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썰
ㅇㅇ
2
9941
11
2015.03.19 01:38
어렸을때 애비 도망감
엄마는 나 랑 동생 둘다 키우기힘들어서
나는 할미집에 맡기고 감
할미집에서 고모한테 온갖 설움 다받음
그러다 초등학교때 엄마가 나데리러와서 같이삼
집은 산밑에 반지하원룸 맨날 애들이 놀림
그러는와중 엄마가만나던 남자는 의부증이였음
맨날 엄마때림
나 중딩때 학교많이빠지고 놀음 공부 제일못하는 공고감
거기서도 학교제대로 안나감 맨날 놀았음
그러다가 이학년때 정신차려서 공부
전문대 입학 거기서도 놀았음 근데 군대갔다와서 존나
노력함
다 생략하고 지금은 한전 다닌다. 이년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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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