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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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무제(無題) 02
다음날 아침이 되자 나는 아가씨가 어찌 되었는지 걱정이 되었다.
아내는 일찍 출근하고 없었다.
아침 햇살은 뜨겁게 온 세상을 달구고 있었다.
조용히 아랫방으로 내려 가보니 쥐 죽은 듯이 조용하였다.
마치 태풍이 지나간 자리만큼 평온하였다.
방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 가보니 방안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아랫목에는 얇은 여름용 이부자리를 머리 끝 까지 덮고 아가씨는 죽은 듯이 누워 있었다.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는 아직도 시들지 않고 있었다.
나는 아침햇살에 훤히 밝은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아가씨의 몸 위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아가씨를 정복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거의 일주일 동안 밤낮으로 아가씨와 육체의 광란을 벌었다.
아가씨는 조금도 거부하지 않았다.
21살 아가씨의 조개 맛은 먹어도 먹어도 한없이 먹어도 싫증나지 않았다.
아가씨의 조개 맛은 또 다른 특별한 맛이었다.
마지막 7일째 되는 날 자기가 다니는 종교시설에 며칠간 쉬다가 다시 올테니 야영수련에 간 동생이 오면 이틀만 혼자 있으라고 전해주라고 하며 대문 밖을 나섰다.
얼굴이 핼쓱해 있었지만 아름다운 몸매는 그대로였다.
그날 나는 하루 종일 잠만 잤다.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몸이라고 하지만 너무 피곤하였다.
그렇지만 40대 중반의 왕성한 정력은 그렇게 쉽사리 줄어들지 않았다.
그 다음날 오후였다.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저씨! 아저씨! 문 열어주세요.”
“으응, 학생 잘 다녀왔어?”
“예, 재미있고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여중 학생은 일주일가량 바닷가에서 야영을 했지만 얼굴은 전혀 검어지지 않았고 탄력이 넘치는 하얀 피부 그대로였다.
본래 피부의 바탕이 흰 색깔이었다.
커다란 쌍꺼풀 눈망울에 약간 통통한 얼굴은 언제 보아도 매력적이고 예뻤다.
얼굴에 비해서 몸매는 매우 숙성하고 날씬하였다.
다리는 기다랗게 기둥처럼 쭉 빠졌고 자그마한 엉덩이도 기둥같이 쭉 빠진 다리에 딱 붙어있었다.
그러나 걸음을 걸을 때는 면 티 위로 젖가슴이 출렁거릴 정도로 흔들렸다.
하지만 그의 말이나 행동은 아직 철부지 아이였다.
부엌 안에서 찬물로 한참동안 샤워를 하더니 잠을 자는 모양이었다.
여름의 오후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솟아나왔다.
나도 여러 번 샤워를 했지만 그래도 더웠다.
멀리서 매미 우는 소리가 시끄럽게 들렸다.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고 약간 어두워지자 여중학생이 아랫방 방문을 조금 열고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위에는 소매가 없는 얇고 하얀 면 티를 입고 있었다.
아랫방과 윗방은 바로 옆이니 쉽게 볼 수 있는 가까운 거리였다.
요즘 같으면 폰으로 연락하겠지만 그 당시에는 시골에는 폰이 없었다.
“아저씨! 아저씨! 언니 어디 갔어요?”
“으응, 종교시설에 갔는데 , 일이 바쁜 모양이더라. 한 이틀정도 쉬다가 올 테니 너보고 전해달라고 하더라.”
“나 혼자 지내게 되었네. 어쩌지?”
그러더니 방문을 닫았다.
주위가 완전히 어두워지고 집집마다 전깃불이 켜지고 잠잠해지자
대문 밖에서 여중학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00야! 00야! 있니?“
여중학생은 부엌에서 저녁밥 짓는다고 바쁜 모양이었다.
그 당시는 바깥부엌에서 연탄불 위에서 밥을 지었고 요즘처럼 거실과 식당 방이 따로 없었다.
내가 뛰어나가서 대문을 열어주니 여중학생 친구인지 자그마한 학생이 사복을 입고 서 있었다.
키는 대략 155cm 정도로 작았고 몸매는 가늘고 여윈 편이었다.
“친구 있어요?”
‘으응, 그래 안에 있어. 들어와.“
여중학생 방에서는 불을 밝게 켜놓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끊임없이 들렸다.
아마 야영수련 다녀온 이야기를 주로 하는 모양이었다.
깔깔거리고 웃기도 하다가 큰 소리로 말하기도 하다가 조용해지기도 하다가 한참 시끄러웠다.
내가 거주하는 작은방과 아랫방은 바로 옆이었기 때문에 방문을 열면 웬만한 소리는 모두 들렸다.
특히나 무더운 여름이라 창문에 모기 망을 설치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나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다시 아래채의 뒤쪽으로 발소리를 죽여 가며 다가가서 조그만 창문으로 안쪽을 살펴보았다.
밝은 형광등 아래 엉덩이를 이쪽으로 하고 엎드려서 다리를 연방 움직이며 서로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는 대부분 방안에 기다란 형광등을 사용하였다.
두 사람 모두 소매 없는 얇은 면 티와 짧은 면바지를 입고 있었다.
날씨가 무더우니 최대한 간편한 차림이었다.
방문 쪽에는 선풍기가 윙윙 소음을 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두 여중학생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끔씩 일어나 앉기도 하고 천장을 향해 바로 눕기도 하였는데 그럴 때마다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여중학생 친구도 키와 몸매는 자그마했지만 숙성하였고 젖가슴의 크기는 짐작할 수 없었다.
짧은 면 티 아래로 보이는 두 학생의 기다란 다리의 허벅지는 매우 하얗고 유혹적이었다.
여중학생 친구도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여위고 작은 몸매였는데 벗은 몸을 보니 전혀 달랐다.
엉덩이가 둥그스럼하고 탱탱하게 너무 발달해 있었다.
15살 여중생을 정말 한번 먹고 싶은 생각에 침이 목구멍으로 꿀꺽 하고 넘어갔다.
아마 오늘밤은 여기서 잠자고 갈 모양이었다.
15살 여중학생을 오늘밤에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의 친구가 오는 바람에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궁리를 하다가 좋은 묘안을 찾아내었다.
아이스크림을 한통을 사서 주기로 하였다.
반달이 구름 사이로 희미하게 비추고 있었지만 온 천지는 대체로 밝았다.
밖으로 나가서 아이스크림을 한 통 사서 아랫방 방문을 두드렸다.
그때는 집의 구조가 마당과 방 사이에는 미닫이 문 하나가 경계선이었다.
“학생아! 학생 있니?”
그들이 이야기를 멈추고 조용하더니..
“누구세요?”
“나야, 윗방 아저씨,”
“왜 그러세요?”
“으응, 아이스크림 사왔어. 친구와 나누어 먹어”
여중학생은 미닫이문을 살며시 여는 것이었다.
방안은 대낮처럼 밝았다.
두 학생은 눈이 동그라져서 나를 쳐다보았다.
그 당시에는 누구나 아이스크림을 먹기 매우 어려운 시절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지만..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짧은 면 티와 면바지를 입은 두 학생의 모습은 너무나 순진하고 깨끗해보였다.
방안에서 젖 냄새가 확 풍겼다.
밤이 깊어도 이들은 좀처럼 잠을 잘 생각을 않았다.
여중학생은 낮에 낮잠을 잤으니 잠이 안 오는 모양이었다.
다시 아랫방 뒤쪽으로 가서 조그만 창문을 들여다보았다.
시간은 거의 밤 12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다리를 이쪽으로 하고 엎드려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고 있는 두 학생의 엉덩이는 불쑥 솟아있어 매우 탱탱하였고 매력적이었다.
나의 눈에는 그저 하나의 여자로 보일 뿐이었다.
여중학생 친구는 연신 하품을 하는걸 보니 잠이 오는 모양이었지만 여중학생은 좀처럼 잠을 잘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
모기들이 내 팔과 다리를 물어뜯으며 극성을 피우기 시작했다.
여중학생을 먹는 일을 오늘밤은 그대로 넘기고 다음 기회를 보기로 하고 마악 발걸음을 돌리려고 하는데 방 쪽에서 여중학생의 또렷한 말소리가 들렸다.
여중학생이 자기 친구에게 하는 말이었다.
“00아! 난 이쪽 커텐을 친 장막 안에서 잠을 잘 테니 넌 그냥 아랫목에서 잠을 자.”
하는 것이었다.
커텐이라고 하지만 매우 얇아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풍이 되는 것이었다.
같은 여학생이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에 가까이 자는 것도 별로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밝은 형광등 아래 얇은 여름용 이부자리를 펴고 천장을 향해 벌렁 누워있는 15살 여중학생과 그의 친구의 자그마한 몸매의 불룩 솟은 젖가슴과 쭉 뻗은 다리는 더욱 매력적이었다.
짧은 면바지 아래쪽 허벅지 사이에는 일자 모양의 선이 그대로 우뚝 솟아 보였다.
가끔씩 두 다리를 벌릴 때면 더욱 황홀하였다.
구경만 하는 것만 해도 군침이 흘렀다.
그러더니 여중학생이 일어서서 형광등 줄을 잡아당기니 형광등 불빛이 꺼졌다.
그 당시에는 방의 전등불 스위치가 요즘처럼 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긴 줄을 매달아서 그걸 가볍게 잡아당기면 불이 켜지고 꺼지고 하였다.
갑자기 주변이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다시 마당 앞쪽으로 나와 여중학생이 잠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모기들이 팔이나 다리에 엉겨 붙었다.
한참동안 어둠에 익숙해지자 주위를 분간할 수 있게 되었다.
더구나 반달이 떠 있으므로 웬만한 물체는 쉽게 구분이 되었다.
주변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고 달빛은 온 세상을 두루 비추고 있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꿈나라로 떠난 지 오래되었다.
나는 발자국을 죽이며 아랫방 방문 앞으로 다가가서 미닫이 방문을 살며시 열었다.
간이 콩알만 해졌고 콩딱콩딱 뛰었다.
두려움과 호기심이 번갈아 나타나며 무척 긴장이 되었다.
방안을 쳐다보니 뒤쪽 창문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달빛 때문에 두 학생이 누워 잠자는 모습이 어슴프레하게 보였다.
방의 아래쪽에는 여중학생 친구가 혼자 누어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잠버릇이 안 좋아서 그런지 얇은 이부자리를 모두 차버리고 상위 면 티는 거의 벗겨져서 하얀 브라자만 보였다.
파란색의 하위 짧은 면바지는 거의 반쯤 벗겨져서 허연 허벅지를 그대로 노출하여 업어 가도 모를 만큼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아마 야영수련에 참가하느라고 몹시 피곤한 모양이었다.
커텐 장막 안쪽을 쳐다보니 여중학생의 모습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살며시 커텐을 들추고 장막 안으로 들어갔다.
잠이 깊이 들었는지 쎄근쎄근 숨소리만 들렸다.
달빛이 희미하게 방안을 비추고 있었지만 여중학생의 얼굴표정을 알 수 있을 만큼 밝지는 못했다.
달빛이 희미하게 방안을 비추고 있었지만 여중학생의 얼굴표정을 알 수 있을 만큼 밝지는 못했다.
나는 자리에 살며시 쪼그리고 앉았다.
주변의 물체가 눈에 익숙하게 될 때까지 여중학생의 잠자는 모습만 쳐다보고 있었다.
여중학생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달빛아래 천장을 쳐다보고 반듯하게 누워있었다.
불안과 긴장이 온 몸을 엄습해 왔다.
한편으로는 ‘15살 여중학생을 어떻게 쥐도 새도 모르게 먹을까?
과연 제대로 먹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옆에 자기 친구가 잠자고 있으니 그것도 문제였다.
이마에는 땀이 흘렀다.
방안은 몹시 더웠다.
15살 여중학생을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 외에는 무슨 생각도 들지 않았다.
가까이 다가가서 살며시 여중학생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보았다.
따뜻한 느낌에 너무나 부드러워서 머리카락이 쭈삣하게 설 정도였다.
그리고 브래지어 위쪽으로 젖가슴에 손바닥을 살며시 얹어보았다.
깊이 잠이 들었는지 숨소리와 함께 젖가슴이 위쪽으로 혹은 아래쪽으로 오르락내리락 하였다.
다시 살며시 아래쪽 푸른색의 얇은 면바지를 살며시 끌어내렸다.
엉덩이에 걸려서 잘 내려오지 않았으나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내리니
결국에는 짧은 면바지를 모두 벗길 수 있었다.
너무 긴장이 되어서 심장 뛰는 소리가 귀에 크게 들렸다.
펜티는 흰색이었는데 고무줄이 너무 탱탱하여 벗기기가 힘들었다.
침을 꿀꺽 삼킨 뒤에 다시 펜티의 고무줄을 잡고 끌어내리려고 하니
‘어음’하며 몸부림을 가볍게 치더니 ‘꿈틀’ 하고는 옆으로 돌아 누워버렸다.
잠결이지만 살결에의 접촉에 무척이도 예민하였다.
둥근 궁둥이가 탐욕스럽게 눈앞에 나타났다.
그렇지만 숨소리를 들어보니 잠은 깊이 든 모양이었다.
다시 나의 동작을 멈추고 조용히 있으니 여중학생은 잠꼬대를 하기 시작했다.
나보고 하는 소리인줄 알고 무척 당황했다.
그리고 이빨도 조금씩 갈았다.
“싸그락! 싸그락! 사그락!“
‘어흠 ,잠이 무척 깊이 들었네.’
나는 다시 펜티를 두 손으로 잡고 오랜 시간동안 살며시 아주 조금씩 조금씩 밑으로 끌어내렸다.
나는 너무 긴장하여 가슴이 두근거렸다.
펜티가 발목을 벗어나는 순간 여중학생은 다시 꿈틀 하더니 두 다리를 쫙 벌리고 바로 눞는 것이었다.
날씨가 무더우니 펜티를 벗겨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아랫배 쪽으로 쳐다보니 조개의 검은 털이 희미하게 보였고 조개가 일자모양으로 입을 다물고 있었다.
조개 털은 거의 없었고 맨살이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긴장이 되어 간까지 떨렸다.
다른 생각은 나지 않았다. 침을 꿀꺽 삼켰다.
브래지어도 벗기고 싶었으나 잠이 깨면 완전 수포로 돌아가므로 그만 두기로 하였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조용히 나의 팬티를 벗었다.
야구방망이 같이 우람한 내 몽둥이가 힘차게 뻗어있었다.
침을 몽둥이의 머리 부분에 미끌미끌하게 고루고루 발랐다.
그리고는 여중학생의 다리를 살며시 벌리고 내 몽둥이를 여중학생의 조개 입구에 맞추었다.
조개의 아래쪽에 구멍이 있을거라고 짐작하고 아래쪽으로 맞추었다.
내 몽둥이의 머리 부분에 닿는 여중학생의 조개는 너무나 부드러워서 반쯤 미칠 지경이었다.
그리고 한 손으로는 여중학생의 목 뒤로 팔을 두르고 한손으로는 조개구멍을 벌리며 내 몽둥이를 조준하였다.
그러자 여중학생은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지...
“뭐야! 어음, 음냐, 음냐. 누구야!? ”
하며 잠결소리를 내더니 눈을 살며시 뜨는 것이었다.
너무나 감각이 예민하여 잠결 속에서도 이상한 감촉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그렇지만 아직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모르는 모양이었다.
그 순간 나는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여중학생의 조개에 힘차게 박았다.
“어--------------억! 어----------------억!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아----------------악!“
비명을 방이 떠나갈 듯이 질렀다.
나는 두 손바닥으로 여중학생의 입을 틀어막았다.
조그만 구멍이었지만 나의 야구방망이 같이 우람한 몽둥이는 뿌리 끝까지 한방에 박히고 말았다.
이제 나도 섹스의 달인이 되는 것 같았다.
“으-음! 으-----------음, 으--------------음! 으-------------음”
여중학생은 고통의 신음소리를 크게 질렀지만 여중학생의 입을 두 손바닥으로 힘껏 막았기 때문에 그 소리가 밖으로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여중학생은 두 손으로 나의 손목을 힘껏 뿌리치려고 있는 힘을 다해 잡아당기며 발버둥을 치기 시작했다.
힘이 엄청나게 강하였다.
나는 이대로 안 되겠다 싶어 나의 몽둥이를 아주 빠르게 무지막지하게 박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으음! 아아아아악! 으으음음음, 악! 으으으으음! ”
여중학생은 고통의 신음소리를 질렀으나 내 손바닥 때문에 밖으로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여중학생은 두 손으로 나의 가슴을 밀어내려고 온 힘을 다 기울였다.
나는 여중학생의 귀에다 작은 소리로 속삭였다.
“나야, 큰방 아저씨야! 나야, 큰방 아저씨야! 조용히 해!‘
“지금 뭐 해요? 싫어요. 싫어요. 지금 뭐해요? 싫어요.”
를 계속해서 되풀이 하고 있었다.
갑자기 당하는 일이라 정신이 없는 모양이었다.
“가만히 있어! 소리 지르지 마! 가만히 있어! 소리 내지마!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야!”
나는 여중학생을 달래기 시작했다.
나는 두 다리로 여중학생의 두 다리를 얽어 맨 다음 부드럽고 빠르게 박기를 시작했다.
“어어어어! 아야! 아파! 아파! 아저씨! 아파요. 아퍼! 아퍼! 아저씨! 아파요!
응으으응으응, 으으으응 , 으으으응, 으으으응”
여중학생은 반쯤 울기 시작했다.
여중학생은 아픔에 못 견뎌 하체를 이리저리 움직였으나 나는 두 다리로
강력하게 얽어매었기 때문에 빠져 나올 수가 없었고 내 몽둥이는 더욱 깊이 박히게 되었다.
그렇지만 나는 쉬지 않고 계속해서 박았다.
옆으로 쳐다보니 여중학생 친구는 아는지 모르는지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 소리 내지마! 소리 내지 말래두! 소리 내지마!”
“응응응, 아파요. 아프단 말이에요. 응응응응응”
나는 잠시 동안 하던 동작을 멈추니 여중학생은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그리고 한손으로 브레지어를 벗겼다.
여중학생의 젖가슴은 탱탱한 고무공 같았다. 앞쪽으로 높이 솟아있었다.
그렇지만 젖꼭지는 작아서 거의 없는 것 같았다.
나는 혀로 부드러운 젖가슴을 핥으며 마구 빨았다.
정말 느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좋았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다.
그렇지만 여중학생은 고통의 신음소리를 입 밖으로 간간이 흘리고 있었다.
나의 마음은 흥분에 반쯤 미쳐가고 있었다.
나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었다.
다시금 여중학생을 두 팔로 힘껏 껴안고 힘껏 박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음! 아아아아악! 으으으응! 으으으으응! 응응응응응! 응응응응!”
시간이 흐르자 고통과 울음소리가 반쯤 섞인 신음소리는 점차적으로 작아지기 시작했고 규칙적으로 반복을 되풀이 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 풋과일 같은 여중학생의 젖가슴을 빨아먹는데 미쳐가고 있었다.
그 어떤 여자의 젖가슴보다 부드럽고 감촉이 뛰어났다.
여중학생이 발버둥을 칠수록 나의 흥분은 극치를 향하고 있었다.
여중학생의 조개는 나의 몽둥이를 조개 깊숙이 계속해서 빨아들였고 꽉꽉 깨물기 시작했다.
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에 접어들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나의 분신을 조개 깊숙이 뿜어내었다.
한번, 두 번, 세 번, 엄청나게 뿜어져 나왔다.
나의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섹스의 향연이 끝나자 여중학생은 옆으로 누워 작은 소리로 흐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그대로 가만히 두었다.
그리고 한참 후에 수건으로 그의 아랫도리를 닦아주었다.
여중학생의 젖가슴은 나의 침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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