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14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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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씨발년이 잔대가리 굴리는게
사람을 너무 열받게 해서
버릇 좀 가르치려 했는데...”
“오늘은 이년한테 남자매운맛 좀
확실히 보여주자구여”
“먼저 샤워하실래요?”
“아까 골프연습하고 다 씻었어여
여기서 손이나 씻으면 되겠네”
사온 술병에 먼지가 묻었는지
술병을 모텔방에 있는 세면대에서 닦아
냉장고에 넣으면서 동석씨가 말했다.
“그럼 난 몸푸는라 땀이 나서
좀 씻고 나올테니
이년 보지 좀 달궈놓으시죠”
기호씨는 샤워하러 들어가고
동석씨가 묶인 나를 침대로 올려
어깨와 얼굴로 몸을 지탱하게 해서
엎드리게 했다.
“선아야... 그 사진예기했니?”
“암튼 내가 분위기 좋게 해서
저사람 기분풀어 줄테니까
너무 걱정마라”
기댈 언덕 하나없이
막막한 상황에서
얼굴에 묻는 정액을
침대보에 비벼서 닦으며
들리는 동석씨의 속삭임은
구세주가 전하는 복음같았다.
“그래요...
동석씨가 꼬옥
나좀 도와주세요”
울먹이듯이 그에게 매달렸다.
“그래 그래 걱정마”
그가 바이브레이터에 콘돔을 씌우더니
팬티를 젖히면서 울림을
보지주변에 퍼지게 한다.
“뭐야... 한게임했다더니
보지 항문 다 깨끗하네”
“어이구 이거 봐라
입으로 한 거구만”
마구 울려대는 바이브레이터가
보지속으로 쑤시고 들어오더니
이내 자리를 틀어잡고 떨려댔다.
예민해진 감각이
몸을 꼬이게 하려던 찰라
그가 내 항문을 빨며
혀로 비집고 들어왔다.
밀려드는 자극에 다른 잠념이
생길 여지가 없는 것 같았다.
진동과 동석씨의 애무가 이어지는 사이
샤워물을 뒤집어쓰고 나오는 기호씨가
달라붙더니 묶인 팔을 풀고는
나를 침대에 눕혔다.
동석씨가 키스를 해
혀가 서로 감기는데
기호씨는 아래에서 계란진동기를 물고 있는
내 보지주변을 혀로 쓸다가
클리토리스 주변을 집요하게
문채로 혀를 놀린다.
동시에 들이닦치는 자극질에는
뇌의 반응도 혼돈스러웠다.
마치 고요한 우주공간에서
공중에 부유하는 듯
멍한 공백이 뇌를 지배하는 듯 했다.
내 보지가 침과 애액으로 흥건해져선
진동의 울림을 품고 있는 데
기호씨가 뻗뻗해진 자지를 들이밀더니
부드러운 쑤심질로
다리를 후들거리게 했다.
아...
진동과 비빔이 어우러진 자극이
보지벽을 타고 퍼져나가며
머릿속을 아득하게 했다.
동석씨가 말했다.
“흡입기님
꼿은채 그대로
함 뒤집어보세요”
결합된 동체가 선회하고 나니
자지에 꼿힌 내 몸뚱아리가
기호씨 위에 버둥거리며 올려져 있었다.
허공으로 디밀어진
내 엉덩이 사이로
드러난 항문을 물고 빠는
동석씨의 혓바닥이 춤을 추었다.
옆으로 젖혀진 팬티끈때문인지
좀 당기는 느낌이 있었다.
아래에선 기호씨가
허리를 들썩이며 펌프질을 하며
보지벽과 자지사이에 끼인
진동기를 로울러처럼 밀려
울림을 전신으로 퍼트린다.
“흡입기님^^
어제 상의하던 샌드위치
지금 해볼까요?”
동석씨가
내 항문을 빨던 입을 떼더니
젤을 항문입구에 쳐바르나 부다.
순간 그들의 의도가 머리를 스쳤다.
포르노야동에서나 보던
앞뒤 동시박힘을
내가 지금 치러야 한다는
느낌이 막 드는 순간
아니나 다를까
동석씨가 항문입구로
곤두선 자지를
들이 밀려 했다.
몸이 흥분상태에서도
나도 몰래 긴장했었나 보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꼴린 자지하나가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그러나 그 느낌은
단순히 자지하나가 아니라
무언가 몸전체를 꽉채우는 듯한
포만감이 밀려들어오는 어찔함으로 다가왔다.
“우와
흡입기니..임..
진동기 떨리는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으아... 이년 보지가 막 꿈틀거려여
아!! 좀만 천천히 움직이세요
탐험가님 자지도 느껴져요 으..으..”
그 남자들의 대화가
비눗방울에 비친 영상처럼
가물거리며 너울거릴 때
이미 나는 얄미운 그놈들 자지로
앞뒤를 동시에 관통당한 채
거의 울부짖듯이 신음하고 있었다.
내몸이 불어진 풍선이라도 되는 듯
무엇인가로 꽉찬 듯한 느낌 중에
시큰시큰한 감각자극이
도저히 감내할 정도를 지나치니
내 깊은 곳에서 신호가 왔다.
“항문이 막 조여들어요
와!!! 씨발 죽이네 이거”
보지속에서 씹물이 펑하고 터진 것이다.
그들도 숨을 헐떡이며
신음을 낸다.
나는 울음반 신음반
혼돈속에 들이 닦친 쾌감에
이미 공포조차 잊어버렸다.
어지러운 난교가 정리되고
월풀에 거품을 풀고
셋이 그안에 들어 앉자
자꾸지 물살이 휘도는 감촉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저어.....
그 사진말예여
인터넷에 올리는 건
넘 위험한 거 같애서요”
“야 이 씨발년아 그래도 모르겠냐? ㅎㅎ
앞으로 니가 하는거 봐서
어련히 알아서 정리해줄까?ㅋㅋ”
기호씨가 젖꼭지를 지긋이 쥐면서
비록 야릇하게 웃으면서
농담인 듯 말했지만
압박붕대로 전신을 결박당했을 때보다
더 심하게
자유가 제한당한 기분이 들며
숨통이 턱하고 막히는
심한 압박을 받았다
———- 예전에 소라 경험담 명작인데 어딨는지 맨 끝부분은 안보이네여. 혹시 에필로그 있으신 분은 올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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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28 | 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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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7.28 | 현재글 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1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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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