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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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양양음사(蓉襄淫史) ----- 08
이미 해가 하늘 높이 떠서, 한낮이 된 듯하였다.
햇빛이 폐사당의 부서진 지붕을 뚫고 집 안으로 비쳐 들어, 잠을 자고 있는 남녀를 비추어 주었다.
노유각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났다. 정력은 여전히 왕성했다. 어젯밤에 겪은 일을 돌이켜 보았다. 그는 자기 품에 엎드려
단잠을 자고 있는 황용을 보고 믿기가 어려웠다.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흩뜨리고 엎드려 있는 황용의 얼굴은 잠을 자고 있
어도 편안하고 청순해 보였다. 어디에도 어젯밤의 음탕한 모습은 없었다. 그들의 몸을 덮고 있는 옷을 들추니, 여전히 발
가벗고 있는 황용의 몸이 드러났다. 뽀얀 몸에는 온통 어젯밤의 격렬했던 씹질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햇빛을 받아, 황용
의 몸은 더욱 매혹적으로 보이니, 누구도 스스로 벗어날 수가 없었다.
보고 있노라니, 노유각은 욕정이 끓어올랐다. 이때 황용은 몸을 덮고 있던 옷이 걷혀지자 한바탕 작은 바람이 지나가는
것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났다. 어렴풋이 눈을 뜨니, 노유각의 욕정이 가득한 눈빛이 보였다. 자기도 모르게 부끄러움에 머
리를 숙였다. 그 짧은 순간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자극된 노유각은 끙 하고 신음을 터뜨린 뒤, 몸을 뒤척여 발가벗은 황용
을 밑에 깔고 눌렀다. 황용은 자진하여 두 다를 벌리고 노유각의 허리를 감아 잡고 요염하게 웃으며 물었다.
“아직도 성에 안 차요?”
이와 같이 음탕한 표정을 짓는 그녀를 보고, 노유각은 참지 못하고 울부짖는 소리로 말했다.
“당신을 평생 박아도 모자라!”
말을 하고서, 이미 노기충천한 좆이 보지 문을 부수고 쳐들어가서 황용의 몸속 깊은 곳에 처박고서 미친 듯이 풀무질을
하였다. 황용은 즉각 허리를 꼬고 엉덩이를 흔들어 그에게 호응하며 음탕한 신음을 터뜨렸다.
황용과 노유각은 다섯 째 날 밤에 양양성에 돌아왔다.
두 사람은 폐사당에서 이틀 동안을 방탕하게 지내고, 황용에게서 돌아가서도 노유각과 좋은 관계를 계속하겠노라는 거듭
다짐하는 말을 듣고 나서야, 노유각은 아쉬워하며 황용과 함께 성으로 돌아온 것이었다. 뭇 사람들은 두 사람의 정황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황용은 미리 짜 놓은 대로 거짓 이야기를 하여 천의무봉하게 사실을 숨겼다. 뭇 사람들은 적군의
군량 요지를 찾아내지 못한 것을 유감스럽게 여겼다. 황용은 결국 제발이 저려서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이었다. 곽정은 그
녀가 임무를 완성하지 못하여 마음이 안 좋은 것이라고 여기고, 얼른 좋은 말로 위로했다. 황용은 속으로 미안하면서도
긴장되어, 너무 피곤하니 방에 돌아가 잠을 자고 싶다고 덧붙여 말했다.
저녁 무렵, 곽정과 황용은 취예당(聚藝堂)에서 회의를 열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에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그 자리에서, 노
유각이 수시로 황용을 훔쳐보는데, 그녀의 얼굴은 엄숙했고, 영민한 눈에 지혜로운 빛이 번쩍거리며 가지가지 대책이 입
에서 튀어 나왔다. 말을 들은 뭇 사람들은 너도 나도 고개를 끄덕이며 찬동하였다. 노유각은 참으로 믿을 수가 없었다. 이
것이 어제 자기의 몸 밑에 깔려 음탕하게 울부짖던 황용이란 말인가.
노유각의 작열하는 눈빛을 느낀 황용은 사실 이미 발정이 되어 있었던지라, 마침내 입을 열어 말했다.
“노 장로, 우리 둘이 다음에 행동할 계획을 상의해요. 정 오빠, 당신들은 여기서 의논하세요. 나하고 노 장로가 계획을 세
우게 되면 곧 돌아올게요.”
노유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황용이 뜻밖에 이렇게 대담하게 단독으로 자기와 함께 하겠다고 하니, 놀라면서도 흥분이
되었다. 곽정과 뭇 사람들이 대책을 의논하고 있을 때, 황용은 노유각과 자기 서재로 왔다. 방에 들어가자, 노유각이 문을
잠갔다. 황용은 이미 지체하지 하지 않고 그의 품에 몸을 던졌다. 두 사람은 뜨겁게 입맞춤을 하고,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
던 연인들처럼 격렬하게 상대방의 혀를 빨고 서로의 침을 삼켰다.
바짝 보지가 꼴린 황용이 거리낌 없이 노유각의 바지 끈을 풀고, 노유각의 바지를 벗겨 내리니, 그가 놀라서 어리둥절해
하는 찰나, 황용은 이미 그의 거대한 좆을 입에 물고, 부드럽게 빨고 핥아대는 것이었다.
노유각은 황용의 좆 빨기 봉사를 즐기면서 자기도 가만있지 않았다. 잡아당기고 끌어내려 황용을 홀딱 벗겨 버리니, 황용
의 여리고 예쁜 몸이 다시 한 번 그의 면전에 드러났다. 바로 곽정과 황용의 서재에서 노유각은 아름다운 방주 황용의 상
냥한 봉사를 즐기는데, 거대한 좆을 황용이 입속에 넣고 날름날름 핥아 대고, 황용의 침이 노유각의 좆과 불알을 축축하
게 적셨으니, 음탕하지 않은가.
노유각은 책상에 기댄 채, 하체를 최대한 앞으로 내밀었다. 황용이 발가벗은 몸으로 그의 앞에 꿇어앉아서 머리를 일렁거
리며 열심히 남자의 좆을 삼키니, “쭙쭙….” 하는 소리가 흘러 나왔다. 노유각은 문득 몸을 부르르 떨며 자기도 모르게 신
음을 터뜨리고, 한 손으로 황용의 머리를 눌러 좆이 힘차게 황용의 목구멍 깊숙이 치받고 들어가게 하면서, 또 한 손으로
는 황용의 풍만한 젖통을 우악스럽게 주물러 대더니,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아… 흐… 너무 시원해… 흐… 아아아….”
한 줄기 진득진득한 좆물이 황용의 입속으로 쏟아지더니 입 밖으로 넘쳐 났다. 황용이 두 손으로 노유각의 몸을 밀어냈다
. 왜냐하면 좆이 너무 강렬하고 너무 깊게 목구멍 속으로 치받고 들어와서 견딜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노유각
의 힘이 너무 컸다. 하체를 앞으로 내지르며, 큰 손으로 안쪽을 향해 누르니, 커다란 좆이 황용의 입속에 꽉 끼워져서, 황
용은 어쩔 도리 없이 고통의 신음을 터뜨릴 뿐이었다. 노유각이 자기의 몸을 뒤틀면서 마지막 좆물을 그녀의 입속에 쏟아
냈다.
좆물을 다 싼 노유각이 황용의 머리를 놓아주니, 황용이 곧바로 바닥에 엎드려 한바탕 캑캑거렸다. 하마터면 토할 뻔했다.
황급히 운기하여 억누르고 원망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니, 만족한 듯 얼굴에 음탕한 미소를 띤 노유각이 보였다.
“당신 정말 얄미워. 왜 이렇게 세게 해? 좆이 위 속까지 들어오는 줄 알았어.”
노유각이 황용을 끌어당겨 품에 껴안고서 그녀의 부드러운 살갗을 쓰다듬었다.
“이런 정도의 자극을 견딜 수 없다고? 아니겠지. 이틀 전 우리 둘은 이보다 훨씬 더 미친 듯이 놀았잖아.”
황용이 수줍어하며 그를 두드렸다.
“얄미워. 나야 뭐, 당신이 날 별나게 음탕하다고 생각하는 거잖아.”
노유각이 큼직한 손으로 그녀의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주물렀다.
“어딜, 난 당신이 그다지 음탕하고 생각하지 않아. 그래서 난 당신을 더욱 음탕하게 변하게 하고 싶어. 사랑하는 방주님.”
말을 하고서 그녀를 안고 몸을 돌려, 그녀를 곽정의 널따란 책상 위에 내려놓고서, 먼저 한바탕 미친 듯이 깊은 입맞춤을
하니, 황용이 숨 막혀 하자, 바로 그녀의 젖통으로 옮아갔다. 그런 후, 기운을 회복한 좆을 황용의 보지 속 깊숙이 찔러 넣
었다. 자극을 받은 황용이 한바탕 음탕하게 울부짖었다.
황용과 노유각이 대청으로 돌아오니, 뭇 사람들은 아직도 의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이 보기에 황용은 신색이 빛났으나, 노
유각은 좀 피곤해 보였다. 황용이 다정하게 곽정의 옆으로 달려가더니, 귓속말을 하는데, 그 사랑스럽고 약삭빠른 모습이
뭇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노유각은 이 모습을 보고, 속으로 쓴웃음을 지었다.
‘방금 전 홀딱 벗은 알몸으로 나하고 음란한 짓거리를 하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돌변하니, 참으로 보통이 아니구
나.’
전황이 불안해졌다. 황용은 하루 종일 곽정과 함께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느라고, 여문덕이나 동 노인하고의 씹은 드물
어졌으나, 노유각은 한창의 장년이요, 또 자주 옆에 따라다니니, 언제든 사람이 없는 틈만 나면, 두 사람은 서로 뒤엉켜 씹
을 하였다.
어느 날 한때, 두 사람은 대여섯 차례나 절정을 맛보았다. 노유각의 정력이 경탄스러움과 동시에 황용의 음탕함이 경탄스
러웠다.
황용은 만족하였다. 그러나 여문덕은 참을 수가 없었다. 벌써 한 달이 지나가도록 황용하고 씹을 하지 못했다. 여문덕은
날마다 첩을 만났으나 씹의 참맛을 느낄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직접 그녀를 찾아갈 수도 없었다.
이날 여문덕이 방에서 넷째 첩에게 입으로 자기의 욕정을 해소시키고 있는데, 문득 전하는 말이 들렸다.
“곽 부인께서 부에 돌아오셨습니다.”
여문덕은 그 말을 듣자, 넷째 첩의 입에 쑤셔 넣고 있던 좆이 더욱 단단해지고 사나워지는 것이었다. 넷째 첩이 그것을 보
고, 속상해하며 말했다.
“누가 왔다고 들으시더니 그렇게 흥분되나요? 저는 먹지도 못하시고, 쓰다듬지도 않으시더니.”
여문덕은 신이 나서 체면도 잊었다.
“씨부랄, 누가 이 어른이 먹지도 못한다고 해? 이 어른은 이제 곧 그년을 먹을 거야.”
말을 하면서 일어나 옷을 걸치고, 밖으로 걸어가면서 중얼거렸다.
“이 어른을 이렇게 오랫동안 답답하게 만들다니, 내가 오늘 이 화냥년을 죽도록 박아 주지 못하나 봐라.”
여문덕이 흥분하여 방으로 나가는 걸 보고, 넷째 첩은 그의 말에 놀라서 멍청해졌다.
황용이 방에 발을 디디자마자 곧바로 여문덕이 따라 들어왔다. 황용이 놀라서,
“벌건 대낮인데, 당신 뭐 하려는 거예요?”
여문덕은 눈앞에 이 젊고 아름다운 부인을 보자, 욕정의 불길이 머리꼭지까지 치솟았다.
“내가 네년을 찾아온 게 뭐겠어? 당연히 네년하고 씹하려는 거지.”
말을 하고서, 여문덕은 굶주린 범처럼 황용에게 달려들었다.
황용이 교묘하게 몸을 피하니, 여문덕이 쿵쾅 하고 벽에 부딪혔다. 황용이 “키드득?” 웃었다. 여문덕이 벽에 부딪혀 아픈
코를 문지르며 화가 나서 말했다.
“네년이 감히 나를 피해? 오늘 네년에게 이 어른의 무서움을 단단히 가르쳐 주마.”
말을 하면서 옷을 홀딱 벗으니, 뒤룩뒤룩 살이 진 비곗살이 덜렁거리며 나타났다. 그러나 좆은 확실히 건장하고 힘 있어
보였다.
‘노유각 못지않구나.’
황용이 생각했다.
‘살이 쪄서 돼지 같지만, 이 남자의 좆도 확실히 대단해. 그가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겠어.’
여문덕이 황용의 눈을 보니, 자기의 좆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지라, 의기양양하여 거대한 좆을 흔들어 댔다.
“음탕한 계집, 하고 싶지? 자, 이 어른이 네년을 만족시켜 주마.”
커다란 좆을 내밀고 황용에게 달려들었다.
덜렁거리는 좆을 보자, 황용은 점차 욕정이 치솟아서, 그것이 자기의 보지 속을 가득 채우는 쾌감을 맛보고 싶었다.
고분고분 여문덕의 품에 안겨들어, 그가 미친 듯이 그녀의 몸을 여기저기 주무르게 맡겨 두고, 그가 지체 없이 옷을 벗겨
내리고, 야만적으로 벌거벗은 황용을 침상 위에 밀어뜨리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가 사납게 그 위로 달려들자, 황용은 “깔
깔깔” 요염하게 웃으며, 미는 척 당기는 척 빗발치는 남자의 입맞춤을 살짝 피하니, 거칠게 움켜잡고 주물러 대니 그녀는
수시로 신음을 터뜨렸다. 여문덕의 거대한 좆이 씹물이 범람하는 보지 속에 쑤셔 박힐 때, 깔깔거리던 웃음소리는 점점
좆 꼴리게 하는 신음과 도취하게 만드는 음탕한 외침으로 바뀌었다.
여문덕이 한 달 동안이 갈망을 모두 다 풀어내어, 황용을 시원하게 해 주니, 절정이 끊이지 않았고, 방법이 새로워졌다.
속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늙은 생각이 맵다더니. 비록 노 장로가 힘이나 지구력은 그보다 강하지만, 기교와 방법은 정말 그만 못하구나.’
속으로는 몰래 비교하였지만, 몸은 더욱 미친 듯이 호응하여 흔들어 댔다.
방 안에서 두 사람이 씹을 하는 것이 천지가 뒤집히는 듯했다. 방 밖에 하나의 인영이 몰래 다가왔다. 바로 여문덕의 넷째
첩이었다. 원래 그녀는 여문덕의 말을 듣고, 수상쩍음을 느꼈다. 그래서 몰래 황용의 거처로 온 것이었다. 이 건물은 평소
에는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되어 있었다. 경비병이 집 밖에 파수를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넷째 첩은 계책을 써서 경
비병을 꾀어내고 숨어든 것이었다.
방 안의 두 사람은 여태껏 훔쳐보는 사람이 있는 것을 생각지 못했다. 넷째 첩은 창틈으로 방 안을 들여다보았다. 황용이
발가벗고서 여문덕의 밑에 깔린 채 그가 마음대로 씹질을 하고 유린하도록 내맡기고 있었다. 놀란 그녀는 사지가 흐물흐
물해졌다. 그녀는 이 일이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일단 다른 사람에게 발각되면, 더욱이 그것이 무
림인사인 황용의 남편 곽정이라면, 자기의 온 집안의 목숨은 틀림없이 보전하지 못할 것이었다.
속으로 여문덕을 탓했다.
‘이 죽지도 않은 늙은이가. 누굴 건드리지 못해, 이 뜨거운 감자를 건드린 것 아닌가. 결과를 상상하지도 못하겠구나.’
즉시 황용의 음탕한 모습을 보고 또 생각했다.
‘평소 보기에는 화를 내지 않아도 위엄이 있고 남보다 뛰어나서 겉으로는 숙녀 같더니, 사실은 이런 화냥년이었어. 흥, 무
슨 협녀이고 무슨 여제갈이야? 남자에게 마음대로 좆 박도록 보지를 대주는 주제에.’
그러나 끝내는 역시 두려워서, 넷째 첩은 살그머니 그곳에서 빠져나왔다.
황용의 침상 위, 여문덕이 자루같이 생긴 살덩이를 가운데에 눕히고 있는데, 발가벗은 황용이 부드럽게 그의 품에 엎드린
채, 그의 손이 온몸을 애무하게 내맡기고 있었다. 단숨에 세 번이나 씹을 했다. 황용은 보지가 마비되는 것 같았다. 참을
오십이 넘은 사람이 이렇게 씹을 잘하다니, 달리 생각해 보니, 동 노인도 오십여 세인데, 똑같이 자기를 죽었다 살아날 정
도로 씹해 주지 않는가. 동 노인을 생각하니, 황용은 다시 보지가 꼴렸다. 그녀는 자기가 참으로 한 치의 어김도 없이 화
냥년이요, 음탕한 계집임을 깨달았다. 하루에 남자에게 몇 차례 보지가 쑤셔지지 않으면, 온몸이 개운하지가 않았다.
또 꼴림을 느낀 화용이 손으로 다시 여문덕의 커다란 좆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지금 흐물흐물하게 수그러져 있었
다. 그러나 황용은 그것이 금방 원상태를 회복하여 어쩌면 그녀의 보지를 거칠게 박아 줄 것이라고 믿었다. 여문덕의 좆
은 황용의 애무에 그저 약간 단단해지기는 했으나, 원상태를 회복하지는 못했다.
황용이 여문덕을 흘겨보니, 여문덕이 음탕하게 웃으며 말했다.
“망할 년, 또 보지가 꼴렸군. 하고 싶으면 공을 많이 들여야 해.”
말을 하고서, 커다란 손으로 황용의 풍만한 젖통을 거칠게 주물럭거렸다.
황용이 여문덕의 비대한 뱃가죽을 때렸다.
“얄미워.”
그런 후, 매우 익숙한 동작으로 그의 하체로 기어가서, 입을 벌리고 그의 좆을 물어들인 뒤 핥고 빨아댔다. 황용의 뛰어난
좆 빨기 기교에 여문덕은 일패도지하였으니, 좆이 부드러운 입에 물리자, 즉각 전투 상태에 들어갔다. 발정한 황용이 즉각
몸을 굴려 말 위에 올라타니, 여문덕의 몸 위에 걸터앉아, 보지가 입을 벌리고 커다란 좆을 물고 배 속으로 삼켜 들이고는
격렬하게 요분질해 댔다.
여문덕이 놀라면서도 흥분하여 황용의 음탕한 짓거리를 바라보니, 그녀가 마치 미친 듯이 요분질을 하는데, 보지가 좆을
받아들였다 내보냈다 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지 속살이 수시로 좆대를 조여 대니, 강렬한 쾌감은 그 어떤 남자일지라
도 거부할 수 없는 것이었다. 두 손으로 황용의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움켜잡고 그녀의 미친 듯한 요분질에 장단 맞추어
황용의 아담한 몸을 위아래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니, 가슴에 달린 풍만하고 불룩 솟은 젖통이 마치 물이 가득 찬 물주
머니처럼 위아래로 덜렁거려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이 어지럽고 입에 침이 바싹 마르게 만들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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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6.08 | [야설 영웅문] 황용(蓉襄淫史)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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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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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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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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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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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1102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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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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