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2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2
뇌살적인 몸동작을 취하고는 신문지 사이로 쳐다보는 중년 남자를 향해 윙크를 날렸다.
훔쳐보는걸 모른다고 생각 했는데 갑자기 들켜버린 중년 남자는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 하는데 아내가 중년 남자 를 빤히 쳐다보며 주위에 사람이 없는걸 확인하고는 치마속에서 팬티를 벗었다.
아내도 흥분 했던지 끈적한 애액이 거미줄 처럼 늘어지는 팬티를 벤치 옆에다 놔두고 그남자와 눈도장을 찍은뒤 일어나 자리를 떠났다.
당황한 그남자도 자리를 일어나 도망치듯 얼른 자리를 떠나 아내 반대 방향으로 빠른걸음을 하여 도망갔다.
에휴 쫌생이 ....그남자가 아내 팬티를 가져 가는걸로 마무리 할려고 했더니 간뎅이가 쫌생이라 도망가서 다 틀렸다 라는 생각으로 숨어 있던 나무뒤에서 나올려는데 저쪽에서 방금 도망친 남자가 헐레벌떡 뛰어와서 얼른 다시 숨었더니 아내가 앉았던 벤치 앞에 서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아내가 앉았던 자리에 손을 대고 아내의 온기를 확인 하는듯 하더니 엉덩이를 대고 앉았다.
그리고는 손을 뻗어 아내가 흘리고 간 팬티를 집어서 슬그머니 신문지로 가렸다.
그리고 아내가 앉았던 벤치의 아내 온기를 엉덩이로 느끼며 신문지 사이의 아내팬티를 코에대고 냄새를 맡고는 엄청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그래 이렇게 소소한 노력으로 저렇게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면 반드시 우리부부는 복받을거야....
지금 내가 느끼는 이 느낌이 바로 복일거다.
아내도 지금 저 멀리서 이남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거워 할거야
한참 아내의 냄새를 맡던 그남자는 아내의 팬티를 주머니에 넣고는 화장실로 행했다.
상상속으로 그남자는 지금 화장실에서 아내의 팬티를 들고 자위 할거다.
화장실 들어간 사이 난 빠를게 아내가 간곳으로 향했다.
아내는 저 멀리서 내가 오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리다가 나를 보더니 왜 이제 오냐며 타박했다.
놀랐쟎아 뭐가 잘못되어서 잡힌줄 알고....
잡히긴 누가 잡혀.....우리가 무슨 잘못햇다고 잡아가냐?
왜~...남 지금 간이 통알 만해졌는데 그사람이랑 당신이 싸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하하 걱정만 우리는 이렇게 복받을일을 하는데 누가 벌을주냐?
우리가 무슨 복받을짓 했다고?
모르는구나 그남자 당신 팬티 가지고 지금 화장실에서 지위하고 있을거야...
뭐? 내 팬티로 자위를?...그것도 여기 공원 화장실에서...?
그렇다니까 도저히 집까지는 못참고 가겠나봐.
어휴~ 남자들이란 하여튼....몰라 난 이제 다시는 안해..
어~허....다시는 안하다니 이게 다 복 받는 공덕 쌓는 일인데...
이게 어째서 복 받을일인데?,,,난 오빠가 좋아해서 어쩔수 없이 하는일이구만.
허~이구 정말 그러셔?...내가 그 팬티 보니까 아주 애액으로 빨래를 해도 되갰더구만....
아~잉 오빠는....
그러지마 너는 널 속이고 있는거야 즐거우면 그냥 즐기면 되는거야..
그...그래도 내가 정말 그런 여자라면 오빤 화낼거쟎아
화내긴...더 예뻐 하겠지....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하게 보여주는데 왜 화를 내 ....오히려 속이는게 더 나쁜거예요 아줌마...
아~잉 몰라 아줌마라고 하니까 나 엄청 늙게 들린다.
아줌마라는건 내 여자다 라는말이야 그러니 내여자니까 내말에 안심 해도 된다고....
정말이지? 오빠 나중에 화내면 안된다...?
화 안낸다니까....
ㅡ럼 나 오빠 시키는거 뭐든 잘할 자신있어
그래 너도 사실은 즐겁지?
몰라...사실 이게 즐거운건지는...그런데 오빠말 듣고 하다보니 자꾸 은근 중독 처럼 끌리더라고....
그게 즐기는거고 즐거운거야
그런가?
그러니 앞으로는 빼지 말고 내말 잘들으면 돼
오빠! 그렇다고 나를 막 걸레처럼 취급 하거나 남들한테 막 돌리고 그러지는 않겠지?
헐~ 너도 요즘 유행하는 소라넷 보고 그런 생각 하는구나...왜 너도 그러고 싶어?
아~냐 난 그런것 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 ....남들과 성관계 그런것만 아니라면 된다고....
성관계는 왜 안되는데?
그건 오빠만 내속에 들어올수 있는거니까....그리고 나중에 성관계를 하게되면 분명 후회핳것 같아서...
그래 알았어 네뜻이 그렇다면 부부교환이나 3s 같은건 안할께.
약속했다... 그런거 자꾸 강요하면 나 이런것도 이제 안할거야
그래 섹스만 안하면 되는거지?
응 ...그렇다니까.
그럼 누가 널 만지는건?
누가 만져?
아니 그냥 우연히 지나다가 만지는거....
왜 만지는데?
아니 그냥 이라고 했쟎아
글쎄 그냥 왜 만지냐고....
돼? 안돼 그것만 말해.
오바가 허락하면 그정도는 허락하긴 할건데 남들 다 보는데서?
아니 그냥 지하철 같은데서....
그거야 뭐 만원 지하철이면 서로 몸이 부데끼고 그럴수는 있는거쟎아
그래 그렇지 ...그런데 그걸 네가 다른 남자몸에 비벼주면 안될까?
뭐? 내가? 내가 남자를 추행 하라는거야?
뭐 추행은 아니고 서로 간단한 추억을 만드는거지
말도 안돼 여자가 추행을 당했으면 당했지 어떤 미친 여자가 남자한테 추행을 한다고?
그러니까 남들이 안하는 상상도 못하는거 한번 해보면 어떨까?
모..몰라....그건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1) |
| 2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2) |
| 3 | 2026.03.31 | 현재글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2 (3) |
| 4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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