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첫 경험 17
익명으로
2
318
1
4시간전
처형과의 첫 경험 17
참, 희정아 집사람 버릇 좀 고칠만한
좋은 아이디어 없냐?
글쎄요? 무슨 말씀이신지...
아~니, 어제도 별일 아닌데 이렇게
기고만장하게 어디서 가출이야..
전화 연락도 받지 않고..
무슨 큰 잘못을 하게 해서 내가 약점을
잡고 꼼짝 못하게 할 방법 말이다..
혹시 지희가 눈여겨보는 사람이라도
있느냐?
으~음 딱히 그런 사람은 없어요..
워낙 주인님께서 가정적이고 저도 지희랑
너무 친해서 딴 데 눈 돌릴만한 이유가.....
아~ 그러고 보니 저 번에 어떤 남자를
가리키며 저런 사람하고는 하룻밤 정도는
모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아직 거기 있나 모르겠네요..
뭐하는 사람인데?
알반데요 나이가 좀 있고 건장했지만
어리숙해서 달라붙어도 떼어내기 쉽다고요.
특히 그사람이 딱 달라붙은 옷을 즐겨
입는 것 같았고 사타구니 가운데가
언제나 불룩하게 튀어 나와서
어떨 때는 망측스러웠어요.. ㅎㅎ
당장 확인 해 봐라..
잠깐만요.. 사장님하고 통화 함 해볼께요..
그려라 얼른..
아직 알바하고 있다네요.. 내일 오후
알바이니 저녁에 일찍 오시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랑 함께 가시면 알려드릴께요..
그래.. 좋았어.. 계획을 함 세워봐라..
이번에 니 공로가 인정되면 특별상을
내려서 니 소원을 하나 들어주마..
예를 들면 지희가 그 남자랑 한 방에서
발가벗고 있는 현장을 내가 덮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늦어서 진짜 들러붙는 그런
불상사를 사전에 확실하게 차단할 수
있어야 하고..
아, 주인님 너무 감사해요..
잘 세워볼께요..
그래 니가 좀 희생을 하더라도 미끼가
완벽해야 하니 너랑 지희의 관계를
잘 고려해서 그 남자랑 함 엮어봐라..
난 내일 토끼몰이하러 올라가 봐야
겠으니 굳이 내일 그 남자를 확인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지희한테는 절대 비밀이고 완벽한
계획이어야 하니 잘 생각해서 나에게
연락해라..
네, 주인님 근데 토끼몰이라뇨?
으~응. 그건 지금 처형집에 있는 지희를
내몰아서 다른 곳으로 보낼려고..
일단 거기서 나오면 너에게 오도록
니가 지금 메세지 하나 보내라
너 때문에 그런 것 같아 미치겠다고..
나랑 얼굴도 못 마주치겠다고..
죽고 싶은 심정이라고..
니를 친구로는 생각하냐고 등등
제발 연락좀 하라고..
네, 주인님.. 알았어요......
주인님, 말씀대로 메세지 보냈어요
연락오면 다른 데 가지말고 너네집에
있어도 된다고 해..
그것까지 고려해서 남자랑 엮는 계획을
세워야 할거야.. 알겠지?
네, 주인님 안전하고 완벽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아이고 우리 이쁜이 이리 말이 잘
통한다니까.. 쪼옥쪽..
오늘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돌아가서
좋은 계획을 세워 보거라.
나도 한숨자고 새벽에 집사람 몰이하러
출발해야겠다.
네, 주인님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너무너무 좋았고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그래 잘 가..
처형네 집앞에 도착해서 난 처형에게
전화를 했다.
누구한테 들었는지 여기 있는 거 알고
집으로 쳐들어온다고 하니 그냥 따라
나서던지 아니면 장소를 옮겨라.
그냥 따라 나서는 건 잡혀가는 모양새로
비출 수 있으니 아닌 것 같고 스스로
나왔으니 스스로 들어가는모양새가
젤로 좋다
그리고 헤어질 것도 아니면 굳이 먼데서
고생할 필요없이 집 근처에 믿을만한
사람에게 의지하고 있는게 제일 낫다고
설득시켜달라.
그리고 처형은 지희 피신시킨다고
집에서 나와라..
나와 불타는 시간을 보내야한다..
충분히 알아듣게 설명했으니 잘 하겠지..
처형네 집앞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자
지희는 처형이랑 캐리어 하나 끌고
드뎌 집을 나선다..
처형에게 어디로 가느냐고 문자로
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집 근처
친구집에 있기로 했단다..
일단계는 성공..
처형은 버스에 태워보내고 나랑
만나기로 했으니 거의 이단계도 성공이다..
일이 의외로 잘 풀린다.
삼단계는 희정이가 잘해야 할텐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오지 않는다..
다시 한 번 계획 수립여부 및 보내달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처형은 버스를 보내고 터미널에서
내 차에 탔다..
타자마자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부터 퍼부었다.
오랫만에 만나는 사랑이라 그런지
너무 뜨거웠다..
겨우 진정하고 불타는 시간을 보낼
장소를 물색했다..
불행히도 저녁까지는 들어가봐야 한단다..
남은 건 여섯시간 정도.. 충분하다..
외곽의 무인텔로 우선 들어갔다..
우린 서로의 옷을 벗길 시간도 없었다.
그냥 자기가 벗는게 제일 빠르니까.. ㅎㅎ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순식간에
벌거벗은 우리는 서로를 껴안고 한없이
그리웠던 시간을 보상받고자 서로의
혀를 빨아들이고 서로의 온 몸을
쓰다듬으며 쾌락의 능선에서 헤메고
다녔다..
으~으~ 너무 보고 싶었어요..
아~아~ 나도 기다리다 미치는 줄 알았어..
우선 먼저 박아줘..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이미 보짓물이 흥건해서 쉽게 삽입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처형 보지는
보짓물이 고였다기 보다는 흘러서
거의 팬티가 다 젖을 정도였다.
처형은 침대를 두 손으로 받치고
엉덩이를 주욱 내밀고 어서 박아달라고
흔들며 아우성이다.
난 자지를 공알과 보지를 거쳐 똥꼬까지
오르내리며 비벼댔다.
이미 자지도 너무 팽창되어 아플 지경이었다.
자~아 박습니다..
어서 박아줘.. 미치겠어..
쓰윽 밀어넣자 처형은 엉덩이를 조금씩
흔들며 자지를 보지 깊숙히 빨아들이며
아~~아~ 훈이 자지가 보지 깊숙히도 들어왔네..
지영이 보지는 조이는 힘이 여전하네..
조금만 더 힘주면 내 자지가 잘리겠어..
아~아~ 너무 좋아 훈이자지 너무 좋아..
얼른 박아줘..
박았는데 또 뭘 박아요? 쑤셔야지 박고만
있으면 어떻게 미치는 꼴 보고싶어..
약간 날카롭게 쏘아 부친다..
어이구미 무서워라..
지영이가 움직여도 될텐데.. 굳이 나에게
쑤시라네.. 아라써요 자~아 준비해요..
난 쑤욱 다시 거의 전부를 뺏다가 다시
자지 뿌리까지 박을 요량으로 보지
깊숙히 쑤셔 넣기를 수차례 반복하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처형은 아이고..
나 죽네.. 좋아 죽겠어.. 하며 엉덩이를
박자에 맞춰 요분질 쳐댄다.
으~으~ 지영이 보지가 자지를 조아대니
나도 좋아 죽겠어요.. 더 힘껏 조아줘요..
아라써 얼른 더 빨리 쑤셔줘 기다리다
미치겠어.
난 박는 속도를 높이며 엉덩이를 한번씩
후려치며 움켜쥐기를 반복했다..
처형은 철썩 엉덩이를 맞으며 보지를
강하게 조여댔고 박는 리듬에 맞춰 잘도
엉덩이를 돌려댄다..
으~으~ 지영이 보지 만세...
아~아~ 훈이자지도 만세 만세 만만세...
더 깊숙히 박아줘 제발.. 더 세게..
더 빨리.. 제발
아~~아~ 지영이 보지 좋아 죽겠네..
아~ 훈아 사랑해 미칠것만 같아...
보지를 박는 속도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고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으~으~ 지영아 못참겠어 쌀 것 같아..
괜찮아 난 벌써 쌌고 또 준비되어 있어
더 빨리 강하게 쑤셔줘..
알았어요.. 마지막 발악을 하듯 보지를
박으며 엉덩이를 세차게 후려치며
처형이 자지를 세차게 조임과 동시에
저 깊숙히 좃물을 사정없이 쐈다..
으~윽... 쭈욱쭈욱..
아~아~ 지영이 보지 너무 좋아 죽겠네...
훈이 좃물로 보지가 꽉 차네 ... 하며
처형도 보짓물을 꿀럭꿀럭 뱉어낸다.
이미 보지에서 흘러내린 처형의 보짓물로
내 자지는 거의 홍수난 상태며 자지
뿌리까지 흘러내렸다.
으~으~ 자지를 빙글 빙글 돌려대며
처형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보지 깊숙히
남은 한방울 좃물까지 짜내며 부르르
떨었다.
처형도 자지를 꽈악꽈악 조여대며
보짓물을 짜냈다.
아~아~ 황천 구경할뻔 했네.. 여전하네
우리 훈이.. 미치는 줄 알았어..
나도 지영이 보지가 조여대는 바람에
너무 빨리 사정해 버린 것 같아 너무
아쉽네요... 얼른 한 번 더 하죠..
천천히 해도 돼. 아직 우리에겐
다섯시간이나 남았잖아..
ㅎㅎ 네, 그렇죠.. 충분히 미칠수 있는
시간이죠.. ㅎㅎ
함께 씻을까요?
잠깐만 훈이 좃물 맛 좀 보고.. 하더니
웅크리고 앉아 자지를 핥으며 좃물과
보짓물이 엉킨 액기스를 전부 빨아먹었다.
역시 훈이 좃물은 맛이 좋아..
처형 내 좃물은 처형 보지에 있고 내
자지에 묻은 거는 처형 보짓물이에요..ㅋㅋ
누구꺼면 어때? 맛만 좋구먼.. ㅎㅎ
자~아 이제 씻을까?
네엡.. 우린 손잡고 욕실로 향했다..
샤워기를 틀자 처형은 다리를 벌리고
두 손으로 대소음순을 벌리더니 선 자세로
나를 향해 오줌을 싸기 시작한다.
나도 뒤질세로 처형 보지 둔덕에
오줌발을 쏘았다..
처형은 지긋이 눈을 감으며 오줌을
싸면서도 오줌발을 맞는 보지둔덕을
이리저리 돌리며 여운을 즐기는 듯 했다.
아~아~ 이렇게 한 번씩 미친 시간이
지나고 시원하게 오줌을 싸면 천국이
따로 없는 것 같아.. 너무 좋아..
맞아요.. 뭔가 깨끗이 리셋되는 거 같고..
다시 시작할 수 있어 그런 것 같아요..
우린 샤워기를 틀고 온 몸을 적신뒤
비누거품을 바르고 서로의 온 몸을
구석구석 닦았다..
보지둔덕을 닦을 때는 다리르 벌리며
둔덕을 치켜 올리고 똥꼬를 닦을 때는
뒤로 돌아 엉덩이를 벌려 도왔다..
모든걸 나에게 맡긴 그런 처형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우린 욕실을 나와서 냉장고의 시원한
생수를 들이키며 자연스레 침대에
함께 나란히 누웠다..
오늘 올라온 것은 한 달에 한 번하는
행사가 아니라 지희 때문에 온 임시
행사라서 다음주 말이나 다시 올께요..
시간봐서 연락 드릴테니 스케줄 맞춰놔요..
아라써.. 너무 기다리지 않도록
빨리 연락줘..
아라써요.
참, 지희는 여기 왜 온거야?
아무말 않던가요?
아무리 물어도 얘기않더라구..
궁금해 죽겠어..
지희가 얘기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 거에요.
저도 지희가 얘기하지 않은 것을
지켜주고 싶네요..
누구 미쳐날뛰는 거 보고싶어?
얼른 얘기해줘.. 제발..
머.. 큰 일은 아니에요..
간단히 얘기하면 지희가 서비스한다고
위에 올라타서 여기 저기 핥아주는데..
내가 보지 빨고 싶다고 얘기해도 대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빳빳했던 자지가
축 눌어져 버렸어요..
그걸 가지고 자기를 사랑하네 안하네..
하며 삐진거죠..
그 전날 밤에 환장의 파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ㅉㅉ
남자가 이틀 연속 자지를 못 세운다고?
아니라니까요..
섰다가 죽었다구요..
그게 그거지.. ㅋㅋ
그러고 보면 여자는 섰다 안섰다 할게
없어서 편할 것 같긴 해요..
기냥 싫어도 한번 대주지 머..
하면 되잖아요..
아이고 천만의 말씀이네요.. 여자는
피눈물 흘려요.. 흥분하지 않으면
보짓물이 말라 자지를 박으면 보지
속살이 쓸려서 아파 죽어..
싫은 건 억지로 못하는 거야..
처형 보지는 늘 젖어있던데요..
그야 우리 이쁜 훈이가 날 흥분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렇지..
보짓물이 마른 상태에서 자지를 박힌
적도 있어요?
그럼.. 싫다는 데도 굳이 박아대는
누군가가 꼭 있지..
누군데요?
알아서 머하게..
처형은 몇명의 자지를 박았어요?
으~음 가만있자. 대략 열명은 넘은
것 같기는 하네 일일이 세지 않았지만..
와~우 우리 지영이 대단해요..
난 남자인데도 서너명이 고작인데..
부럽네요..
별게 다 부럽다..
여자가 유혹하면 안넘어오는 남자가
없는데.. 남자가 유혹하면 대부분의
여자는 거절하지.. ㅋㅋ
그럼 가장 기억에 남는 남자는요?
말해 머해.. 우리 훈이지..
ㅎㅎ 그럼 나 말고요..
으~음. 그게 누구더라.. 딱 한 번밖에
못했지만 여행가서 만났던 남자인데..
가끔 그 남자 꿈꾸며 몽정도 여러번 했어
ㅎㅎ 자위를 한 게 아니라 몽정..?
그래 몽정..
그럼 자위하면서는 누구를 젤 생각해요?
그것도 우리 훈이지..
에이 나랑 만나지는 이제 한달밖에
안됐는데요?
정말 몰라서 그래? 섹스는 한달밖에
안됐지만 생각하면서 자위한 것은
하세월이야.. 언제부턴지 생각도 안나..
진짜로 내 생각하면서 자위도 많이 했어요?
그럼.. 진짜야.. 그래서 우리 첫날밤은
거의 내가 유혹한거 아니겠어..
그 날은 내가 진짜로 맘 먹었거든.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와우 나도 하늘에 고마워 하며
정 안되면 강제로라도 해치울랬는데..
그게 다 나의 계획대로 된 거였어..
감사해요.. 이제는 언제든지 함께 해요..
그래.. 제발 늘 조심해..
걱정 붙들어 매요..
참, 처형 뒷문은 누가 손 안댔죠?
그럼, 거긴 우리 훈이껀데..
오늘은 자기가 너무 급하게 오는 바람에
준비를 못했으니 제발 참아줘..
담에 연락하고 오면 만반의 준비를
할테니 꼭 미리 연락줘..
나도 꼭 다시 해보고 싶어..
고마워요.. 처형은 나의 또다른 안식처
같아요.. 나중에 큰 그림 나오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처형이랑 가까이 살고
싶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줘요..
먼데? 대충이라도 말해주면 안돼?
갑자기 큰 기대가 생기네..
보지가 알려달라잖아... 제발.. 으~응?
처형, 혹시 여자랑 섹스해 본 적 있어요?
아니, 없는데? 굳이 왜?
요즘은 성에 대한 개념이 많이 흐릿해져서
친구끼리도 서로 위로하며 산다는 게
섹스까지도 같이 하는 친구가 많아졌대요
제 주변에도 두명이나 있어요..
그런걸 얘기하는 게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알았어?
마누라 통해서 알았죠..ㅎㅎ
여자들이 그런 눈치는 빠르고... 입들이
무겁지가 않으니 돌고 돌아 다 알게
된다던데.. 당사자들도 굳이 부정안하고...
우리 처형이 보지는 빤다? 쉽게 상상이
안가긴 하는데.. 한 번 생각해 보세요. ㅎㅎ
난 필요없어 우리 훈이만 있으면
세상만사 오케이야 기다리는 시간도 행복해..
가끔 우리 전화로 위로했으면 해..
아~항 폰섹.. 저번에 괜찮았어요?
으~응, 자위했을 때의 쾌감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쾌감이 강렬했던 것 같아..
그립기도 하구..
생각나면 전화 주세요.. 저도 준비가
약간 필요하니..
나중에 우리 폰섹할때 서로 녹화해요..
위로가 필요할 때 언제든 볼수 있잖아요..
그것 괜찮은 것 같애.. 우리 훈이는
머리도 좋아..
나중에 잊지 않도록 꼭 다시 얘기해줘..
요즘에는 자꾸 깜박깜박 해.. ㅠㅠ
우린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서로의
온 몸을 쓰다듬었으니 벌써 전희는
만족할만큼 채워진 것 같았다.
우리 지영이 보지에 다시 보짓물이
차 올랐나 보네
움찔거리며 많이 뜨거워졌는데..
아이고야 훈이랑 같이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보지가 근질거려 미칠 지경이야..
따로 전희가 필요없을 정도야...
우리 사랑이 이렇게 커져서 넘 좋아요..
오늘은 좀 색다른 것을 좀 해볼까요? 뭘?
아~니, 처형이 연상이라 내가 조금
위축되는 게 사실이잖아요..
처형은 말을 쉽게 해도 저는 그게 좀
어려워요..
그래도 훈이가 할 건 다했잖아.
물론 그렇죠..
머 큰 건 아니지만 역할극 정도??
내가 왕이고 처형이 시중..
나중에 처형이 원하는 역할극이 있으면
또 해보고..
오늘은 제가 원하는 역할극 어때요?
좋아 우리 사랑을 위해 먼들 못하겠어..
그럼 처형은 나를 주인님으로 극진하게
대접하고 난 노예 대하듯 처형에게
좀 심하게 할거야..
괜찮겠어요? 심하다 싶으면 얘기할께..
그렇지만 훈이가 원하는 거라 집중하면
가능할 것도 같애..
자~아 시이작.
네, 주인님..
P영화를 보면 여자들 보지를 쑤시는데
오줌을 싸더라고...
오늘은 이걸 함 해보고 싶으니 지영아
가랭이 벌리고 준비해라.
네, 주인님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해 보세요..
지영이는 영원한 주인님의 몸종이 될께요..
난 처형의 사타구니 사이에 자세를 잡고
두 손가락을 보지에 박았다..
아~아 주인님 손은 금손.. 너무 좋아요..
구석구석 쑤셔줘요..
G스팟이라고 알지? 들어는 봤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주인님..
자~아 여기가 G스팟이라는 곳이야..
하며 손가락을 구부려 보지 앞쪽을
조금 강하게 긁었다.
으~음~보지가 밖으로 쓸려 나오는
것 같아요.. 주인님.
그래 여기가 오줌 통로를 자극하는 거야..
여기가 평소에는 보지 안쪽에서 숨어있는데
섹스 중에는 밀려 나왔다가 자지가
왕복운동 할 때 자극이 됀대.
어때? 좋아?
으~음 묵직한 뭔가가 쾌감을 끌어
올리리는 것 같아..
좋아요.. 조금 더 빨리 쑤셔주세요 주인님
좋아.. 엄지로 공알을 문지르며 보지
속 앞쪽을 긁어대면서 속도를 높였다.
으~으~ 쾌감이 몰려와요..
으~ 하늘을 나는 것 같아요.
주인님 더 빨리 쑤셔주세요.. 제발..
난 속도를 높였다.
으~으 좋아요.. 미칠 것 같아요..
으~ 보짓물이 폭발할 것 같아요..
아~악.. 엉덩이를 하늘 높이 쳐들며
처형은 꿀럭꿀럭 보짓물을 토해냈다..
커억.. 꾸역꾸역.. 보짓물이 생각보다
많이 흘러 똥꼬까지 닿았다.
난 속도를 늦추고 다시 G스팟을
긁으며 공알을 살살 비볐다..
으~음.. 너무 좋았어요.. 주인님..
이게 천천히 올라오더니 마지막에는
아주 강렬하게 보내 버리네요..
쾌감의 강도도 묵직하게 높았던 것 같아요..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래 이제 시작이야..
난 두 손가락으로 보지 속 앞살을
긁으며 다시 쑤셨다..
아~아~ 오줌 싸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줌이 밀려 나오는 것 같아요..
참지말고 싸도 돼..
아~아 잠시만요.. 자세를... 하며
침대 끝에 엉덩이를 대고 난 침대 밖에
서서 침대가 젖지 않도록 했다.
으~으 보지가 간지렵고 오줌이 입구까지
밀려왔어요..
난 손가락을 긁으며 보지 속 앞살을
저 깊은 곳에서부터 보지 밖까지
손가락을 빼내며 훑었다.
아~악.. 오줌쌀 것 같아요..
참지말고 싸..
계속 훑어주세요.. 마지막에 했던 거
계속 반복해 주세요..
쭈욱 훑어주시니 오줌이 폭발하려고
했던것 같아요..
그래 이렇게.. 쭈욱 쭈욱
아~~아 못 참겠어요.. 싸요...
쭈욱쭉 계속 보지속 앞살을 보지 밖까지
길게 긁어대자 손가락을 뺏을 때
엉덩이를 쳐들며 오줌이 질질 새고
다시 손가락을 박을 때는 잠시 멈췄다가
주욱 긁어서 밖으로 나오자 다시 엉덩이를
쳐들며 오줌이 밀려 나왔다..
으~으.. 오줌을 참을 수 없어요...
미치겠어요 주인님..
좋아 아주 좋아.. 나도 지영이가 오줌싸는
게 너무 좋아.. 계속 아주 세게 싸봐..
난 아주 강하게 보지를 계속 쑤시며
보지속 앞살을 긁어 대다가 갑자기
보지밖까지 길고 강하게 긁었다.
쭈욱 툭..
아~악.. 드뎌 지영이 보지가 하늘높이
쳐들며 오줌발을 아주 강하게 쌌다.
으~으.. 난 오줌을 손으로 막으며
입구를 손가락을 펴 좌우로 비볐다..
오줌이 폭포수마냥 쏟아져 나왔다.
으~~으~~ 미치겠어요.. 주인님 더 세게
비벼줘요.. 제발.. 으~윽.. 아 미쳐...
난 다시 보지를 계속 쑤시다가 보지
밖까지 긁으며 오줌발이 세지면 입구를
비비고.. 몇 번 반복하자
지영이는 미친듯이 허리를 쳐올리며
덜덜덜 떨어대며 끝없이 오줌을 싸댔다..
으~으~ 미치겠어요.. 내 보지가
내께 아닌 것 같아요..
얼얼해서 손만 대도 오줌이 새요..
아~아~ 우리 지영이 또다른 극락을
경험했네... 어때? 좋았어?
네네 주인님 정말 미쳐 날뛰는 것
같았어요..
지금껏 맛보지 못한 쾌감의 극치인 것
같아요..
오줌싸면서 이렇게 황홀할 수가 있나
싶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주인님..
나도 자지가 곧 폭발할 것 같아
보지에 깊숙히 박았다..
으~음. 처형은 두 팔로 내 목을 감싸더니
아랫도리를 세차게 흔들어 대며
정말 미쳐 날뛰고 있었다..
난 박는 속도를 높이며 지영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사정을 기운이
강해짐을 느꼈다.
으~~으.. 박는 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지영은 이제 엉덩이만 쳐들고 내게
매달려 꼼짝하지 못하고
으~으~보지를 계속 조이고 있었다.
지영아 싼다..
네.. 제발요.. 주인님 지영이 미쳐요..
으~~으~ 더 세게 박아줘요 더 빨리. 제발
으~윽. 보지 깊숙히 자지를 박으며
아주 강렬하게 좃물을 쌌다..
지영이도 보지로 자지를 강렬하게
조으며 빙글빙글 돌리며 자지를
꾸욱꾸욱 조이며 보짓물을 짜내고 있었다..
우~우~ 정말 좋았어요.. 주인님..
진짜 미칠 것 같았어요..
주인님 너무 행복해요..
하며 두 팔과 두 다리로 나를 꼬옥 감쌌다.
아~아~ 나도 너무 좋았어..
황홀한 경험이었어..고마워 처형.. 으~~음..
우린 한동안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로
서로 껴안은 상태로 마짐막 여운을
만끽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3 | 현재글 처형과의 첫 경험 17 (2) |
| 2 | 2026.02.03 | 처형과의 첫 경험 16 (1) |
| 3 | 2026.01.22 | 처형과의 첫 경험 15 (21) |
| 4 | 2026.01.07 | 처형과의 첫 경험 13 (27) |
| 5 | 2025.12.26 | 처형과의 첫 경험 11 (2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밤의민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