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구멍이 있으면 넣고보는 것이다. -15
악풍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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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늘은 좀 자극적으로 썰을풀꺼고 모두 음씀체가 될겁니다.
쭝이와 통화하면 포교녀와 포교남 그리고 쭝이까지 함께 갱뱅을 할때 저의 기억과는 다르지만 쭝이의 증언에 의하면 제가 진짜미친새끼처럼 포교녀를 유린했다고 하더군요.
노래주을
을 나와 포교남은 자신들의 집으로 가자며 혼자 걸어가더군요.
10분여를 걷자 포교부부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집에 가기전 마트에서 술과 안주거리를 샀으며 그날밤 네명의 밤은 질펀했습니다.
우선 집에 들어가자 마자 저른 덥다며 홀딱벗고 샤워를 하러갔고 제가 빠지니 세명은 어색한 침묵이 흘렀답니다.
먼저 분위기를 환기시킨건 포교녀였고 그녀는 술이 있으니 안주를 만들겠다며 주방으로 향했답니다.
술기운에 노래주점에서 질펀하게 행동했어도 착한 쭝이와 나이에 비해 경험이 부족했던 포교남은 걸어오는 동안 어느정도 술이깨서 뻘쭘했고 포교남은 그래도 포교녀 보지의 원주인은 자기니까 조금 대범하게 쭝이에게 앉으라고 권했다고 합니다.
뻘쭘함을 깬건 샤워를 마치고 나온제가 홀딱벗은체로 나와서 갈아입을 옷이 없냐고 말하면서 였습니다.
주방에선 포교녀가 음식을 하고 있었고 넓은 거실에선 (포교남이 돈있는 자식이었고 집은 그지역에서 상당히 좋은 아파트단지에 넓은 집이었습니다.) 두남자가 뻘줌하니 어정쩡하게 술상을 펼치고 있는데 제가 음주상태+미친척+될때로되라 하는 심정으로 나가서 옷달라고 (아무리 술기운 이라도 법적으로 좃된거는 알아서 그냥 모르겠다 한 심정이 커서 당당하게 행동했습니다.) 나체로 옷달라고 농을치며 주방으로가 음식을 하고있는 포교녀의 옷을 벗겼다고 합니다. (기억없음 쭝이가 말한거)
음식해야 한다는 포교녀의 옷을 벗기며 [너 땀나서 짜니까 그걸로 술안주 하면되]라고 하면서 자지를 벌떡 거리면서 포교녀의 옷을 벗기고는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는 앞치마를 주워서 나체의 포교녀에 입혀주었답니다.( 기억없음)
그렇게 안주를 준비하는 포교녀를 거실로 끌고와선 쇼파에 앉히고는 다리를 M자로 만들고 벌려진 다리사이를 앞치마로 가리고는 쭝이와 포교남을 보고 [않씻어?]하고 포교녀 입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답니다. (이건 진짜 기억없음)
빨리씻으라고 쭝이를 발로 툭 치고는 포교녀의 옆으로가 한쪽 다리를 올리고 포교녀의 머리를잡아 자지를 빨라고 시겼답니다.
쭝이가 씻고 나오니 앉아있는 저의 자지를 빨면고 있고 뒤치기로 포교남이 보지에 좃질을 하고 있었답니다.
쭝이를 처다보고 빨리고 있던 자지를 빼고는 쭝이를불러 사카시를 받으라고 말하고는 안주를 만들러갔답니다.
거실에선 두남자가 한여자를 유린하고 있고 주방에선 나체의 남자가 음식을 하고있고 생각하니 웃기네요.
그렇게 포교남이 보지에 사정하자 음식을 가져와 탁자에 놓으며 포교남을 비키라하고는 자지를 집어넣고 헐떡이는 남편앞에서 좃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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