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첫 경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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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첫 경험 16
집에 돌아오니 지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어땠어요? 좋았어요?
그닥,, 뭐 의무방어전 정도??
에이 설마.. 희정이가 얼마나 뜨거운
여자인데..
자기가 그걸 어케 알아?
같이 자본것도 아니면서...?
왜 같이 안자봐 수도없이 같이 잤지..
그냥 자는 거 말고 그거 하면서 말야..
피~~이~ 하며 뾰루퉁해진다.
어디 함 봐요.. 뭘?
자지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하며 바지를
내리고 정밀검사에 들어간다..
지희가 자지를 이리저리 돌리며 입김까지
닿자 자지는 슬슬 솟아나기 시작한다..
아~이~ 그만해 자지 성나면 곤란해..
아이쿠야 뭐가 곤란해..
여기 평생 짝꿍이 있는데. 하며 웃으며
보지둔덕을 쓸어내린다..
거기 산불 났다며? ㅎㅎ
그래도 기능은 멀쩡하답니다..
난 쫌 피곤하니 여기까지 합시다..
출근해야 합니다..
아라써요.. 고생했어요..
웃으며 키스하는 지희도 너무 사랑스럽다.
고만고만한 하루를 보내고 늦은 저녁에
귀가하자 집사람이 새삼 반갑게 맞이해 준다.
어쩐일이고? 집에 다 있네..
낮에 희정이랑 실컷 보내다 왔어요..
어제 정말 끝내줬다고 난리던데요..
솔직히 나랑 할때보다 더 좋았어요?
각자 느낌 차이 아니겠어.. 첫 섹스라 더
흥분한 건 맞는데 자기랑 할 때처럼
편안하지 않고 약간 부담스러웠어..
오늘은 어제 고생하셨으니 제가 풀서비스
해드릴께요..
ㅎㅎ 아이고 먼 일이래 서방질하고 온
남편한테..
집사람은 옆구리를 세게 꼬집으며 누가
들으면 어쩔려고 그래요? 다신 그런
비슷한 말이라도 하지마세요 제발요..
아라써.. 아라따고.. 둘이 있으니 하는
얘기지.. 이제부터 둘이 있어도 그런
말은 하지 않을께..
그리고 그런 진심을 나눌 수 있는 둘도
없는 친구를 가지고 있는 게 진심으로
부러워..
고마워요 이해해줘서.. 제발 우리
바램대로 셋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자~아 어서 씻고 오세요.. 전 벌써
준비됐어요.. ㅎㅎ
개운하게 씻고 나오니 집사람은 벌써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 있다.
어서 이리 오세요.. ㅎㅎ
우~~우 약간 겁나는데.. 오늘 왜 이리
덤비지?
에이.. 어제 해준 거에 대한 보답이라고
말 했잖아요.. 편안하게 이리 누으세요..
나도 벌거벗은 체로 침대에 눕자 집사람이
기다렸다는 듯이 두 다리를 벌리고
내 몸에 올라탄다.
난 자연스럽게 집사람 젖가슴을 만지고
집사람은 보지둔덕을 아랫배에 비비며
서서히 분위기를 업한다.
자지가 혼자서 벌떡거리자 집사람은
한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더니 한쪽
다리를 사타구니 사이로 옮겨서 허벅지로
자지뿌리 근처를 압박하여 부드럽게
비벼댄다.
그리고 윗몸을 굽혀 키스를 한다.
당찬 집사람의 혀를 맞으며 등허리부터
엉덩이까지 쓰다듬자 으~음. 키스를
계속하며 허리를 비비 꼰다..
난 집사람의 혀를 깊게 빨아들이며 흐르는
침을 꿀꺽꿀꺽 삼켰다.
집사람은 살짝 혀를 빼더니 귓볼부터
핥아준다..
난 온 신경을 집사람의 혀 움직임에
곤두세우고 찌릿찌릿한 쾌감을 즐겼다.
양 귓볼과 목덜미까지 빠짐없이 핥더니
젖꼭지를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핥고 비틀고 혀로 문지르며...
아~아~ 자기야 너무 좋아. 하며 허벅지로
집사람 보지둔덕을 살살 비볐다.
집사람도 내 허벅지에 허리를 돌리며
비벼대니 축축한 보짓물이 허벅지를 적셨다.
으~으~ 자기야 보지 빨고 싶어 제발 이리줘..
기다리세요.. 오늘은 풀서비스에요..
난 보지 빠는게 더 좋아 가만히 있자니
미치겠어.. 제발.
그럼 조금만 더 참아봐요..
으~으 미치겠네.. 하며 허벅지로 보지를
세게 비볐다.
그렇게 우악스럽게 부비면 아파요.. 하면서
엉덩이를 들고 허벅지와 멀어진다.
풀서비스라며 이건 거의 고문인데..?
서비스가 맞긴 하는 거여? ㅎㅎ
그럼요. 그냥 서비스가 아니라 풀서비스에요..
난 모든 걸 포기하고 그냥 맡겼다..
자지도 슬슬 힘을 잃어가는 것 같아
슬프기까지 한다..
어~어~ 자기야 자지가 죽었다..
그러게..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네..
내가 이렇게 서비스하는데도 죽는다고?
내가 싫어진건가? 자기가 싫어진게 아니라
자기의 풀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증거지..
ㅠㅠ 그럼 어떻게 하길 바래?
보지를 주라고.. 난 보지 빠는게 좋아..
그럼 희정이 보지도 빨았겠네?
그런식으로 말하면다신 희정씨한테 안간다..
희정씨랑 한 것에 대해서는 절대 언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그리 썩 내키지는
않아서 언제든지 그만 할거야..
미안해요.. 넘 당황스러워서 아무말이나
튀어나와버렸어요.
알았으니 다신 그런 말 하지 마..
오늘은 그냥 내려오세요.. 그냥 잡시다..
풀이 죽은 집사람은 슬며시 내려오더니
옆에 누워서 곧 울 것 같았다.
미안, 그래도 자기는 나를 위해서 풀서비스를
하려고 했던건데.. 하며 슬쩍 안으려 하자
됐어요 그냥 이대로 있어요 하며 튕긴다.
우이쒸, 먼가 단단히 꼬여 버렸다..
어쩌다가 이리 됐버렸을까? ㅉㅉ
에고고, 집사람이 다시 달려들진 않을 것
같고 지금 상태에서는 냉전이 최선인것 같고...
천상 집사람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슬슬 보지를 빨며 화해를 해야 할 것 같아...
잠을 참아야 한다.. 제발..
의지와는 다르게 일어나니 출근 준비도
늦어버렸다.
집사람도 늦었는지 이제야 아침을 준비하는
듯 쓸쓸한 뒤태가 안타깝다.
얼른 씻고 나가려고 하니 아침은?
하며 쳐다본다..
미안 늦었어.. 오늘 집에 일찍 올테니
이따 집에서 보세.. 하며 튀어 나갔다.
출근하는 내내 지각을 하더라도 아침을
먹으면서 화해를 시도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편치가 않았다..
어쩔수 없다.
희정이한테 SOS를 요청해야지..
분명 오늘도 만날테니까..
희정아 나다..
네, 주인님 주위에 아무도 없나봐..
네, 아직 오픈 전이에요..
그럼 다행이다.
다름아니라 어쩌구 저쩌구 주저리 주저리..
상황 설명을 사실대로 하고 집사람이 많이
삐져 있을테니 제발 하소연을 잘 들어주고
맺힌 응어리를 조금이나마 풀어주길 바래..
네, 주인님 최선을 다할께요.. 저 때문에
벌어진 일인 것 같아 안타깝네요..
아냐 절대 희정이 때문이 아니라 우리 둘의
실수이니 맘에 두지 말고 늘 그랬듯이
친구의 하소연 정도로만 생각하고 잘
해결해 주길 바래. 믿을께..
나중에 집사람 만나면 결과 얘기해주고..
네, 주인님 잘 알겠어요.
쌩유..
하루종일 편치 않은 마음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믿었던 희정이한테도 연락이 없다..
희정아 미팅 결과 알려줘 메세지를 보냈다.
오늘 몸이 안좋다고 나오질 않았어요
나중에 일찍 끝내고 집으로 갈까 생각
중이에요..
아라써 고마워.
이런 된장.. 최소 3-4일은 가겠네..
이럴때 출장이나 안잡히나?..
기냥 눈 딱감고 휴가내고 출장간다고 튀어??
오늘 저녁 분위기 보고 결정하자.. ㅠㅠ
집에 오니 집사람이 없다.. 먼 일이고..
희정씨한테 전화하니 연락 없었단다..
이런 젠장.. 가출이라니.. 뒤지겠네...
집사람 폰에 전화를 해도 아예 꺼놓은
것 같다..
그래.. 희정씨 일이 전혀 영향이 없을수는
없지.. 그만 둬야 겠다..
만사 불편한 상태로 집사람 연락을 기다리며
집에 있는데 희정씨가 찾아왔다..
전화도 안 받고 연락도 없어요..
저도 해봤는데 연락이 안되요..
이렇게까지 할 정도는 아닌데...
뭐가 더 꼬인게 있나??
죄송하지만 어제 일을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그게 퇴근했더니 희정씨랑 한 거 고맙다고
풀서비스를 해준다며 시작은 좋았는데..
난 보지 빠는게 좋은데 계속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집사람이 위에서 열심이 젖꼭지를
핥고 빠는 도중에 나도 모르게 자지가
축 처져버렸구..
그러더니 갑자기 왜 그러냐고? 해서
보지 못빨게 해서 그런것 같다고 했더니
그럼 희정이 보지도 빨았겠네요
하더라구 거기에서 욱해서 그런식으로
얘기하지 말라고 하며 오늘은 그냥
자자고 했더니 이리 되어 버렸네..
역시 무리인가 보네요.. 나와 전혀
상관없는 게 아니네요..
나중에 지희 만나면 훈씨 만나는 거
그만둬야 겠다고 얘기할께요.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네요..
죄송해요..
그럼 오늘은 이만 돌아갈께요..
네,, 안녕히 가세요..
희정이 가고 얼마되지 않아 처형한테
전화가 왔다..
우라질 분위기 개판인데.. 돌겠네..
네, 안녕하세요..
다짜고짜 지희랑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지희 거기 있어요?
그래 아까 한참 울더니 겨우 진정하고
잠들었어. 절대 자기 여기 있다고
연락하지 말랬는데.. 걱정이 돼서..
그래도 다행이네요. 거기 있다니..
큰 일 아니니 잘 달래서 보내주세요..
나중에 설명드릴께요..
지금 알면 더 잘 달랠수 있을 것 같은데..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전화로 설명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죄송해요..
설마 우리 일이랑 연관된 건 아니지?
네 그건 절대 아니에요.. 걱정마세요..
일단 알았어.. 나중에 다시 연락할께..
네 감사합니다.
희정씨 지희 처형네 집에 있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처형이 절대 얘기하지 말라고 했으니
모른척 하고요..
네, 주인님. 다행이네요..
그래 다행이지.. 그리고 내가 주인님이고..
지금 당장 이리 오너라..
네? 그래도 될까요?
어허 주인님이 말하는데 그따위 말대답이
뭐야? 오분 준다..
네, 주인님 당장 갑니다..
집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밀려와 당장
풀어야 할 것 같았다..
희정이만한 데가 없지 암만.. 오늘 죽여주지..
단단히 벼르고 있는데 딩동..
희정이 빨리도 왔네.. 어여 와라..
네, 주인님.
오늘은 내가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아서
니가 풀어줘야 할 것 같으니 각오해라..
네, 주인님 뭐든지 시키는 대로 다 할께요..
좋아 그렇지.. 우선 이 더러운 기분을
씻어내기 위해 같이 씻자..벗어라..
네, 주인님..
나도 훌러덩 벗어제끼고 알몸이 되자
희정을 이끌고 욕실로 향했다.
자 씻어주렴.
네, 주인님..
희정은 나의 온몸에 물을 뿌리고 비누거품을
바르고 두 손으로 온 몸을 구석구석 닦아줬다..
기분이 썩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훨씬
나아진 것 같았다.
자~아 너도 씻자..
네, 주인님 제가 씻을께요.
아니다. 가만히 있어라 내가 씻어주마..
네, 주인님 감사해요..
나도 희정일 깨끗이 씻겨주고 안방으로
와서 침대에 누워서 니 보지를 대고 자지를
빨아주렴..
네, 주인님.
희정이 보지를 들이밀자 시퍼렇게 멍든
엉덩이가 눈에 밟혀 안쓰럽기 짝이 없다..
아이고 우리 개보지 엉덩이에 멍이 많이
들었네.. 많이 아프지?
아니에요.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오늘은 저번에보다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하며 희정은 나의 사타구니를
구석구석 정성껏 핥아준다.
그래.. 좃을 물고 빨며 자지뿌리를
문질러 주렴..
네 주인님.
자~아 이제부터 나도 욕지거리를 시작할테니
너도 주인님 소리를 하지 말거라..
네..
야이 개보지야 너는 나를 배신하지 않을거지?
네 절대 복종할께요..
지희에게 거짓말 하며 내 말에 복종할 수
있냐 개보지야
네, 절대 복종할께요. 시키는 건 뭐든지
할테니 제발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니가 하기 나름이다 이년아.. 철썩
아~악 너무 좋아요.. 개보지가 근절거려
미치겠어요.. 제발 쑤셔주세요..
이년이 벌써부터 보짓물을 흘리고
지랄이야 철썩.
아~악 더 세게 때려주세요 개보지가
곧 폭발하겠어요..
야이 개보지야 말은 좀 그만하고 부지런히
좃이나 빨아라 철썩..
악..읍읍읍읍...
으~~으 개보지가 좃은 잘 빠는구나
기분이 훨 좋아졌다 철썩..
악.. 읍읍읍읍...
클리토리스를 부비자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보지둔덕을 흔들어 댄다.
좋냐? 철썩..
악.. 너무 좋아요.. 개보지에 보짓물이
꽉 찼어요..
그럼 쏟아내야지 어서 뿜어봐라 철썩. 철썩
더 강하게 엉덩이를 쳐대자
악, 악, 꿀럭꿀럭 보짓물이 흘러나온다.
아 좋아 개보지 보짓물은 맛이 너무 좋아..
후르릅 짭짭..
보짓물을 핥으며 공알을 툭툭 건드리자
아~~아~ 너무 좋아요.. 조금 더 세게
때려주세요..
으~잉? 여기는 정말 아플텐데 하면서
툭하고 건들자
아흑... 우우 엉덩이보다 열배는 더
강렬한 것 같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아라따 열심히 자지도 빨거라..
툭.. 툭..
아흑 윽 아이고 개보지 죽네.. 아이고
개보지 좋아서 미치네..
희정은 보지를 계속 조이면서 보짓물을
계속 토해냈다.
아~ 여기는 더 강렬한가 보구나.. 툭. 툭.
아흑 윽.. 아이고 개보지 죽네..
제발 보지를 쑤셔주세요..
욕도 더 해주세요.. 개보지 미치겠어요..
두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며 또다시
공알을 툭 치자..
아이고 개보지 살려 욕도 해주세요 제발..
이런 개보지를 보았나? 에라이 철썩..
아흑 아이고 개보지 살려.. 아이고
개보지 죽네..
더 크게 소리 질러라 이년아.. 철썩.
하이고.. 개보지 좋아 죽네.. 하이고
내 보지 좋아 죽네..
더 쑤셔줘요.. 제발..
이년이 쑤시고 있는데도 더 쑤시라네..
엣다 철썩 철썩..
아흑.. 윽.. 하이고.. 개보지 살려..
제발 살려주세요..
난 희정이 보지를 더 세게 더 빠르게
쑤셔대며 지금부터 묻는 말에 한치의
거짓없이 사실대로 얘기해라
안그럼 진짜 사달 날줄 알아라..
알겠느냐 철썩..
네 제발 더 세게 때려주세요. 하아고
개보지 살려. 하이고 개보지 좋아 죽네..
보짓물이 또 꽉차서 미치겠네.
자~아 지금까지 니 개보지를 누가누가
빨아줬느냐? 철썩..
하이고 내 개보지를 빤 사람은 죽은
신랑하고 지희하고 주인님 뿐이에요.
제발 살려주세요.. 개보지 죽어요..
뭐라? 지희가 니 개보지를 빨았다고?
사실이냐? 철썩..
아흑.. 네 사실이에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제발 좋아 죽겠어요..
언제부터 지희가 니 개보지를 빨았느냐?
철썩
아흑. 한 2년 된 것 같아요.. 하이고
개보지가 보짓물을 또 토해네요..
아~ 미치겠어요..
얼마나 자주 빨아주었느냐? 철썩..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두번 서로 즐겼는데
근래에는 일주일에 한 두 번 즐겼어요..
지희보다 주인님이 훨씬 좋아요..
더 세게 때려 주세요 제발 개보지 죽어요.
엉..엉..
희정이 보지는 정말 끊임없이 보짓물을
토해냈다
쑤시고 있는 손은 이미 질척하게 젖어버렸고
손바닥에 맺히다 못해 팔을 타고 줄줄
흘러 내렸다.
굳이 보지를 빨 필요도 없이 팔에 흐르는
보짓물을 실컷 빨아먹을 수 있었다.
보지도 많이 허거워져서 네 손가락으로
쑤셔도 너무나 쉽게 움직였다.
물론 보지는 쉼없이 조여대고 있었다.
지희 보지도 빨아주었느냐? 철썩..
아흑.. 네 서로 보지를 빨아주었어요..
하이고 개보지 죽네.. 개보지 살려..
그럼 너희들끼리 즐기면 되지 왜 나를
끌여들였느냐? 철썩.
하이고 개보지 죽네 개보지 살려..
지희가 셋이서 하면 좋을 것 같다고해서
나중에 기회봐서 셋이서 즐기자고 했어요..
더 세게 때려 주세요.. 제발..
개보지 니 생각은 어땠느냐? 철썩.. 철썩..
저도 좋았어요..
하이고 내 개보지 죽네...개보지 살려..
그거 뿐이냐 더 자세히 니 생각을 말해봐라
이년아 철썩 철썩..
하이고 미치겠어요 좋아 죽을 것 같아요..
저도 훈씨 자지를 몇 번이나 봤지만
차마 용기를 내지 못했는데 지희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기다리는 시간에 미치는 줄 알았아요..
언제부터 나를 끌어들일 생각을 했느냐?
철썩 철썩..
하이고 개보지 좋아 죽네.. 개보지 살려..
처음 생각한 것은 5개월 정도 되었어요.
근데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것은
한 달도 안되었어요..
하이고 미치겠네.. 제발 더 세게
쑤셔주세요..
야이 개보지야 니가 어떻게 내 자지를
몇번이나 봤단 말이냐?
철썩 철썩.. 하아악... 개보지 살려..
개보지 죽네..
저 장농에서 몇 번 숨어서 지희랑 하는
것을 몰래 지켜봤어요.. 죄송해요..
이런 진짜 개보지네.. 나랑 지희랑
하는 것을 저기숨어서 봤다고? 철썩 철썩
하아악.. 개보지 진짜 죽네... 흐아악..
개보지 살려..
첨에는 방 밖에서 훔쳐보다가 저기가
더 좋다고 해서 저기에 숨어서 봤어요..
그래 이 개보지야 숨어서 보니 좋았냐?
철썩 철썩..
하아악.. 네 좋아 죽는 줄 알았어요
보짓물이 너무 많이 흘러 바닥이 젖을
정도였어요.
그럼 내가 니 개보지 먹고 싶어하는
것은 알았냐? 철썩..
하이고 개보지 살려.. 짐작은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저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하이고 개보지
보짓물이 또 넘치네..
더 세게 쑤셔주세요.. 제발 더 세게
때려주세요 개보지 죽어요..
나도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
희정이가 빨며 훑치기를 줄기차게
해대자 이미 발사 직전이었다..
으~으 나도 쌀 것 같구나
입으로 다 빨아먹어라.. 철썩..
네. 읍읍읍읍..
철썩 철썩..
으~~윽.. 허리를 세차게 들어 올리며
저 놓은 곳까지 좃물을 쏘아 올렸고
희정이는 꿀꺽꿀꺽 좃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전부 마셔 버렸다..
으~으 개보지야 맛이 어떠냐? 철썩
하이고 좋아 죽겠어요.. 이제 개보지
죽어요.. 미치겠어요..
천천히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서 먹어라
아직 멀었다.. 철썩.
하이고 개보지 죽네.. 하루 종일
빨아먹을 수 있어요..
하이고 개보지 살려..
희정은 귀두를 입에 물고 혀로 핥아대며
한손으로는 자지 훑치기를 하고 다른
손으로는 좃물주머니와 자지뿌리를
마사지하고 가끔 똥꼬도 빙글 빙글
돌리며 마사지해줬다..
정말 원없는 섹스였다..
자~아 이제 좀 쉬자.. 이리 오너라..
희정은 정말 원없이 빨았던 자지를
슬며시 놓고 돌아서서 내게 안겼다.
주인님.. 저는 더이상 주인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제발 저를 버리지 마세요..
제발요..
내가 왜 너를 버리겠느냐? 나의 충실한
개보지인데..
네 주인님 평생 주인님으로 모실께요..
알았다. 오늘 너무 고생했다..
천만에요 저에게는 너무 큰 행복이었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자주
불러주세요.. 제발요..
그래 알았다..
니가 내 말을 더 잘 들으면 자주 불러주마..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무 행복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3 | 처형과의 첫 경험 17 (2) |
| 2 | 2026.02.03 | 현재글 처형과의 첫 경험 16 (1) |
| 3 | 2026.01.22 | 처형과의 첫 경험 15 (21) |
| 4 | 2026.01.07 | 처형과의 첫 경험 13 (27) |
| 5 | 2025.12.26 | 처형과의 첫 경험 11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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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