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0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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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삶의 환희 08
박과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갔다.
옷을 벗고 침대에 올랐다.
침대보를 젖치니 얇은 슬립을 입고 있던 아내의 매력적인 몸이 드러났다.
방금 전 동영상에서 보던 그 하얗고 잘빠진 그대로의 몸이 었다.
김대리의 몸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던 바로 그 몸이었다.
박과장은 천천히 아내의 팬티를 벗겨냈다.
그리고 다리를 살짝 벌렸다.
아내는 여러차례의 섹스 때문인지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
박과장은 손가락에 침을 묻혀 아내의 보지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그러자 뽀송뽀송한 바깥과는 달리 손가락에 질척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김대리의 정액.....
손가락을 빼내자 하얗고 끈적끈적한 정액이 묻어 나왔다.
박과장은 분노와 함께 치밀어 오르는 강한 흥분을 느꼈다.
아내의 보지속에 다른 남자의 정액이.....
박과장은 아내의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이미 단단해져 버린 자신의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었다.
그리고 강하게 허리를 들이 밀었다.
“아....학.....누구..”
꿀쩍꿀쩍한 아내의 보지....박과장은 허리를 강하게 처 올렸다.
“아...학...여보..당신....”
남편인 것을 깨달은 유경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몽롱함 가운데 보지를 쑤셔대는 난남편의 자지에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김대리 자지 맛있었어?”
“아...여보....”
박과장의 말에서 유경은 자신과 김대리 사이의 섹스를 알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김대리 자지가 맛있었냐구?”
“아..여보....미....안..해요..”
“흥...대답이나 해 보지...”
“아...아니예요...당신이..훨씬..”
“지랄....그렇게 엉덩이를 흔들더니...창녀같은 년..”
박과장은 더욱 강하게 유경의 보지를 쑤셔대면서 욕을 했다.
유경은 남편의 그런 모습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화가 난건가...아....’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런 유경의 생각과는 달리 박과장은 분노보다 더욱 강한 흥분으로 젖어 있었다.
“대답해봐..이년아..김대리 자지가 그렇게 좋았어?”
유경은 평소와는 달리 거칠어진 남편의 밀어 붙임에 묘한 흥분이 돌았다.
그리고 어슴프레하게 냠편의 상태가 느껴졌다.
남편은 지금 흥분하고 있는 것이었다.
자신과 김대리의 섹스로 인해....
“아....좋았어요....당신보다는...아니었지만..”
“흥....내껀....삼키지도 않았으면서.....그놈것은 잘만 먹더군......아..하..”
“아...그건...어쩔수 없이...앞으로는 안 그럴께요..”
“앞으로? 또 한다는 이야기지?”
“당신....이......허락한다면.....”
“내가 허락하면...또 하고 싶어?”
“아...학....여보.......”
“대답해봐...이년아..보지 또 벌려 줄꺼야?”
“아...학.....네...에..”
박과장은 아내가 또 다시 김대리와 섹스를 나누고 싶다는 대답을 하자 더욱 강한 흥분에 빠졌다.
“이제..넌...창녀가 되가는거야.....아..하..”
“아....여보..그런말은...”
“벌려 줄거야..넌...많은 남자에게...보지를 벌려..”
박과장은 아내가 여러 남자와 섹스를 나눈다는 생각을 하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시작했다.
“아...하.......아..학..”
유민은 남편이 사정을 한다는 것을 깨닫자 금방 오르가즘이 느껴졌다.
서로의 몸을 껴안고 부들부들 떠는 부부....
박과장은 김대리의 부인을 비롯해 네번째의 사정에 녹초가 되어 버렸다.
사정을 끝낸 박과장은 자지를 빼낸 후 침대에 널부러졌다.
“여보....”
유민이 박과장의 몸에 자신의 몸을 기댔다. 걱정스런 말투였다.
박과장은 그런 유민의 얼굴을 잠시 쳐다보고는 유민을 살짝 끌어 안았다.
“괜찮아.....내가 허락한 건데.....”
“여보.....”
“괜찮다니까...”
박과장은 걱정스런 표정의 유민에게 살짝 키스를 해 주었다.
“그러다가 나보다 더 좋아지면 안되겠지만.....뭐....내가 원한거니까..”
“절대로...당신이 최고예요..당신이 하지 말라고 하면...안해요.....”
“하하....그렇군....”
박과장의 말속에는 묘한 여운이 담겨 있었다.
지금 자신의 품에 안겨 있는 이 여자의 보지를 자신의 부하직원의 자지가 드나들었었고 그 부하직원의 자지를 빨고 핧았다는 생각을 하자 왠지 조금
은 씁쓸한 기분이 드는 박과장이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해 봐야 소용 없는 일이었다.
이젠...시작일 뿐이었다.
“운전 조심하시고요..잘 다녀 오세요.”
유민은 출근하는 박과장을 배웅했다.
박과장을 태운 엘리베이터가 내려가자 유민은 문을 닫았다.
그런데 현관에서 외출용 슬리퍼를 벗고 거실로 들어오자마자 벨이 울렸다.
“누구세요?....뭐...놓고 가신것 있나요?”
유민은 남편이 다시 돌아온 줄 알고 문을 열었다.
그러나 문이 열리자마자 문을 밀고 들어온 것은 남편이 아닌 김대리였다.
“어머...김대리님....헙...”
김대리는 자신을 보고 놀라는 유민을 끌어 안더니 키스를 시작했다.
유민은 깜짝 놀랐지만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김대리의 혀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혀를 반응시켰다.
김대리의 손이 유민의 가슴을 잠시 만지더니 아래로 내려가 원피스 자락을 올리고 팬티속으로 서둘러 들어갔다.
“아..하.김대리님..”
유민은 갑작스런 김대리의 출현에 잠시 놀랐지만 곧 김대리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면서 진한 키스를 해 오자 급격하게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아침부터..어쩐 일이세요?”
열정적인 키스를 하던 김대리가 입을 떼자 유민이 물어 보았다.
“사모님....보고 싶어서..참을 수가 없어서..”
김대리의 손가락 하나가 유민의 보지속으로 파고 들었다.
“아..하...그래도 이렇게 일찍.....”
“어젯밤 일이 꿈같아서..확인하고 싶었어요..”
“아...하...김대리님.....그래서 확인이.....됬어요?”
“그러네요.....”
김대리는 자신의 손이 보지를 더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기어린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유민을 보면서 어젯밤의 일들이 꿈이 아니었음을 다
시 한번 확인할수 있었다.
“그래도..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사모님..부탁 한가지만...들어주실래요?”
“무슨...?”
“저랑 지금 같이 나가요....”
“어디를요?”
“제가 출근하지 않으면...박과장님이....의심을 하실지도...”
김대리는 막무가네로 유민을 끌고 집을 나섰다.
그리고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에 올라 차를 출발시켰다.
얼떨결에 차에 오른 유민은 자신의 허벅지를 더듬고 있는 김대리의 손에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사모님....출근하는 동안....좀...”
김대리는 유민의 손을 잡아 이미 단단하게 발기된 자신의 자지위에 놓았다.
유민은 김대리의 말에 웃음이 나왔다.
‘단단히도.....하고 싶은가..보네..“
하지만 유민 역시도 아침부터 찾아와 자신의 몸을 달구어 놓은 김대리로 인해 묘한 흥분과 짜릿함을 느꼈다.
손을 들어 김대리의 바지지퍼를 내리고 김대리의 자지를 꺼냈다.
손을 부드럽게 김대리의 자지를 만졌다.
“아.....사모님....역시..최고예요....기분 너무 좋아요..”
유민은 얼굴이 벌개진 채 이야기를 하는 김대리의 모습에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김대리의 아래쪽으로 고개를 들이 밀어 손안에 느껴졌던 단단한 자지를 입에 넣었다.
“아..하.....사모님...”
유민은 김대리의 자지가 상당히 맛있다고 느껴졌다.
어젯잠 네번의 사정에도 불구하고 다시 빳빳하게 커져 자신의 입안에서 연신 꿈틀거리는 김대리의 자지를 유민은 정성스럽게 빨았다.
“아.....하.....아...앞쪽에...과장님...차가...”
유민은 깜짝 놀라 고개를 들려 해지만 김대리의 손이 유민의 고개를 눌렀다.
“그냥....계속 해주세요.....두 차 앞쪽에 있어서..괜찮을거예요..”
김대리는 박과장의 차를 발견하자 더욱 큰 흥분에 빠져 들었다.
자신의 상사인 박과장의 부인....
이 남편의 바로 뒤쪽에서 자신의 자지를 빨고 있다는 생각...그 생각은 더욱 김대리를 짜릿하게 만들었다.
비록 박과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일이었지만 이건 상상을 초월했다.
너무나 짜릿한 느낌과 기분.....
박과장의 차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잠시 멈칫 했던 유민은 다시 김대리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았다.
김대리는 그 쾌감에 떨리는 손으로 유민의 등을 쓰다듬었다.
김대리의 차는 박과장의 차를 따라 회사의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갔다.
“잠시만...기다려 주세요...차 안에서....그리고...이것은....벗어주셨으면...”
김대리는 유민의 팬티를 만지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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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21 | 삶의 환희 - 12 (완) (2) |
| 2 | 2026.07.21 | 삶의 환희 - 1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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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7.21 | 삶의 환희 - 09 (2) |
| 5 | 2026.07.21 | 현재글 삶의 환희 - 08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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