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생각해봐 지하철에서 남들 다 보는데 네가 비빈다고 설마 남자가 그자리에서 섹스를 할수 잇을까? 잘못하면 성추행 아니 성폭행범으로 잡혀갈텐데.....
아휴~ 오빠는 너무 어려운 주문을 해...그러다가 남자가 화라도 내면?
하나도 안 어려워 너는 너무 예쁘고 그렇기 때문에 절대 남자가 화 안내....내가 보장 할께 그리고 내가 근처에 있으면 되쟎아
미치겠네...정말
방금 너도 설레였지?....
아냐 ...
아니긴...
아니래두 그러네..
어허~ 그렇게 펄쩍 뛰면 더 수상한데....내가 지금 확인 해볼가?
뭘?
너 내 이야기 듣고 흥분 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어떻게는 지금 팬티도 안입었는데 손만 대면 금방 알수 있는데.
미쳤어 ...미쳤어 여기가 어디라고 남들 다 보는 공원에서 그기다 손을 넣겟다는거야?
뭐 어떼 ...멀쩡한 중년 남자 금방 병신 만들기도 한 여자인데...
그건 오빠가 시킨거쟎아
아무리 시켜도 너도 즐긴게 아니라면 그만큼 애액이 나올수는 없겠지...
아내는 그말에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전적으로 인정할때 취하는 행동이다.....마치 노예가 주인말에 순종하듯 고개 숙임을 취하는 행동....아내는 노예로써도 훌륭할것 같다.
아내를 데리고 아까 벤치로 향했다.
그런데 그 중년 남자가 화장실에서 나왔다.
얼른 숨을려다가 그게 더 이상해 보일듯 해서 내가 앞장서며 아내를 뒤 따르게 하고는 우리 모르는 사람인척 하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가는대로 따라 오라고 했더니 아내도 그남자를 보고 당황해 하는듯 하더니 침착하게 행동을 하며 따라온다.
아내는 아마 연극배우 해도 잘했을것 같다.
그 남자가 아내를 알아봤다.
놀라서 주춤 하는듯 하더니 가만히 서잇는다.
생각을 그리해서인지 자위하고 헬슥해진듯,,,,ㅋㅋ
내가 앞장을 서서 전철로 왔다.
아내에게 문자로 xx행 표를 귾으라고 했다.
주말이지만 가장 복잡한 노선이다.
내가 타면서 뒤를 슬적 보니 그 중년 남자도 아내 뒤를 따라 왔다.
같은 칸에 타고 아내를 앞에 세우고 난 아내 옆에 뒤에 섰다.
슬금슬금 그 중년 남자가 아내 뒤로 다가 오더니 아내뒤에 섰다.
하지만 용기가 없던 그남자는 아무짓도 못한다.
사람이 가득찼다. 하지만 여전히 아내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마치 아내를 지켜주려는것 처럼....
아내한테 문자를 보냈다
당신뒤에 그 남자 서 있으니 당신이 알아서 엉덩이로 요리해봐
그 당신 문자는 짧은 글만 보낼수 있었다. 40자 정도였나.....
더 긴글은 mms인가해서 돈이 더 추가 되었지
아내는 내 메세지를 받고 곁눈질로 나를 쳐다보며 걱정스러운 표정 이었다
걱정마 내가 당신 뒤에 있으니 여차하면 내가 보호 해줄께
하지만 아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개 그래?
그래도 남 정말 못하겠어...
그러면 뒤에 남자가 나라고 생각하고 한번해봐 ...예전에 당신이 나한테 유혹했던거 있쟎아...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한참후 결국 마음을 다잡은듯 꼿곳이 서있던 아내가 다리를 좀더 넓게 벌렸다.
아마도 비빌려면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일거다.
위의 손잡이를 손으로 잡고는 열차가 흔들리는걸 이용해서 응덩이를 뒤로 빼서 그남자 사타구니에 엉덩이를 댔다.
그남자는 깜짝 놀라며 얼른 아내의 엉덩이에서 하체를 뒤로 물렸다
하지만 뒤에도 빡박한 사람들에 의해 밀려나지 못했다.
아내의 엉덩이와 그남자의 하체가 닿았지만 그남자도 아내도 더이상 진전이 없었다.
아내도 더이상은 자존심이 상해서 못하는듯...
그래서 그남자의 뒤로 내가 비집고 들어갔다.
그리고 열차가 흔들리는걸 이용해서 그남자를 힘껏 밀었다.
그랬더니 그남자가 앞으로 밀리며 쓰러지지 않을려고 아내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았다.
그남자가 아내의 허리를 잡았다가 놀라서 떼며 아내에게 사과를 했다.
죄...죄송 합니다 ...뒤에서 밀어서....
그남자가 뒤를 힐끔 쳐다보며 한마디 할려고 하는데 내가 얼른 사과를 했다.
죄송합니다 나도 귀에서 누가 밀어서....
그남자가 자신도 아내에게 실수를 한 처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네~ 라고 하고서 바로섰다.
그때 다시 방심한 틈을 이용하여 한번더 힘껏 밀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허리에 손을 안잡을려고 하다가 넘어질려고 하니 그만 아내의 등을 팔로 밀었다.
내가 사과를 했기 때문에 더이상 따지지는 못하고 그 중년 남자는 손잡이에 의지한체 상체가 저만치 밀려나 아내엑 미안했던지 아내의 어께를 당기며 바로 세워주고는 죄송합니다 라고 다시 한번 사과를 했다.
이제 아내도 이즘 되면 긴장이 풀어 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1) |
| 2 | 2026.03.31 | 현재글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2) |
| 3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2 (3) |
| 4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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