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1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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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사돈...17
남편이 출장을 가 심심하던 차에 그의 전화가 오자 한참 이야기를 하는데 낮에 뭐하냐는 그의 말에
별 할 일이 없다고 하자 놀러 온다고 한단다.
‘ 안돼요! ‘
‘ 애인한테 놀러 가는 게 무슨 문제에요! ‘
막무가내인 그가 한 시간 내로 온단다.
갑자기 급해졌다.
미란은 샤워를 한다, 옷을 갈아 입는다, 화장을 한다 하며 부산을 떨었는데
한 시간이라는 시간이 그리 짧을 줄 몰랐다.
문이 열리고 그의 시원하게 생긴 얼굴이 나타나자 미란은 그의 얼굴을 쳐다 보다가
얼굴을 약간 붉히면서 고개를 숙이고 그를 맞아 들였다.
고개를 들어 자신을 뒤따라 오는 그를 보던 미란은 그가 자신의 모습에 감탄을 하자 다시 얼굴이 붉어진다.
부드러운 실크 블라우스를 입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풍만한 젖가슴과
밝은 곳에서는 마치 허벅지의 안의 희미한 윤곽이 보일 것 같은 얇은 치마를 입은 모습의 미란이었다.
[ 너무 예쁘시네~~~! ]
그가 말과 함께 팔을 벌려 안자 미란은 부끄러움에 도리질을 하지만 꼼짝없이 그의 품에 갇힌다.
넓직한 그의 품에서 나는 그의 풋풋한 남자의 체향이 미란을 취하게 만들면서 미란은 그의 키스를
받아 뜨겁게 입술을 비볐다.
[ 자…잠시만요~~ ]
미란은 그의 품을 벗어나 미리 준비된 음료수와 과일을 가지러 주방으로 가니 풍만한 둔부를 본 그가
일어나 그녀를 뒤따라 가선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안아 버렸다.
[ 안 먹어도 되요~! ]
[ 아~이~~~! ]
미란은 도리질을 하지만 곧 그의 손에 의해 고개가 돌려지고 두 입술이 붙었다.
입술과 혀가 움직이면서 미란의 입술에 있는 옅은 루즈가 그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 간다.
뒤돌아 선 미란과 석두는 서로 끌어 안고 진한 키스를 하였으며 석두의 손은 뒤로 돌아
물컹한 그녀 엉덩이를 만지니 미란은 자꾸만 몸을 뒤틀면서 간지러워 한다.
[ 나…. 보고 싶었어요~~? ]
미란의 자그마한 목소리에 석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끌어 안자 그녀도 그의 목을 감았다.
쇼파로 돌아 와 살짝 닿기만 해도 물컹한 탄력이 느껴지는 젖가슴을 만지며 그녀 귓볼과 목에 키스를 하니
미란은 간지러워 하면서 손을 뻗어 그의 빳빳해진 물건을 쥐었다.
[ 이거… 왜 이렇게 커요? ]
[ 애인하고 같이 있으니까 그렇죠~~! ]
둘이 그렇게 서로의 육체를 어루만지며 이야기를 속삭였는데 석두가 그녀를 들어 자신의 무릎에 앉히니
미란의 치마가 말려 올라가 미끈한 허벅지가 드러났다. 더군다나 한 쪽 다리는 오므리고 다른 쪽 다리는
뻗은 상태라 쭉 뻗은 다리의 희디흰 허벅지의 모습이 그를 달아 오르게 만드는 듯 했다.
미란은 그의 손이 그런 자신의 허벅지를 쓰다듬자 그 자극에 그의 품 안으로 더욱 파고 들었다.
[ 자기…. 나 안고 있으니 좋아~~? ]
어느새 애교가 섞인 간드러지게 속삭이는 미란…
[ 응~! 당신은? ]
[ 몰라~~! ]
석두가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단추를 풀려 한다.
[ 아~잉~~! 또….? ]
[ 만지고 싶은데~? ]
[ 그냥 겉으로 만지면 되잖아~~! ]
[ 싫어~! ]
그가 한 마디로 싫다고 하자 미란은 잠시 망설이다가 얼굴을 붉히며 속삭인다.
[ 자기야~! 그럼 방으로 갈…까? ]
남편과 자신의 보금자리인 방으로 그를 이끌어 들어간 미란은 한 순간 남편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앞에 있는 그의 모습을 보곤 곧 머리를 흔들며 침대 위로 그가 시키는 대로 그의 다리 사이에 앉았고
얇은 이불로 자신과 그를 덮었다.
그의 양손이 자연스럽게 앞으로 와 이불 안에서 젖가슴을 주무르자 미란은 고개를 돌려 그와 입맞춤을 한다.
둥근 자신의 젖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젖꼭지는 이미 발딱 일어서 그의 손에 만져졌으며 어느새 블라우스의
단추가 풀어지고 그의 손이 미끄러져 안으로 들어온다.
젖가슴이 그의 손에 이지러짐을 느끼던 어느새 그가 자신을 옆으로 눕히고 팔베개를 하며 바라 보자
부끄러움에 얼굴이 발개지는데 이불 안에서는 그의 손이 탱탱한 자신의 젖가슴을 쓰다듬어 준다.
[ 애인 젖 만지고 있으니 너무 좋다~~~! ]
[ 아~잉~! 살살 만져요~~~! ]
애교 섞인 미란의 말에 그가 쪼옥 키스를 하더니 속삭인다.
[ 여보~! 만져 줘~~~ ]
그의 말에 미란은 손을 뻗어 그의 물건을 잡았는데 바지가 좀 거추장스러웠다. 그런 자신의 맘을 아는지
그가 이불 안에서 바지를 벗으니 팬티 위로 그의 물건이 적나라하게 잡혀 들었고 미란은 몸을 돌려
넓은 그의 품안으로 파고 들면서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 아~~~ 자기야~! ]
어느새 자신의 앞 가슴은 풀어 헤쳐져 풍만한 젖가슴이 이불 안에서 노출 되었고 그의 손이 스칠 듯 쓰다듬다
이불을 살짝 제치고 바라 보면서 손으로 주무른다.
[ 당신…. 정말 젖 예뻐~~~! ]
[ 하아~! 정…말 ? ]
[ 응~! 정말 예쁘고 멋져~~! ]
그의 칭찬에 미란이 부끄러워 하며 다리 하나를 그의 다리 위로 올렸고 그의 손이 쓰다듬으니
온 몸에 소름이 돋을 듯 짜릿한 쾌감이 다가 온다.
그의 얼굴이 숙여지면서 젖이 그의 입으로 들어 갔고 미란은 입을 벌리며 그의 머리를 안았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젖가슴을 빨아 주는 그….
그가 젖을 빨아 먹는 것을 내려다 보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그가 머리를 든다.
[ 여보~! 애인이 젖 빨아 주니 좋지? ]
석두의 말에 미란은 머리를 끄덕였다.
실컷 빨아 줄 줄 알았던 그가 곧 입을 떼더니 손을 밑으로 스치듯 내려가 발을 잡았다.
그리고….
굽혀진 미란의 발을 잡고 만져 주던 그…
그러다가 그가 갑자기 입으로 발가락을 물었다.
[ 아~~~~~~ ]
미란은 발가락에서 올라 오는 쾌감에 절로 신음을 내며 몸을 비틀었는데 그가 발을 잡고
발가락 하나 하나를 빨고 핥아 주니 미란은 생전 처음 느끼는 쾌감에 어쩔 줄 몰라 했다.
남편은 단 한 번도 해 주지 않았던 애무를 이 젊은 애인은 해 주고 있다.
그가 자신의 발가락을 핥아 주는 것을 뜨거운 눈으로 바라보던 미란은 그의 팬티 위로 물건을 잡았고
그의 혀가 스칠 때마다 꽈악 그의 물건을 쥐었다.
부지불식간에 그의 혀가 발등을 타고 올라 와 종아리를 거치고 무릎을 지나 허벅지로 올라 온다.
치마 아래 드러난 허연 자신의 허벅지를 스치는 그의 입술….
그의 손과 입술의 애무에 몸이 저절로 비틀어지는 미란은 그의 모습을 내려다 보다가
치마 안으로 들어 오려 하자 도리를 틀며 이불로 덮어 버렸다.
그리곤 옆으로 누워 그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곤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껄떡거리는 그의 물건을
만지고 쓰다듬으며 때로는 아래 위로 훑어 준다.
[ 자기… 이렇게 해 주면 기분 좋아~? ]
미란의 손이 동그랗게 말아 쥐고 귀두에서부터 훑어 내려 간다.
[ 응~ 좋아~~~! 좀 더 세게 해 주면 좋겠는데~~~! ]
그러자 미란은 아래로 고개를 돌리곤 팬티를 벗겨 드러난 그의 물건을 가녀린 손으로 만져 준다.
얇은 이불인지라 약간 덮여 있는 그의 하체 모습이 미란의 눈에 고스란히 들어 왔다.
그녀의 손이 귀두를 문질러 주자 그의 몸이 파닥거리듯 했고 그 반응에 미란은 더욱 손을 움직이자
석두는 그녀의 둔부를 어루만지다가 치마 안으로 손이 들어 가니 미란이 엉덩이를 뒤틀었는데
그 모습이 요염하게 보였다.
[ 여보~~! 입으로 해 주라~~! ]
[ 아~잉~! 싫어~~~~ ]
[ 그냥 키스만 해 주라~~! 응~? ]
[ 싫대두~~~~! ]
요리조리 빼던 미란은 자꾸 그가 보채자 어쩔 수 없는 듯 얼굴을 가까이 대어 귀두에 살짝 입술을 대었다.
숨긴다고 숨겼지만 그의 눈에 고스란히 그 모습이 보이자 그의 숨결이 거칠어졌고
곧 그의 손이 치마 안으로 파고 들어 팬티 위로 풍만한 둔부를 만지자 미란 역시 솥뚜껑 같은 사내의 손에
흥분이 일어나며 엉덩이를 좌우로 일렁이는데 농염한 그녀의 움직임이 더욱 그를 부채질한다.
그러다….
[ 아~~~~~ ]
미란의 신음이 터졌는데 얇은 레이스 팬티 위를 노닐던 그의 손이 도톰한 둔덕을 잡았기 때문이다.
남편 외에는 닿지 않았던 여자로서의 가장 은밀한 곳을 애인이라는 이 젊은 사내가 점령했다.
부끄러우면서도 너무나 가슴 떨리는 흥분이 밀려 와 그의 손을 떼어내려 하나 그가 떼어낼 리 없다.
아니, 오히려 더욱 손바닥으로 감싸 쥐고 아래 위로 문질러 주니….
미란은 그 흥분에 그의 물건을 꽈악 잡고 뺨에 대어 보기도 하고 쓰다듬어 보기도 한다.
그럴수록 그게 더욱 그를 자극하는 것을 모르고 손 안에 가득 들어 오는 이 튼실하고 힘있는 물건에
욕심을 부려 어루만지자 둔덕을 잡고 있던 그가 속삭인다.
[ 여보~~~ 허벅지 좀 벌려 봐~~~! ]
[ 시~러~~~! ]
미란은 애교와 달아 오름이 섞인 목소리로 허벅지에 힘을 더 주어 이야기를 하자 석두의 손이 힘을 주어
허벅지를 파고 들었고 결국은 그 힘에 이기지 못해 허벅지가 벌어지니 그녀의 뜨거운 둔덕을
훨씬 만지기 쉽게 되었으며 도톰한 윤곽과 가운데 계곡마저 선명하게 손에 닿았다
그의 손이 자신의 비부를 점령하자 미란은 그 사실에 흥분이 되면서 몸을 일으켰는데
풀어 헤쳐진 가슴에는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고 온 몸이 흐느적거리는 모습이 요염하였다.
그가 끌어 안아 키스를 하자 미란은 그의 품에 안겨 들었고 그의 손이 다시 치마 안으로 들어가
쓰다듬자 이번에는 고분고분하게 그의 손길을 받으며 그의 품 안으로 파고 들었다.
[ 하아~~! 자기야~~~ ]
애욕에 겨워 몸트림을 하는 미란의 농염한 모습에 그가 뺨에 입술을 대며 이미 축축해진 사타구니를
어루만지니 미란은 부끄러움과 함께 일어나는 흥분으로 더욱 몸을 뒤틀었다.
[ 여보~~ 여기 너무 예쁘게 생긴 것 같다~~~ ]
이불 안 치마 속에서 움직이는 그의 손길…
[ 몰라~~! ]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으면서 손을 뻗어 그의 물건을 잡아 만지작거리니 석두도 손가락으로
계곡을 훑어 주니 그녀의 몸이 파르르 떨리면서 허벅지를 모았지만 곧 다시 힘이 빠졌다.
그녀의 손가락이 귀두를 쓰다듬을 때 그의 손이 기어코 팬티 안으로 들어가 점령하자
미란은 그 사실에, 그의 손 감촉에 흥분이 일어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보드라운 거웃과 도톰한 둔덕의 고운 살결… 그리고 축축하게 젖어 있는 계곡의 끈적함…
[ 하아~~ 자기야… 키스 해 줘~~~~ ]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과 혀를 빨아 들이자 미란은 아득한 기분을 느끼면서 혀를 그의 입안에
넣어 주었고 그는 자신의 타액을 있는 대로 빨아 먹는다.
그리고 아래에서는 그의 손가락이 움직이다가 불편함을 느꼈는지 팬티를 벗겨 내려 하니 미란이 막지만
결국은 그의 원대로 팬티가 아래로 말려 내려갔고 사타구니는 그의 손에 장악되어졌다.
이불 안 치마 속에 들어 간 그의 손이 움직이면서 질펀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미란은 뜨거운 눈이
촉촉히 젖어 그를 보다가 그의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그리고…. 석두의 손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미란의 몸은 점점 바르게 누운 자세가 되고
또한 허벅지 역시 점점 더 벌어진다.
미란은 자신의 뜨거운 질 속에 들어 와 헤집고 있는 이 남자의 손 감촉에 입을 벌리며 더운 입김을
쏟아 내다가 자신을 보고 있는 그를 돌아 본다.
[ 아~~~~! 여보~~! 젖 만져 줘~~~! ]
그가 장난 삼아 여보라는 말을 했지만 자신의 입에서도 자연스럽게 그 말이 나올 줄은 몰랐다.
손으로 만지는 대신 그가 얼굴을 숙여 젖을 빨자 미란은 다시 신음을 내며 몸을 들썩였고
자신의 젖가슴이 그의 입에 빨리는 것을 보며 흥분이 더더욱 차 올랐다.
‘ 찔꺽 찔꺽 찔꺽~~~~~ ‘
그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나는 소리… 미란은 허리를 들썩이며 이젠 허벅지를 활짝 벌리면서
손을 아래로 뻗어 그의 빳빳한 물건을 잡곤 자신의 젖을 빨아 먹는 그의 귀에 뜨거운 숨결을 붓는다.
[ 하아~! 여보~~! 이 크고 무식한 걸로 정이 엄마 많이 이뻐해 줘~? ]
고개를 드는 그….
[ 당신도 이뻐해 줘~? ]
[ 아…안돼~! 난 유부녀란 말야~~! ]
[ 우린 애인 사이인데… 애인이면서도 여길 이뻐해 주지 않으면 욕 먹을텐데~~! ]
그의 손가락이 빠르게 움직였다.
[ 하아 하아~~~! 저…정말…. 남자들은 애인되는 여자… 거길 사랑해 줘야 하는 거야~? ]
[ 그러엄~~! ] 그러면서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애인 보지 하나 챙겨 주지 못하면 그게 무슨 애인이야~! ]
미란은 그의 입에서 나온 ‘보지’라는 노골적인 말에 흥분이 물밀듯이 밀려 온다.
[ 아~~~! 그…그래도 안돼~~~! ]
[ 뭐가 안돼? ]
[ 자…자기가 내… 거…거길 챙겨 주는 거~~~! ]
[ 흠~~~! 그 말은…. 나보고 챙겨 달라는 말 같은데~~? ]
[ 아…아냐~~! 아~흑~~~~ ]
미란은 아래 질 속에서 움직이는 그의 손이 질벽 윗 부분을 건드리자 신음을 토하며 둔부를 들며
몸을 뒤틀었는데 그 모습이 그렇게 농염해 보일 수가 없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3 | 사돈...18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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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6.13 | 사돈...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