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1)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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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과외를 평소대로 빡시게 시키고는 있지만
중딩놈이 집중력이 떨어짐.
이 새끼는 멍청해서 안되겠다는 마음이 커짐.
오늘은 아줌마랑 원없이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음.
평소대로 문제풀이 시키고
옆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낮에 찍어두었던 아줌마 보지 사진 보고 있었음.
낮에 찍어둔 내 좃물 범벅인 보지 사진을
확대해서 보고 잇었음.
아줌마가 보지 근접 사진은 찍게 해도
얼굴이나 몸 전체가 드러난 사진은 못 찍게 했음.
보지 흘리는건 허술하면서 그런 부분은 좀 철저함.
근데 중딩놈이 곁눈질로 훔쳐보고 있는거임.
아줌마인걸 들킬까봐 얼른 화면을 가렸는데
그때 번뜩 이놈을 공부시킬 방안이 떠오름.
평소에도 야동이나 야사 보고 싶어서
맨날 조르던 놈이었음.
근데 요즘 옥탑에 못 올라가니 못보고 있었음.
"이거 우리과 걸레 여사친 보지 사진이야.
내가 따먹고 직접 찍은건데.......
너 이번에 성적 올리면 이 사진 줄게."
중딩놈이 진짜요? 진짜요?
그러면서 눈을 반짝임.
아줌마한테 살짝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적만 올리면 그만이니
잠시 양심을 접어둠.
중딩놈도 야동 중독이라서
서양, 동양 가리지 않았지만
실제 주변에 있는 여자의 보지 사진이라고 하니
더 관심을 가짐.
이제 아줌마 사진 찍을 때
좀 더 야하게 찍음.
중딩놈 공부시켜야 하니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이 아닌
개인 소장용이라는 티가 나야했음.
그리고 보지 외에는 다 블러처리함.
아줌마라고 특정될 수 있는
보지 옆의 점, 팬티 모양, 이불, 옷, 벽지 등을
못 알아보게 처리해버림.
그리고
아줌마랑 학부모 상담을 자주 진행함.
물론 침대 위에서
자지 삽입한 채였지만
대화는 사뭇 진지했음.
이번 시험 때 성적 존나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하니
아줌마가 보지로 자지 조여옴.
뒤치기하면서
엉덩이를 팡팡 내리치니
아줌마가 상담 좀 길게 하자고 조름.
그참에 피스톤질할 때마다
자지를 물고 끌려나오는 검은 보짓살도 사진에 담음.
맹모삼천지교라고 했던가.
아들 교육에 헌신하는 엄마의 애정이 듬뿍 느껴짐.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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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2.15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2) (6) |
| 2 | 2026.02.15 | 현재글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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