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1
“미연이도 남편하고 섹스 할 때 항상 오르가즘 잘 올라가?
“아니요.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남편이 내가 달아오르기도 전에 끝나는 경우도 있어요.”
“오르가즘은 준성씨 딜도로 처음 느낀 것 같았고, 오르가즘이라는게 어떤건지도 구체적으로는
잘 몰랐죠.
경험을 안 해 봤으니까...남편과는 좋은 척 만했죠.
그건 왜요?
“왜 올라간 척 해 주는거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그럼 나하고 같이 밥 먹고 노래방 가고 할 때도? 안 좋아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억지로?”
“그럴 때가 많았죠. 그렇지만 이제는 달라.”
“어떻게 다르지?”
“이제는 오빠 보러 내가 먼저 나설걸. 이제 섹스 빼놓고 다 했는데.ㅎㅎㅎㅎ"
“그래서 아빠 엄마는 어떻게 됐어요?”
“엄마가 그 동네에서 제일 젊고 미인이었거든... 동장 부인은 맨날 아파서 얼굴에 병색이
완연했고 거동도 어려웠으니까.....우리집 연락처가 동장 집이었으니 우리아빠 동향을
그 동장아저씨가 환히 꿰뚫고 있었으니 아빠 집 비우는날 처음에는 반 강제로 했을거고,
그 다음 부터는 엄마가 오르가즘을 경험 하고는 환영이었겠지.‘
‘’만약에 아닐 수도 있지만 만약에 오빠하고 내가 섹스를 했는데 할 때 마다 오르가즘에
올라가면 내가 더 자주 해 달라고 오빠에게 매달릴까요?“
“당연하지.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될거야.”
“내 자지가 이과장 보다는 굵고 크거든. 런닝 타임도 길 것 같고”
“이과장하고 나하고 자지가 발기하면 누가 더 클 것 같아?”
“만져보니까 오빠가 조금 더 굵고 긴 것 같아.”‘이과장은 섹스 할 때 오래 해?“
“보통 애무 포함 15분 정도.”
“너무 빨리 끝낸다. 지만 좋으면 그냥 싸버리고 끝?”
“아마도 그렇지 싶어.”
“그럼 오빠는 나하고 섹스 하면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어?”
“아무리 못해도 애무포함 1시간은 해야겠지...
“오래 한다고 섹스 잘 하는건 아닐건데.”
“거의 99.99% 관계가 있을걸.. 오늘 실험 해 볼까?”
“말도 안 돼. 아직 아니예요.”
“알몸 마사지 한다고 내가 몸을 열어주리라 생각하면 오산...”
“미연이는 내가 이야기한 그런 비슷한 사연 없어?”
“생각 해 보고요 다음에 이야기 해 줄께요.”
“아 그런 이야기 들으니 흥분 된다.”
“오빠가 내 몸 만져줘서도 흥분 되고”
“내가 지금 미연이 어딜 만지고 있지?”
“보지.”
“보지 중에서도 어디?”
“크리토리스”“근데 이 보지 구멍에서 아이가 둘이나 나왔다 말이지.”
“응. 그렇게 낳았지.”
“이 보지 구멍이 진짜 요물이네”
이건 마사지를 하는게 아니고 그냥 애무 하면서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연이는 이 저녁시간이 가장 기다려지고 즐거운 시간 이었다.
아무도 간섭 안하고 남편마저도 인정하는 남자와 애무를 받고 음담패설을-어디가서도
듣지도 이야기 할 곳도 없는 그런 이야기를-주고 받으며 흥분하니....
다시 진실 게임.....
“준성씨 첫 사랑은 누구?”고등학교 동창생 여자“”그럼 미연이는 ?“
“나도 고등학교 동창 남자”
“준성씨는 첫 섹스는 누구랑?”
“첫 사랑 이라던 동창여자친구”
“그럼 미연이는?”
“이거 남편에게 이야기 하는 것 아니지?”“당연하지. 듣는 순간 녹음기 삭제 되는걸.”
“지금 남편”
“준성씨는 부인 말고는 다른 여자와는 총 몇 명 ?”
“글쎄 몇 명인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5명 정도 될까?”
“전부 미혼들?”
“아니 이번에는 내 차롄데... 미연이는 총 몇 남자랑 섹스 했어?”
“1명...”
“전부 아가씨는 아니고 아줌마도 한명. 그리고 대기중인 아줌마 한 명”
“미연이는 상대 남자가 모두 미혼?”
“아니 기혼도 1명...한 명은 대기중.”
“준성씨 대기중인 여자는 누구??”
“바로 너. 미연이야”
“그럼 미연이는 대기중인 남자가 누구?”
“바로 준성씨..”
“둘 다 대기 중이네... 우리 대기 하지말고 바로 하자. 어떄???”
“안 돼요. 약속은 약속인데.”
“그날까지 얼마나 남았지?”
“이제 두 달 정도 남았을걸요.”
“우리 그럼 사이즈나 맞나 한 번 대 보기라도 하면 안 될까?”
“만약 내 것이 작으면 비뇨기과에 가서 키워 와야 하거든. 여자는 보지가 탄력이 있어서
어지간 하면 다 맞는다지만 남자는 자존심상 그게 아니거든...”
“그럼 이렇게 해요. 남자는 꽂으면 못 참고 무조건 하거든. 그래서 누우면 내가 올라가서
사이즈 맞춰보고 내려올께.“
준성이 미연의 제안에 미연이 일어나고 그 자리에 준성이 눕는다.
그 위에 미연이 올라가서 발기된 준성의 자지를 한번 잡더니 입으로 한번 침을 묻힌 다음
보지에 자지를 끼워본다.
빠듯하게 보지에 자지가 꽂혔다.
미연은 얼른 자지를 빼고 베드에서 내려왔다. 그러면서 “준성씨 자지 합격. 나하고 딱 맞아요”
하면서 자지를 입으로 빨아주더니 쌀려고 하자 얼른 입에서 빼내어 손으로 정액 발사 되는걸
손 바닥으로 막았다.
그리고는 화장실 가서 손을 씻고 그 방에 들어가지 않고 거실 소파로 갔다.
박과장도 나와서 자지를 씻고는 거실 소파에 미연이 옆에서 미연이와 어깨동무 하고 앉았다.
“준성씨 우리 이렇게 계속 해도 되는거예요?”
“혹시나 남편이 문제 삼을까봐 걱정돼요.”
“걱정 하지말어. 그 사람 네토라세 라고 했잖요. 그러니 미연이가 나하고 이러고 있는걸 즐기는거야.
섹스 할 때 우리 이야기 안 해?
“아니요. 꼬치꼬치 캐 묻는걸. ”
“그게 바로 미연이를 사랑한다는 이야기야... 일본의 예를 들면 최후의 네토라세가 뭐냐면
와이프를 직장 상사의 여자로 만들어서 아이 낳도록 하는거래.”
“말도 안 돼. 그럼 이혼 하지 그걸 받아주는 여자도...”
“그 여자도 남편의 성향을 맞춰 주려고 하는거야.”
“꼬치꼬치 캐 묻는다는게 미연이에게 사랑이 많다는걸 이야기 하는거야.
절대 문제 삼지 않아.”
“이과장도 만약 2달 뒤 공개적으로 나하고 미연이 하고 섹스를 하고 나면 그 섹스 한걸
미연이 부부간의 섹스 흥분의 재료로 삼을거야. 걱정 하지마.”
“만약 미연이 신상에 문제가 생기면 내가 미연이 평생 책임질께. 그러면 되잖아.”
“평생 책임을 어떻게?”
“별 걱정을 .... 집 하나 사서 살림 차리면 되지 걱정이야???”
“엥!!!! 나보고 첩을 하라고?”
“첩이라는건 이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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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끝 (38) |
| 2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6 (32) |
| 3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5 (28) |
| 4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4 (34) |
| 5 | 2025.11.19 |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3 (31) |
| 7 | 2025.11.19 | 현재글 와이프 미연, 박과장 그리고 이과장의 네토라세 21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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