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첫 경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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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1:48
처형과의 첫 경험 13
참, 희정씨 내가 남자 하나 소개시켜
줄까 하는데.. 어때? 하고 쳐다보자
애들 다 크기 전에는 부담스러워서 싫대요.
나중에 다 분가하면 노년을 함께 할 사람은
모를까..
아이코야.. 젊고 좋은 시절 다 간 다음에..?
하고 안타까워 하자
어느 누가 애들 셋이나 딸린 여자를
받아줄거며 애들 구박 받을 가능성을
생각하면 자신이 없대요..
그 맘 조금은 알 것 같아서 나도 다른
사람 소개시켜 주는 것은 포기했어요..
그런가?? 하며 동의한 것 같이 말하며
근데 한창 땐데 외롭지는 않대? 밤이 길텐데...
안그래도 그것 때문에 애들 친정에
보내놓고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아까도 한참 얘기 중이었는데..
무슨 얘기?
애들이 채워줄 수 없는 본능적인 것들이죠..
그렇지 외로울거야..
혼자된 지 오래되었잖아..
그러게요.. 참, 희정이 여자로서 어떻게
생각해요?
무슨 뜬금없는 소리여..? 하고 쳐다보자
여자로서 매력이 어떤가 해서요..
그만한 미모에 몸매도 어디 안빠지고
중상이지..
자고 싶은 적은 없어요? 하고 나를 쳐다본다.
제발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마세요..
시치미를 뚝 떼자
아니 희정이도 남자가 필요하긴 하지
근데 정을 줄 순 없대고..
가끔 아무 부담없이 섹스만 할 수 있는
사람을 못 찾고 있어서요..
그렇다고 돈주고 남자를 살 그런 형편은
안되잖아요..
그렇지 돈주고 산다면 제비지..
제비들은 등쳐먹고 살 수 밖에 없어..
언젠간 후회할거야..
그니까요..
가끔 부담없이 섹스만 하는 그런 남자가
어디있나?
살을 비비면 정이 들 수 밖에 없지..
그니까요 쉽게 관계를 맺을 수가 없어서
그럴만한 사람을 찾고 있어요 하며
나를 지긋이 쳐다본다.
혹시 그런 사람이 나?? 미쳤어?? 하고
성을 내자
아니 까놓고 생각해 봐요
자기는 우리 가족이 있고 또 희정이는
나랑 둘도 없는 친구고..
자기가 나를 떠나 희정이랑 사는 걱정은
없잖아요 나 몰래 하는 것이 나쁜거지..
내가 만약 허락하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희정이 남자가 돼 줄수 있냐고요...
미쳤구만.. 미쳤어..
희정씨 한테도 얘기했다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요..
희정씨는 뭐라던데..?
자기만 허락하면..
괜찮대?? 하고 내가 다그치자 제일 좋은
조건이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나 희정이가 나를 배신할 가능성은
없고 자기가 모르는 사람도 아니라서
꼬장 부릴 일도 없고..
난 둘째치고 정말 자기가 허락할 수 있어??
며칠 고민해 봤는데..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정 안되면 그만두라고 하면 되죠..
만약 내가 희정씨랑 미쳐서 자기를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 안해봤어??
해봤는데 그럴 가능성이 낮더라구요..
누굴 뭘 믿고..?
자기랑 희정이를 믿는거죠..
정말 괜찮겠어? 못 참을건데..
만약 일단 시작하면 좋게 관계 유지하면
몰라도 나나 친구 둘 중에 하나는
버려야 할지도 몰라..
그렇게 안되게 해야죠 대신 내가 질투하지
않게 배려해줘야지.. 둘다..
아무리 배려한들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백마디 말이 통할까??
그나저나 희정이 한테 매력은 있죠?
아이쿠야.. 미치겠네
속으로 좋아 죽는거 아녜요? 하며 웃으며
쿡쿡 찌른다..
설마 셋이서 하는 거는 아니지??
그건 진짜 절대 못해..
그것도 생각해 봤는데.. 서로 부담스러울까봐
역시 어렵겠죠..??
설마 그것도 서로 얘기한거야??
아니에요..
왠지 목소리가 수그러든 것이 얘기했구만..
참, 정말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구만..
난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절부절)
아~왜?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을 못 들어줘?
누구 소원인데..?
나랑 희정이 소원이지..
이제 더 이상 반대할 순 없었다.
그럼 애들 오기 전에 해야 된다고? 하고 묻자
정말 해 줄거야? 하고 반색을 하며 되묻는다.
나야 뭐 큰 손해 날게 없는 것 같은데..
자기가 나중에 비난만 하지 않는다고
서약서라도 써준다면..
그럼, 셋이 만나서 녹음하면서 다짐하면 되지..
아이쿠야.. 날 잡아보세요..
날 잡을게 뭐있어 애들이 오기 전에
해야하니 당장 내일하면 되지..
내일 낮에 다시 한 번 희정씨랑 얘기해보고
장소랑 시간 정해서 알려줘..
정말 나중에 후회하면 안돼..
알았어요.. 걱정마세요..
하며 내 품에 다시 파고든다..
아이고야..(좋아 죽겠네..) 이만 자자..
아마도 지희랑 희정씨 생각은 셋이서
하는 게 최종 목표겠지만 어림없다..
절대 그렇게는 못하지..ㅎㅎ
다음날 정말 지희한테 연락이 왔다.
밖에서 하는 것은 그렇고 집에서
아홉시에 하잔다.
희정이도 저녁 일찍 끝내고 온단다.
난 일찍 올 수도 있었는데 일부러
아홉시에 맞춰서 집에 왔다.
이미 희정이도 와 있었고 식탁에는
술상이 셋팅되어 있었다.
쭈볏쭈볏 자리에 앉자 미리 초안이라도
만들어 놓은 것처럼 익숙하게 전화기
녹음을 준비한다.
다 준비 되었지요..
자 녹음 시작합니다.
- 녹음 시작 -
나 이지희는 정훈의 아내이며 주희정의
친구입니다.
주희정은 세 아이들을 키우며 혼자
살고 있으며 주희정의 외로움을 달래줄
남자친구로서 남편을 소개했으며
일주일에 한 번 외박을 허락하며
이로 인해 남편을 절대 비난하거나
어떠한 요구도 하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나 주희정은 이지희의 친구이며
정훈씨는 이지희의 남편이고
나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이지희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지희가
허락한 일주일에 한 번을 지키고
이지희가 그만하라고 얘기하는 순간
정훈씨와의 관계를 그만 둘것을 약속하며
정훈씨나 이지희에게 어떠한 댓가를
요구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나 정훈은 이지희의 남편이고 주희정은
이지희의 친구이며
주희정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 이지희가 허락한
주희정의 남편 역할을 성심껏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이지희가 그만 두라고
하는 순간 남편 역할을 그만둘 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배려를 위해 셋이서
함께 하는 것은 절대 불가함을 밝히는
바입니다.
아니 그건 없는데.. 그건 빼자..
집사람이 갑자기 끼어든다.
그럼 셋이서 할라고??
아니 그건 아니고..
그럼 뭐가 문젠데..?
아라써.. 이제 끝났지?
이거 공증이라도 받아야 되는 거 아녀??
됐고 다들 동의한거죠?? 네. 네.
- 녹음 끝 -
자~아.. 다들 축배를 듭시다.
우리 셋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
위하여 !! 위하여 !!
자기야 오늘 잘해야 해 나랑 한 것처럼만
하면 돼.. 너무 용쓰지는 말고..ㅋㅋ
아무튼 이리 되었으니 잘 부탁합니다...
저도요..
아~아~ 술은 섹스에 해로우니 한 잔으로
마치고 마침 오늘 제가 생리가 피크이니
희정이네 집에서 자세요.
출근은 집에 와서 하세요.
맨 정신으로 버티기는 힘드니 좀 더
마시게 해줘..
안돼. 마시고 싶으면 희정이네 집에서
마셔요.
지희는 한사코 둘을 집 밖으로 몰아냈다.
희정씨랑 나는 민숭맹숭하게 자연스레
희정씨 집으로 갔다..
설마 지희한테 저번 일을 말씀하신 건 아니죠?
그럼요..
뭐 맹세까지 했으니 서로 최선을 다해 보죠..
네. 감사해요.
별 말씀을요.. 큰 결심하신 지희랑 희정씨가
새삼 존경스럽습니다.
먼저 씻으실래요?
그보다 술이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냉장고에 있으니 편히 더 드셔도 돼요..
아니다 첨도 아닌데.. 같이 씻읍시다.
네..
우린 천천히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다.
난 가슴이 쿵쾅거려 미칠 것 같았다.
우린 샤워기로 물을 뿌린 다음 서로의 몸에
비누거품을 칠하고 온몸 구석구석을 닦아줬다.
익숙한 듯 사타구니를 씻을 때는 다리를
서로 벌려 주었으며 똥꼬까지 빠짐없이
닦았다.
약속이나 한 듯이 동시에 물을 뿌리며
비누거품을 씻어내고 욕실을 나섰다.
난 지난 번 음악 좋던데.. 하자 희정은
빠른 걸음으로 가서 준비된 듯한 음악을 켠다.
난 슬며시 백허그를 하며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비비며 그녀의 젖가슴과
사타구니를 만졌다.
그녀는 나에게 온 몸을 맡긴 듯 살살
몸을 꼬며 약한 신음을 흘렸다..
지난 번 경험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겁니다.
꼭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저도 그날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어요.
그런 경험은 평생 처음이었어요.
오늘 하루 내내 이순간을 기다리며
내 자지는 하루 종일 팽팽하게 서
있었던 것 같아요 하며 자지를 비볐다.
아~아~ 너무 좋아요.. 저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나지 않아요.
보짓물이 줄줄 흘러 팬티만 세장이나
갈아입었어요..
희정씨 가슴은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아요..
이런 훌륭한 가슴을 가지게 되어 행복해요..
하며 젖가슴을 주무르며 꼭지를 살짝
비틀자 그녀는 아~~아 하며 온 몸을
비비꼬며 엉덩이를 내 자지에 더 비볐다.
슬쩍 사타구니로 손을 내려 보지를 슬쩍
쓸어올리자 벌써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희정씨 보지는 벌써 젖었네요..
빨고 싶어요..
저도 훈씨 자지를 빨고 싶어 미치겠어요.
우리 이 느낌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좀 더 이시간을 즐겨요..
네.. 하며 돌아서서 자지를 보지둔덕에
비비며 젖가슴을 내 가슴에 문질렀다.
으~으~ 이 느낌 너무나 좋아요.. 하며
꼬옥 안으며 자지에 힘껏 힘을 불어넣자
훈씨 자지는 너무 훌륭했어요..
그 때 온 몸이 관통되는 것 같아 죽는
줄 알았어요..
난 희정이 다리 한쪽을 팔에 걸고
엉덩이쪽으로 팔을 내려 뒤쪽에서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며 저 말고 희정씨를
이리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없죠?
오죽했으면 친구에게 그런 부탁을 했을까요?
고맙습니다.
다시 보지를 쓰다듬으며 공알을 집중적으로
문지르자
아~~아~ 너무 좋아요 미칠것 같아요..
하며 엉덩이를 주욱 밀어대며 한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쓰다듬는다.
두 손가락으로 보지를 문지르다 쑤욱
집어넣자 너무나 쉽게 들어간다.
아~~아~ 좋아요. 천천히 쑤셔주세요.
살살 두손가락으로 쑤시자 온 몸이
무너지듯 내게 기대며 한손으로 정성껏
자지를 매만진다.
으~으~이 느낌 너무 좋아요..
희정씨 보지 빨고 싶어 죽겠어요..
아~~아~ 저도 훈씨 자지 빨고 싶어
미치겠어요. 우리 침대로 가요..
우린 서로 안은 상태로 음악에 맞춰
조금씩 침대로 향했다.
슬쩍 침대에 눕히자 희정은 게슴치레한
눈으로 쳐다보더니 손을 내민다.
난 그 손을 잡고 보지를 빨기위해
69 자세로 자지를 그녀 얼굴에
들이 밀었다.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자지를 한번에
집어삼켰다.
너무나 따뜻했고 까칠한 혀로 핥자
너무 좋았다. 나도 뒤질세라 공알을
까서 혀로 닳을 듯 말 듯 핥았고
충분하게 보지둔덕이 요분질치길 기다렸다.
아~아~ 제발 쑤셔줘요..
난 혀로는 공알을 핥고 두 손가락을
보지와 똥꼬 사이를 오가며 문지르다가
쑤욱 보지에 쑤셨다.
그녀는 보지둔덕을 밀어올리며 보지
깊숙히 두 손가락을 빨아들었고
보지조임이 지희보다 더 강력한 듯 했다.
으~으~ 희정이 보지는 너무 강력하게
조이네.. 훌륭해 이 느낌 너무 좋아..
아~아~ 너무 좋아요.. 미칠것 같아요
어서 쑤셔주세요..
난 슬슬 속도를 올리며 보지를 쑤셨고
엄지손가락으로는 공알을 비비고
그녀 다리를 들어올려 똥꼬가 잘
보이도록 했다.
보지를 쑤실수록 강하게 조였고
보지조임과 함께 똥꼬도 움츠러드는게
너무나 가슴 벅차올랐다.
으~~으~희정이는 똥꼬도 이쁘네..
하며 혀로 똥꼬를 핥자 보지둔덕이
강하게 치솟으며
아~~아~ 미칠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하며 내 똥꼬도 핥아준다..
그녀는 보지둔덕을 세차게 흔들어 대며
아~아~ 미칠것 같아요.. 제발 더
세게 쑤셔줘요.. 더 빨리.. 더. 더.
아~~악 하며 보지둔덕이 하늘높이
치솟으며 손가락을 강하게 조이며
보짓물이 울컥울컥 흘러나왔다.
우~우~ 우리 희정이 보지가 홍수났네..
어쩜 이리도 보짓물이 넘치지..
아~~아~ 몰라요.. 보지를 빙글빙글
돌리며 손을 더 힘차게 조여대며
끊임없이 보짓물이 흘렀다.
난 한방울도 놓치지 않고 전부 빨아먹었다..
보짓물도 맛있네..
아~~아~ 이제 제발 자지로 박아줘요..
아직 멀었어요.. 난 희정씨 보짓물을
더 먹을거에요.
아~아~ 미쳐 죽는꼴 보실래요.. 그럼
손가락이라도 더 쑤셔줘요..
난 세손가락을 집어넣으며 G스팟을 긁어대자
한동안 자지 빠는 것도 멈추고 꿈쩍않고
보지둔덕만 흔들어 댔다.
보지에 박은 손으로 공알까지 한손으로
움켜쥐고 흔들어 대자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나 죽네..를
반복하여 보지둔덕을 하늘높이 쳐들고
손가락을 세차게 조였다..
그리고 보짓물이 울컥울컥 쏟아져 내렸다..
와~우 희정이 보지가 또 싸네..
보짓물이 너무 많이 흐르네..
후르릅 쭉쭉.. 너무나 맛있게 보짓물을
핥아먹자 아이고~ 죽는 줄 알았어요
하며 겨우 정신을 차린 듯 다시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으~~으 희정이 보지에 박고 싶어..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내 엉덩이를 밀어 올리며
제발요.. 어서요.. 하며 두 다리를 V자로
벌리고 두손으로 잡는다.
난 사타구니 사이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번 공알을 핥고 보지를 두 손가락으로
쑤셨다.
아~아~ 미치도록 좋아요..하며 허리를
위아래 이리저리 발광하듯 흔들어 댄다.
자~아 자지 들어갑니다.
하며 자지로 공알과 보지를 한동안
문질러 대다가 천천히 박아 넣었다.
그녀는 보지 둔덕을 하늘높이 쳐들고
이리저리 흔들며 내 자지를 가능한한
깊숙히 빨아들였다.
너무 따뜻하고 살아있는 보지조임이
너무 좋았다.
으~으~ 희정이 보지는 정말 살아있네..
자지를 조이니까 넘 좋다.
아~아~ 저도 좋아 죽겠어요 제발 보지에
구멍이 나도록 박아줘요. 어서요. 제발..
좋아 뚫린 구멍을 똥꼬까지 관통해 줄께.
서서히 뺏다 넣기를 반복하자
아~~아~ 나 죽네..
아~아~ 더 깊게 박아줘요..
하며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보지로
자지를 조이며 구석구석을 쓸고 다녔다.
난 자지가 부러질 것 같아 한껏 힘을
주고 리듬에 맞춰 박아댔다.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죽겠네..
하며 눈을 희번덕 거리며 보지둔덕을
미친듯이 흔들어댔다.
아~~악 두 다리를 놓고 내 목에 팔을
두른채 매달려 온 힘을 다해 보지를
조이며 꿀럭꿀럭 보짓물을 쏟아낸다.
아이고 우리 희정이 또 쌌네 아까운
보짓물이 또 넘쳐 흐르네 하며
내가 빨아먹야지.. 하며 두 팔을
풀어내고 사타구니에 머리를 쳐박고
보지부터 똥꼬가지 흐른 보짓물을
하나도 남김없이 핥아먹었다.
그녀는 보지둔덕을 하늘높이 쳐들고
끊임없이 보짓물을 쏟아냈다.
이렇게 보짓물이 많은 여자는 처음이었다.
정말 멈출줄 몰랐다.
한참을 쏟아내더니 풀썩하고 보지둔덕이
침대에 내려오자 난 자~아 뒤로 돌아
엎드려봐요. 하고 그녀를 일으켰다.
그녀는 온 몸에 힘이 빠진듯 겨우 일어나
뒤로 돌더니 두 팔로 겨우 지탱하고
엉덩이를 하늘높이 쳐들고
어서 박아줘요 하며 흔들어 댔다.
난 엉덩이를 양손으로 힘껏 움켜쥐고
벌린 다음 뻥 뚫린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박아넣었다.
그녀 보지는 자지를 기다렸다는 듯이
힘있게 조여댄다.
으~으~ 살아있는 보지가 아주 세차게
조여주네.. 너무 좋아..
아~아~ 저도 미칠것 같아요 어서 박아줘요..
하며 엉덩이를 더 세차게 흔들어댄다.
난 엉덩이를 한번씩 힘껏 내리치며
보지가 조임을 한동안 즐겼다
그녀가 혼자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조여주는 바람에 내가 움직일 필요도 없었다..
아이고~나 죽네 아이고~ 나 죽어..
아~~악 그녀가 다시한번 보지를 죽어라
조이며 보짓물을 뿌직뿌직 쏟아냈다..
이미 보짓물은 자지를 타고 흘러내려
바닥에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난 자지를 빼고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또 한번 핥아먹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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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5.12.21 | 처형과의 첫 경험 07 (3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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