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쉰ㅂㅈ 주워먹기2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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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국남들 국뽕에 취한건지 베트남녀 잘못 아는 경향이 있다. 젊은세대 먹물 좀 먹었다는 베트남것들 학교에서 배운게 한국에 대한 증오심이란걸 항상 염두에 두길바래. 이건 한국학교에서 시시콜콜 일본 씹어대는 교육한거랑 비슷해. 그런데도 한국에 친한척하는 베트남이 신기하지만 결국은 돈이야. 공산당 뻥에 살아와도 "인민의 낙원, 노동자 농민의 낙원" 안오거든 그래서 돌파구 찾은게 한국 호구들인거야. 그렇다면 식성좋은 한국남들 제대로 준비해야지 "일단먹고 보자" 하면 나중에 분노한다. "일단 먹고 버리자" 이런 마음가짐으로. 어떤 댓글에 나라망신 시키지 말자던데, 먹여살려주는 한국남에 고맙다는 베트남년 보기 힘들다. 어차피 돈내고 뽕따기라고.
남동생 장모 며칠뒤에 5만원 받으러 오더라고. 신발 맡겨놨나 ㅋ 현관문 열어주니 짙은 화장빨에 얼굴이 상당히 유해졌더라고. 일단 껴안아주고 엉덩이 주무르고 키스해주고 근데 음식도 없이 빈손. 베트남은 항상이래.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지 ㅂㅈ 한번 열어줬다고 퉁치자는 느낌. 번역기 돌려가며 이런저런 의미없는 얘기후, 결론 들어가 다시 껴안고 가슴 웅켜쥐고 카스를 시전했어. 난 알아, 처음에 할땐 튕겨보고 어쩌고 하지만 두번째 부터는 타성으로 뭉그러 진다는거. 빨통빨고 옷벗기고 손가락 넣어서 돌쳐서 물빼주고 다 똑같아서 내 똘똘이도 시큰둥하고 빳빳해지지 않더라고. 그래서 똘똘이 빨아달라고 들이밀었어. 찝찝한지 망설이는 눈치. 사실 아침에 열라 똘똘이 샴푸했고 옥향이 인너린스까지 사용해서 깨끗이 닦았거든. 혀로 살짝 맛보고 머뭇거리는거 그대로 입에다 쑤셔넣고 우가자 칫솔 동작사키고 머리 붙잡고 흔들며 입에다 박았어. 베트남 큰입술 이럴때 빡세게 빨아야지 어데 쓸라고. 똘똘이는 풍만한 가슴 사이에서 잠시 숙성과정 거치는 사이, 서로 차근차근 옷을 벗었어. 워낙 육덕이라 섹시팬티도 안입었더라고. ㅂㅈ구멍 엉덩이 쪽에서 공략해 들어가는데 반응이 어제만치 자지러들지 않기에 ky 로션 뒷구멍에 바르고 엄지로 쑤셔주기 사작했지. 어제와 달리 아파하길래 정말로 하기싫은 쉰~ㅂㅈ 보빨을 시전해야했어. 헤벌레 벌어진 ㅂㅈ날개 꼭 해파리 같더라만 목표는 구멍이니 "예서 말수는 없쟈" ㅋ 손가락 사고로 ㅂㅈ구멍 보여준 반응오더라고. 서비스로 클리 빡새게 빨아주니 허리 들썩이며 으헉으헉 아우성. 됐다 싶어서 손가락 두개로 후장 확장공사. 벌리고 벌리고... 혼자싸고 나는 못싸는 불상사를 다시 만들지 않으려고 몬통 뒤집고 엉덩이 올리게 하고는 곧바로 멍멍이 스타일로 삽입했어. 내귀에 꽥꽥 거리는거 같던데, 허리 들썩이고 제가슴 움켜쥐고 난리드만. 에고 뒷치기하다가 내가 먼저 싸버린거야. 후들거리며 여운으로 허리 들썩이는 쉰~ㅂㅈ 구멍에서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오니 무쟈게 섹시하드라. 내친김에 한번더 내 똘똘이 입에넣고 우가자 칫솔질 시키고 조심히 정액맛 보게 해줬지. 입에 천천히 쑤쎠주는데 처음보다 저항이 없더라고. 아, 이번에도 말궁뎅 같은 후장 따는데 실패했네 ㅎㅎ 나이가 들어감을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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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길마
다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