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8) (인증사진X 설명사진임)
polepolo
50
4168
21
07.19 22:45
오랜만에 글을 이어 써보려 합니다...
너무 늦게 돌아와서 죄송해요 ㅠ
그리고 오랜만이다보니 흐름 안끊기게 제 과거 글을 보다보니까 표현을 잘못 한 게 있어서 정정합니다
여자A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고 있었다는 표현이 있었는데
손바닥으로 대놓고 만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손등으로 비빈다는 의미였습니다....
읽어보신 분들은 자세의 디테일(?)이 상상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
여자A를 내 위에 앉혀 놓은 상태로 내 ㅈㅈ가 여자A 등에 안닿게 막고 있 는 채로
손등으로 걔의 엉덩이를 꼼지락 거리면서 손등으로 비비고 있었는데
내 ㅈㅈ에 손바닥이 향한 채로 움직이다 보니까 어느 순간 갑자기 ㅈㅈ가 찌릿 하면서
ㅈㅇ를 하고 싶은 충동이 들어버리더라;;
무슨 느낌인지 아는 사람들은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생리 현상으로 섰을 때에도 어떤 방식으로든 한 번 자극 가면 엄청 의식하게 되는 거 있잖아 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어
그렇다고 내가 거기에서 (심지어 남자B, 여자B 앞에 벌칙 시키는 중에) ㅈㅇ를 대놓고 할 순 없잖아
엄청난 충동을 최대한 참으려고 하는데 그땐 진짜 너무 힘들어서 여자A 엉덩이를 손등으로 비비다가
살짝 ㅈㅈ도 같이 비비고 다시 엉덩이만 생각하면서 비비고 그러고 있었어
남자B, 여자B 벌칙 한 1분 지났을까, 여자A가 남자,여자B 한테 벌칙에 대해서 다시 얘기했어
본인 단에 좀 엄청 센 그림이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 대충 시킨 나머지
그냥 여자B 머리로 자기 눈도 가리고 남자B ㅈㅈ도 가려진 채 그냥 엎드려있는 꼴 밖에 안됐거든
사실 난 걔들 벌칙은 안중에도 없고 여자A 엉덩이 느끼기 바빴는데,
얘기 듣고 나니까 벌칙이라고 시켜놓은 거 치곤 너무 노잼이었음
여자A
"야 내가 벌칙 시킨건 이런 정적인 그림이 아니었는데, 디테일 좀만 더 추가해야겠다"
"머리로 가리는 거 금지고, 여자B가 남자B ㄲㅊ에 바람 불기 30번. 3분 다 안채워도 됨"
여자B는 그 얘기 듣고 화들짝 놀라서 반발했지
이미 벌칙을 시켜 놓고 지금 와서 다시 바꿔서 시키는게 말이 되냐 한소리 했는데
나머지 사람들이 "아 빨리 하고 끝내겠다~ 노잼~" 이런 반응을 하니까
'아 ㅅㅂ 어떻게하지, 니가 좀 말해봐' 하는 눈빛으로 남자B를 쳐다보더라
근데 남자B가 솔직히 손해 볼 게 없어서 그런가 좀 고민하더니 '빨리 끝내자.....' 이러더라 ㅋㅋㅋ
새끼 싫진 않아가지고 ㅋㅋ
여자B 한숨 푸우욱 쉬고 나선 머리를 올려잡고 남자B의 ㅈㅈ에 바람 불 준비를 하더라, 그러고는 눈 꼭 감아버렸어
자세만 잡았는데 아까랑 분위기 완전 달라지고 진짜 펠라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더라고
여자B가 위에서 남자B ㅈㅈ를 위에서 직각으로 내려본 채로 한 번 '후' 불었는데
남자B가 '흡' 거리면서 ㅈㅈ가 크게 껄떡거리더라 ㅋㅋㅋㅋㅋ
남자 ㅈ, 심지어 친구 ㅈ을 보는건 말 그대로 ㅈ 같은데
상황이 너무너무너무 꼴렸어
애들 모두 소리지르면서 "저새끼(남자B) 느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야악!!!" 거렸고
남자B가 "닥쳐 새끼들아!!" 소리치더라 ㅋㅋㅋㅋㅋㅋ
나였어도 수치사긴 함 ㅋㅋ
우리가 바람 불 때마다 숫자 세주기로 해서
"하나~ 둘~ " 이런식으로 세다가 계속 껄떡거리는게 웃겨서
"여자B야 눈떠봐!!! 눈떠!!" 이러면서 엄청 놀렸는데
싫다고 계속 그러다가 중간에 살짝 눈을 떠서 껄떡꺼리는 걸 봐버렸는지
"꺄악" 소리 지르면서 남자B 허벅지 존나 세게 때리더라 ㅋㅋㅋㅋㅋ
때릴 때 머리를 잡고 있던 손으로 허벅지를 때렸는데
순간 내 시선이 여자B 가슴으로 꼿혀버리면서 가슴 흔들리는 걸 자꾸 상상하게 되어버리더라
진짜 너무 꼴림의 연속인데, 가만 보니까 여자B ㅂㅈ 보이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내가 여자A한테 "야야 옆으로 좀만 가자" 속삭였음
이전 글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우리 자리 배치가 아래 상태였고
여자A가 내 위에 앉아있어서 그 자리가 비어있었거든
그래서 우리가 같이 여자A의 원래 자리로 가면 엉덩이부터 ㅂㅈ까지도 구경할 수 있을 위치였어 ㅋㅋㅋ

내가 자리 옮기자고 속삭였다가 여자A가 작은 목소리로
"야이 변태새끼야! 그래도 내 친구 이정도는 지켜줘야함 안돼 가만히 있어"
이러면서 허벅지를 한 대 때렸어 ㅠ
"아 한 번 가서 놀리자 제발~" 이렇게 빌었는데
여자A는 "아니 어떻게 옮길 건데, 이 상태로 조용히 움직일 수도 없잖음!!" 이랬어
내 위에 앉아있고 내가 ㅈㅈ 가리고 있는데, 이 상태로 엉덩이만 들썩 거리면서 움직이는게 힘들더라고
혼자였으면 손 쓰지도 않고 움직였을텐데 아무래도 사람이 위에 있으니까 힘 쓰지 않으면 힘들겠더라
근데 순간 머리에 지나갔던 생각.....
'아 그냥 가리던 손 떼버리고 자리부터 옮길까!?!?'
대놓고 ㅈㅈ 엉덩이에 비비기 시전 각
--------------------------------------------------------------------------------------------------
오랜만에 쓰다보니 이전 글들을 좋아해주시던 분들이 만족해하실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ㅎ...
시간 나는대로 계속 써보겠습니다!....
아 참 그리고 본방은 저도 언제 쓰게될지 모르겠네욬ㅋㅋㅋㅋㅋ
제가 좀 자세하게 상황 설명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보니까
글이 길어지고 상황 전개는 느려서 얼마나 늘어질지 모르겠습니다...ㅋㅋ.....
저는 썰이 '이러이러 햇는데 존나 따먹었음 ㅋ 개꿀맛 ㅋ' 이런 식으로 뚝딱! 되는걸 좀 싫어하는 편이에요
본방까지 가는 그 상황의 설렘이 진짜 꼴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보니
본방보다 상황 설명이 더 긴 점 양해 부탁드리고
드라마나 만화책 본다는 느낌으로 템포 여유롭게 가진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9 | 현재글 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8) (인증사진X 설명사진임) (50) |
| 2 | 2025.01.17 | 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7) (172) |
| 3 | 2025.01.10 | 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6) (145) |
| 4 | 2025.01.09 | 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5) (146) |
| 5 | 2025.01.08 | 20살에 동창 친구들과 펜션 놀러갔다가 여사친 아다 떼버린 썰 (4) (17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골용이
대전훈훈
길마
나정숙
지렁지렁
방귀대장12
익명a
도도돗돗
aa33
신나브러
키아라
aszxasw
3초만넣어보자
박은언덕
카라존
파란파란00
응큼도사
제천사람입니다하
강철빤쓰찢어버려
Gu8vvh
존다123
변태남편
KEKEKE
아몰라333
작은하늘
지오이드
wildfire
아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