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1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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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無題) 14
무더운 여름을 친구 새댁에게 흠뻑 빠져서 보내고 가을이 지난 다음 겨울이 찾아왔다.
단풍잎이 지고 떨어지며 차가운 바람이 북쪽에서 불어오기 시작했다.
12월 초순이었다.
지난 여름방학 때 새댁의 후배로 봉사활동에 따라왔던 무용학과 1학년 여학생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아저씨! 저 기억하시죠? 지난번 여름에 아저씨 여관에서 여름방학 동아리 봉사활동을 하던 1학년 00에요.
겨울 방학이라 지금 집에 잠깐 내려와 있어요. 지난번에는 고마웠어요. 시간 나면 우리 마을에 구경 한번 오시겠어요?“
그 꼬마 여학생이 사는 마을은 우리 여관에서 마을버스로 3-40분 거리의 두메 산골이다.
30여 가구가 가족처럼 옹기종기 살고 있는 산골 마을이다.
(왜 꼬마 대학생이라고 하느냐 하면 나이가 19세지만 키가 거의 150cm정도 될 것 같았고 몸매도 가늘어서 초등학고 5학년 정도 밖에 안 보였기 때문이며 다른 학생들과 걸어가면 머리 부분이 어깨보다 훨씬 더 아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죠. 시간이 나면 한번 다녀갈게요.”
그 마을에는 산나물이나 고구마 약초 같은 것이 특산물로 재배되고 있었다.
싸락눈이 내리던 어느 일요일 아침나절에 나는 특별한 일도 없고 해서 옷을 두툼하게 차려 입고 산골로 가는 마을버스에 올랐다.
버스에 오르니 빈자리가 하나 있었는데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여자가 앉아 있었다.
옷차림은 정장차림에다 코트를 걸쳤고 산촌사람답지 않게 피부가 고왔으며 자그마한 키에 귀엽고 예쁘장하였다.
나는 다가가서 옆자리에 앉았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보니 사람들이 중간 중간에 내리고 몇 사람 없었다.
차창 밖으로는 낙엽이 떨어진 가로수가 지겹도록 되풀이 되고 있었다. 비탈길을 돌아서 올라갈 때는 마을버스의 엔진소리도 커졌다.
“아주머니, 멀리 가세요?”
나는 심심하여 옆자리의 젊은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아, 예, 산촌에 가는데요.”
“나도 산촌에 갑니다.”
“아, 예. 그러세요. 잘 되었네요.”
“이렇게 날씨도 안 좋은데 멀리까지 가시네요.”
이 젊은 30대 초반의 여인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
산촌에는 초등학교 분교가 하나 있었는데 전교생이 다섯 명으로 혼자 근무한다고 했다.
올 봄에 이 분교로 발령을 받았는데 마을버스가 생기고부터 읍내에서 출퇴근을 한다고 했다.
특별한 경우에만 사택에서 지낸다고 하였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마을버스가 산촌마을에 도달하자 우리는 버스에서 내리게 되었고 잘 가시라고 인사도 나누었다.
그런데 마을버스가 떠나고 길가에 두 사람만 남게 되자 선생님 앞에는 큰 가방 두 개가 놓여있었다.
“이렇게 무거운 걸 어떻게 운반하지? 아저씨! 죄송하지만 조금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나는 망설이다가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딱해서...
“그러죠. 여기서 학교까지 얼마나 멀어요?”
“얼마 안돼요.”
나는 무거운 가방 두개를 등짝에 매고 낑낑거리며 젊은 여선생님의 뒤를 따랐다.
젊은 여선생님의 코트자락이 눈앞에 팔랑거렸다.
가파른 오르막길이라 여간 힘들지 않았다.
한참을 가도 학교는 나타나지 않았다.
“아직 멀었어요. 너무 힘드네요.”
“거의 다 왔어요.”
겨울인데도 내 이마에는 땀방울이 날 지경이었다.
그렇게 지친 몸으로 겨우겨우 학교에 도달하였는데 산촌 마을의 가장 뒤쪽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어휴! 죽는 줄 알았네. 너무 무겁네요.”
“힘드시죠? 고생 하셨어요. 차 한 잔 대접하겠으니 들어오시죠.“
학교는 조그만 운동장에 교실이 두 칸이었고 그 옆에 사택이 하나 있었다.
매우 단조로웠다.
교무실로 들어가니 매우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있었고 뒤쪽은 산으로 둘러싸이고 앞으로는 전망이 완전히 뚫려서 웬만한 산봉우리는 학교 아래로 보였다.
마치 학교가 구름 속에 있는 것 같았고 남향이라 교무실 안은 겨울인데도 매우 훈훈하였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한잔 마시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생님의 여윈듯한 하얀 얼굴에서 빛나는 눈빛은 너무나 차가우며 영리하게 보였고 초롱초롱하였다.
코트를 벗어 옷걸이에 걸고 정장을 입은 선생님의 몸차림은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깔끔하였다.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예의가 담겨있었으며 순수하고 떼 묻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아저씨! 고마워요. 오늘 고생하셨는데요. 시간이 나면 주말에 한번 다녀가셔요. 여기 마을 아래쪽에 산돼지 불고기집이 있는데 한 번 모시겠습니다.“
“말씀만 들어도 고맙네요. 선생님의 뜻이라면 천리 먼 곳이라도 달려오겠습니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하여 나는 인사를 깍듯이 드린 다음 마을로 내려왔다.
꼬마 대학생 집을 찾으니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외딴곳에 있었다.
사립문을 여니 꼬마 대학생이 수줍은듯한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며 마당으로 뛰어내려왔다
“아,아, 아저씨! 진짜로 오셨네요.”
“왜? 못 올까봐? 하하하하하”
전형적인 시골 스레트 집이었다.
집은 세 칸 이었는데 큰 부엌과 큰방 작은방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큰방은 부모님이 작은방은 자기가 사용한다고 하였다.
“아저씨! 내 방으로 들어오세요. 날씨도 추운데요.”
잠시 후에 꼬마 대학생은 삶은 고구마와 묵은 김치를 내 왔다.
땔감을 사용하는 구들방이어서 그런지 방바닥이 한낮인데도 따뜻하였다.
부모님은 하루 종일 약초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에서 일을 한다고 하였다.
“아저씨! 산골이라 드릴게 이것밖에 없네요.”
긴 머리카락이 등짝까지 내려왔지만 아무리 자세히 쳐다봐도 신체가 너무 작았다.
‘저래가지고 시집은 가겠냐?’
그렇지만 두꺼운 안경 너머로 반짝이는 눈빛은 예사롭지가 않았다.
“ 난 고구마를 무척 좋아하지. 잘 먹을게.”
꼬마 대학생과 나는 고구마를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나를 남자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난 처음 볼 때부터 아가씨가 제일 예쁘게 보였고 마음에 들었어.”
“진짜 그랬어요? 거짓말이죠?”
“난 거짓말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 진짜야 하하하하.”
“아저씨는 거짓말도 잘하시네요. 호호호.”
밖에는 겨울바람이 산골을 휘감아가고 있었다.
“우리 여관으로 한번 놀러와 혼자 있으니 심심해 죽겠어.”
“아주머니는요.”
“으으음, 미국에 간지 1년도 넘었어. 언제 올지 기약도 없어.”
“진짜 심심하겠네요.”
“맛있는 불고기 사줄게, 놀러와. 알겠지?”
“시간이 날지 모르겠네. 알겠어요.”
나는 꼬마대학생의 두 손을 살며시 잡으며 두 눈을 똑 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자그마한 손이 부드럽고 따뜻했다.
꼬마대학생도 내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이었다.
여관으로 돌아온 나는 꼬마 대학생과 어떻게 함께 밤을 보낼지 궁리를 해 보았지만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저렇게 작은 체격에 ‘남자를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생겼다.
쓸 때 없는 걱정을 하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하루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었다.
기다림에 지친 나는 ‘오지 않으려는가 보다.’ 라고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산촌마을에서 돌아 온지 거의 2주일이 지나갈 즈음에 꼬마 대학생이 찾아왔으니 너무나 기쁘고 반갑기도 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밤이면 온도는 급격이 내려갔다.
오후 해질 무렵이었다.
“아저씨! 아저씨! 저에요. 계셔요?”
손님 안내 방에서 TV를 보고 있던 나는 얼른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현관문 사이로 차가운 겨울바람이 한 뭉치 들어왔다.
꼬마 대학생이 털 잠바를 걸치고 입술이 새파랗게 되어있었다.
“추워, 얼른 들어와!“
보일러를 틀어서 그런지 방안은 따뜻하였다.
“아저씨! 많이 기다렸죠? 부모님이 비닐하우스 약초 모종 심는다고 하루 종일 일만 시켜서 도저히 몸이 빠져나올 기회가 없었어요.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읍내에 급한 일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도망쳐 나왔어요.“
“오늘 저녁에 어디를 갈까?”
“그건 아저씨가 결정하세요.”
“내 승용차 타고 멀리 갈까?”
“안 돼요. 막차로 일찍 들어가야 해요.”
“내가 승용차로 산촌까지 태워다 줄게.”
“그래도 안 돼요. 멀리는 가기 싫어요.”
나와 둘이서 멀리 간다고 하니까 조금은 겁이 나는 모양이었다.
"그럼 읍내로 가자."
우리는 읍내에서 조금 떨어진 한우 숯불 불고기 집에 갔다.
저녁과 함께 불고기를 먹으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소주를 한 병 시켰다.
꼬마 대학생은 술에 약한지 소주 한 컵을 마셨는데 얼굴이 홍당무가 되는 것이었다.
내가 억지로 권해서 소주 2잔까지 마시더니...
“아저씨! 소주 마시니 기분도 이상하고 눈앞이 빙글빙글 도네요. 호호호
그렇지만 이제는 안 마실 거에요.“
소주 2잔 마셨는데 혀가 약간 꼬이는 것이었다.
“남자들은 그런 기분으로 마시는 거란다. 소주 처음 마시니?”
“대학 입시에 붙었을 때 친구들과 억지로 마신 적이 한번 있지만 제대로 마신 건 처음이에요.”
우리는 불고기를 실큰 먹고 기분이 좋아져서 2차로 노래방에 가게 되었다.
그때 읍내에는 노래방이 딱 한곳 있었다.
손님들이 많아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할 지경이었는데 그날은 다행이도 빈방이 한 개 있었다.
노래방에 들어가려고 하자 꼬마 대학생을 보고는...
“어린 학생들은 들어가지 못해요. 단속에 걸리면 영업정지에요.”
하는 것이었고 학생증을 보여준 다음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가 노래방에 들어가자 여자 종업원이 켄 맥주 여러 개와 큰 접시에 안주를 가득 담아서 가지고 들어왔다.
꼬마대학생은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였는데 주로 꼬마대학생에게 노래를 시키고 나는 박수를 치며 캔 맥주를 권했다.
처음에는 약간 긴장을 하며 나와 접촉을 피하려고 조심스러워 했으나 캔 맥주를 찔끔찔끔 마시더니 긴장이 풀어졌는지 단숨에 마시는 것이었다.
“무용학과 학생들은 춤을 잘 춘다고 하더니 넌 어때?"
“그야 당연하죠. 지르박, 브루스, 탱고 등등 그런 게 기본이죠.”
술이 조금 취했는지 거침없이 대답을 하는 것이었다.
“아저씨 하고 춤 한번 출까?”
“싫어요. 아저씨 하고 어떻게 춰요? 우리 즐겁게 노래만 불러요.”
아주 몸을 사리는 것이었다.
그렇게 겨울밤은 깊어만 갔다.
분위기에 쓸려서 나도 맥주를 마시었고 꼬마 대학생도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다.
꼬마 대학생은 소주에다가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얼굴이 더욱 붉어졌고 발걸음도 약간 비틀거렸다.
“우리 브루스 딱 한번만 추자. 응.”
의자에 앉은 꼬마대학생을 억지로 일으켜서 브루스 춤을 추게 되었는데 키가 너무 작으니 춤을 추기가 어려웠다.
꼬마대학생을 잡으니 머리가 내 가슴에 와 닿았고 나는 꼬마 대학생의 머리를 잡을 수밖에 없었다.
꼬마 대학생의 얼굴이 내 배에 닿을 지경이니 보통 일이 아니었다.
그런 이유로 나와 춤을 추지 않으려고 한 것인지도 몰랐다.
그렇게 하여 노래방에서 나오니 밤 1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꼬마 대학생의 혀는 완전히 풀렸고 걸음은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
그러면서도...
“아저씨! 나 우리 집 까지 태워줘요. 집에 가야해요.”
“이런 모습으로 집에 가면 쫓겨날 거야. 우리 여관에 가자.”
“여관에는 안 가요. 학생이 어떻게 가요?”
이렇게 실랑이를 벌이는 동안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왔지만
술기운에 추운 줄을 몰랐다.
“나도 술이 취해서 운전하기가 힘들어. 그러니 우리 여관에 가자, 응!”
“그럼 나 혼자 잘 거에요. 아저씨랑은 안자요. 알겠죠?”
“그래, 잘 알겠다. 너 혼자 자도록 해!”
술이 그렇게 취해도 혹시나 자기 몸에 손을 될까봐서 여자 특유의 조심을 하는 것이었다.
꼬마 대학생의 눈빛을 보니 완전히 흐려져 있었다.
나는 꼬마 대학생을 달래서 겨우 승용차에 태웠다.
그리고는 우리 여관을 향해 달렸다.
음주운전에 걸리면 운전면허 취소는 당연한 것이었지만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여관에 도착하니 주인도 없는데 2층 방에 손님이 세군대나 들어있었다.
술에 떡이 된 꼬마대학생을 아래층 구석진 방에 눞혀 놓고 2층 방으로 가서 확인을 해보니 우리 여관 단골손님 이었다.
나는 목욕탕에 가서 따뜻한 물에 샤워를 했다.
기분이 얼떨떨했다.
“꼬마 대학생을 어떻게 하지? 그냥 둘까? 아니면 ?---------“
한참을 망설이다가 꼬마 대학생이 있는 방으로 발길을 돌렸다.
방안에는 조명등이 밝게 빛나고 있었고 꼬마 대학생은 눈을 감고는 잠에 골아 떨어져 있었다.
꼬마 대학생을 보듬어 안고는 침대 위에 바르게 눞혔다.
세상모르게 자고 있었다.
입에서는 술 냄새가 풍겨져 나왔다.
그리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겨울이라 그런지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었다.
털 잠바를 벗기고 털 스웨터를 벗기고...
팬티와 브래지어만 남기고 모두 벗겼다.
그래도 꼬마대학생은 몸이 축 늘어져 있었다.
가끔씩 ‘안돼! 안돼!’ 하는 잠꼬대를 하기도 했다.
술에 취해도 감각은 어느 정도 있는 모양이었다.
다리의 길이는 상체의 길이보다 약간 길었지만 모두 짧았다.
마치 초등학생 4학년이나 5학년 정도의 반에서 큰 키에 속하는 아이 같았다.
그렇지만 대학 1학년생이다.
궁둥이는 동그란 것이 작았지만 매우 탱탱하게 발달해 있었고 젖가슴은 조금 볼록한 게 잘 익은 매실 같았다.
그러나 살결은 무척 희었고 탄력이 있었다.
먼저 브래지어를 벗겼다.
젖가슴은 한손에 들어갈 정도로 봉긋 솟아있었지만 매우 작았고 분홍색의 젖꼭지는 제법 크게 우뚝 솟아있었다.
팬티를 벗기니 조그만 조개가 숨어있는 하얀 두둑이 나왔고 털은 두둑 위에 무성하게 우거져 있었다.
두둑 밑에는 조그만 조개가 일자모양으로 입을 꼭 다물고 있었다.
아직 아무에게도 드러내지 않은 처녀림이었다.
처녀의 옷을 이렇게 쉽게 벗기는 것도 처음이었다.
옷을 벗겨놓으니 체격이 너무 작아서 관계를 할 의욕이 나지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작은 조개 맛은 어떨지 호기심도 났다.
우리는 조개를 먹을 때 반드시 큰 조개만 먹으라는 법은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조개라면 크고 작은 것이 무슨 상관이랴.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것이다.
조개가 작다고 투덜거릴 필요도 없다.
작은 조개도 먹어보고 맛이 있으면 계속해서 먹을 수도 있는 것이다.
술기운에 눈이 뒤집힌 나는 성욕이 차츰차츰 오르기 시작하였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먼저 조명등을 끄고 취침 등을 켰다.
취침 등을 켜니 그림자에 비치는 작은 육체가 탐스럽게 비춰보였다.
나는 먼저 혀로 허벅지부터 핥기 시작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야들야들 하였다.
허벅지에서 조개가 있는 두둑 쪽으로 혀를 핥아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의 입에서는 침이 질질 흘렀고 허벅지에는 나의 침으로 범벅이 되고 있었다.
그렇게 양쪽 다리를 혀로 핥자 다리를 꿈틀거리며 잠꼬대 소리로 ‘안돼! 안돼! ’ 하며 공중에 팔을 휘두르더니 잠잠해졌다.
그렇게 여러 번 되풀이 하다가 이번에는 조그만 조개의 입을 벌렸다.
조개 속살과 조개구멍을 몇 번 핥으니 예민한 부분이 되어서 그런지 다리를 치켜들고 파닥거리더니 바르르 떠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하지말란 말이야. 하지마! 하지 말래두! 하지마!“
이런 잠꼬대를 하는 것이었다.
어린애 목소리 같았다.
이제는 작은 젖가슴의 젖꼭지를 혀로 핥으며 빨아대니 탱탱한 젖가슴 전체가 입속으로 빨려 들어왔다.
그러자 꼬마 대학생은 내 머리를 힘껏 밀어내는 것이었다.
그렇게 온 몸을 애무하는 동안 나의 몽둥이는 엄청나게 커졌다.
그러나 꼬마 대학생은 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죽은 듯이 누워있었다.
꼬마대학생의 조개의 입을 벌리고 조개구멍을 찾아 구멍 속에 손가락 하나를 넣어보려고 하니 너무 빡빡하여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
조개가 작다고 하더라도 열아홉 살의 잘 익은 조개일 텐데 말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옷을 모두 벗었다.
나의 몽둥이가 야구방망이처럼 단단하게 커져 있었다.
“꼬마 대학생아! 넌 오늘부터 여자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나는 혼자 중얼거리며 몽둥이 머리 부분에 침을 고루고루 아주 많이 발랐다.
그런 다음 몽둥이를 구멍 입구에 맞추며 엉덩이에 힘을 잔뜩 주면서 밀어 넣었다.
그 순간 꼬마 대학생은 얼굴을 찡그리면서 큰 고함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엉덩이 전체를 비틀었다.
“으으으으------------------------윽!으으으으---------윽!, 아!--------------아! 아!---------악! 아!----------------악! 아!아!악! 누구에요? ”
그러더니 잠에서 깨어났는지 눈을 번쩍 뜨면서 놀란 목소리로 소리치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것이었다.
다시 한 번 힘껏 밀어 넣었으나 마치 벽처럼 느껴지며 도저히 들어가지 않았다.
그 순간 자신이 발가벗은 알몸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꼬마 대학생은 나를 밀치며 벌떡 일어나 앉더니...
“아! 아저씨! 뭐해요? 어마! 아저씨! 나가세요. 나에게 지금 뭐하는 거에요?
안돼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두 손으로 자기의 몸을 웅크린 자세로 감싸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래도 아직 정신을 모두 차린 것은 아니었다.
나는 급히 밖으로 나가서 마누라가 얼굴에 바르던 로숀으로 나의 몽둥이 전체에 미끌미끌하게 바르고 다시 방으로 돌아오니 꼬마대학생은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나는 꼬마대학생을 다시 침대 뒤로 밀어버리고는 브래지어와 펜티를 억지로 벗겼다.
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나의 힘을 당할 재주는 없었다.
이미 화가 잔뜩 난 나의 몽둥이는 너무 커져있었고 로숀이 발라져서 미끌미끌 번들거리고 있었다.
“가만히 있어봐!”
꼬마대학생의 두 손목을 누르고 두 다리를 벌리니 그때서야 내가 자기에게 무슨 짓을 하려는지 눈치를 채고는...
“아저씨! 하지마세요! 안돼요. 하지마세요. 안돼요. 아아아아! 안돼!”
하면서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두 다리를 파닥거리고 엉덩이를 흔드는 것이었다.
나의 몽둥이가 자신의 조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내려는 최후의 몸짓이었다.
나는 꼬마대학생의 몸 위에 올라타고는 꼬마대학생의 가느다란 두 다리를 힘으로 크게 벌리고는 다시 한 번 있는 힘을 다해서 힘껏 박았다.
이마에는 진땀이 났다.
그 순간 꼬마 대학생은...
“아!~아!아!----------------------아!------------------아!-------------------악!”
아!아!-----------------악! 아!----------------------------악! 아!--------------악!“
하는 외마디 비명소리를 지르더니 내 몸을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쓰며 발버둥을 쳤지만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가 매우 빠듯하게 작은 조개 깊숙이 박힌 것이었다.
“아저씨! 아파요! 아!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아!아! 아퍼! 아퍼! 아퍼! 아저씨! 하지마요. 헉!헉!헉! 하지마세요.“
꼬마 대학생은 상체를 일으키며 일어나려고 발버둥을 쳤다.
나는 몽둥이를 살며시 뽑아서 다시 한 번 힘껏 박았다.
꼬마대학생의 조개의 가장 깊은 곳 까지 들어갔다.
“아!아! 아퍼! 아퍼! 아!아! 아퍼! 아퍼! 아!------------------------------------악!”
꼬마대학생이 너무 아파 하므로 잠시 동안 동작을 멈추었다.
꼬마대학생의 조개는 무척 작았지만 잘 익은 알밤처럼 고소하게 나의 대물을 잘 받아들이고 있었다.
조개의 겉모양은 작았으나 조개의 속살은 무르익어 있었다.
꼬마 대학생의 체격은 작았지만 19살 조개는 먹기 좋게 익어 있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조개의 쪼임이 너무 강해서 견딜 수 없었다.
‘아!아! 아퍼! 아!아!아! 아펴! 아!아!아!아!아! 아저씨! 아파요! 아!아!아!아!“
꼬마대학생은 계속해서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했다.
꼬마대학생의 비명소리가 점점 커지자 나는 더욱 절정의 쾌감을 느꼈다.
“헉!헉! 헉! 아!----------------------아! 아!---------악! 아퍼! 아퍼! 아퍼! 아!아!
아퍼! 아퍼! 아!-----------------악!아!--------------------악! 헉!헉!헉! 아!아!아!"
꼬마대학생은 조개의 아픔을 못견뎌했다.
나는 대물 몽둥이를 조개 깊숙이 박지 않고 조개입구 근처만 머물도록 했다.
그러다가 가끔 한 번씩 깊이 박아주었다.
그렇게 되풀이되자 조개구멍에서 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조개구멍은 마치 고무호스와 같아서 아무리 박아도 늘어나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 신호가 나의 대물에 전해오자 나는 나의 몽둥이를 조개의 매우 깊은 곳에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꼬마 대학생은 숨이 넘어가는 듯 죽는 시늉을 하며 발버둥을 치는 것이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악!
아!아!--------------------악!아!------------------------악! 아!------------------악!“
그와 동시에 나의 몽둥이에서 물이 쏟아져 나왔다.
물을 얼마나 쏟았는지 내 몽둥이는 금방 기력을 잃어버리고 시들었다.
나는 일어서서 팬티를 입고 꼬마대학생 옆에 누웠다.
꼬마대학생의 조개에서는 피가 엄청나게 나와 이부자리를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꼬마 대학생은 발가벗은 몸으로 두 손을 얼굴을 가리며 울기 시작했다.
“으으으응! 으으응! 으으응! 흑!흐흑!흑! 흑!흑!흑!”
나는 새벽녘 까지 꼬마 대학생을 달래느라고 진땀을 흘렸다.
꼬마대학생은 조개가 너무 아파서 걸음조차 걸을 수가 없었다.
아침이 되자 나는 꼬마 대학생을 승용차에 태워서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질 입구가 찢어진 것이었다.
며칠간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그 꼬마대학생은 나를 원망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마치 새댁이 신혼 첫날밤을 치른 것처럼 너무 수줍어하며 나에게 기대는 것이었다.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그 이후로 꼬마 대학생은 집에서 부모님 일을 도와서 방학을 보내며 1개월 정도 지내고는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로 올라가기 전에 우리여관에 들렀는데 너무나 새색시처럼 수줍어하였고 우린 밤새도록 뜨거운 밤을 보냈다.
꼬마 대학생도 적극적으로 내게 응해왔다.
도대체 밤새도록 몇 번을 했는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했다.
꼬마 대학생의 조개의 구멍은 다른 여자와는 완전히 달랐다.
조개의 쪼임이 얼마나 강한지 1분도 안되어 물이 쏟아졌다.
꼬마 대학생은 나를 항복시킨 최초의 여자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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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8 | 무제(無題) 16 (완) (1) |
| 2 | 2026.08.28 | 무제(無題) 15 (1) |
| 3 | 2026.08.28 | 현재글 무제(無題) 14 (1) |
| 4 | 2026.08.25 | 무제(無題) 13 (6) |
| 5 | 2026.08.25 | 무제(無題) 12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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