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괜찮을까?
검은뿌리파머리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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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Intro - 더 깊은 곳에 서 이어집니다~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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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는 나 말고도 다른 여자 하나가
그것도 섹스 파트너로 있다는 게
쉽사리 납득이 가지도 않는 상황이었는데
거기다가 이제는 남자까지 하나 더..
’이래도 괜찮은걸까? 너무한거 아냐?‘
근데 이게 차마 입 밖으로 나오지를 않았어
정말 성욕에 미쳐서 서로의 몸만 원하는
그런 상황이, 도저히 사회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
.. 솔직히 나는 너무 두근거렸고 너무 좋았어
마치 어릴때 처음 어딘가 비비적대다가, 엉겁결에 문대다가 자위를 알고, 오르가즘을 느꼈을 때 처럼
처음으로 남자의 물건을 볼 때 처럼, 처음 입에 넣고 위애서 방아를 찧을 때 처럼
귀에선 이명이 울리고, 얼굴은 화끈거려서 도저히 숨을 못 쉬겠고
근데 몸은 이미 달아올라, 누군가 만지기만 해도 느낄것만 같은
성적인 욕구/행동의 모든 것이
정말 너무나도 짜릿하고 행복으로 다가왔어.
나도모르게 먼저 무릎을 꿇고 손을 뻗었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리.
옆에는 제니스가 다른 남자의 물건을 잡고
나를 향해 웃어보이며 그의 알부터 핥아가기 시작했어.
남자 둘 여자 둘
서 있는 두 남자와 무릎 꿇은 두 여자.
그리고 적나라한 빠는 소리, 헛구역질.
‘저 자지는 어떤 맛일까‘
순간 나도모르게 든 생각에 화들짝 놀라 멈췄어.
나를 눈치챈건지, 아니면 일부러 그런건지.
’이제 바꿔봐요’
제니스가 나를 그 남자 앞에 앉혔어.
막 방금까지
리의 자지를 빨던 질척거리는 입.
나도모르게 바로 그 남자의 자지로 달려들었어.
그리고 이내 보이는 모습
다른 여자에게 빨리고 있는 리.
너무 순식간에, 방심한 틈에 나는 그대로 자지를 물고 가 버렸고
순간 그 남자도 내 입에 정액을 쥐어짜냈어.
더 이상 못 참을것만 같은
누구라도 좋으니 제발 자지를 밀어넣어줬으면,
하는 타이밍에, 제니스가 멈춰세웠어.
화장실에 같이 가서 먼저 해야 할 게 있다며
가방에서 뭔가를 뒤적이며 꺼내고
내 손을 끌고 들어갔어
… 이게 뭔데?
+어느정도 수위까지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인증게시판에 올린 글은 삭제되었다고 나오네요… 알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지난번에 이어 Swinger party 때의 사진입니다 ㅎㅎ 이러고 사진찍으면서도 놀아요. with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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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3.13 | Intro - 중독 (21) |
| 5 | 2026.03.13 | Intro - 시작은 어렵지만 즐겁다!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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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꿍따리19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