. 샤워기물을 맞으며 수연이가 또 오랄을 해줬다.
나 : 하아.... 씨발년...
수연 : 츄릅츄릅...(허벅지를 또 손바닥으로 탁 친다)
나 : 왜... 연하가 욕하니까 기분나빠?
수연 : (자지를 빨면서 날 노려본다) 츕츕츕
수연은 다시 눈을 감고 자지를 빠는데 집중한다.
나 : 야. 이제 일어나서 뒤돌아 나도 빨아줄게
수연은 일어나서 욕실벽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뺐는데.. 와.. 존나 섹시했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벌려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수연 : 흐익...조..존나좋아... 씨발..... 더.. 더....
수연이가 내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지로 수연이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더 적극적으로 빨아줬다
수연 : 악..씨발... 존나 잘해...하아.. 씨발... 씨발........ 씨발새끼야 하앙...
나는 보지를 빨다가 일어나며 말했다
나 : 야 니 제자들은 담임이 이렇게 욕쟁이 변태년인거 알아?
수연 : 아 몰라 씨발.... 빨리 더 해
나 : 아 버릇없는년이네. 더 해주세요 해봐
수연 : 아 개새끼야. 나 낮이밤이라고
나 : 지랄한다. 나도 밤이야.
샤워실에서 물기도 씻지 않고 그대로 침대로 데려가 그녀를 눕혔다
나 : 박아주세요 해봐
수연 : 아 좆까고. 빨리 하기나 해. 너 아주 내가 몇번 빨아줬다고 기가 살았지? 너 딱 기다려 내가 네 여친 싹 잊게 해줄게
그러더니 날 밀어 눕히려고하는데 힘이 약해서 못밀더라. 그래서 내가 누워줬다.
수연이는 내 자지를 딱잡고 자기의 보지에 문질문질하면서
수연 : 내가 너 따먹는거야
그때당시 나는 전여친과 오래사귀며 완전 밤이에 고착화 되어있었기에 용납할수없었지만 일단 여성상위가 편하기도하고
지금 그 광경이 너무 섹시해서 놔뒀다.
수연이는 웃으면서 그대로 자신의 보지에 내 좆을 넣었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황홀해했다.
수연 : 하아......드디어......씨발놈... 내가 너 따먹는거라고.. 내가 니 여친 다 잊게 해줄게
아린이처럼 대단한 보지는 아니였어도, 수연이는 스킬이 좋았다. 하리를 돌리고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데
너무섹시하고 느낌도 좋았다
수연 : 하아...하아..존나좋아 씨발.. 하아... 넌 어때? 좋아? 존나 좋아?
나 : 하아.. 씨발년.. 허리 존나 잘돌리네
수연 : 누나한테..하아..말버릇이 뭐야... 하아..... 누나라고해봐
나 : 씨발년아 허리나 더 움직여
수연 : 하응.....개새끼.....
수연이는 지치지도 않고 내가 사 정감이 올때까지 허리를 멈추질 않았다.
나 : 야.. 쌀거같아
수연 : 하아.....나 장기 복용중이야..하아..피임약..하아.. 싸고싶어...? 누나가 싸게 해줄까? 누나 안에 싸고싶어요?
나는 피임약 장기복용중이라는 말을듣자 눈깔이 졸아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위로 허리를 쳐올려 존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퍽퍽퍽퍽!
수연 : 꺄악! 하앙!!!! 미친..!!!!!
나 : 씨발년아 싸줄까? 응? 씨발년아?
수연 : 흐아아앙..... 싸.!! 싸!!!!
나 : 싸? 썅년아. 싸주세요해 씨발년아!
수연 : 싫어 시발....
수연이의 엉덩이를 쥐어짜듯 잡으며 더 강하게 올려쳤다
나 : 말해 씨발년아!
수연 : 하앙...흑..흑.. 하앙.... 싸.... 싸주세요..하아...
말없이 휘몰아쳐 마구마구 박아대다가 안에 쌌다.
나 : 허억..... 이... 개 씨발년아!!!!!
싸면서 소리지르듯 쌍욕을 하며 엉덩이를 짜악! 하고 때렸다
수연 : 악! 하아...하아...하아.....존나.....나쁜새끼.....
난 그때 희열을 느꼈다. 자신이 밤이라고 주장하는년을 이겨먹는게 얼마나 꼴리는지. 그대로 그녀의 목을 잡고 뒤집어 상위포지션으로 바꿨다.
수연 : 윽......뭐하는
나 : 닥쳐 씨발년아..
그녀의 목을 잡은채로 키스를 하기 시작해고 난 다시 좆이 커지기 시작했다.
수연 : 벌써?
나 : 니가 꼴리게했잖아 씨발년아... . 밤이? 누나? 지랄하고있네 넌 그냥 암컷이야. 나한테 박히고싶어서 나 헤어지자마자 존나 보지 벌렁거리면서 박아달라고 애원한 암컷이라고
수연 : 씨발새끼... 하윽!
그렇게 두번째 섹스는 그녀가 아프건 말건 기분좋건 말건 아린이에게 했던것처럼 내 성욕만을위해 마구잡이로 박아댔다. 사정감이 오자 뭔가 수연이를 더 굴복시키고 싶어서
수연이의 얼굴을 손으로 움켜쥐고 박아대다가 안에 쌌다. 수연이년은 그와중에 자신의 얼굴을 움켜쥔 내 손바닥을 미친듯이 혀로 핥는다. 진짜 색녀 그자체였다.
모르겠다. 이날 섹스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텔에서 나와서 수연이가 잡아놓은 펜션에 갔는데, 거의 눈만 맞으면 계속 섹스만 한것같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밤이였던걸 점점 잊어가는 그녀의 변화는 너무나도 섹시했다.
그렇게 대구에 간 의미가 별로 없이 펜션에서 섹스만 존나게하고 2박 3일의 일정이 문란하게 지나갔다.
나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와 바로 아린이의 집에갔다. 하루에 두명을 따먹는게 어떨지 궁금해서였다.
아린 : 여행 다녀왔다며 벌써 내가 그리웠어? 날 아주 못잊겠지? 한번으로 못끝내겠지?
나 : 닥치고 엎드려
아린이가 엎드렸는데 드디어 아린이의 보지를 자세히 볼수있었다.
아린 : 야... 뭐하냐? 너 설마 보고있냐?
나 : 이쁜데 왜그래? 너 보지 존나 이뻐
아린 : 아...존나 싫어... 아 보지마 불꺼 불끄란말야
나 : 아니 씨발 이쁘다니까 왜그러냐고 (아린의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여전히 손가락하나도 조이는 그녀였다)
아린 : 아..진짜아 보지말라고오 쪼옴!
나 : 아 진짜 특이한년이네... 왜그렇게 싫은데
아린 : 징그럽게 생겼단말야
나 : 이쁘다니까 하 진짜..(손가락으로 지스팟을 자극시켜주니 한참지나 눈깔을 뒤집으면서 괴성을 질렀다)
나 : 잘느끼네 썅년.. 니 보지에서 지금 애액 줄줄나온다
아린 : 악..!!! 하악!! 흐아아아악!!
그녀의 신음소리가 괴성으로 바뀌어갈때즘 좆을넣고 박아주니 무슨 보지가 미친듯 조이면서 리드미컬했다.
나 : 하아... 존나 맛있는년... 씨발년
아린 : 하악.하악! 하악!!!!!! 하앙!
나 : 씨발년아. 존나 맛있는년 넌 존나 따먹혀야돼 매일 따먹혀야돼
그런말을 할때마다 그녀는 보지를 조여대며 본의아니겠지만 날 열심히 자극시켰다.
그렇게 세번을 싸고서야 끝났는데, 3일동안 섹스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때당시 나는 체력이 미친듯 좋았어서 피곤하진 않았다. 아린이와 그렇게 시간을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며 선미와 톡을했다. 이년도 따먹을 수 있을거같은데. 대놓고 나한테 추파던졌지 이년도.
그렇게 며칠간 선미, 수연, 아린과 야한대화를 하며 연락을 이어나가고, 시간이날때 세연이를 만나서
데이트아닌 데이트도 하고, 선미와 진도를 빼기위해 더 딥하게 야한얘기를 많이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어느날 선미야 야한얘길 했는데 선미가 그런다.
선미 : 아.. 오늘 부모님들 집 비는데 좀심심하당.....
나 : 올~ 뭐야~라면먹으러 가도 되는부분?
선미 : 그랭
나: 어? 라면먹으러 가?
선미 : 응 먹으러와
나 : 내가 말하는게 라면이 아닌데 진짜 라면먹으러가?
선미 : 응 라면 먹으러와.
어??? 이렇게 쉽게...? 아니지. 사실 애초에 선미도 날 꼬시고 있던애다. 안이쁜 애였지만 뭔가 대화를 미루어 봤을때
내 성적 판타지를 전부 들어줄것 같았다.
나 : 나 진짜 지금간다?
선미 : 응 진짜 지금 와.
나 : 하아.... 보지 깨끗이 씻고 기다려 존나 빨꺼니까
선미 : 네....(얼굴빨간 이모티콘)
와 이년봐라?? 네?? 바로 존댓말 박네. 눈치도 빠르고 이년 이거 보통년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선미의집에 도착하자마자 이 씨발년에게 키스부터 박았다.
선미 : 웁?우움!!
나 : (입술을 떼며) 하아..하아...
선미가 수줍게 웃는다. 이쁘진 않았지만 뭔가 키스를 박고 나서 봐서 그런지 따먹을려고 확정해서 그런지 그 수줍은 미소가 단아해보였다.
나 : 너 남자만 느끼면 된댔지?
선미 : 뭐... 근데 나도 느끼면 더 좋긴하지?
나 : 어 그런데 남자만 느껴도 상관없다며
선미 : 응 맞아. 나 들기름 느끼는 표정 보고싶어. 나로인해서 느끼는거
나 : 나 딥스롯이 취향인데 할수있어?
선미 : 딥스롯이 뭐야?
나 : 목구멍에 박는거
선미 : 아 깊이 빠는거 해보긴했는데.. 잘 못하는데
나 : 아니 내가 박는거 니 목구멍 보지처럼 쓸거라고
선미 : 아잉....머야 부끄러워
나 : 할거야 말거야
선미 : 잘 못할수도 있는데...
나 : 그건 훈련하면되겠지 뭐 야동배우들 다 하는데
선미 : 살살해줘
나 : 살살하면 의미가 없어.
선미를 선미의 방으로 데려갔다. 그녀의 방따위구경할 생각도 가치도 못느꼈다.
바지를 곧장 벗고
나 : 빨아
선미는 미소릴 띄며 좆을 빨기 시작했다. 내 포정을 살피려 눈을 뜨고 위를 쳐다보면서 빠는데
와. 위에서 보면 원래 좀 갸름해 보여서 그런가? 아니면 이년이 안경을 벗어서 그런가? 예뻐보이네.
나 : 하아.. 씨발년....
선미 : 츄윱...하아...섹시해.....
나 : 섹시해? 씨발년아?
선미 : 하아...츄윱... 박력있어....
나 : 이거 완전 씨발년이였네..... 슬슬 깊게 빨아봐
선미는 그대로 무리끝까지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나 : 와아... 씨발.. 이런거구나
난 선미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선미 : 컥.......얽....얽..!
나 : 토할거같아?
선미는 머리를 빠르게 도리도리한다
나는 그걸보고 더 빠르게 박아보기시작했다
선미 : 얽얽얽..얽...!!
나 : 와 씨발 존나 꼴리네.. 이거지.. 이게 내 로망이지 와 씨발 목구멍 존나 맛있네 썅년 목보지년
그녀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강하게 움직이다가 나는 야동에서 본 많은 체위를 모두 해보고 싶어서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69자세로 박기 시작했다.
육구로 그녀의 목구멍을 방아찧듯 찍어내리며 그녀의 청바지를 벗겨냈다. 팬티도 벗겼는데
와... 무슨..... 보지털이 이렇게 많은 여자는 처음봤다. 보지 빨기가 쉽지 않겠는데
그녀의 보지를 벌려 보니 구멍이 꽤 컸다. 구멍이 좀크네.. 소음순은 엄청작고 이뻤는데 구멍이 꽤컸다. 클리도 잠복형이였다.
손가락을 넣어봤는데 구멍이 꽤나 넓었다. 뭐. 근데 난 별종이지 넓으면 넓은대로 그것도 은은하니 맛있고 좋더라.
이년은 내가 손가락을 잠깐 넣어서 그런건 아닌거같고 목구멍에 박히며 흥분을 한건지 뭔지 애액을 줄줄싸기 시작했다
그녀의 클리껍질을 까서 생클리를 만지기 시작하니까 애액이 저 흘러넘쳤다.
이년의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으니 일단 궁금증은 해결했고. 69자세에서 빙 돌아 그녀의 얼굴이 보이는 자세로 하고는
존나게 박아댔다. 그녀는 컥컥거리며 좆을 잘 받아주었고 목구멍깊이 박고 싸는데. 얼굴이 찡그려지는데 그게 존나 섹시한거야
못생긴년도 섹시할수있구나. 싶었다.
이년은 목구멍에서 좆이 빠져나가자 하악하악 하면서 숨을 급하게 쉬면서 날 주인님이라 불렀다.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선미와의 관계는 주인과 노예 컨샙이 되었다. 근데 평소엔 아니고 야한모드로 돌입했을때만.
암튼 싸고나서 이제 제대로 본게임해보려고 윗옷도 벗기는데 뽕이 좀... 생가슴이 껌딱지까진 아닌데 손으로 뒤어짜야 만져지는
절벽가슴이였다. 살짝 당황했지만 일단 가슴이 예민한거같아서 젖꽃지좀 최대한 애무해주면서.. 노력을했다.
진짜 신기한게 아린이와 세연이 수연이 셋다 미인에다가 몸매가 좋은데 이당시 아직 세연이 몸은 안까봤지만
암튼 선미는 얼굴도별로인데 허리, 골반도 통짜고 가슴도 없고. 보지도 넓고. 참 묘하다 시었다. 예쁜애들을 얼굴도 몸도 다 괜찮았는데
너의 무기는 하자는거 다 들어주는거 그건가? 싶엇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저 4명중 선미가 남자경험이 가장 많았다는거다.
수연이나 아린이처럼 바로바로 벌떡벌떡 서질 않아서 최대한 애무를 새보다가 싼지 15분만에 결국 좆을 선미 얼굴에 비비는 자극적인 행위로 새워서
보지에 넣어봤는데. 역시나 넓었다. 힘도 없고. 운동도 거의 안하는지. 근데 희안하게 보지가 엄청 뜨거웠다.
열심히 박아봤는데 뭐랄까 자극이 크지 않고 은은한게 약간 서툰 오랄같기도하고 나쁘지 않았다. 난 보지면 그냥 다 좋은가보다.
근데 얘는 좋다고 숨넘어가는데. 이게 맞나 싶었다. 그래도 뭐, 좋아하니 열심히 박는수밖에
허벌보지지만 그래도 어떻게 박느냐에 표정이 어떻게 일그러지는지 관찰하면서 박다보니 애가 뿅이갔다. 게다가 선미와 섹스는
나와 성향이 너무 잘맞아서 좋았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런말을 하면서 박혔디
선미 : 아앙.. 잘못해어여 하앙 하윽 잘못했어여 하앙 죽을것같아여 하앙
나 : 하아 씨발년 너 누구꺼야 씨발년아
선미 : 하앙.. 주인님꺼..... 들기름 주인님꺼예여 하윽
나: 그래? 그럼 더 쎄게 박혀야겠네
이러고 마구잡이로 박아대기 시작하니
선미 : 하악 죽어여 하앙 잘못했어여 하으으윽!
나 : 반응이 존나 맛있네 씨발년..... 씨발년아 강간당하니까 좋아?
선미 : 좋아여 강간해주세여 하앙
아주 뜨거운 허벌보지로 느껴지는 은은한 맛과 박힐때마다 리드미컬한 그녀의 반응자체가 꼴렸기에 섹스자체가 즐거웠다.
그래서 선미는 뺨도 후려갈기고 목을조르고 보지에 따귀를 갈겨도 모두 받아주었다.
어떻게든 열심히 박아서 사정감이 올라와서 선미의 얼굴에 좆물을 잔뜩 쏟아부었는데. 와 이년이
선미 : 하앙....엄청 많이 쌌네 들기름이..... 넘 섹시해...
이러면서 손가락으로 자기 얼굴에 올려진 좆물토핑을 다 긁어모아 먹는거다.
나 : 와.... 존나 야하다 진짜. 너다음에도 내 좆물 한방울도 낭비하지말고 다 먹어 알았어?
선미 : 넹 주인님....
그렇게 선미와의 첫섹스를 마치고 카톡대화내용도 완전 바뀌었다. 평소엔 친구모드였다가 야한얘기만 나오면 존댓말하는 그녀가
그냥 대화만으로 너무 꼴렸다.
그렇게 한창 세 여자를 돌아가면서 일주일내내 섹스만 해대서 쌀대 정액량이 거의 안나올 지경이 됐다.
그렇게 난 그 세 여자로 인해 전여친을 거의 완전하게 잊어가며, 세연이도 나에게 마음이 있는걸 그때쯤 깨닳았다.
그녀가 카톡 상태메세지에 내 이름 이니셜하고 꽃을 박아놓은게 알고보니 한달도 넘었던것이였다.
다음편은 좀 쉬다 쓸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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