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친구들의 노리개 1
엄마는 친구들의 노리개
난 올해 21살이 된 파릇파릇한 대학생이다.
이 이야기는 내가 20살 대학을 입학하고 1년정도 벌어진 아직도 생생한 일들을 적었다.
엄마는 나를 20살 때 낳았고, 아빠는 누군지 모른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내 또래 친구들 엄마들에 비해 굉장히 몸매가 좋고, 젊고 예쁘다. 가슴은 B에서 C정도 인 것 같고, 몸매는 그냥 헬스장 가면 남자들이 꼬이는 몸매라고 생각하면 된다. 유명 인플루언서처럼 공구도 하고, SNS를 굉장히 열심히 한다. 엄마는 그렇게 돈을 번다.
그러다보니 나는 어려서부터 여자에 관심도 많아지게 되었고, 엄마가 옷을 야하게 입는 것도 흔하게 보면서 점점 성적인 것에 눈을 뜨게 되었다.
SNS에 올려져있는 엄마 사진들을 보면서 딸을 치기도 하고, 그 밑에 댓글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엄마를 향한 음담패설들, 야한 댓글들은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하나같이 저급한 댓글들이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건 엄마는 그런 댓글들에도 좋아요 하트를 눌러놓은 것이었다.
‘빨통 개맛있겠다’
‘애엄마 맞아..? 몸매 ㅈ된다..’
‘오늘도 신세지고갑니다’
그렇게 나는 엄마를 내 자위도구로 삼으며, 성적 만족을 하고있었다. 그러다 인터넷에 있는 엄마가 따먹히는 썰, 엄마 돌려먹는 썰 등을 보면서 내 도파민은 한계치를 모르고 터져버리게 되었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을까?’
‘제발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가 누군가에게 걸레처럼 따먹혔음 좋겠어’
이런 저급한 생각을 하며 보내며 시간이 흐른 뒤, 나는 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친구들과 선배들을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잘 노는 친구들과 선배들이랑 친해지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일진 같은 사람들이었다. 대부분 백으로 들어왔거나, 공부 반짝해서 들어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나랑 처음부터 이상하게도 마음이 잘 맞았고, 담배도 같이 피며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그렇게..이들과 친해진 것은 내 인생의 또다른 시작이었다.
*앞으로 계속 써보고 싶은데, 야한 댓글,상상,음담패설 많이 달아주시면 더 빨리 올려볼게요. 감사합니다.
-2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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