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떤 여자의 갱뱅 썰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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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 스토리는 본인과 주변 섹파같은 분들에게 확인한 내용이라 세세한 내용은 몰라도, 큰틀에선 실제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을 기준으로 글 남겨봅니다.
이 썰의 주인공은 이전에 부자 쓰리썸녀 입니다.
남친은, 아빠랑 돌려먹기 시작하면서, 같이 하는 재미, 즉 네토의 재미에 빠진거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대상을 확대하는데, 이제는 가족이 아닌 친구들하고도 돌려먹기 시작했다고 해요.
첨엔 한명, 그다음엔 다른 한명 이런식으로 초대해서 하다보니, 어느새 주변에 소문이 다 나서 다들 초대만 기다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일이 맘먹은대로만 되나요?
주변에 꼭 좋은사람만 있는게 아니고, 남의 여자 따먹는다는 재미에 눈돌아간 놈들이 있던거죠.
그중 몇몇은 여자애의 약점을 잡고 따로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게 한번 두번지나고 나서는 그들도 아예 돌려먹기 시작하죠. 남친몰래.
어릴때라 그들의 논리는 그랬답니다.
"남친말고 다른 자지 받는 걸레년이니 다 같이 쓰는게 맞다."
그렇게 어느새 패거리는 커져서 언제고 호출되면 대여섯명은 모일정도의 인원이 되었고 그들이 당연히 험하게 쓰고, 주변 사람 초대해서 같이 먹기도핬다고합니다.
이미 세구멍 다 개발은 완료된 이후였고, 성격이 좀 m끼가 있어 그런지 시키는건 다 하는 편이었다고 하니까 말이죠.
당연히 이렇게 돌려지면서 시간여유도 안나고 마음도 여유가 안되니 남친과도 헤어졌지만, 이제 그들한텐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죠.
워낙 많이 하다보니, 텔에서 나갈때면 메트리스까지 다 축축하게 젖었는데 그게 좆물에 오줌등 많은게 섞여서 블랙먹은적있을정도라고.
하지만 인원이 워낙 많다보니 수요는 항상있었고, 결국 이 여자의 절친도 하나 잡아다 돌렸는데, 이 여자는 상대적으로 와꾸가 떨어져서 에지간하면 쓰던애 썼다고 하네요.
그렇게 이어져 오던 갱뱅파티는 더 못견뎠는지 대학 졸업과 함께 타지로 그 여자가 이사가면서 끝났다고 해요.
하지만 명절이든, 가끔 본가에 들릴때마다 다시 모여서 파티를 열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안썼다던 그 친구는 어느정도 빈도로 썼냐고 물어보자, 한 남자는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그냥 어느때고 나와라하면 나와서 쓰는 휴지같은 년이어가지고, 다들 자지 심심하면 부르곤했다. 그와중에 어떻게 그 와꾸에 좋다고 하는 놈이 있어서 가끔 연애도 하던데, 오래는 못가더라.
만날때마다 딴 놈 좆물 머금고 오는데 어떤 놈이 만나고있겠나?"
아무래도 경험담이라기보단 썰푼걸 전달하다보니 세세한 표현은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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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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