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8 (그때나눈 대화 스샷일부첨부)
나야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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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제 글을 점점 많은분들이 읽어주시는거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좋네요
8편을 들어가기 앞서, 제 이야기는 각색을 최소화해서 당사자들이 보면 자기 얘기란거 알정도로 리얼하게 썼는데요
그래도 제가 하도 오래돼서 만나서 한 대화였는지 카톡으로 한대화였는지가 헷갈려서
카톡에서 한 대화를 만나서 한걸로 쓴다던가, 만나서 한 대화를 카톡이나 전화로 했다고 쓴다던가
이정도의 최소한의 각색은 들어갔습니다. 이 말을 쓰는 이유가, 어떤분이 소설에 가깝다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제가 뭐 증거라도 되는게 없을까해서 옛날 스샷을 찾아봤어요. 제가 웃긴대화든 야한대화든 좀 나중에도 읽고싶은 대화는 스샷을 찍어놓는 버릇이 있는데요 (다 찍어놓진 않고그냥 생각나면)
그래서
다행히 이미 다 카톡방을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한 방들이라 대화가 사라졌지만 일부 대화 스샷들이 남아 있더라구요. 제가 뭐
포르노를 찍을것도 아니고 섹스하는 영상이나 증거는 없어도 카톡 대화만으로 어느정도 예상은 갈수있으니 첨부해보도록 할게요. 뭐
그래도 각색이 크게 들어갔거나 소설이다 싶으시면, 그냥 하나의 야소설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핫썰닷컴 썰을 전부 믿진 않으니까요. 그래도 전 꼴리면됐지 하고 보는 편 이거든요
아 용량이1메가를 넘기면 안돼서 화질이 안좋아지네요 그래도 일단 올려볼게요
스샷들은 시간이 뒤죽박죽입니다 제가 언제 찍었는지도 기억안나서 ㅋㅋ
엄청 옛날 카톡화면 ㅋㅋㅋㅋㅋ 이게 아린이 입니다. 제 물꼬를 터준 고마운 서큐버스 아린이. 아린이의 노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게 선미랑 카톡한거 스샷이네요 찾느라 힘들었는데 야한대화 정말 많았는데 왜 많이 안찍었을까 아쉽긴한데 그래도 찍어놓은거라도...
아윤이입니다. 아윤이랑 한 야한대화는 스샷찍은게 없어서 아 좀찍을걸하고 뭐 올릴거 없나 찾다가 전편에 썼던 하늘얘기가 스샷에 있길래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ㅋㅋ
이건 나중에 등장하게 될 민영이 입니다. 이건 제가 샹년이랑 사귀면서 다른여자들한테 철벽칠때 따먹어달라고 애원하는건데 발정난거 보이시죠 ㅋㅋㅋ
사실 민영이 뿐 아니아 세연이 아윤이 선미도 꾸준히 하고싶다고 졸라댓었는데 그것들도 스샷을찍어놓을걸 후회되네요ㅋㅋㅋ 민영이만 찍은 이유가
나중에 쓰겠지만 민영이는 제가 살면서 본여자중에 압도적이게 가장 예쁜여자 탑 2 공동1위입니다.
제가 연예인도 몇변봤고 아이돌들도 봤는데 민영이는 애간한 아이돌 압살할정도로 예쁘구요 배우급이라고 보면되겠습니다. 그래서 뭔가 더 특별하게 생각돼서 스샷남겼나봐요
제가 공동1위라고 했는데. 본인은 제가 핫썰하는걸 알지 모르겠는데 핫썰 여성인증게시판에 인증올렸다가 지운 애가 있거든요 ㅋㅋㅋ 걔가 공동1위입니다.
지금 아이디가 제가 비번을 까먹어서 새로만든 아이디인데요 (비번찾기를 해도 이메일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여성게시판을 못보는데 전 아이디가 맴버십이라 볼수있었거든요 ㅋㅋ 인증게시판 보다가 그 친구가 보이더라구요 방 구조보고 바로알았습니다.
진짜 이런 우연이 있나 싶더군요 아는애가 인증을 올렸다니. 물론 댓글도 안달았고 봤다고 카톡도 안했습니다만.
많은분들이 본인맞냐 ai아니냐 리얼돌 아니냐 이러던데 걔 몸매가 세계 내놔도 톱급입니다. 얼굴도 ai가 만든 여자들보다 예쁘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안믿어서 그랬는지 어땠는지 인증올린거 싹 지웠던데. 그 아름다운몸매를 많은분들이 더 못본게 아쉬울따름.
제가 이 얘기 꺼낸 이유가 단순히 제가본 여자중 얼굴로만 따졌을때 공동1위가 그 둘인데, 저 둘이 또 친구거든요.
아쉽네요 내가 본인 사진 봤는지 모르고있을텐데. 썰보고있나 모르겠네 ㅋㅋㅋ 너 내가 얘 따먹은거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내 썰보면 카톡함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다보니 잡설이 길어졌는데 제가 투머치토커라 글도 잘 못줄이고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해볼게요
민영이는 이정도 올려보고
다음 친구는 스토리가 길지 않아서 이야기할게 딱히 없고 걍 야설처럼 떡치는거밖헤 할말이 없는애라 썰에서 뺀 섹파인데, 그냥 야릇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민영이 말할때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이따금씩 전 섹파들이 연락을 계속합니다. 못잊는다고 ㅋㅋ 지금은 일이 바빠서 못난나고 있는거지만 일이 좀 풀리면
싹다 따먹으려합니다. 썰에는 안나오는 애지만 민영이 선미와 함께 제 성노예 역할을 충실히 한 친구라 올려봤습니다. 쓰다가 얘도 쓸까 생각들면 추가로 써보겠습니다.
수연이의 카톡스샷도 있는데 수연이는 안올리기로 했습니다. 제가 먹은애들중 유일하게 커뮤니티를 많이 하는애라서 혹시 몰라 안올립니다.(아까 말한 핫썰에 인증올렸던애는 걍친한동생임)
나머지는 커뮤를 전혀 모르다 싶이 하고 사는 애들이라 ..
이렇게 뭐... 강력한 증거가 되는 스샷들은 아니지만 제가 얘네 관계할때 찍은 영상이나 녹음본을 올릴순 없으니까요 허락을 맡아야 올리는거니까
이렇게라도 스샷이라도 올립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엄청 옛날에 찍어놓은 스샷이예요. 지금 주작할수가 없죠.
그럼 이어서 8편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봐주실분들 감사합니다.
하윤이가 단톡방에 들어왔을땐 뭔가 신기하기도하고 아윤이에게 동생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존나이쁘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진짜 게임을 완전 처음하는애라 아윤이의 부탁으로 다른 클랜과 붙었을때
지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시켜줬다. 하윤이의 전화번호는 받지 않은체, 스카이로만 했는데
진짜 너무 소름인게 목소리가 아윤이랑 너무 똑같아서, 진짜 헷갈렸다. 스키이프로 셋이 대화를하는데
아윤이가 둘인 느낌. 말투랑 목소리랑 특유의 진짜 쿨한 말투가 있는데 그것까지 너무 비슷해서
더더욱 생긴게 궁금했다. 성격도 좀 비슷한지 자매끼리 야한얘기도 많이 하는지
여자 둘이서 내게 섹드립을 그렇게 하는데 정신이 없었다.
나중에 알게된건데 아윤이가 하윤이에게 내 얘기를 엄청 많이 했었던것이다. 그래서 일부러 섹드립을 계속 쳤던것
아무튼 나는 그렇게 하윤이를 훈련시키는데 우리 클랜 운영진이였던 샹년이도 많이 도와주기 시작했다.
샹년이에게 아윤이와 사이가 들킬까봐 조마했지만 샹년이와 하윤이가 있는데서도 아윤이랑만 알아듣는
암호로 야한말 하고 이런 재미가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하윤이는 이미 들어서 알고있었던거 같긴하다.
그렇게 몇개월이 흘렀고 드디어 샹년이네 집에 가기로 한 날이 왔다.
전날부터 카톡으로설레발을쳤다.
나 : 샹년이 너 내일 잠 못잘 준비해 아주 하루종일 안놔준다
샹년 : 아 진짜 화장실로 대피할거얌
나 : 문짝 다 뜯어버릴거야
이런식으로 온갖 설레발을 치며, 나는 괜히 또 분위기낸다고 마시지도 않는 와인이랑 스테이크용 소고기 좀 비 싼걸 사가지고 샹년이네 집으로 향했다. 뭔가 목소리만 아는 그녀의 집에 가는건 생각보다 설렜다. 분명히 귀여울거야 손도 길고 여성스럽고 이뻤는데 손톱도 이쁘고. 온갖 상상을 하면서 샹년이네 집에 도착했다.
원룸 오피스텔이였다. 총인종을 누르고 안에서 누구세요 하는 샹년이의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 들기름이야 문 열어줘. 그렇게 문일 열리고그녀의 모습을 봤는데 좀 쇼킹이였다.
상상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키도 작고 얼굴이 평하타위였다. 명백한 하타취라기보단 평타와 하타의 중간
더 충격이였던건 몸매였는데 일자였다. 가슴도 주먹만하고 진짜 초등학생인가 싶었다.
얼굴도 너무 엣돼서 중1이나 초6정도 생각들정도로 무슨 합법로리도 아니도
난 당황한티를 최대한 안내며 반갑게 들어갔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진짜 나랑 한살차이 맞냐고
20대 초처럼 보인다 이러면서 좀 나이 확인을 해보려고 돌려말했는데 얘도 알아들었는지 민증을 보여줬고
정말 나랑 한살차이가 맞았다. 그래도 벗기면 뭐가 좀 다르겠지 싶어서 일단 열심히 스테이크도 굽고 와인까서
같이 마시고 대화를 나누는데, 얘가 막 자기가 악몽을 자주 꾸는데 오빠랑 친해지고나서 안꾼다 이런말도하고
막 이래저래 플러팅을 오지게 열심히 하길래 분위기보다가 키스좀하고 클리좀 옷위로 비벼주면서 작은가슴 쥐어짜가면서 겨우겨우 만지며 성욕을 키워보려 애를 썼는데 우려와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꼴렸다.
일단 옷을 벗겨봤는데 다행히 애처럼 보이진 않았는데 그래도 너무 일자몸매에 주먹만한 가슴에 엣된얼굴이라
아 이거 내가 너무 환상을 크게 가졌구나 싶으면서도 일단 이때당시 내가 깨닳은게
우연히 내가 예쁜여자들이랑 많이 엮여서 눈이 높았다고 착각했었구나. 난 그냥 일단 박을수있으면 꼴리나보다
라는 생각을 했다.
샹년이와의 기억은 좋지 않은 기억이기에 대화는 패스하고. 아무튼 이렇게 샹년이를 약속대로
다음날 아침해 뜰때까지 재우지않고 따먹었는데 중간중간 든생각이 이게 시발 커뮤에서 보던 합법로리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즐겁진 않았다. 그래도 나름 아다도 아니였고 좆도 열심히 빨려고 노력하고
날 기분좋게 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여서 막 즐겁진 않았어도 헛된시간은 아니였다 생각을했다.
그리고 샹년이는 해뜰때까지 섹스하던 그 중간 시간대쯤부터 몰입해서 그런지 나에게 자기야라고 하면서 몰입을했고 나도 상황극 하나보다 하고 자기야 하면서 연인상황극을하며 섹스를 했고
그 상황극은 섹스가 끝나서도 이어지길래 나도 그냥 어울려줬다.
그래서 이때부터 우리는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고 카톡할때도 막 연인처럼 했다.
난 이때까지만 해도 그게 섹스하다 중간에 했던 상황극의 연장선인줄 알았지
아무튼 이렇게 상상과는 전혀 다른 비주얼이였지만 샹년이도 섹파로 만들었다.
샹년이는 지방이였어서 서울에 살던 나와는 자주 만날수가 없었고 그냥 저냥
한달헤 한두번씩 가서 따먹는 정도로 간간히 만났고
일적으로 시간이 많았던 나는 여전히 하루를 거의 쉬지 않고 아린이 세연이 하윤이 지연이를 돌아가며 계속해서 만났다. 정말 그때의 나는 어떻게 걸어다녔나 싶을정도로 섹스만 하고 살았던것 같다.
다시 클랜얘기로 넘어오면 그렇게 나와 섹파가 된 개년이는 클랜 운영을 좀더 적극적으로 도와줬고
하윤이가 실력이 꽤 좋아지게 됐다. 하윤이는 언니없으면 게임을 안하던애인데 이제 혼자서도 겜을 자주하고
난 섹스 안할때는 항상 겜에 접속해있었기에 하윤이와 둘이 자주 부딪히게 됐다.
하윤이와 그렇게 스카이프하며 많이 친해졌을무렵이였다. 그런데도 이 자매의 목소리는 구분이 안됐다 ㅋㅋ
한참 섹드립도 하고 야한얘기도 하고 있는데 하윤이가 말했다
하윤 : 오빠 나 근데 사실 오빠가 언니랑 섹파인거 알아
나 : 헐 어떻게알았어
하윤 : 언니가 오빠랑 섹스한거 다 말해줬어 ㅋㅋㅋㅋ
나 : 야 뭔 자매끼리 그런얘기를 해
하윤 : 우리 자매는 진짜 찐친처럼 엄청 친하거든 섹스얘기 그냥 다 해
나 : 네가 알고있다고 하니까 좀 난감하다 야
하윤 : 아 근데 진짜 궁금하더라 그렇게 오빠가 좋은지
나 : 왜? 아윤이가 그렇게 잘 말해줬어?
하윤 : 우리 언니 남자한테 그렇게 푹 빠지는 사람아닌데 푹빠졌더라
나 : 근데 남친도 있잖아
하윤 : 그새끼 좀 쓰래기라서 내 생각엠 맘도 없는데 그냥 사귀는듯
나 : 너가 설득해봐 좀 헤어지라고
하윤 : 안했겠어? 암튼 말돌리지말고 어떻게 그렇게 언니를 꽉잡았어?
나 : 야 잡은적은 없어 그냥 뭐 그런거지
목소리가 똑같은 하윤이와 이런대화를하는게 뭔가 엄청 묘했다. 자기 언니 성얘기를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게 되게 꼴릿꼴릿했고 뭔가 금단의 생각도 들고
하윤 : 오빠. 우리 한 번 만날래?
나 : 어? 그럴까?
하윤 : 언니 몰래 나랑 둘이
나 : 그래도되나?
하윤 : 둘이 사귀는것도 아니잖아.
나 : 아니 사귀고 안사귀고가 아니라 내가 너 만나는거 알면 좀 그렇지 않나? 단둘이 동생이랑 만나는거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하윤 : 그니까 언니 몰래라고
나 : 뭐.. 알았어 그러던가.
나도 하윤이가 어떻게 생겼을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하윤이와 약속을 잡았다.
서울에서 사는 아윤이와는 다르게 하윤이는 경상도에서 살고있었다.
기차를 타고 하윤이를 만나러 긴 시간을 갔는데 얼마나 예쁠까 상상하며 지루하지 않게 하윤이를 만나러 갔다.
일단 8편은 여기까지 적을게요 엣날 스샷찾고 모자이크하고 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나기도했고
옛날 스샷 찾으면서 친구들이랑 한 웃긴대화나 그런거 오랜만에 보고 웃고 친구들한테 보내고 같이 웃고 추억 떠드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카톡대화내용으로는 인증은 아니니 인증이라고 제목에 쓰진 안았지만
그래도 반쪽짜리 인증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이번글도 즐겁게 보셨으면 좋겠고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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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6.18 | 현재글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8 (그때나눈 대화 스샷일부첨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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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6.16 | (장문주의)여사친들과 떡친썰 4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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