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환희 -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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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삶의 환희 07
미칠정도로 온 몸을 도는 쾌감.....
남편에 대한 죄책감마저도 그 쾌감을 배가시키는 하나의 자극제로 유경을 엄습했다.
유경은 박과장의 목을 팔로 감았다.
그리고 자신쪽으로 끌어당겼다.
박과장의 입술이 유경의 입술에 닿자 유경은 혀를 내밀어 박과장의 입속으로 집어 넣고 박과장의 혀를 감았다.
“아..학...학....과장님....좋아요...너무...”
“유경씨...이제 보니..뜨거운 여자군....”
박과장은 천천히 자신의 자지를 유경의 보지 안에서 왕복시켰다.
“좋아..유경씨...멋져....멋진 보지야..”
“아...과장님....그런 말.....부끄러워요..”
“이 멋진 보지가...여태 썩혀 있다니...내가 많이 먹어 줄께..”
“과장님...아..학.......그런.말.....”
“왜? 싫어?”
“아....몰라요..과장님...아........하...학...”
“아...이제 사정할것 같아...어디다 해 줄까?”
“아....과장님이...하고 싶은곳에.......”
“처음이니....안에 해 줄께....많이...”
“아..학..과장님....나....나...”
유경은 과장이 자신의 안에 사정을 한다는 말을 듣자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쾌감으로 인해 보지에서 시작된 강한 쾌감이 하복부를 중심으로 온 몸으
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강한 쾌감에 온 몸에 힘이 저절로 들어갔고 자신도 모르게 박과장을 껴안으면서 허리를 위로 강하게 쳐 올렸다.
“유경씨..느끼는거야? 아...학...나도..나도...아..학.”
박과장은 유경이 강하게 느끼기 시작하면서 자신을 끌어 당기자 그 짜릿함에 유경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강하게 밀어넣고 그 마찰이 주는 쾌감에
사정을 시작했다.
“아..하..유경.....너무 좋아....최고야...너 보지...꽉 조이는게..너무 맛있어...”
“아..항..과장님....나..미쳐요...아학..”
둘의 오르가즘은 서로에 대한 강한 자극으로 다가와 최고의 쾌감을 맛보았다.
그 순간 김대리는 유민의 아래에 앉아 유민의 보지를 입으로 빨고 있었다.
유민은 한쪽 다리를 김대리의 어깨에 걸친 채 자신의 보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김대리의 입술과 혀가 주는 쾌감에 눈이 저절로 감겼다.
“아..학...아....하.....김대리님....너무 좋아요..”
김대리는 고개를 들어 유민을 바라보았다.
그 아름다운 유민이 눈을 살짝 감은 채 속눈썹을 바르르 떨고 있는 모습에 김대리는 더욱 짜릿함을 느꼈다.
“사...사모님...여기...너..무...맛있어요...”
다시 김대리는 고개를 박고 유민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학..김대리님...그만..그만...어서..빨리 내 안으로...들어...”
김대리는 다시 빳빳해진 자지를 들어 서둘러 유민의 다리를 두 손으로 벌리고 자신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유민의 보지에 문질렀다.
그리고 그 작고 빨간 구명에 맞추고는 허리를 앞으로 힘차게 들이 밀었다.
“아...학..김대리님....아..........”
유민은 눈을 떴다.
그리고 황홀함에 눈을 부릅뜬 김대리의 눈을 바라보았다.
“아..감대리님....너무 좋아요...”
김대리 역시 유민의 눈을 바라보았다. 두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린 채 자신의 가슴을 두 손으로 움켜 쥔 채 매혹적인 눈매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유민의 모습.....
김대리는 너무나 강한 쾌감이 온 몸으로 퍼져 오르는 것을 느꼈다.
“아...사모님..너무나..좋아요...이거..꿈이 아니겠지요?”
“..아.....바보.....꿈으로 느껴져요?”
유민은 보지에 힘을 주어 김대리의 자지를 꼬옥 조였다.
“이토록 아름다운 사모님과 이렇게 제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믿어지지가....않아요..”
“아..학....그럼...어떻게 하면....믿어질까요?”
“앞으로..계속...이렇게....계속..할수 있다면..언젠가는....”
“아..학..그래요....김대리님....언제든지.....”
“그렇다면.....앞으로도...계속.....”
“아..학..물론이예요..김대리님이..원하신다면....”
“아....사모님..저....할것 같아요.....”
“해요.....하고 싶을 때...”
“어디.......에다....”
“그것도..김대리님....맘대로.....”
“그럼....사모....님......입에 해도....”
김대리는 주저하면서 말했다.
“네? 입에요?”
“그럼....조금은 더 믿어질것 같아요....”
“그...그래요....”
“아...학...”
김대리는 유민의 허락이 떨어지자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둘러 자지를 빼냈다.
그리고 유민의 얼굴쪽으로 몸을 옮겼다.
하지만 조금 늦어 김대리의 자지에서 뿜어져 나온 정액이 유민의 하얀 젖가슴에서부터 위로 얼굴에까지 뿜어져 나왔고 늦게나마 입술 가까히 간 자
지를 유민이 손으로 잡아 입에 넣자 나머지 정액을 뿜어내었다.
유민의 혀가 김대리의 자지를 핥자 김대리는 정액을 더욱 뿜어내었고 그 비릿하고 끈적한 정액이 유민의 입안을 온통 더럽혀 놓았다.
“아......학..”
김대리는 여러번에 걸쳐 유민의 입안에 정액을 뿜어내자 유민은 입안이 김대리의 정액으로 가득찼다.
“꿀꺽...”
유민은 너무나도 많은 정액의 양에 자신도 모르게 김대리의 정액을 목구멍으로 넘겼다.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기는 했지만 그다지 이상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액이 넘어가고 나니 입안의 여유가 생겼고 유민은 혀를 내밀어 김대리의 자지를 천천히 핥아 주었다.
김대리는 미칠것 같았다.
자신의 정액이 유민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잠시 후 유민의 혀가 김대리의 자지를 빨아오자 미칠것 같았다.
지금의 이 상황이 정말 믿어지지 않는 쾌감으로 다가왔다.
그러자 놀랍게도 다시 아래쪽 깊은 곳으로부터 무엇인가가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유민의 입안에 자지가 단단해지면서 그 끄뜨머리에서 하얀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헙...”
유민은 이제 끝났나 싶더니만 다시 단단해지면서 정액을 뿜어내는 김대리의 자지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입안에 뿜어내는 정액을 다시 삼키기 시작했다.
“아...하...”
김대리는 자신의 또 다시 시작된 사정에 자신도 놀랐지만 더욱 놀란것은 유민의 행동이었다.
머뭇거림도 없이 자신의 자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액을 삼키면서 자신의 자지를 빨아주는 유민의 모습에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너무나도 강한 쾌
감이 온 몸에 엄습했고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아..힝....이게 뭐예요..”
너무나 강한 쾌감에 자지를 유민의 입에서 빼낸 김대리는 유민이 얼굴에 뿌려진 끈적한 정액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떼어 내면서 말하자 미안함으로
얼굴이 붉어졌다.
하지만 곧 이어 유민이 그 손가락에 묻은 정액을 눈으로 보면서 서서히 입으로 가져가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빨자 온 몸에 치도는 감동과 쾌감을 느
꼈다.
하얀 젖가슴에 뿌려진 정액은 유민이 손으로 젖가슴에 바르자 젖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이...제...조금은 믿어지세요?”
“아.....아.....사모님..”
김대리는 유민에게 다가가 그 빨간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덮고 열렬한 키스를 시작했다.
“사모님...언제...또...볼수가..”
“언제든지요....”
유민은 집을 나서면서 아쉬운 표정을 짓는 김대리에게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을 했다.
김대리는 그런 유민의 모습이 너무나 예뻐 유민을 껴 안았다. 그리고 유민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내일.....”
“그래요..연락해요.”
유민은 그렇게 몇번씩이나 가는것을 주저하는 김대리를 보내고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물기가 묻은 몸을 손으로 문지르자 여기저기 미끈미끈한 느낌이 왔다.
온 몸에 뿌려댄 김대리의 정액의 느낌이었다. 유민은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나...미쳤나봐..그렇게.....했는데...”
유민은 그렇게 질펀하고 적나라한 김대리와의 섹스가 생각이 났다.
김대리와 여러번의 황홀한 오르가즘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뜨거워지는 몸에 유민은 스스로가 낯설다는 생각을 했다.
“남편이 오면....뭐라고 해야..하나...아무일도 없었다고 해야 하나....아니면..사실대로..말해야 하나..”
갑자기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몸을 닦던 손이 보지에 닿자 갑자기 뜨거워진 유민은 손으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박과장은 자신의 품에서 잠이 든 유경을 살짝 밀어냈다.
자신의 몸에 기대고 잠이 들었던 유경의 몸을 밀어 내고 일어선 박과장의 눈에 유경의 풍만한 젖가슴이 보였다.
잠이 깨지 않토록 조심스럽게 입에 유경의 젖을 물고 빨았다.
그러자 달착지근한 젖이 입안으로 순식간에 밀려 들어왔다.
‘맛있어....멋진....여자야..’
박과장은 손으로 유경의 살짝 벌어진 보지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자신이 뿌려 놓은 정액의 미끈미끈함이 손가락에 묻어 나왔다.
침대보를 살짝 덮어준 박과장은 주섬주섬 옷을 입고 김대리의 집을 나섰다.
‘흠....그나저나...마누라는..어땠을까..’
박과장은 김대리와 와이프가..섹스를 했을거란 느낌이 반...하지 않았을거라는 느낌이 반이었다.
서둘러 집으로 온 박과장이 문을 열고 들어섰다.
순간 느껴지는 이상한 냄새와 느낌....
안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아내가 침대에 누워 코를 가늘게 골면서 잠에 빠져 있었다.
서둘러 다시 서재로 들어간 박과장은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마우스를 들어 녹화가 된 화일을 클릭했다.
박과장은 화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김대리와 자신의 아내가 벌인 일들.....
그것은 하나의 충격이었다.
일본의 포르노 영화에서 보는것과 다를것 없는 질펀한 섹스의 행위들.....
화면속의 아내는 평소의 아내와는 달랐다.
김대리와 키스를 하는 아내....그리고 김대리의 자지를 빨고 다리를 벌려 김대리에게 보지를 빨리는 장면...
그리고 김대리의 정액을 삼키고 김대리의 자지를 보지 속에 넣고 몸을 뒤트는 장면.....등등...
박과장은 녹화되 화일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단단해진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마음속으로는 아내에 대한 분노기 치밀었다. 자신과의 섹스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의 과감함과 유혹적인 태도....그리고 흥분과..쾌락에 찬 몸짓....
은근히 김대리와의 섹스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상상과 현실은 달랐다.
아니 섹스를 하더라도 저렇게까지 할 줄은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르자 박과장은 분노에 맞서는 강한 흥분을 느꼈다.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안겨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큰 흥분이었다.
아내가 다른 남자와의 진한 섹스를 나누는 모습을 보자 미칠것 같은 흥분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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