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0)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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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아줌마랑 진지한 표정으로 마주 앉으니
뭔가 혼나는 기분이 듦.
좀전까지 발기됐던 자지가 고개숙임.
잠시 침묵이 이어지다가
아줌마가 먼저 말 띄움.
"과외 말이야. 좀 더 진지하게 해야겠어."
나는 읭? 하면서 아줌마 쳐다봄.
아줌마가 하는 말인즉슨
아저씨가 학원까지 그만두고 과외하는데
왜 성적이 안오르냐는 거였음.
학원 다닐 때는 그러려니 했지만
과외는 학원비보다 비싼데
성적이 안오르면 그냥 학원보내는게 낫지 않냐고 했다는 것이었음.
순간 위기감이 몰려옴.
어차피 아줌마 따먹는거야
과외 그만둬도 계속 할 수 있지만
과외 그만두면 다시 알바 생활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눈앞이 아득해졌음.
나는 이번에 정말 성적 올리겠다고 다짐하면서
고용주인 아줌마를 안아올려서
안방으로 직행함.
평소보다 격렬하게 아줌마한테 박아대니
신음소리에 섞인 말로
"하흑 하흑 하악.....진짜...아들 ..성적..올려줘...하흑
그러면 하자는거 다해줄...게..하흑"
이미 자기 보지 내꺼라면서
뭘 더 해준다는건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고용주의 마음을 헤아려
2번 연사로 박아대며 싸재킴.
나의 정성이 통했는지
아줌마도 3번 오르가즘에 오르며
보짓물을 싸지름.
간만에 침대시트 갈게 생겼다며 좋아함.
그날부터 진짜 과외를 빡시게 돌림.
문제풀이 시키고
틀리면 3번 베껴쓰게 하고
족보도 구해다가 문제풀이 시킴.
드디어 시험날
성적이 오름.
근데 지난번보다 조금 오름.
대실망. 씨발새끼.
과외는 지속될 수 있었지만
성적을 올릴 획기적인 방안이 필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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