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 여직원 1년 반 동안 맛있게 먹었던 썰-8
팍씨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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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전
새벽 5시.
휴대폰 알람이 요란하게 울린다.
평일이었기에 출근 준비를 위해
오전 일찍 집에 가야했다.
눈이 천근만근이다.
눈을 채 뜨지 못하고 누워있는데
아랫도리가 뜨끈하다.
눈이 번쩍 떠짐과 동시에 고개를 들어
아래를 봤더니 신입이 나의 자지를
입에 넣고 있다.
"요놈 요고 아침이라 그런지 씩씩하네~?"
우물우물 거리며 야하게 빨고 있다.
약빨이 이어진건지 터질 듯 커져버렸고
신입은 멈칫멈칫 하다가
이내 내 위로 올라타서는
자신의 보지구멍에 내 자지를 꽂으려하는데
한참을 버벅거린다.
"아이씨 어려워...."
나는 내 자지를 잡고 구멍에 쑤욱 넣었다.
콘돔도 없이 시작된 모닝섹스.
신입은 나즈막하고 느릿한 신음을 길게 낸다.
그리곤 그게 끝이었다.
어떠한 움직임도 없이 가만히 있는 신입.
".....? 뭐해?"
"나 어떻게 하는지 몰라..."
나는 신입의 허리를 양손으로 감싸고
힘들주어 아래위로 움직였다.
"다리에 힘을 딱 주고 튕겨 봐"
이리저리 용을 쓰는데 도저히 안된다.
나는 다시 손을 앞뒤로 움직여주었다.
"그럼 다리랑 허리에 힘 주고 앞뒤로 움직여봐"
매우 엉성한 동작..
신입은 모르겠다며 인상을 찌푸린다.
발동은 걸렸으니 여성상위는 포기하고
정상위로 바꾸어 힘차게 박았다.
나는 현타가 긴편이다.
1일 1섹은 가능한데 1일 2섹이면 하루는
성욕이 거의 없다.
신입을 만난 뒤로 처음으로 의무감에 섹스를 했다.
약빨로 서 있는 자지를 여자를 위해 쑤셔넣어
오로지 의무감으로 섹스를 한 것이다.
그에 반해 신입은 삽입 몇십초만에 신음을 질러댄다.
그리고 5분이 되지 않아 몸을 떨며
절정을 맞이했다.
그렇게 사무실에 출근하여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다.
신입은 성욕이 철철 넘치던 시기였다.
시도때도 없이 원했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회사원들의 로망?
탕비실, 인적드문 복도, 화장실 할 것 없이
기회다 싶으면 덤벼들었다.
단둘이 지방 출장을 갈때면
법인카드로 거리가 떨어진 숙소를
각각 결제하고 서로의 숙소를 찾아
함께 밤을 보내며 섹스를 했고
여럿이 같이 출장을 가더라도
저녁식사 후 다른 직원들 몰래
서로의 방에서 섹스를 하곤 했다.
나는 그런 신입이 조금씩 버거워지기 시작했다.
한편으론 나 보다 성욕이 더 쎈 신입이 무섭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권태기가 아니었나 싶다.
연인도 아닌데 왠 권태기?
남자라면 공감할 것다.
먹던 반찬 계속 먹으면 질리기마련.
새로운 양념이 필요했지만
신비로움이 사라진 신입은 점점 부담으로
다가오기 시작했고
그러다 신입과 점차 거리를 두는 나였다.
그런 나의 행동에 신입 또한 눈치를 챈건지
우리는 조금씩 몸을 섞는 일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신입은 나에게 섭섭한 내색을 내비치곤 했고
나는 그런 신입을 외면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유난히 친한척을 하며
내 주의를 끌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보는 앞에서 막내직원에게 바짝 밀착하여
우연인척 스킨십을 한다던지
나보다 나이어린 남직원에게 팔짱끼며
O대리님 커피사주세요! 라고 애교를 부린다던지.
나는 괜시리 괘씸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그닥 큰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런 시기를 지나고 어느 덧 계절이 바뀌어
겨울이 되었고 신입도 점점 바뀌어 갔다.
매일하던 연락이 끊겼고
사무실에서도 나에겐 업무 얘기말곤
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
나는 속으로 내심 아쉬웠다.
'나 같긴 싫고 남주긴 아깝다'는 말이
딱 어울렸다.
신입은 이제 나에겐 눈길 조차 주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고 주변 직원들 얘기론
신입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했다.
듣자하니 회사사람은 아니고
모임에서 만난 오빠라고만 했다.
그 얘길 듣는 순간 와장창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이렇게 계속 어정쩡한 관계를 끌고 갈순 없었으니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오랜만에 둘이서 가는
1박2일 출장일정이 잡혔다.
함께 이동해서 각자의 업무를
보고 알아서 퇴근 후 숙박하고
다시 서로 만나는 일정.
차로는 약 40분 거리였기에
각자 따로 숙소를 잡았고
그렇게 출장일이 다가왔다.
오전 일찍 신입을 차에 태우고
이동하는 길.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너 남자친구 생겼다며?"
"네"
무뚝뚝한 신입의 짧은 대답이 이어졌다.
그리고 존댓말로 대답을 이어갔다.
"가뜩이나 날씨도 추운데 겁나 쌀쌀맞네"
"뭐가요?"
"어디서 만난 사람이야?"
"그냥 원래 알던 사인데 그렇게 됐어요"
"나이는?"
"대리님보다 2살 많아요"
"얼마나 됐는데?"
"이제 한달 좀 넘었어요"
신입은 이상하게도 나의 모든 질문에
일일히 대답을 해주고 있었다.
알거 없잖아요. 신경끄세요. 라고 할법도 한데...
"너 또 술먹고 사고친거 아냐?"
"저 그 뒤로 술 안마시거든요?"
"뭐? 진짜로?"
"대신 혼술만 해요. 사람들 있는 자리에선
절대로 안마셔요"
그 뒤로 차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눴고
출장지에 도착하여
각자 흩어져 업무를 모두 보니
시간은 8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나는 미리 예약해둔
숙소에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
9시가 넘은 시간,
나가기 귀찮아서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를 시켜 먹고 있던 중,
휴대폰이 울렸다.
'O주임'
'이 시간에 무슨 일이지?'
별생각 없이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뭐해요 대리님?"
살짝 다운된 낮은 목소리였다.
"나 햄버거 먹는 중. 왜?"
"맛있어요?"
"배고파서 먹는거지. 왜 무슨 일 있어?"
"아니.. 그냥.. 치킨시켰는데
혼자 먹기 너무 많은데.. 같이 먹을래요?"
"지금???"
"배부르시면 어쩔 수 없구요.
아니에요. 푹 쉬세요"
"푸라닭 블랙알리오? 맥주는 카스?"
나는 신입이 좋아하는 치킨과
맥주냐 물었다.
"......"
신입은 대답이 없었지만
나는 마음 속 대답을 들었다.
"금방 갈게"
"됐어요. 배부르고 피곤할텐데 쉬세요"
뚝.
나는 시동을 걸었다.
늦은 밤이라 차도 없었고
미친 듯이 악셀을 밟았다.
불과 20여분만에 신입이 묵고 있는
호텔에 도착.
신입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몇호야?"
"......."
"몇호냐니까 빨리 추워!!"
"....905호"
"알았어"
나는 잽싸게 엘베를 타고
905호 앞에 도착했다.
'띵동'
잠깐의 시간이 흐른 뒤
객실문이 빼꼼히 열렸고
신입이 눈만 문틈사이로 내밀었다.
나 인걸 확인한 신입이
아주 천천히 문을 열었다.
젖은 머리, 하얀 목욜타월을 몸에 감은 채
한손으로 타월을 잡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마주보고 서 있었다.
신입의 아무런 표정 없는 얼굴.
신입의 뒷편으로 보이는 테이블 위
소주병과 맥주캔.
다시 시선을 신입의 얼굴에 두는 순간
신입이 손에 힘을 풀며
목욜타월이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눈부시게 하얀 피부.
동그랗게 봉긋솟은 양가슴과 분홍빛의 젖꼭지.
잘록한 허리와 큰 골반.
그리고 어느 덧 자라있는 보지털.
살짝 벌어진 튼실한 하체.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그 짧은 순간 신입의 몸 전체를 훑었다.
나체가 된채 나를 쳐다보는 신입의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신입은 어버버하고 있는 나의 팔을 잡고
방안으로 이끌었다.
문이 쾅하고 닫힌 뒤
와락 안겨왔다.
"나쁜놈아!!!!!"
내 품에 알몸으로 안겨 엉엉 우는 신입.
"왜 나쁜놈이야..."
나는 한손으론 허리를 감싸 안고
나머지 한손으론 머리를 쓰다듬었다.
한참을 울던 신입은 혼자 침대로 가서
이불을 덮고 누웠다.
"치킨은 뭐 먹지도 않았네.
어휴 맥주는 마시지도 않고 소주만.. 아이고.."
반병쯤 남은 소주병을 들고 신입을 보니
대답도 없이 뒤돌아 누운 채
숨죽이고 있었다.
나는 조용히 신입 옆에 누웠다.
"여기 우리 지난 번에 왔던 호텔이네?"
"....온 사방이 대리님이야!!
나쁜놈아!! 니가 뭔데!!!!"
"내가 뭘.."
"오빠 잊으려고, 복수하려고 남친도 만들었는데
오빤 반응도 없고.. 그냥 나 가지고 논거야?"
나는 말 없이 그냥 이불속에서 왼팔로
신입을 감싸안았다.
"그냥 조용히 있어"
술기운 때문인지 뜨거웠다.
나는 손을 올려 익숙하게
신입의 오른 가슴을 살짝 움켜쥐었다.
딱딱하게 선 신입의 젖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역시나 빠른 반응을 보이는 신입.
고개를 들어 귀에 입김을 불어넣으며
혀로 귓바퀴를 핥았다.
"아흥..."
약간의 끈적한 신음소리를 곁들여
귀를 집중적으로 빨아주니
점점 신음소리가 격해지기 시작했다.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신입의 보지로 옮겼다.
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보지.
중지손가락으로 작은 클리토리스를
비비기 시작하니 허리를 굽혀가며 떨기시작했다.
"아항.. 흐흑.. 하아... 하앙... 오빠...."
천천히 비벼주다 힘을 주어 강하게
자극을 주기 시작하니 신음이 터져나온다.
"..오빠하... 하... 오빠.. 넣어줘..
이제 넣어주세요 오빠.... 하앙.."
나는 재빠르게 옷을 벗고
흥건해진 신입의 보지에
있는 힘껏 힘을 주어 밀어넣었다.
시작부터 깊숙하게 들어가니
신입은 숨넘어갈듯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리웠어?"
"...하아.. 하앙.. 흐으..윽.. 네..
너무 보고싶었어...요.. 하고 싶었어.."
"남자친구랑 하면 되잖아"
"아직.. 안했어..요... 아흑! 너무 좋아.. 하아.."
"왜 안했어?"
"..저는... 오빠..꺼... 잖아요.. 흐엌 아아악! 오빠!!!"
"넌 누구꺼라고?"
"OOO님 꺼에요... 하 오빠...
사랑해..."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남친이 있는 여자를 탐한다는
배덕감, 우월감에 엄청난 자극이 몰려왔다.
'내 자지에 휘둘려 앙칼진 신음을 내고 있는
너의 여자친구. 니 여자 하나 간수 못하냐?
병신같은 새끼.'
"앞으로 다른 새끼랑 섹스하려면
나한테 꼭 허락 받아라."
"...하아... 하앙.. 네.... 으앙.. 하.."
나는 신입의 휴대폰을 들어
영상을 찍었다.
"이 영상 지우지말고 잘 숨겨서 보관해"
"....네..."
그리곤 내 폰도 들어 사진과 영상을 남겼다.
신입은 촬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곤
더더욱 크게 소리를 냈고
"자세히.. 야하게 찍어주세요.. 흐아... 하아.."
오랜만의 섹스라 머지않아
사정감이 몰려왔고
"어디다 싸줄까?"
"오빠가 싸고 싶은...곳..."
나는 재빠르게 신입의 머리채를 잡고
신입의 입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그리곤 사정을 시작했고
입속에 잔뜩 싸고난 뒤 천천히 뺐다.
축쳐진 채 경련중이던 신입은
입속의 내 정액을 머금고 있었고
나는 신입의 양 가슴을 움켜쥐며
"삼켜"
신입은 어떠한 저항도 없이
꿀꺽 삼키곤 나를 올려다 봤다.
한바탕 섹스가 끝난 뒤,
맛이 어땠냐 물어봤다.
"달달해. 신기해"
남자친구가 있다는 여자가
내 옆에 찰싹 붙어 팔베개를 하고
정액맛 평가를 하고 있다.
"남자친구랑 계속 만날꺼야?"
"모르겠어. 그닥 좋은 것도 모르겠어"
"근데 왜 만난거야?"
"오빠 질투하라고, 복수하려고 만났는데
안되려나봐. 오빤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
.
신입 썰은 이렇게 마무리할께요.
번외 썰 추가하자면
그 남자친구와는 얼마안가 헤어졌고
저는 이직을 했습니다.
자연스레 신입과 거리가 생겼는데
연락을 끊은 건 아니라서 종종 만났어요.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우리집에 와서 맥주한잔하고
섹스도 자주했고,
남자친구가 생긴 후로도
차에서 오랄도 하고 집에서 모텔에서
섹스도 많이 했습니다.
남친이 생겨도 우리 계속 만나자는 얘길했고
그 약속은 서로 결혼한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
한번은 모임 술자리에서 처음보는 남자에게
성추행 당한 뒤 성폭행 직전에 맨발로 뛰쳐나와
저희집에 찾아와서 울다가 섹스하고 가기도 했네요.
결혼해서 애기 준비중인데 잘 안생기나봅니다.
사실 잼난 일 더 많아요.
사진, 영상을 결국 회사 남직원에게
보여주기도 했고
그 얘기했더니 엄청 흥분하더군요.
또 영통하다가 꼴려서
화장실에서 자위하다가
동생한테 들킨 썰 등등..
아무튼, 1년 반동안 직장에서 신나게 먹고
아직도 그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
기막힌 신입썰이었습니다.
사진, 음성 올린 거 짤리는게 좀 그런데
이것도 짤리면 이제 사진은 안올릴겁니다!
검스, 검팬 인증.
안짤린다면 이것도 곧 자삭예정이에요.
담엔 현역BJ썰 올릴게요.
말그대로 지금도 현역이라
모든 정보는 가리고 썰 풀겠습니다.
신입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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