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노출훈련 10-11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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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제 10 장 - 비밀
"저, 메구미 선생님. 그녀가 누구에요? 가르쳐 줘요, 네!"
".... .."
"아, 말하지 않을 셈이에요? 그럼 메구미 선생님이 노출광이란 걸
신체조부 아이들에게 불
어버릴 거에요.
모두가 그것을 알면 대소동이 일어날 걸요."
"그, 그런 것 말하지 말아...."
유카리상은 나의 몸에 샤워로 뜨거운 물을 뿌려 거품을 씻기 갔다.
"그럼, 아까 말한 그녀가 누구인지 가르쳐 주세요. 메구미 선생님
의 애인이에요?"
"나는 노출광이 아니라고 말해도 믿어 주지 않을테지만..."
"아뇨, 아까의 메구미 선생님의 치태를 보면 누구도 믿지 않을거에
요, 틀림없이요. 그게 아
까의 '그녀'와 관계 있어요?"
"...."
"선생님의 몸 구석구석까지 비디오로 찍었고 노출광이며 예민한 육
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까지 알고 있으니까 말해요.
억지로 말하게 할 수 있지만요, 비디오도 있고♪."
"절,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절대로! 약속해 줘!"
"응, 약속해요. 그러니까 빨리 가르쳐 줘요, 선생님!"
비디오에 부끄러운 치태를 찍힌 일도 있고 노출광은 나의 탓이 아
니다 라는 것을 유카리상
에게도 알려 주고 싶어 유카리상에게 결국 말하고 말았다.
'그녀'의 일을...
그러나 내가 아까까지 처녀였다는 것은 비밀로 해 두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음란하게 되어 버리는 거나 노출광이 되는 것이
선생님의 몸속에 있는 '
그녀'가 하는 짓이라는 건가요?"
"그, 그래, 그렇다니까. '그녀'가 표면으로 나오면 나는 어쩔 수
없이 쾌락을 탐하고 마는 거
야.
그러니까 '그녀'가 깨어나지 않으면 나는 보통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런데 끈을 풀어
주지 않을래? 팔이 저려서..."
유카리상은 끈을 푸는 것 따위는 생각도 하지 않는 듯이 '그녀'와
나의 관계를 이상하게 생
각하면서 이해하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거나 음란한 기분이 되지 않으면 '그
녀'는 나오지 않는군요.
그 대신에 좀 아슬아슬한 수영복리라든지 레오타드 같은 걸 입거나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짓을 당하게 되면 나온다구요?"
"그, 그래. 그래서 아까 너희들에게 매달렸을 때에 그녀가 깨어나
고 말아 그렇게 되어 버린
거야."
"그러나 이중인격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선생님과 '그녀'는 동일
인격이잖아요?
언제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녀'가 항상 깨어 있으면 선생님은 어
떻게 되는거죠?"
내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을 유카리상이 말하자 오싹해지고 말았
다.
"'그녀'는 선생님의 억압된 성욕이니까 '그녀'라고 해도 선생님이
만족하면 스스로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어때요, 해 볼래요?"
"유카리상의 말은 내가 자진해서 음란한 짓을 하라는 말이야?"
"그래요♪.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나 기꺼이 도와줄테니까 나에게도
시켜 주세요.
정 뭣하면 신체조부 모두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돼요. 굿?아이디어
♪."
"그, 그런 위험한 도박은 할 수 없어. 어떡하지, 항상 '그녀'의
상태로 있으면...?"
"그 때는 그 때에요. 그 때는 신체조부 모두가 선생님의 성욕을
만족시켜 줄테니까요."
"그게 말이지 신체조부 아이들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아. 게다가 전
원이 나의... 저 뭐랬지?"
"선생님의 몸을 노리고 있다는 거요? 그것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부장인 다카다는 선생님
의 열성 팬이니까요.
알아요? 그것도 보통 팬이 아니라♪."
"하, 하여간 안돼, 그건. 게다가 나 자신이 없어, 자신의 성욕을
콘트롤할 자신이.... 반대로
조종당할까 무서워서...."
"이제 이러쿵 저렇쿵 말해도 소용없어요. 하지 않겠다면 인터넷 홈
페이지에 선생님의 사진
을 공개해 버릴테니까요.
일단 눈과 보지에 모자이크를 하겠지만 무슨 소프트웨어로 모자이
크를 했는지 알테니까 죄
다 볼 수 있어요, 선생님♪."
"나를 위협할 생각이야?"
"메구미 선생님은 나에게 비밀을 이야기한 이상 거역할 수 없으니
까요.
게다가 특별히 심술 부릴 이유가 없고 또 선생님이 걱정되어서 그
러는 거에요."
"그렇게 말해도 나를 가지고 놀겠지. 나를 장난감으로 만들어 즐기
려고 말야."
"응, 부정은 하지 않겠어요. 그럼 오늘부터 선생님은 '그녀'를 극
복하기 위해서 내가 시키는
일을 해요! 알았어요?"
"그런 걸로 '그녀'를 이길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내가 성욕의 포로가 되어
버랄까봐...."
"믿으면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싫다고 말하지 말고 똑바로 해야
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선생님은 메구미 선생님이라고 부르겠어요."
"....."
"그럼 나는 이제부터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놀러 가겠어요.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가지 않
으면 어떤 상태가 될지 모르니까요."
"잠깐 기다려 봐. 벌써 꽤 늦은 시간이야. 안돼 이런 시간에 외출
하면... 중학생이잖아."
"괜찮아요, 선생님도 함께니까요. 게다가 내일의 연습 이야기도 하
면서...."
"내일의 연습?"
"그래요. 내일의 연습은 '그녀'를 대책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
이니까요. 메구미 선생님에
게 음란한 차림을 하게 할거에요."
"내일부터? 모두의 앞에서? 그런 거 억지로 결정하지 마. 그렇게
이상한 차림을 하면 학교
에 소문이 퍼져 나 학교에 있을 수 없게 돼."
"신체조 체육관 안에서만이니까 괜찮아요. 바닥에 붙은 창에도 커
텐을 칠 것이니 밖에서 엿
볼 수도 없어요.
어쨌든 메구미 선생님의 집에 가자구요!"
유카리상은 즐거운 듯이 말하고 나의 손발을 묶은 끈을 풀어 겨우
나의 몸을 자유롭게 해
주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는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음란한 짓을 하지 않
으면 안 되게 되고 말았
다.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9부
제 11 장 - 노출
나는 속옷을 유카리상에게 돌려달라고 했지만 브래지어도 팬티도
입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점퍼도 빼앗아 버렸다.
"이 정도에서 시작해요. 브래지어는 앞으로 입지 말 것! 스커트는
내 미니 스커트를 빌려주
겠어요."
유카리상는 웃장에서 얇은 핑크색 스커트를 가져 왔다.
"메구미 선생님은 나와 유방 이외는 사이즈가 같을 테니까 내 스커
트를 입을 수 있을 거에
요."
입어 보니 유카리상의 스커트는 무릎 위 20 CM 이상으로 짧았다.
"좀 더 위로 올려요...♪."
스커트를 바짝 위로 치켜 입게 했다.
이러면 허벅지 아래 7 cm 정도가 되어 버려 조금이라도 앞으로 숙
이면 벌거벗은 엉덩이가
보이고 말 것 같았다.
게다가 걷는 것 만으로도 허벅지 깊숙한 곳까지 보일 것 같은 느낌
이었다.
"잠깐, 아무리 그래도 이런 걸 입을 수는 없어. 게다가 나 조금은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안
돼."
"영양처럼 이쁜 다리가 거의 보이니 아주 섹시하네요! 그 정도로
노출하지 않으면 소용없어
요.
얼굴은 어쩔 수 없으니까 선글라스는 쓰게 해 주겠어요."
유카리상은 레이반 미러의 선글라스를 나에게 건네주었다.
"선생님의 집은 우리집에서 가깝지요? 전차로 3역?"
"어떻게 알았지?"
"요전에, 메구미 선생님에게 들킨 후에 메구미 선생님 뒤를 밟았
죠."
"그럼 그때에 나라는 걸 확인했어?"
"그게 아무리 닮았다고는 해도 메구미 선생님이 저런 모습을 하라
라고 생각되지 않아서 뒤
따라가 누구인지 확인했어요."
"내가 먼저 들킨거로군...."
나와 유카리상은 나의 집이 있는 Y 역에 가기 위해서 근처 R 역으
로 향했다.
짧은 스커트가 걱정이 되ㅓㅆ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다리를 내밀 때 마다 스커트 자락이 펄럭거려 스스로도 허벅지 안
쪽이 거의 보일 정도였다.
유방은 T셔츠를 밀어올려 핑크색 젖판이 비쳐보이고 있었다.
그것에 더해서 밤 8시 정도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니 더욱 눈에
띄어 역효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역의 계단을 올라갈 때 스커트의 엉덩이 부분을 가방으로 가리고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안돼요, 선생님, 가리면요... 보여주는 거에요, 스커트 속
을..."
"뭐! 보여주라고...?"
"이 시간의 상행 전차에는 거의 사람이 타고 있지 않지만 마음이
여린 중학생 만한 사내아
이나 할아버지를 찾아서 그 앞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여
주는 거에요."
"그, 그런... 그런 부끄러운 짓 못해...."
"부끄럽기 때문에 하는 거에요. 메구미 선생님의 육체를 길들이기
위한 특훈이니까. 하지 않
으면 벌을 내리겠어요♪
이제부터 가방을 무릎 위에 놓으면 안돼요."
두사람이 올라탄 전차는 유카리상이 말한 대로 텅텅 비어 있었다.
유카리상이 나의 손을 잡아 연결기 쪽의 3인용의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의자에 앉게 했다.
나의 앞에는 대머리 할아버지가 혼자 앉아 있었다.
유카리상은 할아버지 옆에 앉아 나를 보며 빙그레 미소짓고 있었
다.
엉덩이 아래 7 cm의 스커트라서 앉으면 허벅지가 전부 보이고 말
았다.
다리를 오무리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 얼마간은 괜찮았지만 조금만
다리를 벌리면 나의 음부
가 할아버지에게 보이게 될 것이었다.
정신을 차리자 앞자리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가 나의 무릎 주위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나는 밖을 보고 있는 척을 하며 참아내고 있었다.
할아버지의 시선이 나의 젖가슴과 스커트 자락을 뚫어져라 번갈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스커트 안이 보일 것 같자 조금씩 앞으로 다가앉아 시
선을 낮게 깔기 시작했
다.
나는 부끄러움으로 무릎이 떨리고 어떻게 수도 없었다.
그렇지만그 부끄러움이 반대로 나에게 노출의 쾌감을 주고 있는 것
을 알았다.
나는 유카리상과 집을 나올 때부터 노팬티, 노브라로 전차를 탈 때
까지의 사이에 이미 느껴
버리고 보지를 적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로 이제부터 다리를 벌려 보지를 할아버지에게
보인다고 하는 것을 생각
하는 것만으로 더욱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이었다.
할아버지에게 정신이 팔려 유카리상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유카리
상을 보니 즐거운 듯이
빙그레 미소지으면서 다리를 벌리라고 하는 신호를 자기의 다리를
벌리며 나에게 강요해 왔
다.
(정, 정말로 보여주라는 거야? 그것도 이렇게 젖어 있는 보지를
보이라니...)
나는 이제 될대로 되라는 기분으로 조금씩 다리를 벌려 갔다.
천천히, 천천히 두 무릎이 벌어져 갔다.
할아버지의 눈이 더 이상 커지지 않을 정도로 떠졌다.
(아아.... 벌렸어.... 부, 부끄러워.... )
나의 무릎과 무릎은 15 cm정도 벌어져 있어 엉덩이 아래 7 cm의
초미니 스커트로는 차안
의 불빛이 나의 보지에 닿아 할아버지에게는 우거진 치모와 보지가
완전히 보이고 있을 것
이었다.
유카리상은 좀 더... 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나는 조금만 더 다리를 벌렸다.
아주 조금만 그럴 셈이었는데 완전히 큰 각도로 벌리고 있어서 이
미 스커트 자락은 헤쳐져
있었다.
내 눈에도 허벅지 안쪽이 전부 보이고 있었다.
할아버지에게는 나의 보지가 남김없이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아아, 나의 보지를 낯선 할아버지가 보고 있어.... )
라고 생각하니 나의 보지가 욱신거려 오고 꿀물을 토해내었다.
할아버지는 오로지 나의 보지를 계속 보고 있었다.
나는 연이어 끓어오르는 이상한 흥분에 떨고 있었다.
전차 안에서 노팬티의 보지를 과시하도록 하는 것은 '그녀'가 아니
라 나, 사이죠 메구미 자
신의 의지라고 하는 사실에 나는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느꼈다.
(아아아... 젖고 있어... 부, 부끄러워... 그런데... 기분 좋
아.... )
나는 점점 음란해져 갔다.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음란한 나의 보지를 좀 더 보여주고 싶어졌
다.
나는 더욱 무릎을 벌려 갔다.
선글라스를 하고 있다고는 해도 부끄러워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는 없었으므로 밖을 보
는 척을 하며 자꾸 무릎을 벌려 갔다.
나는 엉덩이를 앞쪽으로 당겨 앉으며 할아버지가 좀 더 보지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제 나의 허벅지는 90도 정도로 벌어져 있어 할아버지는 물론 유
카리상에게까지 보지가 보
이고 있을 것이었다.
틀림없이 크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기 때문에 보지도 조금 입을 벌
리고 있을지도 몰랐다.
(.... 할아버지에게 나의 젖은 보지를 만지게 하고 싶어...)
문득 정신을 차리자 내 앞에 그림자가 지며 어두워지고 있었다.
눈앞에 유카리상이 서 있었다.
유카리상은 나의 두 팔을 잡았다.
"메구미 선생님, 도착했어요."
나를 끌듯이 하며 전차를 내려 갔다.
"어때요, 선생님? 전차 안에서 보지를 보인 기분이? 기분 좋았죠?
메구미 선생님의 얼굴이 발개지고 눈이 젖어가고 입이 조금 벌어져
있는 게 꼭 섹스를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기,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 단지 부끄러웠을 뿐이야....."
"정말요?"
"꺅! 무슨 짓이야!"
유카리상은 나의 스커트 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직접 만지기 시작
했다.
(앙, 안돼... 그 곳을 지금 만지면....)
"이것 봐요, 역시 기분 좋았었잖아요. 집에서 제대로 씻고 왔는데
이렇게 축축하네!"
유카리상에게 사실을 들켜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여 버렸다.
"스스로 보지를 보인 것은 어땠어요? '그녀'가 나왔어요?"
"....."
"네, 어땠어요?"
"'그녀'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애....."
"그것 봐요! 내 말대로죠♪ 그러면 지금부터는 스스로 음란한 짓을
해서 그것을 콘트롤 하
기로 해요♪."
나는 유카리상이 말에 고개를 끄떡일 수 밖에 없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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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26.08.09 | 현재글 여교사 노출훈련 10-1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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