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2
엄마따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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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래도 장시간 떨어져 지내서 그런지 예전처럼 관계 회복은 됐습니다.
엄마도 저도 가족이 하나뿐이라 더 그랬던것 같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떨어져 살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첫휴가 나갔을때 뒷일 생각 안하고 저질러볼까 했다가 살갑게구는 엄마보고 마음을 접기도 했었죠.
엄마 건드려보겠다고 먼저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외박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어떻게보면 절호의 기회였는데 참았습니다.
엄마가 먼저 주물러달라길래 딱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민감한 문제인데 엄마가 먼저 말하더군요.
예전처럼 해도 된다고...
군대가기 전이었으면 거기서 급발진 했을텐데 엄마 말대로 가슴만 만졌습니다.
브라 바깥 쪽으로만요.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제대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던 날 밤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휴가, 외박때 봤지만 떨어져 지내던 가족과 다시 산다는 건 엄마나 저나 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말은 안했지만 그리웠거든요.
엄마는 눈시울까지 붉혔고 ㅎㅎ
술 마시자고 했습니다.
고기 반찬을 종류별로 세개나 준비했더라구요.
돼지, 소, 오리.
엄마도 혼쾌히 마시자고 해서 제대한날 저녁은 처음으로 엄마와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잘 넘어가더라구요. 엄마도 잘 마시고.
군대에서 힘들었던 이야기 주로 물어 보시고 저도 혼자서 지내느라 고생많았다 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질문을 툭 던지더라구요.
만나는 사람 있냐, 이제 다 컸다고.
뻔한 답으로 이야기해주고 되물어봤죠.
엄마는 어떠냐고.
인기 많아서 남친 자주 바뀌지 않았냐고 농담식으로.
그런걸 기억하냐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로 엄마는 답해주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엄마도 저도 술이 좀 들어갔고 엄마는 폭신한 잠옷을 입고 계셨는데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제 눈에 가슴 골이 어느순간 보이더라구요.
다리도 의자에 하나 올려서 비록 잠옷이지만 개 꼴렸어요.
저거 벗기면 엄마 보지라고 생각하니까.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엄마 얼굴도 평소보다 섹시하고 이뻐보였습니다.
고민 좀 하다가 엄마한테 질렀어요.
정확한 워딩은 아직도 기억나는데 엄마랑 야스한 새끼들은 좋겠다. 엄마만 아니었어도 대쉬해봤을텐데. 그래도 엄마 아들로 태어난게 제일 좋아.
섹드립이었죠.
엄마랑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말한 순간이었습니다.
따지고보면 급발진인데 분위기도 워낙 좋았고 농담을 섞어서 이야기 한거라 엄마 반응은 나쁘지 않았어요.
엄마한테 그런말하면 안된다고는 했지만 기분 좋은 눈치였거든요.
그러면서 요즘 일자리 알아보는 중이라고, 집에만 있으니까 남자를 못만난다고 말하더라구요.
무슨 생각인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데 이때 말실수를 했어요.
아마 술 때문이겠죠.
오피 나가려고 하는거냐라고 물어봤거든요. 말하면서 실수를 깨닫고 주워 담으려고 뒤에 말을 급하게 했어요.
농담이고 다 지난 일이다. 나도 이제 알건 다 안다. 여자 혼자 키우려고 얼마나 고생 많으셨냐.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뺨 맞아도 할말 없었죠.
당연히 멘붕온 표정으로 한동안 말을 안하시더라구요.
화를 내시거나 하진 않았고 충격 받으신듯 했어요.
그래도 술은 계속 마시더군요. 저도 마찬가지였고.
대신에 분위기는 급다운 됐어요.
당분간 건드리면 안되겠다 생각했죠.
사온 술 다 마시고 엄마가 피곤하다면서 자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개 아쉽더군요.
이대로 끝내기도 짜증나고.
또 언제 기회가 올지도 모르고요.
그 긴 시간을 참았는데.
급발진인거 알면서 엄마에게 말했어요.
팔 주물러준다고.
엄마가 헛웃음치면서 못말린다는 표정으로 그러라고 하더군요.
이때 반응은 솔직히 의외였어요.
어차피 당분간 손 못댈거 저질러버리자는 생각으로 말한건데 받아주더라구요.
대충 팔 주무르는척 하다가 어깨로 가고 가슴을 만졌어요.
예전과는 다르게 tv는 끈 상태였어요.
색다르더군요.
엄마랑 둘만 있는데 개 꼴리더라구요.
용기내서 브라 안쪽으로 손 넣고 만졌어요.
또 섹드립쳤어요.
가슴 존나 크다, 만지니까 기분 좋다. 몸매도 육덕이고 제 취향이라고.
아까하고는 달랐죠.
아들이 엄마한테 할말은 아니었어요.
이땐 저도 크레이지 모드였죠, 지금 생각해도 미친짓이긴 해요.
그럴만했던게 엄마 가슴 촉감이 너무 좋았거든요.
자지는 자지대로 풀업되서 존나 움직여대지.
시각, 청각이 전부 엄마한테 쏠려 있었고 살짝 흥분하는것 같은 반응이 왔었거든요.
닭살이 돋기도하고 몸이 움찔대기도 하고 숨도 몰아쉬구요.
잘하면 오늘 떡칠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한참동안 엄마 가슴 가지고 놀았어요.
쥐었다가 놓고, 쓸고 내려가듯이 마음대로.
브라 끈 풀었어요.
가만히 있더라구요.
숨은 더 거칠어지지, 반응도 아까보다 더 예민해진것 같고.
다 됐다 싶어서 또 질렀어요, 행동도 과감하게.
엄마 요즘도 떡 많이 치냐고. 인기 많아서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지 않냐고.
꼭지에 손을 댔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엄마의 급정색...
손떼라고 하더니 어른다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다면서 그게 엄마한테 할말이냐면서 존나 잔소리 시작.
엄마가 빡쳤을때 보이는 전형적인 표정과 목소리 텐션.
아 좆됐구나 싶어서 대답은 안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어요.
거진 한시간정도 잔소리 한거 같은데 저 어릴때 고생하면서 키운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어쩌구 저쩌구...
그러다 화가 풀렸는지 자러 가버리더라구요.
한동안 냉각기가 이어졌어요.
생각이 많아보이는 표정이었고, 말 하려다가도 말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길지는 않았어요.
예전같으면 최소 두어달은 접근 조차 못했고, 길게는 반년을 각오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살갑게 대해주더라구요.
불행중 다행이었죠.
근데 엄마의 그런 행동이 저의 급발진을 부추겼어요.
예전과는 달랐고, 섹드립을 쳐대는데도 이정도로 끝내는거에 의구심을 품었거든요.
혹시 엄마도 나랑 떡치고 싶었던거 아닌가? 싶은 생각부터 온갖 시나리오가 떠오르더라구요.
안그러면 이렇게 빨리 풀릴리가 없다.
엄마도 자존심 세우려고 일부러 저렇게 말하고 적당히 삐진척하다가 돌아온거다.
그런 생각을 하니까 근자감이 넘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자유롭게 딸칠 환경이 주어지니까 쌓인 성욕도 폭발했죠.
매일같이 폭딸을 쳤고 이때부턴 대놓고 엄마가 알아차리라고 팬티 훔쳐서 딸딸이 치고 세탁기 잘 보이는곳에 놔두기 시작했어요.
방에서 칠땐 옷 다 벗고 치고, 화장실에서도요.
며칠있다가 엄마가 쇼프로그램 보길래 기회다 싶어서 팔 주물러준다고 말하고 대답 안듣고 만졌어요.
말은 그렇게 했는데 팔이랑 어깨 패스하고 바로 가슴으로 갔죠. 브라 끈도 풀고.
별말 안하더라구요. 넌 친구도 없냐 맨날 엄마하고만 논다고만 하고 ㅋㅋ
엄마랑 노는게 좋다고 그랬죠. 어이없다는듯이 웃더라구요.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싶었겠죠.
이때의 엄마는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제가 엄마를 따먹고 싶어 한다는 것을요.
근데도 별말을 안해서 확신이 들었죠.
더 해도 되겠다.
엄마 몸매 진짜 좋다고 말하면서 꼭지를 건드렸어요.
개 딱딱하게 변해 있었는데 저번에도 그랬어요.
살짝 건드렸을때 반응이 존나 강했거든요.
부작용도 쎄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손가락으로 팅겼는데 엄마 목소리가 아닌 여자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급정색하고 손 떼라면서 잔소리 하는데 계속 건드렸어요.
엄마 볼이 빨개졌거든요.
이건 느끼는거다.
오늘 이년 보지 따먹는다 싶어서 섹드립 치면서 꼭지만 건드렸어요.
내가 해주니까 엄마도 기분 좋냐. 다른 것도 해줄수 있다고.
엄마가 몸부림치더라구요.
이놈 오늘 저지르겠다 싶었겠죠.
또 급발진 했어요.
엄마랑 떡치고 싶다고. 개 따먹고 싶다고.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절 뿌리치고 후다닥 뛰어가더라구요.
그렇게 끝났어요.
생각보다 싱거웠죠.
그래도 괜찮았어요.
나쁘지 않았거든요.
솔직히 쫓겨나도 할말없을만큼 미친 짓인데 화를 내긴 했지만 허용 범주 안이었으니까요.
미친짓도 정도를 넘으면 상대가 당황하는구나 싶었죠.
엄마가 그랬어요.
며칠 갈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에 무슨 일 있었냐는 것처럼 행동하더라구요.
돌이켜보면 이때가 분기점이었어요.
이전까진 진도 한번 빼려면 개고생 해야하고, 조금만 잘못 나가도 몇달은 손을 못댔는데 엄마의 반응이 달라진걸 확실히 느꼈거든요.
그리고 마음 가짐도 바뀌었어요.
따먹어 보고 싶다에서 꼭 따먹는다로 변했으니까요.
시험 난이도가 확 내려간 느낌이랄까? 제가 느낀건 그랬어요.
행동이 더 과감해져서 딸칠때 항상 알몸으로 쳤어요.
내 방에서도 그렇고 화장실에서도.
엄마가 집에 있을때도.
꼴리는 망가나 썰, 셀카 같은거 찾아보면서요.
그러다 어느날 화장실에서 알몸 폭딸칠때 엄마를 불렀어요.
수건 가져다 달라구요.
풀업된 자지 흔들면서 기다렸죠. 문 조금 열어두고.
엄마가 수건 없냐고 되묻더라구요.
그럴만한게 수건은 항상 꽉 채워져 있거든요.
없다고 달라고 하면서 엄마 목소리 가까이 들릴때 문 열었어요.
엄마 쳐다보면서 자지 흔들었죠.
멘붕왔는지 개 충격받은 표정으로 잠깐 서 있다가 가더라구요.
잔소리도 안 들었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밥먹고 엄마한테 말했어요.
빨리 드라마 보라고.
엄마 윗옷 벗겨서 가슴 만진 첫날이었고 이때부터 가슴은 프리패스가 됐어요.
대충 2부로 끝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다음화에는 꼭 끝낼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30 | 현재글 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2 (26) |
| 2 | 2026.01.30 | 엄마랑 근친 셀카 찍은 썰 1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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