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7
네코네코
0
13
0
2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7
매일 아침 일찍, 각처의 쓰레기가 모두 동 노인의 건물로 쉴 새 없이 보내졌다. 동 노인은 이것들을 분류한 후 사람들을
가게 했다. 마방의 유 노인과 황 노인이 말똥 한 자루를 들고 동 노인의 건물로 와서,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했다.
유 노인이 말했다.
“어제, 내가 홍화원(紅花園)에 갔었는데 말이야, 새 여자들이 몇 명 왔더라고. 양양성의 군사들을 위로한다는구먼. 하하하,
난 경성에서 온 어린 계집애를 찾았는데, 이름이 소란(小蘭)이라네. 아이고, 고거 정말 부드럽데. 좋았어.”
두 사람을 시시덕거렸다.
문득 황 노인이 말했다.
“자네 말해 보게. 이 양양성에서 가장 씹하고 싶은 여자가 누구야?”
유 노인은 생각할 것도 없었다.
“황용! 황 방주지. 무림 제일 미녀, 매번 볼 때마다, 흥분되어 달려들고 싶어. 그녀가 어리다고 여기지 마. 그녀의 젖통을
보면, 가슴의 옷이 모두 뜯어질 것 같아. 그걸 한번 움켜잡을 수만 있다면, 흐흐, 손이 도막도막 잘린다 해도 기꺼이 해 볼
텐데.”
황 노인이 말했다.
“그래, 그래. 나이가 어리지만, 몸매는 확실히 오목하고 볼록한 데가 뚜렷하지. 무공을 연마한 사람으로서 손색이 없어. 그
허리는 만약 자네 몸 아래 깔려 비틀어 대면, 자네를 일사천리로 비틀지 않겠는가. 하하하, 엉덩이는 얼마나 멋지게 치켜
올라갔나. 뒤에서 한번 쑤셔 박으면 싸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걸? 자네가 대단하다 해도 말이야.”
두 사람은 하하하, 음탕하게 웃으며, 황용을 간음하는 정경을 상상하다가 머리를 돌리니, 동 노인이 마침 멍청한 모습으로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었다.
유 노인이 욕을 했다.
“죽지도 않은 늙탱이, 무슨 말을 들었어? 네놈에게 말하는데, 만약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내가 네놈의 뼈를 부숴 버릴 거
야.”
황 노인도 흉악하게 말했다.
“너 이 죽지도 않은 늙탱이, 얼른 죽어 버리기나 해. 이게 뭔지 들어도, 씨발, 소용없어. 흥, 개좆같이 상상하지 마. 네놈은
평생 네놈의 쓰레기통이나 처리해. 하하하!”
두 사람이 방자하게 굴며 떠나가자, 동 노인이 냉소하며 말했다.
“웃을 테면 웃어라. 어쨌든 네놈들은 황용하고 씹할 희망이 없지만, 흥흥, 나는 오늘 밤도 그년의 몸을 즐길 수 있어. 뭐가
대단하다는 거야? 그래 봤자 음탕한 보지 아니야? 좆을 한번 쑤셔 주면, 곧바로 꽥꽥 울부짖는 여편네라고. 내가 오늘 밤
네놈들 대신 그년을 실컷 갖고 놀아 주마. 하하하!”
밤, 동 노인의 오물방 안에서는 간간이 여인의 음탕한 신음소리와 음탕한 외침이 터져 나왔다. 황용이 발가벗은 알몸으로
동 노인의 몸을 올라타고 쭈그려 앉아, 보지로 동 노인의 굵고 커다란 좆을 집적거리며 몸뚱이를 미친 듯이 흔들며 요분
질을 하고 있었다. 축축하게 젖은 보지와 좆이 마찰하면서 나는 “뿌지직뿌지직!” 소리가 음탕하고 난잡한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었다.
이런 모양으로 황용은 동시에 두 늙은 남자하고 씹을 하는 날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결말은 아니다. 나이 어리고
젊은 황용은 단지 두 늙은 남자하고 씹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으니, 그녀는 더 많은 것을 원하였던 것이다.
황용은 최근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편이었다. 여문덕과 동 노인은 모두 성욕이 극강한 노인들이었고, 특히 신분이 특수하
고, 인품과 용모가 일류이며, 나이 어리고 음탕한 젊은 여인인 황용을 만났으니, 어찌 하루라도 씹을 하지 않고 견딜 수가
있겠는가.
어떤 때는 하루 종일, 황용은 그들 두 사람과 각각 돌아가며 서너 번씩 씹을 하였으나, 아직은 그들이 각자의 존재를 알게
할 수는 없었다.
황용은 비교적 매우 총명하였으나, 골치가 아파서 죽을 지경이었다. 아직 자기는 정 오빠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비
록 그에게 좀 미안함을 느끼지만 누가 그를 나무토막같이 만들었던가. 만족을 모르는 황용의 갈증을 모르는 본성 탓이 아
닌가.
다행히, 지난 얼마 동안 몽고 대군이 어떤 변화가 있는 것 같았다. 황용은 친히 정탐하러 가 보기로 결정했다. 곽정은 황
용를 가지 못하게 하려고 했으나, 황용은 몸소 가서 정탐을 해 보아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황용은 노유
각과 세 명의 심복을 데리고 몽고 군영을 정탐하러 나갔다. 과연 몽고 대군은 오랫동안 양양성을 격파하지 못한 때문에,
군량이 제대로 조달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후방으로부터 군량과 마초를 동원하려고 하고 있었다.
황용은 생각했다.
‘만약 그들의 군량과 마초를 완전히 없애버리면, 틀림없이 싸우지 않고도 승리할 수 있다.’
황급히 세 명의 개방 제자에게 명령하여 돌아가서 인마를 소집하라고 하고, 자기와 노유각은 몽고병의 군량과 마초의 요
충지를 정탐하러 갔다.
그러나 몽고병도 방비가 주도면밀했다. 이틀 동안이나 진정한 장소를 찾을 수가 없었다. 이 이틀 동안 두 사람은 줄곧 몽
고 대군으로부터 2리(1킬로미터)쯤 떨어진 폐사당에 몸을 숨기고 있었다. 사당에 살던 사람은 전란 때문에 일찍이 다른
곳으로 피란해 갔다.
이미 셋째 날이 되었다. 황용과 노유각은 각자 하루 동안 정탐하였다.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 하늘마저 심술궂어서
갑가지 큰비가 내렸다. 두 사람은 황급히 폐사당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이미 온몸이 축축하게 젖어 버렸다.
몽고 군영으로부터 아주 가까웠으므로 두 사람은 감히 불을 피워 말릴 수가 없었다. 비록 각자 무공이 고강하였으나, 비
바람이 동시에 몰아치고, 폐사당은 사방으로 바람이 새니, 몸이 언 두 사람은 쉬지 않고 추위와 싸워야 했다.
황용은 결국 여인이었다. 시간이 오래 가자, 더욱 강하게 추위를 느꼈다. 자기도 모르게 노유각 쪽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과연 한 줄기 뜨거운 기운이 노유각 쪽에서 전해 왔다. 이에 황용은 더욱더 그쪽으로 다가가게 되어 곧바로 두 사람은 몸
을 맞붙이고 서로 기대게 되었다.
황용이 노유각의 몸에 자기의 몸을 기댄 후, 노유각은 마음이 어지럽고 안절부절못했다. 황용이 비록 나이가 어리나, 신분
은 개방 방주요, 평소 늠름하고 씩씩해서 사람들이 옷깃을 여미며 경의를 표시하였으므로, 노유각은 이제까지 분수에 넘
는 그 어떤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와 같이 가까운 거리에서 황용과 함께 있고, 이것이 처음인지라, 머리를 돌려 그녀를 훔쳐보았다. 찬바람에 후들
후들 떨고 있고, 축축하게 젖은 머리카락이 이마와 뺨에 붙어 있는데 아래로 물이 흘러내리니, 황용이 그런 처지에서 가
녀린 그녀에게 도움이 없으니 소녀의 유약한 일면이 누구라도 보면 안타까워하게 만들었다. 저절로 사랑하고 감싸 주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천천히 팔을 벌려 황용의 유약한 몸을 품속으로 끌어들였다. 처음에는 황용이 놀라서 몸을 피하려고 했으나, 노유각의 추
호의 잡념도 없는 눈빛을 보고 황용은 얼굴을 붉히고 그의 널찍한 가슴에 몸을 기대었다.
간간이 젊은 여인의 그윽한 향기가 황용의 몸에서 풍겨 나와서 노유각의 코로 스며들었다. 노유각은 마침 장년이요, 서른
이 훨씬 넘은 남아로서, 근래에 전쟁이 매우 자주 있었던지라, 이미 1년 넘도록 여색을 가까이 하지 못했는데, 지금 보드
라운 여인의 몸을 품고 있으니, 어찌 그의 마음이 들뜨지 않을 수 있으랴.
황용은 한창 노유각의 따뜻한 품에 기대어서 눈을 감고 남자의 보호를 누리고 있다가 문득 그녀는 기대고 있는 가슴에서
전해오는 심장 뛰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를 갈수록 커졌고, 호흡 소리도 매우 급박하게 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황용
이 눈을 뜨고 바라보니, 노유각이 눈을 감고 온몸의 힘을 써서 무언가를 억지로 참고 있는 것이었다. 황용은 알아챘다. 자
기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 노유각의 바짓가랑이를 바라보니, 과연 거기는 불룩 튀어나와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도 그것이
강건함을 느낄 수 있었다.
황용이 양양에 있을 때, 날마다 늘 여문덕과 동 노인하고 돌아가며 씹을 했던지라 몸이 이미 매우 민감하고 음탕해져 있
었다. 하루 종일 남자와 몸을 붙이고 있었으니, 그녀는 몹시 견디기 어려웠다. 이 3일 동안 밖에 나와 있으면서, 황용은 벌
써부터 남자하고 하고 싶은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본디 내일은 성으로 돌아가서 여문덕이든 동 노인이든 가능하기
만 하면 누구하고라도 시원하게 한바탕 씹 욕구를 발산하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 그들에 비해도 더욱 강건한 남자가 옆에
있고, 또한 그들에 비해서 나이도 젊고, 훨씬 강건하니, 어찌 안 될 것이랴…
욕정이 이성을 눌러 이겼다. 황용은 손으로 노유각의 불룩해진 바짓가랑이를 슬그머니 쓰다듬고, 바지 아래의 굵고 힘 좋
은 좆대를 부드럽게 애무하였다. 노유각은 황용의 짓거리에 깜짝 놀라서, 두 눈을 똥그랗게 뜨고, 놀란 표정으로 황용을
바라보았다.
황용은 얼굴이 온통 빨개졌다. 부끄러운 듯 머리를 숙였으나, 손으로는 쉬지 않고 애무를 했다. 노유각은 한 줄기 쾌감이
자지에서 끊임없이 전해 오는 것을 느꼈는데, 그것은 강렬하고도 자극적이었다.
억지로 흥분을 참고, 노유각이 부들부들 떨며 말했다.
“방주….”
황용이 수줍게 낮은 소리로 말했다.
“나를 방주라고 부르지 말고, 용아라고 불러요.”
말을 하고서, 뜻밖에도 손을 놀려 노유각의 바지 끈을 풀기 시작했다.
노유각이 놀라고 당황해서 말했다.
“안 됩니다, 방주… 나는….”
황용의 동작을 저지하려고 하는데, 황용이 머리를 들고 사랑스럽게 말했다.
“나를 방주로 여기지 마요. 나는 한낱 여인이에요. 나는 필요해요. 당신도 똑같이 필요로 하고.”
말을 하는 동안, 이미 노유각의 바지 끈을 풀어버리고 능숙하게 끌어 내리니, 이미 극도로 흥분한 좆이 만세를 부르며 튀
어 나왔다.
캄캄해서 그것의 모양은 뚜렷하게 볼 수 없었지만, 손으로 움켜잡으니, 황용은 그것의 강건함과 힘은 확실하게 알 수 있
었다. 먼저 살짝 입맞춤을 하고 나서 혀를 내밀어, 부드럽게 핥았다. 여러 날 동안 목욕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곳의 냄
새는 매우 고약했다. 비린내와 지린내, 그래도 그 표면의 더러운 때를 모두 핥아야 했다.
그러나 황용은 그런 것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흥분하여 핥았다. 마치 이 좆대가 무척이나 맛있는 것이라도 되는 듯했다.
그러고 나서 그 거대한 좆대가리를 입속으로 물어들였다. 격렬하게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멈추지 않고 남아 있는 부분을
계속 깊숙이 삼켜 들이니, 곧바로 좆대가리가 목구멍 깊은 곳에 부딪쳤다. 천천히 토해 냈다가 다시 삼켜 들이기를 반복
하는데, 때로는 빠르게 했다가 때로는 느리게 했다가 하여 속도를 바꾸고, 완만하게 했다가 급박하게 했다가 하여 박자를
조절했다. 이와 같이 고도의 기교를 발휘하니, 기분이 좋아진 노유각은 넋이 하늘을 나는 듯했다.
그가 어찌 생각이나 했겠는가. 평소에 고고하게 오롯이 있어 사람들의 추앙을 받던 방주가 뜻밖에도 이와 같이 방탕하고
대담하며 좆 빠는 솜씨가 빼어나서 기원의 기녀들조차 고하를 가리기가 어려우니, 고개를 숙여 캄캄한 가운데 자기의 사
타구니 사이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머리통을 보고, 좆대가 드나드는 입안에서 나는 소리와 황용이 음탕하게 빨면서
내는 소리를 들으니, 노유각은 자기가 꿈속에 있는 것 같았다.
밖에서는 비가 그치고 먹구름이 드문드문 남아 있었다.
달빛이 부서진 지붕을 통과하여 폐사당에 뿌려졌다. 벽 모퉁이에, 거지 옷을 입은 거지 하나가 가슴을 풀어 헤친 채 볏짚
더미 위에 앉아 있는데, 바지는 이미 벗겨져 옆에 던져져 있었다. 또 하나는 옷이 단정하지 못한 묘령의 여자였는데, 머리
를 거지의 사타구니에 갖다 대고 위아래로 들썩거리며 빨고 핥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거지는 한 손으로 여자의 머리를
눌러 그녀의 머리가 위아래로 들썩거리지 못하게 하고, 다른 한 손을 헐렁한 저고리 앞자락 속으로 밀어 넣고는 여자의
젖통을 움켜잡고 주물럭거렸다.
이들은 바로 황용과 노유각이었다. 황용은 굵고 커다란 좆을 토해내고, 오랫동안 숨을 쉬었다. 너무 힘이 들어서 휴식을
취하며 숨을 몰아쉬었다. 달빛의 도움을 받아, 지금은 비교적 뚜렷하게 엄청나게 큰 물건을 볼 수 있었다. 거대한 좆대가
리는 흉악하게 오줌구멍을 살짝 벌리고 있는 것이 흡사 계란만 한 대가리여서 그것은 제아무리 견고한 물건이라고 해도
다 부술 수 있을 것 같았다. 굵고 커다란 좆대는 핏줄이 불끈거리고 근육이 팽창하니, 무형 중에 살기를 뿜어내어, 춥지
않아도 덜덜 떨리게 만들었다. 좆 뿌리를 움켜잡으니 격렬하게 끄떡거려 무한한 힘을 과시하였다. 황용은 이렇게 거대한
좆을 대면하니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 잠시도 지체하지 않고 그것으로 일찍부터 목말라 하는 자기의 육체를 충족시키고
싶어 하며 흥분하여 다시 한 번 혀를 내밀어 좆대가리를 힘껏 핥아 댔다.
노유각은 나른하고 시원한 기분에 취하여 아름답고 젊은 황용을 바라보니, 탕부와 같이 혀를 내밀어 자기의 좆을 핥아먹
는데, 지난날의 위엄과 신성함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생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지극한 만족을 느끼니, 그는 발
정한 수사자로 변하여, 맹수처럼 울부짖으며, 자기가 평소에 존경하던 방주를 짚단 위에 내려놓았다. 황용은 무력한 눈빛
을 넋이 나간 사람처럼 번들거리며, 입으로는 들릴 듯 말 듯 숨소리와 신음을 토해내서, 노유각의 온 신경을 하나하나 자
극하였다.
우악스럽고 야만적으로 황용의 옷을 끌어당기니, 이미 헐렁한 옷이 황용의 호응 아래, 금세 옆에 던져지고, 황용의 예쁘장
하고 풍만하고 균형 잡힌 몸매가 노유각의 눈앞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불룩하고 탱탱한 젖통은 크면서도 둥글었고, 분홍
색 젖꼭지는 그것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입 깨물지 못해 한스러워하게 만들었으며, 평탄한 아랫배, 가느다란 허리, 매
끄럽고 툭 튀어나와 치켜 올라간 엉덩이, 날씬하고 균형 잡힌 두 다리는 황용의 희고 부드러운 피부와 어울려 그야말로
인간의 극품이요, 온 세상에 짝이 없는 것이었다.
노유각은 한바탕 현기증을 느꼈다. 언제 이와 같이 완전무결한 몸을 보았던가. 그리고 평소에는 고고하기 짝이 없던 개방
방주요, 곽정의 아내요, 동사의 딸이요, 북개의 제자인데, 그녀의 몸을 손댈 수 있으니 이는 예전에는 감히 상상도 못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 이 황용이 발가벗은 채 자기의 면전에 누워서 게다가 자발적으로 유혹을 하고 보지를 대어주니,
어찌 노유각이 흥분하여 기절할 것 같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야수처럼 황용의 몸에 달려드니, 황용이 마치 피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매우 호응하여 허리를 꼬고 엉덩이를 흔들며, 팔
을 뻗고 다리를 벌려서, 자기 몸의 미묘한 곳을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다 노유각에게 바치니, 노유각은 그야말로 너무 바
빠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곳을 애무하기도 무엇하고, 저곳을 만지기도 마땅찮으니, 막 이쪽에 입맞춤을 했다가 즉각 다
른 쪽을 깨물고 하노라니, 바빠도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황용이 노유각의 애무와 입맞춤에 적극 호응할 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자기 몸에 걸친 나머지 옷을 벗어 버리니, 두 개
의 발가벗은 알몸이 마침내 빈틈없이 한데 달라붙었다. 노유각은 자기 몸 아래에 깔린 미녀의 체온을 느꼈다. 불같이 뜨
거웠다. 미녀의 동작은 게걸스러웠다. 그가 황용의 달콤하고 붉은 입술에 입맞춤을 하니, 황용이 그에게 열정적으로 응대
하였다. 두 사람의 혀가 뱀처럼 뒤엉켜서 미친 듯이 맞붙으니, 서로 상대방의 침을 삼키고, 상대방의 혀를 빨아 댔다.
노유각의 강건한 몸이 황용에게 매우 커다란 자극을 주었다. 단단한 근육, 윤곽이 뚜렷한 체구, 튼튼하고도 힘 있는 팔뚝,
넓적한 가슴에 가득한 가슴털이 황용의 보드라운 피부를 자극하였다. 노유각이 커다란 손으로 황용의 탱탱한 젖통을 마
구 주무르니, 유연하고도 탄력이 풍부했다. 마음대로 힘껏 주물러 대도 그것은 시종 완전무결한 곡선을 유지하고, 예쁘장
한 젖꼭지는 흥분으로 인하여 이미 톡 볼가져 있어, 가볍게 건드려 주니, 황용은 곧바로 성감적인 신음을 터뜨리고, 마음
껏 그것을 빨아들일 때, 황용은 즉시 흥분하여 몸을 뒤흔들어 대며 음탕하게 소리를 질러서 그의 공격에 맞대응하였다.
황용의 젖통에 노유각의 침이 잔뜩 묻고, 그녀의 온몸이 노유각의 커다란 손에 움켜잡혀 사정없이 주물리니 죽죽 붉은 자
국이 나타나고, 마침내 노유각의 마침내 황용의 보지 속으로 쑤셔 박혔다.
굵고 기다란 좆이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 보지 속으로 쑤셔 박히자 뜨겁고 부드러운 보지 속살이 거대한 좆대를 감싸
물고 조여 대고, 간간이 빈틈없이 눌러대니, 자극을 받은 노유각은 계속되는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흥분하여 끙끙거리는
신음을 터뜨렸다.
“응… 너무 빡빡해… 아… 대단한 보지야… 방주… 당신 보지 너무 시원해… 내 좆을 시원하게 조여 주네….”
말을 하고서, 자기도 모르게 좆을 격렬하게 풀무질하기 시작했다.
거쿨지고 힘차게 쑤셔 대니, 매번 황용의 보지 속 가장 깊은 곳까지 깊숙이 치받는지라, 이 자극에 그녀의 쾌감은 바닷물
처럼 넘쳐났다. 자기의 좆이 황용의 보지에 아주 꽉 차게 드나드는데, 그와 함께 씹물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보고, 노유각
은 거의 미친 듯이 몸을 움찔거렸다. 황용은 그의 좆이 보지를 꽉 채우며 격렬하게 쑤셔 대니, 쾌감이 바닷물처럼 밀려드
는지라 참지 못하고 말했다.
“아… 아… 아… 굉장해… 당신이 쑤셔 주니 너무 시원해… 하아… 날 방주라고 부르지 마… 아… 세게… 난 창녀야… 날 박아
줘… 세게 박아 줘… 하… 아아아아… 하아… 하응….”
황용이 뜻밖에도 이와 같이 상스럽게 하는 말을 듣고, 노유각은 놀랍고도 기뻤다. 놀라운 것은 평소에 점잖고 청순하던
황용이 뜻밖에도 이와 같이 음탕한 말을 한 까닭이요, 기쁜 것은 이미 황용이 이와 같이 음탕하게 변해 버렸으니, 더욱 이
를 말이 없었다. 그래서 신이 난 노유각은 몇 십 년 동안 여인들에게 사용해 보았던 온갖 방법과 자세, 혹은 말로만 듣고
해 보지 못했던 것을 오늘 밤에 모두 황용에게 사용하여 이 여인을 정복하고자 했다.
폐사당 안에서 노유각은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온 힘을 다해 황용에게 씹해 주었다. 황용도 적극적으로 노유각에게 호응하
여, 두 사람은 묵계를 형성하니, 황용은 여러 차례 절정에 함락되었을 뿐 아니라, 노유각 또한 여러 차례 좆물을 쌌다. 놀
랍게도 황용은 하룻밤 동안 다섯 번을 매번 무한한 절정의 꼭대기에 올랐다. 황용의 신음소리, 음탕하게 외치는 소리, 노
유각의 더럽고 음탕한 말,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폐사당을 가득 채웠다.
날이 점점 밝아질 무렵에야 비로소 서서히 잠잠해져 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10 |
| 2 | 2026.06.08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9 |
| 3 | 2026.06.08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8 |
| 4 | 2026.06.08 | 현재글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7 |
| 5 | 2026.06.08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0
FDJY |
05.31
+45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0
FDJY |
05.23
+88
수비닝 |
05.20
+61
dpm1102 |
05.19
+46
소심소심 |
05.17
+55
Comments
0 Comments
글읽기 -70 | 글쓰기 +300 | 댓글쓰기 +30
총 게시물 : 4,068건


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