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근친14
jil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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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20:41
저번주 계속 야근하고서 금욜에 여친하고 밤새 떡친 뒤에 주말에는 엄마랑 하루종일 물빨하다보니 그냥 한 주가 다 지났네ㅋㅋ
일 -> 잠 -> 섹스만 하다가 나이만 먹는 중….올해도 벌써 ㅆㅂ 4월인데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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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근친충이었고 근친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짱구를 돌려본건데 내가 어릴 때부터 마음 한 켠에 서러움과 미움이 있는 기억들을 엄마가 건드리니까 근친이도 뭐고 과거에 여동생과 나한테 했던 엄마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며 화가 치밀어 올랐음.
엄마는 일어나서 다짜고짜 키스하는 나를 있는 힘껏 밀어내려 했지만 체구도 아담하고 술까지 취하셔서 그런지 나는 큰 무리 없이 저항을 뿌리치고 계속 키스했어.
엄마는 식탁 의자에 앉은 상태로 두 팔은 제압당한 채 연신 얼굴만 좌우로 움직이며 잠깐 큰소리
내시더니 그것도 결국 포기하더라. 하지만 이빨을 닫고 있어서 입술은 벌려졌지만 혀 안쪽까지는 못 넣게 했음. (이때 혀도 뜨문뜨문 깨물어서 존나 아팠다;;)
서로의 입에서 나는 술냄새로 취기가 더해질 쯤…..
나는 어떻게든 엄마의 혀랑 내 혀가 뒤엉켜서 키스하도록 유도하고 싶었지만 그게 잘 돼서 방법을 바꿈.
신상 야동이란 야동은 웬만해서는 다 봐야 하는 백수새끼였던 나는 영상에서 본 게 문득 생각나서 거부만 하는 엄마를 흥분하게끔 바꾸기로 마음먹고 입술 대신 귀와 목을 애무하기 시작했어.
드디어 영상으로 공부만 했던 걸 실습함. 귓바퀴 부분을 살짝씩 아프지 않을 정도로 깨물다가 슬라이스 된 레몬을 빨듯이 쪽쪽 빨기도 하면서 바람도 조금씩 넣어봄. 그 다음 귓바퀴 뒤랑 아랫부분을 혀로 핥고 쪽쪽 거리며 뽀뽀하듯이 애무해주니까 놔달라거나 떨어지라고 소리치던 엄마가 점점
엄마: 놔….(큰 숨 내쉼)…이..거…놓으…라…(하..)…(음…)
이런 식으로 바뀌는 것을 듣고 ‘이거다!!‘라고 속으로 외친 뒤 슬쩍 저항하던 엄마 손을 놓고 한쪽 가슴을 살짝 움켜 잡았어. 엄마는 가슴를 잡은 내 손목을 잡고 떼어내려고 힘을 주는 듯 했지만 처음보다는 확실히 힘이 많이 빠진 상태인 것을 느꼈음. 한동안 예열시키며 분위기를 타게끔 애무해주는 속도도 천천히 부드럽게로 바꿨어. 목덜미도 더 부드럽게 혀도 핥고 순두부가 으깨지지 않게 살짝 들어올리는 것처럼 가슴도 천천히 잡았다 풀기를 반복함.
힘이 빠지고 저항이 잦아드는 걸 확인한 뒤 다시 키스시작. 한손은 그대로 가슴을 움켜잡았고 다른 손은 마저 제압했던 엄마 손을 풀며 엄마의 뒷머리를 잡았어. 엄마는 풀어준 두 손을 내 가슴팍에 대고서 밀려는 제스처는 했지만 밀릴 정도는 아니었고 본격으로 진행했는데 잠깐 방심한 틈을 타서 내 혀를 엄마의 입 안으로 넣었음. 그리고 엄마 혀랑 엉키기 시작했어.
엄마: 진짜…혼..(하)…나기…(후읍)..제발 0…0아…어어ㅁ..마…이러ㅁㅕㄴ…..(으)…
섹스는 했지만 그 외적인 부분들은 아직도 생초짜인 나는 화난 것도 잠시….처음으로 혀를 섞고 하는 키스는 처음이라 끈적하게 느껴지는 침과 혀와 혀가 닿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처음 알게되서 첫 섹스 못지않게 키스만으로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음.
너무 좋은 나머지 스킬도 없이 그냥 입 벌리고 혀만 섞어보려고 해서인지 나중에는 엄마랑 내 침이 길게 늘어져 앉아있던 엄마의 허벅지 위로 떨어지더라.
한쪽 가슴을 만지던 손은 자기 전이라 그런지 브라를 안해서 손쉽게 젖꼭지를 자극했는데,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비틀어 보고 손바닥으로 비비니까 젖꼭지가 엄청 딱딱하게 서는게 느껴졌어. 젖꼭지를 자극 줄 때마다 엄마의 상체가 전기가 감전된 것마냥 살짝씩 튕기는데 불효자식인 나는 그걸 보고 흐뭇해 했음…
그러고서 나는 45도로 몸을 굽혀 서있고 엄마는 앉아 있는 자세라 어느 순간부터는 허리가 아픈거야.
엄마의 아랫부분도 슬슬 터치하고 싶기도하고..
결국 못 참고 엄마를 일으켰는데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지 축 늘어져서 팔로만 살짝 저항하며 간신히 부엌 싱크대랑 식탁 사이에 요리하며 서있는 공간에 눕혔음. 엄마가 소주 두 병 정도 드셨는데 그 정도가 필름 끊길랑말랑 하시는 정도인듯 했어.
암튼 이제 눕혔으니 뭐겠음?? 바로 아랫부분 공략함.
손을 엄마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는데 앉으면 허벅지 반정도까지 올라오는 일반 면 반바지 입으셨는데 생각보다 얇고 앞부분에 자크가 없어서 생각보다 둔덕이 바로 느껴졌어.
엄마는 몸를 비틀며
엄마: 안돼!…거..거기 만…지…(흡!)..하지마…(아흑)제발 00아 응?..부탁..(아~)이야
엄마도 머리로는 이 상황이 있어선 안되는 걸 알지만 내가 계속 자극 주니까 간헐적으로 작게 신음을 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았어.
나는 아랑곳 않고 ‘이젠 되돌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야’라고 다시 다짐하고서 근친충으로 완전 진화해버림.
바지 위로 만지던 내 손은 결국 엄마의 부탁을 가볍게 무시하고 바지랑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어. 저번에 만졌던 엄마의 수풀 느낌이 다시 한 번 내 손으로 기억을 상기함. 하지만 저번과 달리 한가하게 털을 만질 시간은 없어서 바로 더 아래로 내려간 뒤에 클리 부분을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좌우로 비볐어.
가슴을 애무해줬을 때보다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몸을 베베꼬면서 몸을 튕기며
엄마: 어흑…히윽~…흡..으…으윽..제발….하지…하윽..마
애원과 흥분하는 신음소리가 뒤섞여 나왔어.
그리고 내 팔뚝을 있는 힘껏 쥐어짜고 다리는 오므리다가 벌렸다를 반복하는 걸 보고 점점 내 자지가 그만 넣어 좀 달라고 바지를 뚫고 나오려 하더라.
엄만 이성을 간신히 붙잡고 있는 모습처럼 얼굴을 찡그렸다가 느끼는? 표정도 짓다가 복잡한 표정으로 눈이 풀려있었어.
이미 젖꼭지랑 클리 자극으로 물이 꽤 나오는 걸 보고서 강제로 해도 밑에는 물이 나온다는 걸 처음 알게 됐음. 엄마의 애액으로 클리랑 질 입구 부분을 손바닥으로 비비듯이 자극 준 뒤 손가락 두 개를 사용해서 질 안으로 넣었는데 손가락에 질을 조이는 힘이 바로 느껴졌어.
엄만 이제 내 팔뚝이 아니라 팔뚝 쪽 티셔츠만 꽉 잡은 채 말 없이 내가 자극 주는 걸 느끼고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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