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6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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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렇게 여사친의 다와간다는 전화를 받은 나는 장난기가 발동해서 화장실쪽에 숨어잇엇음. 카드키 2개중에 하나를 여사친이 가져간터라, 여사친이 카드로 알아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타이밍을 노리고잇엇음. 여사친이 문을 열고 들어올때 나는 화장실에서 뛰쳐나오며 여사친 얼굴을 붙잡고 바로 키스를 갈겨버림.
여사친 - 시발 깜짝이야!!!
나 - ㅋㅋㅋㅋㅋ노팬티로 다니니깐 어떰
여사친 - 니 ㅈ물흘러나와서 존나 질척여 ㅡㅡ
여사친의 치마를 들춰서 봣더니, 진짜 정액이 흘러나왓는지 ㅂㅈ가 번들번들 거리고잇엇음. 개흥분한 나는 여사친을 뒤로 돌려서 치마를 올리고 바로 꽂을 자세를 취함
여사친 - 미친놈아 ㅋㅋㅋㅋ 들어가서하자
나 - 일단 좀 박고
여사친 - 아 콘돔끼라고
나 - 어차피 지금도 정액 머금고 잇는데 뭐어때, 약도 먹엇다며
여사친 - 아그래도 끼라..ㄱ 아흑!
난 여사친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분홍색 미니스커트를 들어올리고 큰 엉덩이를 보며 바로 ㅈ을 밀어넣엇음. 이미 정액으로인해 젖어잇엇던건지, 노팬티로 나한테 박힐상상하면서 걸어와서 젖은건지, 수업끝나고 3떡생각에 젖은건지는 모르겟지만 ㅂㅈ는 충분히 젖어잇엇고 저항없이 부드럽게 ㅈㅈ가 들어갓음. 흥분도는 max엿지만 사정관리를 위해 중간정도의 세기로 박아대고 잇엇음. 여사친은 견디기 힘들엇는지 벽에 대고 잇던 손이 서서히 내려가 거의 바닥에 손을대고 엉덩이를 치켜올린채 내 ㅈ을 받아내고 잇엇음
여사친 - 자세 너무힘들어 침대가서 하자
나 - 잠만
침대로 가기전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올려서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여사친은 완전히 힘이 풀려서 나한테 잡힌 골반을 제외하면 종이인형처럼 내 ㅈ에 맞춰 흔들리고 잇엇음.
나 - 수업들을때 ㅂㅈ에서 정액냄사안낫냐?
여사친 - 안그래도 진짜 이상한 냄새나는거 같앗어...
나 - 아마 주변애들도 좀 냄새 맡앗을걸?
여사친 - 너도 진짜 앵간히 미친변태다 ㅋㅋㅋ
나 - 와 오늘 섹스 만족도 내인생 탑3
여사친 - 안에싸는게 그렇게 좋음?
나 - 널 정복한거같잖아 ㅋㅋㅋㅋㅋ
이런대화를 하며 침대로 자리를 옮겻고, 옷도 벗지못한 여사친의 티셔츠와 브라를 벗기면서 가슴애무를 함께햇음. 그렇게 3차전은 1,2차와 비슷하게 뒤로, 교배프레스 자세로 강하게 박으며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햇음.
여사친은 섹파의 관계로 첫 섹스가 맘에 들엇는지 한달에 두번정도 나에게 섹스를 요구햇음. 나는 여친이랑도 섹스를 많이 즐기고 잇엇기에 먼저 요구한적은 없엇지만 ㅋㅋㅋㅋㅋㅋ 여사친과의 섹스도 만족스러웟음. 저날 이후로 다시는 질내사정 못햇지만 ㅜㅜ 학기동안에는 금욜마다 자기 학교로 아침11시쯤 불러서, 섹스를 하고 배달음식을 먹고 수업을 갓다오는 식이엿음 ㅋㅋㅋㅋ 난 그냥 누워서 자다가 폰게임하고 여사친을 기다리는 상황이엿고. 어찌보면 섹파관계에서 반복된 섹스엿지만 주식이 아닌 특식을 먹는 기분으로 나는 즐거웟고, 여사친은 땡길때마다 생체 딜도로 날 쓰는 느낌이엿음. 서로 윈윈이랄까. 우리는 섹스 목적 말고도 다같이 모이는 친구들이 잇엇기에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동네에서 다같이 술을 먹고 노는것도 유지하고 잇엇음.
물론 여사친을 친구들이랑 함께 볼때마다 뒤에서 발 동동거리면서 엉덩이을 치켜올린채 내 ㅈ을 받아내는것이 떠올랏지만,
학기가 종강을 하고 뻔하게 동네친구들과 여사친도 포함해서 치킨집에서 술을 먹고 잇엇음.
친구놈 1 - 아 시발 심심하다.
친구놈 2 - 야택시타고 헌팅포차 ㄱㄱ?
여사친 - 미친놈들아 나는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친구놈12 - 넌 그냥 집에가셈 ㅈㅅ
나 - 야 나도 여친잇어서 못가 ㅋㅋㅋㅋㅋ 소개해준 여사친이 잇는데 어케 헌팅포차를 감
이렇게 친구놈12는 헌팅을 위해 헌팅포차로 사라졋고, 여사친과 나는 동네에 잇는 실내포차로 2차로 옮김.
여사친 - xx(여친)이랑 잘지내냐?
나 - ㅇㅇ 어제도 데이트하고 햇지
여사친 - 섹스도..?
나 - 거의뭐 필수아니겟냐
여사친 - xx는 섹스 좋아해?
나 - 좋아해 ㅋㅋㅋ 잘 젖고 잘 느낌. 요즘은 다음기념일에 질싸받아주겟다고 피임약도 먹기시작함 ㅋㅋㅋ
여사친 -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앵간치해라
이러면서 또 우리는 소주를 인당 두병가까이 먹고 만취를 향해 달려가고 잇엇음.
나 - 아 취한다 가자. 그새끼들은 성공햇으려나
여사친 - 그러든가 말든가. 못생겨서 동네로 곱게 올듯
나 - ㅋㅋㅋㅋㅋ 가자! 그래도 난 매너남이니깐 델따줄게
여사친 - 꺼져 우리동네 어차피 안전함
이런 시덥잖은 농담을 하며 실내포차에서 여사친 집 방향으로 서로 때리는 장난을 치며 걸어가고잇엇음. 여사친이 브이넥 흰티를 좋아햇는데 취햇는지 옷관리를 못해서 가슴골이 훤히 보이기시작함
나 - 야 가슴보인다
여사친 - 뭐어때
나 - 그럼 좀 먹어봐도됨?
여사친 - 미친놈아 ㅋㅋㅋㅋ 밖에서? 꺼져 그런취미없어
나 - 아니 저기..
내가 손으로 가르킨곳은 우리 모교인 중학교엿음. 요즘은 밤에 학교 들어가는 문들을 다 잠궈놓고 지키지만, 저때만해도 그런게없엇음
나 - 따라와 ㅋㅋㅋ
여사친 - 아니 야 미친놈아
나는 여사친의 손목을 붙잡고 여사친을 학교 건물 뒤쪽으로 끌고갓음 (건물과 담벼락사이)
내가 학교다닐땐 여기서 일진들이 담배도 피고하던 곳이엿는데, 오면서 보니 밖에서는 절대 안보이는 곳이엿음.
여사친 - 미친놈아 여길왜와 ㅋㅋㅋ
나 - 잠깐만 ㅋㅋㅋ
여사친 - 어제 xx(여친)이랑 섹스햇다며 ㅋㅋㅋ 발정낫냐
나 - 너랑 걔랑은 또다르지!
하면서 술냄새가 나는 여사친의 얼굴을 붙잡고 키스를 갈겨버림. 키스와함께 여사친은 내 ㅈ을 받아내던 기억이 살아낫는지 나를 밀어내던 힘이 풀렷고 나는 적극적으로 여사친 몸을 쓰다듬기 시작햇음.
여사친 - 천천히해 천천히!
나 - 그러다가 사람올꺼같음.
여사친 - 그럼 하지를 말아야지 ㅋㅋㅋㅋ
추리닝바지에 흰 브이넥티셔츠를 입고잇던 여사친의 가슴을 처음에는 옷위로 만지다가, 브이넥으로 손을 넣어서 ㄲㅈ를 세워놓기도 하고, 옷벌길 용기는 없어서 손으로 브라만 풀어두고 브이넥으로 가슴을 꺼내서 혀로 애무하기 시작햇음
여사친 - 흡! 야 여기까지만이다?
나 - ????? 뒤로돌아
여사친 - 미친새끼야 진짜. 너 콘돔도 없잖아. 오늘 진짜 위험한 날이야
나 - 밖에 쌀게. 아니지 입에쌀게
여사친 - 누가 받아준데? 걍 집에가자 사람올까봐 무서워
나 - 새벽한시에 누가 학교건물뒤로와 ㅋㅋㅋㅋ 바지랑 팬티 살짝 내리고 뒤돌아봐바
말은 무섭다고 하지만 색녀 여사친은 쭈뼛쭈볏 뒤돌아서 추리닝 바지랑 팬티를 동시에 잡고 내리기 시작햇음 ㅋㅋㅋㅋㅋㅋㅋ
술먹으면서 화장실 존나 갓다오더니 ㅂㅈ에서는 살짝 냄새가 낫지만 그게 중요한가? 나도 바지를 내려 ㅈ을 꺼내 ㅂㅈ에 살살 문대기 시작햇음
여사친 - 흡 진짜할거야?
나 - 소리만 내지말아봐 안걸려 그럼 ㅋㅋㅋㅋ
여사친 - 안에 진짜 싸면안된다?
나 - ㅇㅋ 진짜 안쌀게 대신 입에
여사친 - 꺼ㅈ..흡!
나는 색녀답게 젖은 ㅂㅈ에 ㅈㅈ를 쭈욱 부드럽게 밀어넣고, 여사친 가슴을 잡고 뒤에서 박기시작햇음.
여사친 - 읍! 야 좀만 살살! 소리나와
나 - 참아봐 좀만 ㅋㅋㅋㅋ
만취한 덕에 사정감은 쉽게 오지않앗지만, 여사친이 자기 손으로 입을 막고 읍읍 거리면서 뒤로 내 ㅈ을 받아내는 상황이 스릴잇고 흥분되서 나도모르게 강하게 박고 잇엇음. 뒤로도 박다가 여사친을 돌려서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앞으로 키스를 하면서 박다가 여사친 신음소리가 너무 세어나와서 다시 뒤로 허리를 잡고 강하게 박고잇엇음
여사친 - 야흡! 빨리흡! 끝내! 불안해죽겟어 읍!
내가 박는 소리에 맞춰서 흡흡 거리던 여사친은 힘이빠졋는지 거의 바닥에 손이 닿기시작햇고, 나도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햇음.
나 - 야 쌀거같다
여사친 - 안에는 진짜안돼!!
나 - 입벌려
내가 ㅈ을 빼자마자 여사친을 바닥에 풀썩 앉앗고 나는 ㅈ을 흔들며 여사친입에 우겨넣엇음. 여사친은 욱욱 거리면서 정액을 다 받아냇고, 욕과함게 바닥에 퉤퉤거리먼서 뱉어냄 ㅋㅋㅋㅋㅋㅋ
여사친 - 미친새끼야 너는 진짜..
나 - ㅋㅋㅋㅋㅋㅋㅋ 가자얼른
바지를 입고 여사친이 옷을 가다듬는 동안 위를 봣는데 cctv가 잇는게아니겟음?
나 - 야 ㅈ됏다. cctv잇음. 어쩐지 담배꽁초가 없더라
여사친 - 미친새끼야 !!
나 - 빨리튀자 얼굴나오는 거리랑 각도는 아니겟지 어두운데 . ㅌㅌㅌㅌ
진짜 이때 심장이 철렁 가라앉는줄.. 인터넷에 나와 야사친 야동이 없는걸보면 다행히 안걸린듯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미친년놈들 처럼 학교건물 뒤쪽에 정액을 흘리고 집에 돌아가서 뻗어버림.
이렇게 무의미한 방학이 끝나갈쯤 여사친에게 카톡이 왓음
여사친 - 뭐하냐 내일
나 - 걍 집에잇겟지? 데이트도 없음
여사친 - 오랜만에 고?
나 - 야 나 진짜 돈없음 미안
여사친 - 하..시발 내가낼게그래
나 - 진짜 지금 5만원잇음 ㅋㅋㅋㅋ 여친이랑 담주에 데이트할때 써야해
여사친 - 그래 잘낫다. 내일 학교앞 역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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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면 여사친과의 섹파관계도 마무리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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