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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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삶의 환희 02
한달쯤 후에 아내는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고 말았다.
“아..정말 보고 싶어....다른 남자랑 하는거....해 줄수 있겠어?”
“아...앙......당신이.....원한다면....”
난 미친듯한 흥분이 들었다.
너무나 짜릿했다.
물론 섹스가 끝난 후 다시 묻는 나의 말에 미쳤다는 듯이 눈을 흘기는 아내였지만 난 아내가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수 있었다.
“두명이 좋아? 세명이 좋아?”
“아..항..두명..세명은 무서울거 같아요..”
“나이는....젊은 애? 아님 몇살정도?”
“서른살은 넘었으면....아학...”
“보지랑 입술...둘중에 어떤것을 줄래...나머지는 내꺼구..”
“아....항.....아래..요....키스는 당신과...”
섹스중의 우리의 대화는 점점 야해지고 노골적이 되어갔다.
비록 섹스를 마치고 나면 평소로 돌아가는 아내였지만 조금씩이라도 변해 가는 모습이 보였다.
“아.....난 구경할까? 아님..같이..”
“당신은 구경하세요...아앙...”
“어떻게 할껀데?”
“하나는....내..아래를 빨게 하고..하나는 키스하게.....할꺼야”
“그리고?”
“내가 흥분할 때까지 열심히 빨으라고 할꺼예요....그리고 흥분되면...넣으라고 명령할거예요..”
“다른 하나는?”
“빨아줄거예요.....”
“사정시킬꺼야?”
“아..안에 못하게 할거예요....입에다.....”
“마실거야?”
“당신것처럼 맛나면.......”
“둘...다?”
“아..항.....네..둘다...”
“한번만 할꺼야?”
“아.....아니....사정하면 내가 빨아서 또 세울거예요...그리고 또 사정시킬거야...하학.....”
아내와 나는 광분한듯이 섹스를 나누었다.
섹스중의 대화는 우리 둘을 더욱 흥분시켰고 짜릿한 섹스로 인도했다.
난 서둘러 계획을 세워야 했다.
아침에 아내에게 오늘 저녁에 아내를 즐겁게 할 남자와 함께 온다고 하자 아내는 질색을 했다. 친정으로 간다고 했다.
그러나 저녁에 집에 왔을 때 난 집안이 말끔하게 치워진 것을 알게 되었고 아내는 금방 샤워를 했는지 싱그러워 보였다.
그리고 혼자 온 나의 모습에 실망한 듯한 아내의 표정을 보면서 나는 오히려 조금 놀랄수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나 역시 그런 아내의 모습이 낮선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미 기호지세였고 그런 아내를 통해 짜릿한 흥분이 느껴지는 것이 이미 그만두기는 지난한 일이었다.
“오늘 기대했었지?”
“으..응..”
아내는 처음에는 나의 물음에 대답을 하지 않으려다가 내가 아내의 보지를 깊게 쑤셔주면서 자극을 주자 다시 내 말에 넘어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청소까지 한거야?”
“................”
“다음에는 정말 데려 올께..그래서 너의 보지를 즐겁게 해 줄께...기대되?”
“아...학.....난....자기만 있으면..되..”
“하하...그건 내가 잘 알지..하지만 내가 즐기고 싶어....너 보지에 들어가는 다른 남자의 자지....그리고 그 자지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내 아내....흥분되.”
“자..긴...아..학...변태야...”
“하하..그런가....하지만 이렇게 흥분이 되는걸? 생각만 해두..”
나의 자지는 너무나 단단해 진 채 아내의 보지를 쑤셔 주었고 그런 나의 단단함과 강함에 아내는 내 말에 대해 믿지 않을수가 없었을 것이었다.
“아는 사람중에는 어때? 누구 생각하는 사람 없어?”
“없어.....아...하..”
“에이..그러지 말고....내 친구나....너가 아는 남자 중에 한번 해 보고 싶은 사람 말해봐..”
아내는 역시 처음에는 내말에 진저리를 쳤다. 하지만 점점 흥분이 되어 가는지 아내의 목소리가 신음소리와 함께 떨고 있었다.
“없어......하....학......아......너무 단단하고 강해..여보..”
“아..나도 좋아..너무 흥분되.....혹시 내 친구중에 맘에 드는 놈 없어?”
“아...없어....”
“회사...사람중에는?”
아내는 그 말을 듣자 대답없이 나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 내 자지를 꼭 조이기 시작했다.
“흠...있구나....누구? 김과장? 아님 김민철이?”
아내가 알고 있는 회사 사람은 몇명 되지 않았다.
내가 집으로 데려온 회사 동료들은 김과장과 내 꼬봉인 김민철대리정도가 전부였다.
“아...아..학...아...아니....야..”
난 아내의 말속에서 무엇인가가 느껴졌다.
“민철이구나.....민철이 자지 한번 먹어보고 싶어?”
“아....학...아니라니까...”
“김대리 다음에 오면 내가 한번 자리 마련해 볼까?”
“여보...그런 말..싫어..”
난 더욱 아내의 말을 들으면서 확신이 들었지만 약간은 뜻밖이었다.
나보다 다섯살 정도 어린 김대리는 이년전 회사에 들어왔다.
나보다 작은 키에 그다지 잘생기지 못한 외모....
“그놈이 맘에 들어?”
“아..아니라니까...”
“말해봐봐...나 흥분되...”
아내는 결국 나의 채근에 못 이겨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난번 집에 데리고 왔을때....내가 슬립을 입고 있었잖아...갑자기 와서....그런데...자꾸만 내 다리를 쳐다보더라구....아..학...”
“정말? 그놈이 감히.....”
“몰라..내 착각인지도....아학..”
난 김대리가 괴씸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생각과 함께 떠오르는 생각.....김대리와 나의 아내가 침대위에서 서로 키스하고 섹스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몸이 더욱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
다.
아내의 보지살이 내 자지에 찰싹 달라붙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민철이랑..한번 해 보고 싶어?”
“아...학..그런 생각..해 본적 없어..”
“하긴 너정도면 그놈이 반할 만도 하지....하하...”
난 약간 야비한 구석이 보이는 김대리의 눈매가 기억이 났고 그놈이라면 만약 내가 내 아내와 섹스를 해도 좋다고 한다면 얼른 그 제의를 받아들일
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까지 생각하던 나는 문득 일년전쯤 그놈의 결혼식에 가서 보았던 김대리의 아내 생각이 났다.
수더분한 모습이었지만 무척이나 글레머였었다.
난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던 김대리 신부의 툭 불거진 젖가슴을 보면서 한번 만져 보았으면 하고 생각했었다.
“여보...담에 민철이 데리고 올께..한번 유혹해봐..하긴 유혹 안해도 그놈이라면 살짝 빈 틈만 줘도 널 먹을려고 달려 들거야...하하..”
“아..여보...그런말은 이제..그만.....”
하지만 나의 말에 묘한 열기를 가진 아내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낀 나는 더욱 짜릿해졌다.
“할거지? 정말 할거지? 아..미치겠다..”
“제발....아..학...여보...나 미쳐..”
“한다고 해....민철이의 자지를 넣을거라구....그럴거지?”
나의 집요한 말과 견딜수 없는 짜릿함에 아내는 결국 대답을 했다.
“아...알았어요....”
“빨거야? 그넘 자지?”
“으..응...”
“키스도 할거구?”
“으..응...여보....나 할거 같아..”
난 아내의 말에 나 역시 인내의 한계를 느꼈다.
“그넘이 안에다 싸게 해 줄거야?”
“으..응....”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시작했다.
아내 또한 강한 오르가즘에 허리를 띄우고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너무나 좋았어..”
“잉....너무해..”
아내는 부끄러운 듯 내 품으로 파고 들었다.
“약속..잊지마.”
“하지마..그런말...난 싫어..”
“치.....이미 늦었거든? 당신 맘 다 알았어..”
“아니야....당신이 너무나....”
“하하..걱정하지마....아무리 그래도 난 당신을 사랑해....”
아내는 나의 말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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