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맛 30
릴리리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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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래저래 바쁜게 많은 요즘이라…늦어서 미안합니다.
일본여행 첫날 낮섹스까지 쌌었죠? 이어 갑니다.
그렇게 료칸에서 첫섹스 우리는 나른한 낮잠을 홀딱벗고 2시간 정도 즐기고. 있었다.
음..잠결에 느껴지는 자지를 빠는 느낌…
실눈을 떠보니…그녀는 자지를 한입에 가득 넣고는 본인의 폰을 켜고 동영상을 찍으며 빨고 있았다..
“햐..쩝쩝..“
“뭐해?“
““ 아..오빠.. 자다 깼는데…너무 탐스러워서..기록 남기고 있었어…우리 첫 여행..나 이 영상은 안지우고 간직할거야..오늘밤에도 찍을거고..“
그녀는 자지를 입에 머금은채 빠르게 왕복운동을 하며 슬그머니 힙을 내 얼굴 쪽으로 자세를 돌려 69 자세를 만들었다.
햐…향기로운 보지향이 내 코를 자극하고 혀에선 벌써 침이 고였다..
“오빠..뭘 망설여 안 빨구..“라며 보지를 내 입에 슥 밀어 입맞추게하는 그녀..
나는 두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려 개걸스레 뻘아댔다..
그녀는 삼각대로 폰을 고정하고선 우리의 69 모습을 찍었고 나는 미친듯이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햐..좋아 너무..오빠…여보…“
“통쾌해…한국에서 언니는 꿈도 못꾸겠지..우리의 여행을..아..자기 신랑이 이렇게 내 꺼 이 시간에 일 안하고 빨고 있디고 상상이나 할까…“
그녀의 눈은 이미 돌아가 있었다..
보지를 입에서 때더니 돌려 앉아서 내 입 위에 보지를 맞추고 앉았다..
“빨아…내가 이제 니 와이프니까…원없이 오늘 밤새 빨아봐..오빠 빠는거 좋아하자나..내가 밤새 대줄테니..이혼하고 나한테 와 알갰어? 씨발..“
흥뷴하면 욕을 섞는 그녀…그녀는 이미 최고조였다.
보지물은 흐르고..영상은 찍히고 있고…
“자기야..언니한테 전화해봐…나 그럼
기분 미칠거 같아..스피커폰으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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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lepha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