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친구와 와이프 공유한 썰 - 1
날라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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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3:49
미국생활 17년차 / 결혼 10년차 / 애는 없음
이 썰을 풀려면 결혼 바로 전 여친 얘기부터 시작해야 함
결혼 전 사귀던 애가 막장으로 놀던 애라
할 때마다 더티톡에... 욕에... 침도 뱉고...
그 때만 해도 내가 그런 하드코어엔 신삥이라
전 여친이 즐긴만큼 즐기지 못하고 그냥 흉내만 냈지
어느 날은 다른 남자 불러서 쓰리썸 하고 싶다고
그건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니 그럼 상상해보라고
하는 내내 상상 속 초대남에 대해 내 귀에 대고 얘기하면서
자기만 급 흥분하며 자지러지는 전 여친이 너무 부담스러웠지
근데 신기한게 막상 얘랑 헤어지고 나니 자꾸 그 때가 생각나고
평범한 섹스는 그냥 뭔가 심심하고 포르노도 이제 더 흥분되지 않고
전 여친과 하던 많은 것들이 얼마나 나를 흥분시키는지 뒤늦게 알아버렸어
예전과 같은 자극을 찾다 네토 판타지가 생기게 됐고
작년 연말 우연히 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사건 발생했고 이건 여전히 진행중이지
와이프 소개 먼저 하면
키가 176 이 살짝 넘고 (많이 커 아니 겁나 커) 몸무게는 대략 62에서 65를 왔다 갔다
키가 커서 옷태도 좋고 전반적으로 늘씬한 느낌인데
몸무게에서 알 수 있듯이 골격이 좀 있고 골반도 커서 뭔가 운동선수 느낌이랄까
테니스 선수 중에 사발렌카 (사라포바 말고) 라는 애가 있거든
걔 볼때마다 와이프 한테 그래 언제 테니스 배웠냐고
검색해 보면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을거야
가슴은 C컵
와 하겠지만... 탄력있게 봉긋한 가슴이 아니라 뭔가 넓게 퍼져 있고 살짝 처진 느낌
이젠 나이도 40대고 벗었을 때 보면 이쁘다 뭐 이런 느낌은 없어
근데 이런 가슴이 은꼴인 게 뽕브라로 가슴을 좀 모아 주면
살이 많아서 실제보다 훨씬 커보이고 가슴골 파임이 예술이지
길거리에서 남자들 눈 돌아가는 걸 볼 때마다 꼴려 죽겠어
성격은 말이 많거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은 아님
모임에서도 그냥 분위기 맞추면서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니까 약간 무덤덤하고 재미없는 성격
같이 살면서 얘기 들어 보니까
어려서부터 키가 크고 덩치가 있어서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주변에 더 많았다고 흠...
근데 옷 입는 스타일은 완전 아메리칸 스타일
주로 레깅스에 끈나시 아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즐기지
사실 와이프도 지가 키도 되고 몸매도 되는거 잘 알아서
남들 시선 받는 걸 은근 즐겨
동양인인데 키 크고 섹시하면 더 시선을 받거든
언젠가 그러더라구 자기는 벗을 수록 매력이 터지는 몸이라고
이제 이 얘기의 또 다른 주인공 내 친구 소개
이름은 데릭이고 매일 빠지지 않고 짐에 들러 운동하는 젊은 백인 청년
키 190정도에 상당한 근육질
학부 졸업하고 바로 회사 취직했고
나랑 같은 달에 입사했는데 내가 나이도 많고 경력도 있어서 많이 챙겨줬고 날 아주 잘 따랐지
데릭 여자 친구랑 와이프 다 같이 브런치도 먹으로 다니고 풋볼도 보러 다니고
회사 밖에서도 만나는 유일한 회사 친구지
이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그 날로 가보자
작년 연말 데릭과 그 여친을 집으로 초대했어
근데 자기 여친은 부모님과 여행 가야 해서 올 수 없다고
그래서 자기도 이번엔 못 가겠다고 연락이 왔어
와이프한테 그냥 취소하고 다른 날 잡자고 했더니 그럼 데릭 혼자 오면 안되냐고
데릭한테 물어보니 뭐 약간 고민 하는 듯 싶더니 고맙다고 그냥 자기 혼자 오겠데
연말 저녁인데 그래도 와인이나 술 한잔 해야 할 거 같은데
데릭이랑 술을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뭘 준비해야 하나 고민하는데
와이프가 원소주 어떠냐고
데릭은 분명 먹어 본 적 없을거고 게다가 한국 술이니 이래저래 좋을거라고
데릭한테 물어보니 자긴 하드 리커 아무거나 다 잘 먹는다고
오케이 그래 원소주 당첨!
초대한 날
와이프 복장은 하늘 거리는 느낌의 심플한 검은색 원피스
전체적으로 몸에 타이트하게 밀착되는 디자인
근데 겨드랑이 부분이 엄청 많이 파여서
몸을 구부리거나 몸을 옆으로 틀 때마다
원피스 옆으로 가슴 부분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꽤나 야한 옷
그래서 외출할 땐 거의 입지 않는 옷
초인종이 울리고 데릭이 집에 들어온다
초대해 줘서 고맙다고 한 손에 꽤 비싸 보이는 레드 와인 한병을 들고 있다
이게 자기기 산 와인 중에 제일 비싼 와인이라고
코스코에서 $80 줬다고
음식 준비를 하던 와이프가 데릭을 반기러 나온다
환한 미소로 와이프를 살포시 안아주는 데릭
그런 둘의 모습을 뒤에서 바라 보고 있는 나
와이프 엉덩이 위쪽 희미하게 비치는 끈 팬티의 실루엣
그 바로 위에 살며시 손을 대고 있는 데릭
아 이 뭔가 꿈틀거리며 올라오는 참을 수 없는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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