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3
네코네코
0
72
0
0
2시간전
무제(無題) 03
오랜 침묵이 흐르고 나는...
“이런 이야기 아무 한테도 하면 안돼, 알겠지? 누군가 알게 되면 큰일 나는거야. 너와 나만 아는 거야.”
이렇게 다짐을 받았다.
벽시계를 쳐다보니 새벽 3시였다.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른 것 같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관계를 했는지 상상이 안 되었다.
밤새도록 여중생의 좁은 조개구멍을 완전히 넓혀 놓은 것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의 상체를 일으키니 여중학생은 조용히 일어나더니 면 티와 면바지를 대충 걸치고는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나는 ‘화장실에 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대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걸 보니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이 밤중에 어디로 가는걸까?’
나는 겁이 들컹 났다.
‘이미 이렇게 된거. 죽기 아니면 살기겠지.
노가다 인생이 무슨 희망이 있냐?‘
팔 배게를 베고 누워서 온갖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나는 정말 나쁜 놈이었다.
여자에 중독된 놈이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몰랐다. 새벽은 점점 깊어가고 있었다.
옆으로 쳐다보니 여중학생 친구가 아직도 저녁의 그 자세로 잠에 깊이 빠져있었다.
그리고 잠깐 졸았는가 싶었는데 벽시계의 종소리를 듣고 눈을 떠보니 새벽 4시였다.
거의 1시간이나 잠을 잔 것이다.
방안은 매우 컴컴하였고 어두웠다.
반달이 서쪽으로 넘어간 모양이었다.
여중학생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지만 이미 망가진 나의 이성은 되찾을 수 없었다.
나는 살며시 일어나서 깊은 잠에 빠져있는 어린 여학생 옆으로 갔다.
상위의 하얀 면 티는 위쪽으로 올라가 브래지어가 보였고 하위의 짧은 면바지는 반쯤 벗겨져 있었지만 어둠이 짙어서 얼굴표정까지는 알 수 없었다.
어린 여학생과 단둘이 캄캄한 방에 함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 성적 충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이것도 일종의 질병 수준이었다.
손으로 어린 여학생의 허벅지를 살며시 쓰다듬으니 살결이 너무나 부드러웠다.
그 느낌이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살며시 들추고 살며시 젖가슴 위에 손을 얹어보니 너무 따뜻하고 탱탱하였다.
젖가슴은 매우 작았는데 내 손안에 겨우 들어올 정도였다.
마치 초등학생 젖가슴 같았다.
젖꼭지는 너무 작아서 어디쯤 있는지 모를 지경이었다.
갑자기 나의 아랫도리가 부풀어 올랐다.
무척 긴장 되었다.
나는 마비된 성욕에 이성적 판단을 상실한지 오래였다.
손을 젖가슴 중앙을 쓰다듬다가 잘못하여 조그만 젖꼭지를 만지게 되었는데
그 순간...
“으으음, 뭐야! 누구야!”
하며 조그마하고 부드러운 자기 손으로 나의 손을 잡는 것이었다.
“억! 누구, 누구야! 뭐하는 거야!”
하면서 벌떡 일어난 앉는 것이었다.
“나야! 큰방 아저씨야! 조용하게 말해, 놀라지마라.”
“아저씨가 지금 뭐하는 거예요?”
하면서 벌떡 일어서는 것이었다.
나는 얼른 일어서서 여학생을 뒤에서 껴안았다.
자그마한 몸둥이가 내 품안에 완전히 들어왔다.
여학생은 상체를 앞쪽으로 숙이며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나는 팔에 힘을 잔뜩 주고 힘껏 껴안았다.
자신의 허리를 꽉 조이는 있는 내 팔을 두 손으로 풀려고 있는 힘을 내었지만 나에게서 풀려날 수 없었다.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예요? 하지마세요. 이걸 놓으세요. 싫어요”
하며 앙탈을 부리는 것이었다.
나는 한 마리 늑대였고 짐승이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야. 아무 일도 없을 테니까 조용히 해.”
어린 여학생은 있는 힘을 다해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다.
나는 여학생을 가볍게 뒤에서 위로 들어올렸다.
그런 다음 방바닥에 눞혔다.
발과 손을 파닥거리며 내게 벗어나려고 온갖 힘을 쏟았지만 어린 여학생의 힘으로는 나를 당할 수가 없었다.
어린 여학생을 힘으로 바로 눞인 다음 그 위로 완전히 몸을 포개었다.
조그마한 몸둥이가 완전히 내 몸 아래 깔리게 되었다.
“가만히 있어! 조용히 해! 아저씨가 이대로 있을 테니 발버둥 그만 쳐!”
“어마! 안돼요. 싫어요. 이 손 놓으세요. 나 집에 갈꺼에요. 집에 보내주세요.”
“그래 누가 집에 가지 말라고 했냐? 조금 후에 보내 줄테니 가만히 있으란 말이야! 아무 짓도 안할꺼야!”
“아저씨! 무서워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하지마세요. 예!”
나는 어린 여학생을 꼼짝 못하게 깔고 앉아 상체를 일으켰다.
그런 다음 여학생의 상위 짧은 면 티를 벗기고 브래지어도 억지로 벗겼다.
옷을 벗기지 않으려고 브래지어를 벗기지 않으려고 두 손으로 옷과 브래지어를 꽉 움켜잡았지만 내 힘 앞에서는 어림도 없었다.
방문이 밝아지는걸 보니 동녘 하늘에 먼동이 트는 모양이었다.
여학생의 몸은 매우 하얗고 조그마했지만 우윳빛 같은 살결이 탐스러웠다.
젖가슴은 이제 갓 부풀어 오르는 것 같았고 젖꼭지는 쌀알처럼 돋아나 있었다.
나는 젖가슴을 부드럽게 주무르며 입으로 덥석 물어서 핥고 빨았다.
“어마, 아저씨! 싫어요. 그만해요. 하지마세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싫어요.”
하며 몸을 비틀고 두 손으로 나의 머리를 밀어내려고 야단이었다.
“응응응! 엄머! 엄마! 어마! 어머! 엄마! 무서워! 무서워! 엄마! 엄마! 무서워!”
하면서 몸을 움찔거리더니 반쯤 우는 것이었다.
“가만히 있어! 소리 내자마! 아무것도 안 할 테니까 입 다물고 있어”
이렇게 실랑이를 벌이는 동안 나는 어린 여학생의 자그마한 젖가슴을 계속해서 빨았다.
자그마한 젖가슴 살이 내 입에 빨려서 내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기도 했다.
쾌감과 긴장과 황홀감으로 나의 생각은 하얗게 되었다.
이건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여학생은 나의 등을 가냘픈 두 주먹으로 두드리며 나에게 애원 했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 나의 동작은 멈추어지지 않았다.
나는 한손으로 어린 여학생의 두 손목을 꽉 잡고 방바닥에 누른 다음 나머지 한 손으로 짧은 면바지와 펜츠를 한꺼번에 벗겨버렸다.
이미 방문은 제법 어슴프레하게 먼동이 밝아오고 있었다.
어린 여학생의 얼굴표정과 젖가슴과 하체의 조그만 조개가 완전히 드러났다.
하체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나는 두 다리로 힘껏 누르고 있었다.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는 엄청나게 부풀어 있었다.
어린 여학생의 조개는 일자모양으로 줄이 그어져 있었고 털이 거의 없는 맨살과 같았다.
얼굴이 붉어진 여학생은 나를 빤히 쳐다보며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
“아저씨! 아저씨 말 들을테니 살려주세요. 한번만 살려주세요! 정말 싫어요.“
“ 그래, 아무 일도 없을 테니까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야,”
나는 부드럽게 타일렀다.
한 손으로 여학생의 조개를 살며시 벌려보니 분홍색이었고 조그만 조게 속에 속살이 솟아보였다.
손가락으로 조개의 아래쪽으로 넣어보니 조개 구멍이 너무 작아 느낌도 없었다.
“아, 아, 아 ,어, 아저씨!,씨! 아!아!아! 악! 싫어! 싫어! 하지마세요. 하지마세요. 으으응응응, 어마! 무서워! 어마 무서워! 싫어요”
하면서 울음 섞인 목소리로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몸을 덜썩였다.
이대로 시간만 보내서는 안 되겠다 싶어, 나의 몽둥이 머리를 여학생의 조개입구에 맞추었다.
여학생은 눈을 크게 뜨고 놀라면서 하체를 이리저리 움직이려고 온갖 반항을 다하였다.
“가만히 있어! 움직이지마! 가만히 있으란 말이야!”
하면서 나의 야구방망이 머리 부분에 침을 잔뜩 고루고루 발랐다.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여학생의 조개구멍에 맞추고는 있는 힘을 다해 힘껏 박았다.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온 힘을 다해 힘껏 박았다.
나의 몽둥이가 뿌리까지 조그마한 조개에 박히고 말았다.
“어어어!,윽윽-윽! 으으으으으-----------------------------윽! 으---윽!”
여학생은 입을 꾹 다물고 눈을 찡그리며 신음소리를 목구멍으로 삼키고 있었다.
이상하게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여학생의 자그마한 조개구멍에 이렇게 큰 몽둥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자그마한 조개는 나의 몽둥이를 완전히 꽉 깨물고 있었다.
여학생은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아! 아아! 으, 으, 으,----------------------윽, 으,---------------------윽!-으,--윽,-으!---------------------윽! 아! 아! 아!“
하며 서서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 하였다.
나의 상체로 여학생의 상체를 누르고 팔로 여학생의 목을 껴안은 체 힘껏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응 으, 으, 응,------ 응 ,응, 응, 으, 으, 으, 응, 으, 으, 으, 으, 응, 응, 응 응!“
여학생은 얼굴을 찡그리며 끙끙 앓기 시작했다.
조개의 맛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였다.
조개가 쪼여주는 그 느낌은 마치 나의 몽둥이를 두 동강을 낼 정도로 강했다.
조개 구멍이 너무 좁아서 어느 여자보다 박기가 힘들었다.
어제 저녁에 성 관계를 안 했다면 나의 분신이 금방 나왔을 것이다.
“으 으 으----------------------윽, 음, 음, 음, 으-----------음, 으-------------음, 음 음 음”
여학생은 아프다는 신음은 거의 하지 않고 끙끙 앓는 소리만 반복 하였다.
다시 한 번 온 힘을 다해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얼마 못가서 나의 분신을 작은 조개 속으로 뿜어내고 말았다.
작은 조개의 쪼임에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던 것이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모조리 뿜어내었다.
끝없는 쾌락이 몰려왔고 내 몸의 힘은 완전히 빠지고 말았다.
눈앞이 노랗게 보였다.
나는 상체를 여학생의 자그마한 상체에 엎드렸다.
더 이상 지탱할 힘이 없었다.
여학생은 그냥 벌벌 떨더니 죽은 듯이 내 밑에 깔려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일어나니 방바닥에는 피와 정액이 엄청나게 흘러 엉망이 되어 있었다.
내 몸은 흐르는 땀으로 인해 마치 물에 빠진 생쥐 같았다.
내가 몸을 일으키자 여학생은 조개를 두 손으로 가린 체 옆으로 돌아누우며 작은 소리를 내며 울기 시작했다.
“으으응! 으으으응! 흑! 흑! 흑! 흑! 흑! 으으-------응, 으으---------응!”
나는 어린 여학생을 살며시 껴안고 등을 두드리며 달래기에 정신이 없었다.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마른수건으로 여학생의 조개를 깨끗이 닦아주고 옷을 입힌 다음 방 정리를 대충 끝내고는 내 방으로 건너가려고 문 밖으로 나왔다.
다리가 휘청거렸다.
그때 밖으로 나갔던 여중학생이 대문을 열고 고개를 푹 숙이며 들어오더니 부엌으로 재빠르게 들어갔다.
몹시 부끄럽고 챙피한 모양이었다.
나는 아무 말 없이 내 방으로 건너갔다.
힘에 지친 나는 오전 내내 잠으로 보냈다.
무더위에 잠이 깬 나는 물을 한 컵 마시고는 마루로 나와 앉았다.
아랫방은 조용했고 가끔씩 여중학생과 그의 친구의 말소리가 도란도란 들렸다.
햇볕은 언제 그런 일이 있은 듯이 쨍쨍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아직 방학 때라 학교는 안 가는 모양이었다.
뒤에 알고 보니 여중학생의 친구는 크게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시골 이웃마을에 살고 있어 가끔씩 인사만 나누는 정도였다.
여중학생의 친구는 20대 후반의 큰 언니 집 작은방에서 생활했는데 그의 형부 되는 사람이 멀리 고깃배를 타러 나갔기 때문에 혼자 있기가 불편해서 막내 동생이 함께 있게 된 것이라고 했다.
한번 바다에 나가면 2-3개월은 있는 모양이었다.
결혼 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 아기는 없다고 했다.
시골에서는 남자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의료시설이 거의 없었던 그 시대에는 원인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우리 집에서 서 너 집만 건너면 친구 언니 집이었다.
인연이라는 것이 요상해서 여자와 한번 관계를 갖게 되면 끊임없이 다른 여자와 연결이 되는 것이었다.
우리 집 아랫방에서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에 9월이 되자 나는 다시 노가다 판에 다니게 되었고 여중학생은 8월 하순부터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허리가 잘룩하게 들어가는 흰색 상위와 짧고 검은 치마 교복을 입은 여중학생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런데 이상한건 그 아가씨가 보이지 않았고 여중학생 혼자서 자취생활을 하는 것이었다.
하루는 여중학생의 하교 시간 때에 불러서 알아보았다.
그랬더니 그 아가씨는 종교시설에서 생활하게 되었고 일주일에 한 번씩 여중학생을 돌봐주러 온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중학생이 졸업을 하게 되면 두 사람 모두 종교시설로 들어 갈거라고 했다.
생활비를 종교시설에서 지원하는걸 보니 아마 종교 맹신자인 것 같았다.
아랫방에서 여자 3명과 성관계를 한 기이한 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나는 노가다 공사판에 다닌다고 정신이 없었다.
다른 여자에게 신경 쓸 틈이 없었다.
돈을 안 벌고 집에서 할 일 없이 빈둥거린다고 마누라가 날마다 바가지를 긁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아이 하나 놓기 잘했지 자식이 많았다면 나는 쫓겨날 판이었다.
마누라도 날마다 새벽에 나가 밤중에 들어왔다.
어떤 때는 조립품을 집에 가져와서 하기도 하였다.
40대 중반의 나이로 별다른 직업 없이 건설현장 노가다 판에서 힘든 일을 하려니 무척이도 힘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잔업일이 없어 일찍 집에 오게 되었는데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작은방 마루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해는 아직 중천에 떠 있었고 햇볕은 따가웠다.
집에는 사람이 없으니 쥐 죽은 듯이 조용하였다.
그런데 아랫방에서 무엇인가 달가닥거리더니 인기척이 들렸다.
그 참 이상하네. 여중학생이 일찍 왔나?
오늘은 목요일이라 집에 일찍 올 까닭이 없는데---------?
나는 신발을 신고 아랫방 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21살 아가씨가 와서 방 정리를 하고 있었다.
커텐 장막과 기타 여러 가지 장식품을 모두 치우고 방안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방의 아랫목에는 메트리스와 얇은 이불이 펼쳐져 있었고 걸레로 방바닥을 닦고 있었다.
“안녕하셨어요? 그 동안 잘 계셨어요?”
나를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부끄러워 볼이 발갛게 되면서 작은 목소리로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얼굴은 더욱 탐스럽고 피부는 무척 고왔다.
여자가 남자와 잠자리를 하면 여자 피부에 꽃이 핀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