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8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8
지루한 일주일이 지나고 토요일이 되었다.
다른 직원들에게 나머지 부탁하고 일찍 퇴근을 했다.
집에 오자마자 캐주얼 한 옷으로 갈아입고 빨리 가자고 재촉을 했다.
안가면 안 되냐고 하면서 와이프가 가기 싫다는 표정을 짓는다.
속으로는 기대 하면서 겉으로는 싫은 척 내숭을 떠는거였다.
괜히 쓸데없이 자기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잡소리를 늘어놓기도 하고..
빨리 가자고 역정을 냈다.
구질구질한 이야기 할 것도 없이 빨리 가자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랬더니 움찔하면서 주섬주섬 옷을 입는다.
속으로는 우스웠지만 재촉을 하여 출발을 했다.
약속시간 10분 전에 부곡에 도착을 했다.
조 사장에게 전화를 하니 새로 생긴 ***호텔 702호에 있다고 합니다.
호텔을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자 와이프가 안가면 안 되느냐 라고 했다.
여기까지 와서 안 가면 어쩌냐고 하면서 손을 잡고 702호로 갔다.
조 사장은 팬티와 가운 차림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조 사장이 와이프에게 "잘 계셨어요"하고 인사를 하니까 부끄러운 듯이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예' 하고 대답을 하자 조 사장 성큼 걸어와서 와이프를 와락 껴안아 버린다.
그리고는 등을 톡톡 두들깁니다.
“여기 온천물이 옆 호텔 보다는 훨신 좋습니다. 새 호텔이라서 그런지....”
“온천물 받아 뒀으니 푹 담그고 피로회복 하게 목욕하세요 저는 미리 와서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와이프에게 욕조에 푹 담그라 했다.
3.2
이 호텔의 욕실은 前室이 있어서 거기서 옷을 갈아입도록 되어 있어서 편했다.
와이프는 욕실로 가고 조 사장과 둘이서 담배를 한대씩 피우면서 이야기를 했다.
와이프 욕조에 들어가면 나도 욕실로 갈테니 좀 있다가 욕실로 오라고...
그리고 욕조에서 같이 앉아 이야기를 조금 하다가 나는 빠질테니 와이프를 씻어주고
스킨쉽도 하면서 슬슬 구슬러서 다음에 따로 만나도록 설득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스킨쉽이 미리 선행 되어야 부끄러움을 덜 느낄 것 같다고 했다.
담배를 끄고는 옷을 벗고 욕실로 갔다.
와이프는 욕조에 받아놓은 물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나도 샤워를 하고 욕조에 들어가서 마주보고 앉았다.
그리고는 오늘 화끈하게 즐겨라..
나는 네가 즐거워하는걸 보면 같이 즐겁다...등등 썰을 풀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조 사장이 실례합시다 하면서 들어와서 와이프 옆에서 자지를 내놓고
변기에 서서 소변을 봤다.
그리고는 와이프 쪽 뒤에 욕조 귀퉁이에 달려 있는 샤워꼭지를 내려서 자기의 소변 본 자지를 비누로 씻었다.
샤워꼭지 위치가 보통 욕조보다는 큰 욕조의 안쪽 코너 에 달려 있어서 조사장은 와이프 옆에서 샤워꼭지를
내리는 바람에 조 사장 자지가 와이프의 어깨에 슬쩍 닿았다.
와이프는 움찔 하면서 몸을 움츠렸다.
조 사장은 자기 자지를 비누로 씻고 샤워꼭지를 걸려고 욕조 안으로 한발 집어넣자 와이프가
약간 당겨 앉아 피해 주었다.
조 사장이 욕조에 한 발 집어넣어서 샤워꼭지를 걸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나도 같이 온천욕 합시다” 하면서... 와이프의 등 뒤에 조 사장이 앉은 꼴이 되었다..
조 사장이 앉자 와이프가 일어서서 나가려 했다.
조 사장은 얼른 와이프의 팔과 허리를 잡고는 자기 쪽으로 당겨 앉혔다.
졸지에 와이프는 조 사장에게 등을 대고 앉았고, 조사장이 백허그 하는 모양이 되었다.
조 사장은 와이프를 앉히자마자 자기 양 다리를 와이프 허벅지에 감아서 와이프가 못 일어서도록 고정을
하면서 바로 한쪽 팔은 겨드랑이로 사이로 넣어 유방을 감아 잡고 한손은 자동적으로 와이프 사타구니로 가져갔다.
자기 턱을 와이프 어깨에 걸쳐 누르니 와이프는 꼼짝 못하고 조사장 가슴에 포박 당한 상태가 되어버렸다.
와이프가 다시 일어서려 하지만 이미 몸이 잡혀 있으니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었다.
조 사장은 와이프의 피부가 곱다는 둥으로 와이프의 마음을 녹이려고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어깨에 입술을 대고 쪽쪽 소리내어 빨면서 얼굴을 어깨에 대고 문질렀다.
와이프는 간지러워 하면서 움찔대고...
그 사이 나는 몸을 닦고 나와서 전실에다 비디오 카메라로 살짜기 눈치 못 채도록 욕실을 촬영셋팅을 하고 나왔다.
내가 같이 있으면 말하기도 그렇고 무안해 할 것 같아서...
조사장은 와이프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내가 광대도 아니고 배우도 아닌 오로지 OO형 부탁 받고 사모님께 즐거움을 주려고 바쁜 시간 쪼개서 왔는데
이렇게 싫어 하는척 하면 기분 안 좋죠.
이렇게 만나는 것도 인연이니 이 시간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말고 즐깁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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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6.25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6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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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땅굴
Mindong
ds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