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맛 28
릴리리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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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연초라서 업무도 바빴지만 유부녀 영업팀장과의 농도 짙은 섹스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주 그녀와의 섹스를 풀어보고자한다.
그날은 와이프가 같이 반차쓰고 백화점에 옷구경 하러 가자고해서 난 출근 후 오전근무하고 2시쯤 와이프랑 회사 근처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요새 출근하면서 유부녀 영업팀장과 매일 연락을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녀와 그날도 통화를 했다.
“차장님. 오늘은 많이 바빠? 요새 힘들지?“
“팀장님 덕분에 생기 넘치죠 ㅎㅎ 오늘은 반차쓰고 오후이 와이프랑 백화점 가기로했어요..“
“모야..치..차장님 만나서 미팅 할려했는데…안돠겠네?“
질투 가득한 그녀의 목소리…
“오늘은 좀 어렵지 않을까요…“
“점심 먹을 시간은 되지??? 12시반에 잠깐 봐요. 회사근처로 깔께“
그렇게 급하게 전화를 끊고…
12시 경이 되지 울리는 카톡.
“Xx백화점 지하 6층 주차장“
난 짐을 싸고 백화점으로 향했다..
그녀가 주차한 기둥으로 향하자 아주 구석자리에 차를 뒤로 안보이게도 잘 주차해놨다.
“뒷좌석으로..“ 카톡이 또 울렸다.
뒷문을 열자…그녀는 춥파춥스를 빨며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 쳐다보고 있었다.
“왔어? 내꺼…“날 보자마자 목을 당겨 키스하는 그녀.
그녀는 빨던 사탕을 한손에 쥐고 내 혀를 너무 맛있게 빨아대는데..사탕의 달콤함까지 느껴저서 너무 황홀했다.
“밥 먹자며??“ 라고 물으니..
“밥은 니 와이프랑 먹어…난 다른거 먹을거야..“
라며 내 바지를 내리더니 날 한번 쳐다보며 미소지으며 발기한 내 자지를 빨아댔다..
“음..챱 챱…“몇일을 굶은 사람처럼 어찌나 자지를 맛있개 빠는지…조금 뒤 와이프를 만나야되는 유부남의 상황도 잊은체 그녀를 ㅇㄹ을 느끼고 있었다…
“햐…팀장님 배부르게 입에 가득 싸줘야겠네..햐..“
그녀가 들고 있는 사탕을 내가 뺏어 빨면서 ㅇㄹ을 즐겼다.
간만에 하는 카섹스…와이프 만나기 1시간 전..모든게 흥분을 느낄수 밖에 없는 환경이였다..
그녀는 저지에서 입을 때며 말했다.
“자기 좀 있음 그친구 만난다해서…내가 립클로즈도 안바르고 화장도 썬크림만 발랐어..이런 여자가 어딧냐..“
너무 사랑 스러웠다..
“역시 자기..보상해줘야겠네. “라며 그녀를 눕히고 스커트를 올리자…
“헤헤 이미 벗고왔지..“
그녀는 그런 여자였다…날 위한 배려가 넘쳐나는..
나는 스커트를 그녀의 허리까지 올리고 사탕을 다시 그녀에게 준 뒤 그녀의 보지를 빨아댔다…
사탕의 달콤함과 보지의 시큼함…미치는 맛이었다.
그녀는 폰을 꺼내서 음악을 틀고선..나지막히 신음을 냐기 시작했다..
“하…너무 좋아..오늘 진짜 아침부터 하고 싶었는데…
너가 와이프 만난다니 너무 질투났어..햐.. 어 거기 좀더 쎄게 빨아…야…근데 나 만나줘서 너무 행복해…“
그녀는 보지룰 빨리면서 본인의 심정을 토해냈다..
보지 빨리면서 고해성사하는 유부녀…
너무 섹시했다
난 혀를 세워 그녀의 구멍을 공략했고…
그녀가 들고 있던 사탕을 뺏어서 보지구멍에 넣어봤다..
“아 뭐야..뭐해 더럽게…“
난 사탕을 넣다 뺏다 한뒤 다시 보지를 빠니..이건 천구의 사탕맛..두쫀쿠는 비비지고 못할 맛이었다.
“어머…너무 자극적이야 자기야..“라며 그녀는 아주 제대로 느끼기 시작했고 시간을 슬쩍보니 벌써1시..
난 몸을 일으켜 입을 닦으며…
“진짜 달콤함이 두배네 ㅎㅎ 원래도 달달했는데..“
라고 말하자 좋아서 미소 가득한 그녀 ㅎㅎ
내가 앉은 위로 그녀는 내 자지 기둥을 잡고 올라와 앉으며며유린 합체를 했다…
“아…카섹스 너무 좋다…자기 수술하니까 넘 편해. 콘돔도 준비 할 필요도 없고…느낌도 너무 좋고…온전히 내꺼 같아“
그녀는 내 위에서 허리를 돌려가며ㅠ나랑 키스를 나눴다.
“아..자기꺼 오늘 더 커진거 같아..좀 다 와이프 얼굴 제대로 쳐다나 보겠어?ㅋㅋ“라며 놀리는 그녀…
“ㅎㅎ 떳떳한데 왜..미팅한게 잘못이야?? 논거도 아닌데“라고 맞장구 치자..“으휴..이러니까 니가 너무 좋지..미팅 시간 얼마 안남았는데..집중해서 할까요??“라며
강하게 방아를 찧는 그녀…
“나랑 키스하고 내꺼 빨던 입으로…와이프한테 오늘 뽀뽀해봐. 왠지 내가 이긴 기분일거 같아…키스능 하지말고..“
햐..이 여자 자극의 끝판왕이 분명했다..
“너도 그럼 오늘 입에 가득 싸줄테니…신랑이랑 키스해봐. 내 정액 맛좀 보라고 ㅋㅋ“
그녀는 내가 귀엽다고 깔깔 웃으며 우린 점점 절정에 다달랐다.
“햐..입에도 받고싶구 밑에도 받고싶당..근데 오늘은 입에 다 받을래…배고파..“
나는 그녀를 밑에서 쳐 올려가며 박아댔고..
절정의 신호가 오자 그녀는 얼른 빼서 입안 가득 내 좆뮬을 받았다..
“오늘 욀케 달콤해..“그녀는 입안가득 머금고 웃음을 보이며 삼켰다..
“맛있다…고마워ㅜ오늘 미팅…담엔 안에 가득 싸주기야“
그렇게 1:30에 우리 미팅을 마무리하고 나는 화장실에서 머리를 가다듬고 세수도하고 와이프를 맞이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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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빡빡이정
국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