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시절 스와핑 경험담 1-6
Behind Sora 1-6
와이프를 잡고 들어갔다.. 난 금방 씻는데.. 와이프는 사실 집에서도 씻는게 한참 걸
리기에.. 먼저 씻고 나왔다.
그 사이에 이미 두 부부는 서로 와이프를 바꿔 애무를 진행하며 한쪽은 삽입하기
전이었다..
의사형님은 여자의 꽃입 애무를 좋아하는지 거기만 계속 빨고 계셨다..
쭙쭙... 쪽쪽.. 맛있게도 하셨다.
사실 난 여자 밑에를 혀로 하는건 가끔 염증으로 관리 안 해 보징어 냄새라는 악취를
맡을 수도 있기에.. 나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저 형님이 대단해보였다..
그리고, R남편은 의사형님부인에게 이미 피스톤 질을 시작하는데.. 그 횟수와 속도가..
정말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고 일정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마치 에너자이저의 팔굽혀펴기 CF를 보는거와 같은 모습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그게 와이프가 나올 때까지도 계속되었다.. 한 30분 걸렸나?
의사형님부인은 그사이에 쉴 새없이 소리를 질렀다..
아.. 아우.. 아우...으..아우...으..아우...으..아우...으..아우...으..아우...으..
주로 신음소리가 그 부인되시는 분은 아우.. 를 많이 외쳤다.. 여자마다 다 그 소리지
르는 스타일이 다른거 같다.
난 그 모습을 마치 야동 관전하듯 옆에서 보는데.. 정말 이 재미는 live 포르노랄까..
그러곤 내 와이프가 나오자.. 마치 R남편은 기다린 하이에나처럼.. 의사형님 부인한
테서 페니스를 빼더니만.. 내 와이프의 손을 잡더니.. 바로 위에서 삽입을 시도하였
으니... 내 와이프도 놀랄만하였다..
와이프:"어머.. 너무 갑자기 그럼 어떻게해요.. 어머어머.."
그런 외침도 그거뿐이었다..
다시 피스톤 운동이 몇분 지나자 와이프는 나쁘지 않은 신음을 내기 시작하였다.
아..아..아.. 아.. 아......... 아학...... 아악....... 억......억.......
이렇게 20분쯤 지났을까?
내가 옆에서 물어보았다.
나: "힘들지 않아? 아파서 소리내는건 아니고?"
와이프: "신경쓰여 저리가~ 아학..하.. 아..아... 좋아.."
.... 좋아서 그러는거였다.
약간 질투심도 생겼지만.. 어쩌겠는가.. 좋은게 좋은거...
나도 R남편 와이프 되시는 피아노원장 부인과 후배위자세로 엉덩이를 잡고 삽입을
하기 시작했다. 으샤~
퍽퍽.. 퍽퍽.. 퍽퍽.. 퍽퍽..
몇 번이나 했을까? 약간 내가 싫어하는 악취가 풍기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 여자들이 피곤하거나 뭔가 질에 염증이 있어서 잘 안 씻고 그러면 풍기는 오징어
썩는 그 보징어라 불리는 냄새..
대번에 알아채고 난 나의 페니스를 빼고 몸이 안 좋아 힘들어 못하겠다고 하였다.
보징어 때문이라곤 매너 상 못하고..
그러자, R 부인님께서는 괜찮다며... 쉬고 있으라 했다.
그 시간이 내 와이프와 이미 플레이를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을 무렴인데도 R남편은
아직도 떡방아를 위에서 찧고 있었다.
와이프는 1시간도 넘게 쉬지도 않고 하느라 힘든지..
와이프: "저.. 저기..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헉헉.."
R남편: "아.. 그래요..^^ 그만해요 그럼.."
이렇게 못하겠다고 얘기하고 플레이를 끝마치고 침대에서 뻗었다...
그런 나의 와이프를 다시 한번 탐할려고 의사형님께서는 애무를 해보려 했으나..
와이프는 좀 짜증을 내며..
와이프:"아 저기.. 저 힘들거든요,,"
의사형님은 약간 마음이 상하셨는지.. 언잖은 표정으로 다음에 그럼 보자고 하였다.
나도 기회도 있으니 다음에 또 보자고 그럼 괜찮다며 알았다 하셨다..
이렇게 3부부의 그룹섹스 만남은 나의 와이프를 떡 실신시키며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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