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2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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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2 >
애들은 어머니한테 맡겨놨다. 바로 옆 아파트에 사시거든.
사유는 둘다 야근.
퇴근시간이 되자 와이프가 나오는 것이 보였다.
미니스커트 입고 어떻게 학교가냐고 투덜투덜해서
얇은 롱코트 입기로 했는데,
단추도 다 잠그고 아주 꽁꽁 가리고 있다.
5월 초라 조금 더울거 같은데...
와이프는
전화를 하며 교문 밖으로 나오더니 한쪽으로 제법 걸어갔다.
어.....이거 놓치겠는데 어디까지 가는거야.
시동걸고 쫓아가야하나 고민하는데 다행히
학교 담벼락 끝 쪽에 있는 흰 아반떼에 올라탔다.
음.......벤츠나 비엠까지는 아니라도 아방이는 쫌...그런데?
곧 아반떼가 출발했고 나도 뒤에 조심히 따라붙었다.
남들 시선 때문에 동네는 벗어날거라 생각은 했지만,
너무 멀리 간다.
어디까지 가는거야?
겨우겨우 도착한 곳은 광안리.....와씨 1시간 넘게 운전했네.
해변 주차장에 주차하길래 나도 바로 뒤에 주차했다.
ㅋㅋㅋ 아니 바로 뒤에 주차해도 내 차인걸 눈치 못 채네.
아무리 흔한 차라지만 진짜 와이프 눈썰미는 레전드다.
하긴 아반떼, 소나타 구분을 못하니..ㅉㅉ
해변 앞의 횟집에 둘이 들어갔고
(근데 아저씨 뒷모습을 보니 양조위랑 하나도 안 닮았는데)
나는 고민을 했다. 기다려야 되나? 몰래 가서 봐야 되나?
걍 뻔뻔하게 합류해서 샌드위치 섹스 해버려?
아냐아냐, 그건 이미 해봤잖아.
고민 끝에 와이프한테 전화했다.
”여보세요. 어 왜?“
”어어~~, 어째 잘 만났나~ 싶어서 전화해봤다.“
”이제 저녁 먹는다고 식당 들어왔는데.“
”(놀라는 척) 뭐? 시간이 몇 신데 이제 식당이야? 이거이거 혹시???“
”아니거든, 차 타고 광안리와서 그래. 밥 먹으니까 끊을게“
”잠깐잠깐 전화 끊지말고 걍 옆에 둬라 아저씨 모르게.“
”또 또 이상한 짓한다. 알겠어~“
내가 또 뭔 짓을 하나 싶었겠지만 군소리 없이 시키는대로 했다.
그래 니 남편 도파민을 위해 좀 희생해줘라.
시작부터 뭐 유혹하고 하진 않겠지.
차에 폰을 놔두고 후다닥 편의점에 가서 먹을걸 사왔다.
도청하면서 삼각김밥을 먹고 있느니 잠복형사가 된 기분이다.
담에 수갑플레이를 해볼까.....
재미도 없는 영화이야기를 1시간 넘게 하더니
슬쩍슬쩍 서로의 개인사가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와이프도 적극 말하는거보니 전화기 켜놓은걸 잊어먹은게 확실하다.
여튼 훔쳐들은 바에 의하면
아저씨는 43살이다. 돌싱이다. 와이프가 바람펴서 이혼했다.
힘들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극복했다. 등등
아주 그냥 수작 부릴려고 작정을 한다.
와이프가 바람펴서 헤어졌다는 놈이 왜 남의 와이프랑 밥을 먹냐.
영화로 극복은 ㅈㄹ...
왠지 이 놈한테서 나랑 비슷한 향기가 난다.
둘이 술잔 부딪히는 소리가 자주 들리는거 보니 좀 취했나보다.
이야기하는 도중에 섹드립이 제법 들어가는거 보니
이 놈은 섹스할 생각 만땅이다.
와이프도 하하호호 잘 받아준다. 나랑 살아온 짬이 있는데 당연하지.
남자가 계산하고 둘이 해변을 걷기 시작했다.
나도 내려서 15m 간격을 두고 미행하기 시작했다.
아 쉣......허둥지둥 내리다가 통화종료버튼을 눌러버렸다.
별 수없이 멀리서 관찰만 할 수 밖에 없었다.
와이프가 외투를 들고 걷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슬쩍 외투를 뺏더니 자기 왼팔에 척 걸쳤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슬쩍 와이프 손을 잡았다.
와이프도 전혀 움찔거리는 기색없이 손을 잡아주더라.
어둑어둑해지는 해변에 둘이 걷는 모습을 보니 잔잔한 도파민이 몰려왔다.
아아....이게 미장셴이라는건가. 멋진걸.
사진 찍어야지.
쭉 걸으면서 둘이 뭐라뭐라 이야기를 하더니
아저씨가 와이프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고개를 살짝 숙이더니 와이프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했다.
와이프도 고개를 들고 아저씨의 입술을 쉽게 받아들였다.
경치 좋은데서 와이프가 낯선 남자와 뽀뽀하는 모습에
맹렬한 질투가 떠올랐다.
전 남친이랑 개처럼 박아대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 감정은 대체 뭐지?
괜히 나 혼자 심장이 두근두근하다.
둘은 다시 손을 잡더니 모텔이 많은 골목으로 향했다.
오....박으러 가나 싶었는데 골목 앞의 칵테일바에 가더라.
1층 테라스에 바로 자리를 잡았기에 관찰하기에는 좋았다.
스커트가 짧아서 각도만 잘 잡으면 속옷 보이겠는데.
아저씨는 와이프 바로 옆에 앉아 쥬스를 홀짝이며 (술 안먹었나?)
와이프를 뜨거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와이프는 바다로 시선을 돌리며 칵테일을 홀짝였다.
아저씨가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이프의 손을 잡았고
와이프도 거기에 호응해서 깍지를 꼈다.
한참을 대화없이 손장난을 치다가
와이프 머리 좀 쓰다듬어주고
귓불도 만지고
가슴은 스치듯이 만지는거 같고
가벼운 스킨쉽을 스무스하게 하더니 손이 슬쩍 밑으로 내려왔다.
미니스커트를 입어 훤히 드러난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슬쩍 건드렸다.
와이프는 모른척하고 있었다.
몇 번 장난만 치더니 진도를 더 나가지는 않았다. 신사네.
두런두런 이야기하더니 일어났다.
그리고 주차장으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뭐야 집에 가는건가?
팔짱낀 채로 걸어가는 둘의 뒤를 따라갔다.
중간에 모텔로 가나 싶었는데 진짜 차로 가더라고.
차가 출발하고 허둥지둥 뒤따라갔다.
흔해빠진 흰 아반떼라 몇번 놓칠뻔했다.
우리 집에서 100m쯤 떨어진 포켓차로에 정차했다.
와이프가 내리려는가 싶어서 빨리 집에 가려고 지나치려 하는데....
와이프가 내리지 않는 것이었다.
촉이 왔다.
조금 앞쪽에 주차를 하고 살금살금 흰 아반떼에 접근했다.
옆면 썬팅이 좀 있기는 한데, 전면유리는 썬팅이 약해서 실내가 잘 보였다.
근처 가로수 뒤에 숨어서 기웃기웃해보니
아저씨랑 와이프가 찐하게 키스하고 있었다.
아저씨가 조수석의 와이프에게 몸을 기울여 입술을 쭉쭉 빨아대는게 보였다.
와이프는 아저씨의 뒷머리를 쥐어뜯으며 아저씨 입술을 야하게 빨고 있었다. ㅗㅜㅑ
아저씨 손이 와이프의 가슴으로 향하며
애무를 하기 시작했고 양가슴을 몇번 문지르더니
아래로 손이 내려갔다.
대쉬보드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기는 한데
아마 보지를 만지고 있겠지.
대시보드 위로 와이프가 들어올린 무릎이 언뜻언뜻 보인다.
10분정도 행위를 하고 나니
아저씨 손은 옷 속으로 들어가서 맨 가슴을 주물럭대고 있었고
옷은 거의 반쯤 벗겨져 있으며
발은 대쉬보드 위에 올라가있었다.
이대로 카섹스 하나 싶었는데
아저씨가 몸을 다시 운전석으로 돌리고
와이프가 옷을 제대로 입기 시작했다.
엇! 집에 가려는건가 보다.
조수석 문이 열리기 전에 허둥지둥 도망쳐서
빠르게 주차했고 아이들을 데리러 어머님 집에 갔다.
그때 전화가 왔다.
“오빠 어디야? 집에 오니까 아무도 없네.”
“어~~어 엄마집에 저녁 먹으러 왔지.
”그래? 빨리 와.“
집에 애들을 데리고 오니 와이프는 씻고 있었다.
시간이 늦어서 애들 먼저 퍼뜩 재우고 거실로 나와 소맥을 만들어 먹었다.
”오늘 어땠어. 재밌었어?“
”어. 오랜만에 데이트하니까 옛날로 돌아간거 같더라 해변에서 뽀뽀도 해주던데 쿡쿡“
”헐!? 너무 로맨틱하잖아.“
”이야기도 잘 통하더라.(쫑알쫑알) 자기 집에 홈씨어터가 있는데 놀러오라고(쫑알쫑알)“
한참 떠든 뒤
”그래서 어떤 플레이를 했는지 말해보아라.“
”아니 뭐. 섹스는 안했고, 그냥 키스 좀 하고 가슴 좀 만지고.....“
”보지도 만지더냐?“
”어........ 여기도 만졌어.“
”어디보자. 박았는지 안 박았는지 검사해야지.“
”꺅“
나는 일어나서 와이프의 잠옷바지를 팬티와 함께 훌렁 벗겼다.
하얗게 깎인 보지를 활짝 벌리고 자세히 관찰했다.
”그래서 여기 그 아저씨 손가락이 왔다갔다 했다 이거지?“
”스타킹 위로만 만졌어. 손가락은 안에 안 넣었지......“
”시시한데 야하네.“
와이프와 말하다보니 불끈 서버렸다.
이후로 잔뜩 와이프의 보지와 항문에 사정해버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7 (6) |
| 2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6 (7) |
| 3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5 (7) |
| 4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4 (7) |
| 5 | 2026.07.02 |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3 (5) |
| 6 | 2026.07.02 | 현재글 중견교사의 와이프 ntr 2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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