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0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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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삶의 환희 09
“김대리 잠깐 내 방으로 오지..”
박과장은 출근한 김대리에게 말했다.
“어젯밤 좋았나?”
“과장님...전....”
“그래..말 안해도 아네...하하...우리 마누라 괜찮지?”
“네..정말 최고였습니다.”
“자네 와이프도 괜찮더군....아직도 젖이 나오던데?”
김대리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다.
사실 김대리는 집에 들어갔어도 설마하는 마음과 박과장의 와이프에 대한 마음 때문에 확인을 해 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박과장의 말로 추측해보면 이미 자신의 아내는 박과장에게 몸을 허락한 것임을 알수 있었다.
왠지 마음이 찝찝했지만 지금 지하 주차장에서 자신을 기다릴 박과장의 와이프를 생각하니 금방 그 마음은 사라졌다.
‘남는 장사지....마누라 주고..저 박과장의 부인을 먹는다는건...정말 남는장사야...’
김대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했다.
“원칙은 잊지 말게..나...나 몰래 만나면 반칙이야..”
“네...과장님 알겠습니다.”
조금 불안한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애써 태연한 척 했다.
“과장님, 저 오늘은 외근을 나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 알았어.”
김대리는 박과장에게 허락을 받고 한달음에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 왔다.
“미안해요...과장님이 부르셔서..”
“네? 그이가요? 왜요?”
“사모님이랑 진하게..사랑하라시더군요..하하..”
“네? 정말요?”
“농담입니다. 그건 그렇고...사모님..정말....좋아요.”
김대리의 손은 이미 유민의 치마 안으로 파고 들었다.
자신의 말대로 팬티를 벗어버린 유민의 보지가 그래도 손에 잡혔다.
“사모님....정말 절 미치게 하는군요.”
유민은 김대리를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김대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좁은 옆자리로 옮겨갔다. 그리고 유민의 몸을 돌려 눕힌 의자위에 엎드리게 했다.
그러자 지하주차장의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듯한 하얗고 둥근 엉덩이가 김대리의 눈에 가득 들어왔다.
“사모님...정말 섹시해요..”
“아...김대리님..어서....”
유민은 엉덩이를 천천히 돌렸다.
유민은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도 짜릿했다.
어젯밤 김대리와의 짜릿한 섹스..그리고 이어진 남편과의 섹스....
남편은 이미 자신이 김대리와 섹스한 사실을 알고 있었고 탐탁치 않은 얼굴이었지만 그로 인해 더욱 흥분되어 자신을 덮쳤다.
그리고 자신과 김대리와의 관계를 인정해 주었다.
유민은 남편이 집안에 카메라를 숨겨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로 인해 조금 기분이 안 좋았기는 했지만 최종적으로 남편이 자신과 김대리와의 섹
스를 용납한다는 사실에 안심이 되었다.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남편이 자신을 관찰한다는 것은 그리 기분 좋은 일이 아니었다.
아침의 김대리의 방문은 뜻밖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흥분으로 금방 바뀌었고 김대리의 차를 타고 회사쪽으로 가면서 유민은 더욱 흥분에 빠졌다.
자신에 대해 강한 집착을 보이는 김대리의 모습과 남편의 차 뒤에서 김대리의 자지를 빤다는 것이 더욱 유민을 흥분시켰다.
더욱 유민을 자극하는 것은 이런 사실은 남편이 모른다는 것이었다.
유민은 어젯밤의 섹스에서 어느새 섹스에 대한 강한 흥분을 자신이 느낀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처음 남편이 그런 말을 했을때만해도 심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거부감은 어디가고 오직 그 모든 상황과 행위속에서 강한 쾌감과 감당할수 없을정도의 짜릿함만이 남아 있었다.
남편의 회사 주차장에서 그 부하직원인 김대리와의 짜릿한 애무 그리고 섹스....
유민은 너무나도 흥분이 되어 가는 것을 느꼈다.
“사모님....보지는 정말.....멋져요..”
김대리는 유민의 뒤에서 손가락 하나를 유민의 보지속으로 천천히 집어 넣었다.
“아...하....김대리님....너무해요..”
“하..하...너무하긴요...너무한건....사모님의 이 보지지요...저를 이렇게 미치게 만들잖아요.”
“짓궃어요..김대리님...”
“아...정말 미치겠다.....”
김대리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 바지와 팬티를 단숨에 내리고는 단단한 자지를 유민의 보지에 문질렀다.
“이제 사모님 보지에 제 자지를 넣을거예요....”
“아..학....네.....어서...”
유민은 자신의 보지에 문질러지는 묵직한 김대리의 자지에 온 몸에 소름이 돋는것 같았다.
좁은 차 안이어서 몸을 움직이기도 불편했다.
하지만 오히려 그 불편함이 짜릿한 쾌감으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면서 유민은 신음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아..학.....김대리님..어서..”
김대리는 유민의 약간 허스키해진 목소리에 천천히 자지를 유민의 보지 안에 밀어 넣었다.
“아....역시...사모님...최고예요..”
김대리는 자신의 앞에서 엉덩이를 드러낸 채 자신의 보지를 적나라하게 내보이는 박과장의 부인에게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아내도..박과장에게 이렇게 했을까...’
김대리는 아내에 대한 생각을 하자 묘한 질투심과 함께 그 박과장의 부인인 이 여자를 마음껏 즐기고 더욱 더 타락시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하...사모님..보지...너무 좋아요...”
“아..하...김대리님....그런..말...창피해요...”
“아..정말 멋진 보지예요....나누어 먹고 싶은.....다른 남자도 한번 맛보면....빠져 나올수 없을것 같아요.”
“아...싫어요...전...김대리님...만....아학...”
“아..그래요..당분간은....저 혼자만...먹고 싶어요...이 맛난....보지....”
김대리는 유민의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힘차게 밀어 붙였다.
유민의 보지는 어젯밤보다 더욱 더 자신의 자지를 조여주는 것 같았다.
“아..하...사모님....나..해요.”
김대리는 얼마 움직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협소한 차 때문에 움직일수가 없어서 사정에 대해 조절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얼마 움직이지 않아 유민의 보지 속에 정액을 쏟아 넣기 시작했다.
“아...학......죽을것 같아...”
“아....김대리님.........”
유민은 아쉬움을 느꼈다.
조금만 더 하면 자신도 오르가즘을 느낄수가 있을것 같았는데...아쉬웠지만 어쩔수 없이 보지를 조여 김대리의 사정을 도와주었다.
“아..하...아...하..사모님....미안해요...”
“아..아니예요..저도 좋았어요..”
옆자리로 돌아가 쑥스런 표정으로 말을 하는 김대리의 모습이 왠지 밉지 않았다.
김대리는 차를 출발시켰다.
그리고 서둘러 근처의 러브호텔로 들어갔다.
“여긴...?”
“좀 씻어야 할 것 같아서...”
김대리의 손이 유민의 보지를 만졌다.
김대리가 사정해 놓은 정액이 끈적하게 손에 감겼다.
유민은 김대리의 손에 이끌려 안으로 들어갔다.
결혼한 후로는 처음 들리는 여관이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김대리는 유민을 끌어 안고 키스를 시작했다.
“아..김대리님.....”
유민은 김대리의 적극적인 행동에 아쉬움을 느꼈던 마음이 다시끔 흥분이 돌기 시작했다.
김대리는 유민의 원피스를 벗기고 브레이지어마저 금방 벗겨냈다.
그러자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던 유민은 알몸이 되어 버렸고 김대리는 그런 유민을 안고 욕실로 들어갔다.
“아....크네요..”
유민은 럭셔리하게 꾸며진 욕실에 감탄을 했다.
꽤 커다란 욕조에 한쪽에 스파시설까지 갖추어진 욕실은 너무나 좋아보였다.
“잠시만요..”
김대리는 욕조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샴푸를 묻혀 거품을 내어 욕조를 청소한 김대리는 물로 깨끗하게 닦아낸 다음 물을 채우기 시작했다.
“같이..목욕....해요.”
김대리는 유민을 안고 욕조 안으로 들어갔다.
“사모님..정말 좋아요...여기..”
김대리는 유민의 뒤에 앉아 유민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 유민의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움켜 쥐었다.
“저도 김대리님이 만져주면 좋아요..”
김대리는 뒤를 돌아보는 유민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었다.
진한 키스 후에 떨어지는 두 입술 사이로 길게 침이 늘어졌다.
“사모님...그거 알아요?”
“뭐요?”
“사모님..정말 야하다는거...”
김대리의 한 손이 아래로 내려가 물속에 하늘거리는 유민의 보지털을 만졌다.
“치...김대리님이 더 야해요...”
“물속에서도 미끈거려요...사모님의 보지..”
“아....하....그런 말...너무..야해요..”
“아...좋아요..”
“아..하..김대리님..”
“사모님...아까..어땠어요?”
“어...언제?”
“아까..차 안에서 내 자지 빨때...박과장님 차 뒤쪽에서..”
“아이....몰라...시러..”
“사모님 내가 첫번째.....남자인가요? 결혼 후..?”
“네...에...김대리님이..첫번째..”
“그럼....앞으로는....어떨것 같아요?”
“앞으로...아학....뭐요?”
“다른..남자..랑...할거예요?”
“아..하...아니요...김대리님하고만...”
“거짓말.....”
김대리는 유민의 유방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아...아니예요....아학...아파..”
“내가 보기엔..사모님은...원래부터...야한..여자인것 같아요..모르고 살아서 그렇지..”
유민은 김대리의 말에 스스로가 원래부터 그랬는가..하는...생각을 했다.
“이..아름답고..맛있는..몸...박과장님 하나로는 부족하지요...”
“아...김대리님..”
“물론....나도 마찬가지구요...나도...사모님에겐...너무나....”
“아..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내가 보기엔..사모님은 최소한 남자 두명정도는..있어야..어느정도..만족이 되실듯...”
“미워....아학..”
유민은 자신도 모르게 김대리의 말에 상상이 되었다.
두명의 남자와의 섹스..
“아...사모님...박과장님과 제가..둘이서 사모님과 섹스를 나눈다고 생각해 봐요..아...너무 야해요...난 사모님의 보지를 핧고....박과장님은..사모님의 유방
을...깨물고...아니다...박과장님이 아니라.....다른 남자..”
“아..그런...거..싫어요...”
하지만 말과는 달리...유민은 김대리의 말에 점점 빠져 들고 있었다.
“가령...제 친구와 함께...”
“아....하..김대리님....제발....”
유민은 자신의 유방과 보지를 자극하는 김대리의 행동보다 김대리의 말에 의해 머리속에 떠오르는 상상속에서의 자신에게 더욱 자극을 받았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어와 심한 자극을 받을때면 진한 키스에의 강열한 열망이 온 몸에 드리웠다.
김대리의 말과 같이 한 남자가 자신의 보지를 단단한 자지로 자극을 하고 한 남자가 자신의 가슴을 주물러 주면서 진한 키스를 해 준다면 그것은 정
말 최고의 쾌감을 주는 섹스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 때문에 유민은 더욱 흥분이 되어갔다.
비록 삽입을 한 상태에서 남자가 허리를 숙여 키스를 해 주기도 했지만 그것은 한정적인 일이었기에 키스에 대한 열망은 더욱 더 커져가는 것을 느끼
기도 했던 유민이었기에 김대리의 말은 확실히 유민을 자극시켰다.
하지만 두 사람 이상은 조금 두려웠다.
두명 이상의 남자가 자신을 만진다면 그것은 자극이라기보다는 조금 부담 혹은 두려운 마음이 들것 같았다.
하지만 두명의 남자와 갖는 섹스....
너무나 흥분이 되는 유민이었다.
이미 섹스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유민에게 키스란 당연히 섹스로 이어질 과정이었기에 어떻게 보면 키스에 대한 상상이 더욱 유민을 흥분시켰다.
그런 유민의 상태가 느껴지는 듯 김대리 역시 더욱 흥분이 되었다.
자신으로 인해 한 아름다운 유부녀가 섹스에 대한 강열한 유혹을 느끼게 되도록 만드는 것은 정말 짜릿한 흥분이었다.
더군다나 자신의 상사의 부인인 유민이 자신으로 인해 쓰리썸을 하게 될 정도로 섹스에 몰두하게 된다면 그것은 정말 큰 쾌감을 동반한 성취감이 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에 의해 발정난 암캐처럼 울부짖는 유민이 그려졌다.
김대리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유민의 앞으로 다가갔고 유민은 자연스럽게 단단해진 김대리의 자지를 입에 물고 취한 듯 혀와 입을 이용해 열심히 빨
기 시작했다.
김대리는 그런 유민을 내려다 보면서 유민의 머리카락을 여유롭게 쓰다듬어 넘겨주기도 하고 유민의 부드러운 뺨을 쓰다듬으면서 자신의 여자가 되
어버린 듯한 상사의 부인이 주는 쾌감을 즐겼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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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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