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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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복 많은 놈 010
어떻든 상황은 자꾸만 그렇게 흘러 갔고 영신 형수의 친정 어머니마저 한 번 보고 싶다고
하여 만나게 되니 이젠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다.
[ 아무튼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우리 영신이 잘 부탁해요… ]
옆에 있던 영신 형수는 그 말에 얼굴을 붉힌다.
진호 형이 장인 어른과 같이 외국에 일주일 가량 출장을 갔고 장호는 영신 형수와 같이
동해안 콘도에 며칠간 여행을 갔다.
처음에는 어색하다가 장호가 슬며시 영신 형수의 손을 잡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팔짱을
껴 어느새 가까워졌다.
참하고 인상이 좋은 영신 형수는 보조개를 보이고 미소를 지으며
[ 도련님~~! 우리 저기 가 봐요~~! ]
장호는 그런 영신 형수와 같이 바닷가를 거닐며 노는 것이 즐거웠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술도 가볍게 한 잔 한 다음 콘도로 돌아 왔다.
이미 어둠이 깔려 바다는 보이지 않고 파도 소리만 들린다.
장호가 먼저 씻고 나왔으며 영신 형수는 방에 있는 샤워실로 들어 갔다.
거실로 나온 장호는 가벼운 안주와 올라 올 때 사 온 술을 내어 준비를 하고 소파에 앉아
티브이를 보고 있으니 제법 지나서 방문이 열리며 영신 형수가 나오는 것이었다.
나오는 그녀의 모습을 본 장호는 살짝 얼굴이 붉어지며 가슴이 두근거렸다.
낮의 캐쥬얼한 차림과 달리 그녀는 하늘거리는 짧은 치마에다가 위에는 브래지어가 비쳐 보이는
얇은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블라우스를 밀치고 있는 유방은 둥근 윤곽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모습이었고 은은한 화장을 한 모습은 예뻤다.
옆에 앉은 영신 형수에게 향기로운 내음이 풍겼고 그의 눈에는 하늘거리는 치마 아래의
백옥 같은 허벅지가 눈이 부시게 보인다.
장호가 쭈뼛쭈뼛하며 술을 조금씩 마시자 영신 형수는 살짝 얼굴을 붉히더니 그에게 기대며
‘ 도련님~~! 우리… 3박 4일 동안은 사랑해야 하는데 형수라고 너무 조심하는 거 같아요…
형수라 생각하지 말고 도련님 여자 친구라고 생각해 줘요… 응? ‘
‘ 아…알았어요~~! ‘
장호는 그러면서 팔을 들어 올려 그녀의 어깨를 잡아 약간 당겼는데 더 없이 보드라운 살결이다.
조금 지나자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장호는 영신 형수의 허리를 잡아 안은 모습으로 그녀는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으며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 장호의 목덜미에 닿아 간지럽다.
장호는 그런 자세로 술을 한 모금 마시고 나서 고개를 돌려 영신 형수의 도톰한 입술에 입맞춤을
했고 그녀는 눈을 감으며 입술을 내밀어 준다.
달콤하고도 부드러운 입술이었다.
몇 번이나 그렇게 입맞춤을 하고 나자 영신 형수가 살짝 얼굴을 붉히며
‘ 도련님~~! 내가 술 먹여 줄게요… ‘
그러더니 곧 잔에다가 술을 조금 따라 입에 머금었고 그 쪽으로 얼굴을 돌려 입술을 가까이 하자
장호는 무슨 의미인지 알고는 입술을 포개고 벌리자 그녀의 입 안에 들었던 술이 그의 입 안으로
들어 온다.
짜릿한 기분을 느낀 장호는 술을 목으로 넘기고는 영신 형수의 입술을 입술로 물어 빨았고
곧 두 사람의 입술과 혀가 엉켜 들면서 뜨거운 키스가 이어졌다.
입술이 떨어지자 영신 형수도 살짝 얼굴을 붉히더니 그의 손을 이끌어 하늘거리는 치마 아래
드러난 허벅지에 손바닥을 대어 주며
‘ 만지고 싶었죠~~? ‘
장호는 더 없이 보드랍고 탐스러운 영신 형수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니 두 사람은 이제 형수와
시동생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가 되어 갔고 장호도 그만큼 편해졌다.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던 장호는 달아 오르면서 영신 형수를 일으켜 자신의 허벅지에 앉혔고
영신 형수는 약간 부끄러워하면서도 그의 가슴에 안겨 든다.
장호는 좀 더 많이 드러난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키스를 했고 영신 형수는 이제
그의 입 안에 부드러운 혀를 넣어 준다.
허벅지를 쓰다듬던 그의 손이 움직여 탱탱하고 볼륨이 있는 둔부를 쓰다듬다가 위로 올려
브래지어가 비쳐 보이는 블라우스 위로 불룩한 유방을 손으로 감싸 쥐자 영신 형수가 움찔하더니
곧 그의 가슴에 더 깊이 안겨 들어 온다.
장호의 손에 영신 형수의 유방이 물컹거리면서 주물러졌고 그녀는 그의 가슴 깊이 안긴 채
그를 보며
‘ 도련님~~! 형수 무겁죠~~? ‘
‘ 예~~! 형수님 엉덩이가 커서 그런 것 같아요~~! ‘
‘ 아~이~~! ‘
영신 형수가 곱게 눈을 흘기는데 그 모습이 예쁘다.
손 안 가득한 유방을 쓰다듬고 주무르자 영신 형수는 몸을 조금씩 비틀다가 속삭인다.
‘ 도련님한테 안겨 있는 거… 좋아요~~! ‘
‘ 저도 형수님을 안고 있는 거 좋아요~~! ‘
그러면서 그는 형수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벗기니 유방을 브래지어가 감싸고 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그는 더 없이 보드라운 살결 감촉을 느끼며 쓰다듬었다.
‘ 하아~~! 도련님… 우리 방으로 들어가요~~! ‘
장호는 곧 형수를 안고서 방으로 들어가는데 그의 아랫도리는 팽창하여 반바지에 텐트를 치고
있었다.
방으로 들어간 장호가 옷을 벗자 그의 모습을 본 영신 형수가 얼굴을 붉힌다.
근육질의 몸매에 아래 가운데에는 커다랗게 껄떡거리는 자지…
그는 곧 침대로 올라 가서 브래지어 호크를 풀어 벗겨 내자 영신 형수의 유방이 드러나
출렁거리며 그 모습을 드러냈다.
정화 누나의 유방보다 볼륨이 좀 더 크고 예쁘게 생긴 젖가슴이었고 장호는 감탄하면서
형수의 젖가슴을 쓰다듬고 만졌다.
‘ 형수님 젖 예뻐요~~! 감촉도 너무 좋고요~~! ‘
‘ 하아~~! 도련님~~! ‘
영신 형수는 육체를 꿈틀거리며 그의 품 안으로 더 파고 들어 왔고 장호는 그녀의 손을 밑으로
내리니 자신의 기둥을 잡는 형수의 손 감촉이 느껴진다.
그는 점점 흥분하면서 드러난 영신 형수의 살결을 혀로 핥았고 내려온 그의 입이 봉긋한
젖무덤을 핥자 영신 형수가 더운 숨결을 내쉬며 상체를 꿈틀거린다.
장호는 영신 형수의 하늘거리는 치마를 벗겨 바닥에 던졌고 야한 팬티만 걸쳐진 모습을 보고
숨을 들이켰다. 정화 누나나 영민이 어머니보다 더 도톰한 둔덕이었다.
그는 하체를 쓰다듬다가 역시 팬티를 아래로 벗겨서는 바닥에 던졌고 드러난 모습에 흥분이
되었는데 영신 형수의 보지는 털이 적은 데다가 두덩이 부풀어 올라 가운데 계곡이 더 선명하게
파였고 적나라했다.
‘ 하아~~! 도…도련님… ‘
‘ 혀…형수님… ‘
그는 떨리는 손으로 영신 형수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 혀…형수님 보지 예뻐요… 털도 적고… ‘
‘ 하아~~! 털 적은 보지… 싫어요…? ‘
‘ 아뇨~~! 너무 흥분되어 죽겠어요~~! ‘
장호는 영신 형수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키스를 했고 그녀는 입술을 벌려 주는데
입술이 더 없이 뜨거웠다.
장호는 갈증을 느껴 영신 형수의 허벅지를 벌리고 샘에 혀를 대었다.
혀로 핥기도 하고 입술로 물어 빨기도 했으며 이로 자근자근 씹듯이 하자 영신 형수는 몸부림을
치면서 달아 올랐고 질에서는 애액이 흘러 나왔다.
그녀가 둔부를 들썩이며 흥분이 고조되었을 때 장호가 위로 올라 가니 영신 형수가 상체를
일으켜 그의 자지를 잡더니
‘ 하아~~! 나, 이거 한 번 입에 넣어 보고 싶어요…. ‘
그리고는 입을 벌리고 커다란 자지를 물더니 몇 번 움직였고 장호는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입에서 그의 자지를 빼낸 영신 형수는 뜨거운 눈으로 그를 보고 손을 잡아 당기며
‘ 하아~~! 도련님…. 형수 임신 시켜 줘요~~! ‘
장호도 더 참을 수 없어 핏줄이 툭툭 불거진 자지를 벌어진 영신 형수의 질에 박아 넣었다.
찰박 찰박 찰박~~~!
장호는 허리를 움직였고 그의 하체와 영신 형수의 하체가 부딪히면서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 아흑~~! 도…도련님~~! ‘
‘ 으~~! 혀…형수님~~! ‘
‘ 아흑~~! ‘
처음에는 조금 버거워하던 그녀도 어느 새 그의 목에 팔을 감고는 하체를 들썩거렸으며
입술을 반쯤 벌리고 그를 뜨거운 눈으로 올려다 보며
‘ 하아 하아~~! 도련님~~! 형수하고 하는 거 좋아요~~? ‘
‘ 예~~! 너무 좋아요~~! 형수님은요~~? ‘
‘ 아흑~~! 나…나두~~! 지…진호씨보다 도련님하고 하는 게 훨씬 더 좋은 거 같애~~! 아흑~~! ‘
두 사람은 뜨겁게 흥분하면서 육체를 꿈틀거렸다.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는다고…
하룻밤을 같이 지낸 장호와 영신 형수는 다음 날 다정한 연인 같이 되어 있었다.
바닷가를 거닐 때에도 영신 형수는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그의 팔짱을 낀 채 연신 그를 본다.
가다가 시원한 커피를 파는 곳이 보이자
[ 도련님~~! 나, 저거 먹고 싶은데…. ]
[ 형수님~~! 사 줘요~~? ]
[ 응~~! ]
둘은 그 곳으로 가서 얼음물에 담긴 커피를 사서 마셨는데 이럴 때 보면 영신 형수가
마치 발랄한 여대생 같아 보인다.
밤에는 다시 뜨거운 열풍이 불었다.
장호는 영신 형수의 위에서 하체를 움직였고 그의 커다란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들락거렸으며
영신 형수는 그의 등을 손으로 잡은 채 둔부를 튕겨 주고 있었다.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둔부를 튕겨 마주쳐 가면서
‘ 아흑~~! 도…도련님~~! 여보~~! ‘
‘ 혀…형수님~~! 좋아요~~? ‘
‘ 응~~! 아흑~~! 너…너무 좋아~~! 도련님은~~? ‘
‘ 으~~! 나…나도요~~! ‘
방안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난 장호는 거실로 나가니 그녀는 주방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짧은 치마를 입은 그녀는 엉덩이가 보일 듯 말 듯 할 것 같고 그 모습에 뒤로
가서 끌어 안은 그는 키스를 하고 나서 팬티를 벗겼고 곧 그녀 뒤에서 엉덩이 사이 질을
손가락으로 벌리자 붉은 속살과 구멍이 드러났다.
장호는 곧 혀를 내밀어 거길 핥았고 영신 형수는 허벅지를 더 벌려 주면서
‘ 아~~! 도…도련님~~! ‘
‘ 할짝 할짝~~! 보지털이 적은 형수님 보지는 너무 예쁘면서 꼴려 보여요~~! ‘
‘ 하아 하아~~! 우리 도련님은 형수 보지 핥는 것을 너무 좋아하셔~~! ‘
허벅지를 벌리고 있는 영신 형수의 보지는 붉은 속살을 핥고 벌렁거리는 구멍에다가 혀를
곧추세워 핥던 장호는 잠시 뒤 일어나더니 껄떡거리는 자지를 뒤에서 삽입했다.
철퍽 철퍽 철퍽~~~!
장호가 뒤에서 허리를 움직였고 영신 형수는 싱크대를 잡고 둔부를 뒤로 내민 채 신음을 흘렸다.
‘ 아흑~~! 도…도련님~~! 바…밤에 그렇게 많이 해 놓고 또… ‘
‘ 그만 할까요? ‘
‘ 아…안돼~~! 계….계속해요! 아흑~~! ‘
영신 형수는 그가 움직일 때마다 앞뒤로 출렁거리면서 둔부를 흔들었다.
좀 늦게까지 다시 잠들었다가 일어나 밖으로 나와 데이트를 한 장호와 영신 형수는
저녁 무렵에 식사를 하고 콘도로 다시 들어갔으며 또 긴 밤이 시작되었다.
장호는 영신 형수의 질 속에 뜨거운 정액을 여러 번 쏟아 내었고 그의 아래에서 영신 형수는
신음을 흘리면서 질 속에서는 하얀 정액이 흘러 나온다.
그렇게 3박 4일간 함께 있었던 장호와 영신 형수는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서울로 돌아 왔고
서울에 돌아 오자 다시 형수와 시동이 되었다.
다녀 오고 나서 자꾸만 영신 형수가 생각나고 했지만 만날 수는 없다.
아예 다른 사람이 모르면 몰라도 이미 다들 아는 일이기에 다시 만나기는 어려웠고 돌아 올 때
영신 형수는 그런 이야기를 했다.
자취방에 드러누워 있으면 영신 형수의 예쁜 얼굴과 손 안에 가득한 물컹한 젖가슴… 그리고
하얀 살결과 탐스러운 그녀의 사타구니가 생각나기도 한다.
어떻든 생각 속에 머물러 있어야 할 여자였다.
영신 형수와 다녀 오고 나서 며칠 후 옆방의 명진이가 입대를 하였다.
입대 하기 전날 장호는 명진에게 술을 샀고 재식이와 함께 밤새도록 마신 것 같다.
명진이가 입대를 하여 혼자 남은 재식이지만 집안 사정이 괜찮은 관계로 자취방은 그냥
혼자서 사용하기로 했다.
장호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끔 유부녀 주연을 만나 즐겼다.
자주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든 만나서 즐길 수 있는 여자가 있다는 것은 장호의
욕망을 풀어 주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녀 역시 남편으로부터 충족하지 못하는 욕구를 장호를 통해
얻고 있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곧 새 학기가 시작되기 며칠 전…
영신 형수에게서 연락이 왔고 장호는 커피숍에서 그녀를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니 무척이나 반가웠는데 그 때처럼 여자로 대할 수는 없었다.
영신 형수도 약간 쑥스러워하더니 그를 보며
[ 도련님…. 나, 임신이래요… ]
[ 예? 정말요….? ]
영신 형수가 살짝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고 장호는 기쁜 표정으로
[ 하하… 축하합니다. ]
[ 고마워요~~! 나, 임신시켜 줘서…. ]
그 말에 장호는 쑥스러워 머리를 긁적거렸는데 영신 형수의 눈에는 그에 대한 애정이 담뿍
담겨 있었다.
영신 형수의 임신 소식은 집안에 알려졌는데 알고 보니 자신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 해 준 것이다.
집안에서 알게 되니 더더욱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고 영신 형수를 만나기도 어렵다.
진호 형을 위해서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옆방에 명진이가 군대를 가고 나니 집안이 썰렁한 것 같았고 재식이와 둘이 술을 마시니
술 맛도 적어지는 것 같았다.
아무튼 새 학기가 시작되어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한편 그 즈음…
진호는 마음의 갈등을 겪고 있었다.
자신의 무정자증으로 인해 영신이 임신을 못하여 사실상 포기했었다. 그러다가 집안이나
처가의 바램 등에 따라 점점 대리부를 두는 것을 생각했고 대상으로는 제일 먼저 사촌 동생
장호가 떠 올랐던 것이다.
어떻든 그렇게 하였는데 몇 년간 임신을 하지 못하고 있던 아내 영신이 장호와 며칠을 보내고
나서 바로 임신이 되었다.
잘 되었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내 영신을 안으면 자꾸만 사촌 동생 장호의 손길이 그녀의
육체 곳곳을 누비는 상상이 되었고 마음이 예전같이 되지 않았다.
뭔가 허전하면서도 묘한 질투감….
그런 진호의 마음을 그나마 위로해 준 사람은 예전부터 자신을 잘 따르던 처제 영주였다.
올해 스물 여섯인 처제 영주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고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었으며
영신이 장호의 씨를 받아 임신한 것을 장모님과 처제는 알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복 많은 놈 13 (완) (2) |
| 2 | 2026.07.14 | 복 많은 놈 12 (1) |
| 3 | 2026.07.14 | 복 많은 놈 11 (1) |
| 4 | 2026.07.14 | 현재글 복 많은 놈 10 (1) |
| 5 | 2026.07.14 | 복 많은 놈 09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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